지난주 금요일...
수원 한샘키친 매장에서 일일쿠킹클래스 잘하고 왔습니다.
40명이 조금 넘는 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저를 아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저를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어떻게하면 저의 사이트에 들어오냐고 문의하시고...
부족한 저에게 관심보여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자리에..........오신분중에.....
저에게 선물을  주신 분들이 계셔요.....
제가 해드릴수 있는 것이 감사 인사이기에..이렇게 글 남깁니다.



수원에 사시는 재영맘님께서 세라믹칼을 주셨습니다.
저에게 유용할것 같아서 구입하셨데요..
그날 재영맘님은 손에 밴드를 하고 계셨습니다. 이 칼로 썰다가 베이셨데요..
그러시면서 저에게 조심히..사용하라고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재영맘님 고맙습니다. 칼 엄청 좋네요..





이것은....이소영님(콩알맘) 께서  
반포에서 저를 만나기 위해 네비게이션 찍으시고 수원으로 오셨데요..
이소영님께서 저에게 사인을 받으시면서 하신 말씀이 기억 납니다.
저 너무 보고싶으셨데요..
에궁...저같은 사람이 뭐라고요..너무 감사드립니다.
열쇠고리랑...미스트여요..
열쇠고리는 상자채 보관중입니다.
이소영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건요....
저 멀리 충남 계룡에 사시는 꼬맹이님께서....
도예공방에 다니시면서 직접 만드신 컵을 보내주셨습니다.
꼬맹이님 컵 너무 예뻐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컵이잖아요... 제 보물창고에 잘 진열했습니다.
꼬맹이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저에게 여러분들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요리포스팅 쉬겠습니다.
내일은 명절에 도움될 녹두전 포스팅하겠습니다.
승리하는 하루 보내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옥이(김진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ejina 2012.01.17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푹 쉬셔요.
    몸도 마음도...^^

  2. 혜주맘 2012.01.17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가까이 있음 가고싶었어요~
    잘 하셨군요~

  3. 리우맘 2012.01.17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
    저도..꼭 한번 뵙고싶어요~ㅎㅎㅎ
    지금은 직장을 다니느라 참가하기가 어렵지만..
    후에 쉬게되면..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
    옥이님도 오늘하루 승리하세요~!!

  4. 햇살스푼 2012.01.17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쿠킹클래스에 가서 옥이님 보고싶었는데요~
    지방이라 못가서 무척이나 아쉬워요*^^*
    오늘 날씨가 은근 쌀쌀하네요~~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5. 2012.01.17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2.01.17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복덩이맘 2012.01.17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하나밖에 없는 컵이네요
    칼이랑 열쇠고리도 너무 좋으시겟어요..
    오늘은 푹쉬세요^^

  8. pretty 2012.01.17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간 이었지요^^
    주변에도 모두 좋은 사람들~~~
    ㅎㅎㅎ 그래서 옥이님도 힘이 나지요^*^

  9. 로젠탈 2012.01.17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용하게 쓸수 있는 선물 이네요.
    제 마음이 다 뿌듯 하네요^^

  10. 시카고 애나 2012.01.18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첨 왔는데 아마 매일 올듯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미국서 아주 유용히 쓰일거예요.
    건강하세요

  11. 때때맘 2012.01.18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존 부럽구요
    옥이님은 받으실 자격이 충분하십니다.
    행복하세요

  12. 세리수 2012.01.18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시간....좋은사람들의 만남이었네요
    소중한 만남이었군요...^^

  13. 마술피리 2012.01.18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많은 분들이 참석 하셨군요...
    저도 함께했더라면...마음은 늘 옥이님 곁에 있는데...
    좋은 분들과 즐겁게 수업 하셨다니 제가 다 흐뭇하네요!^^
    정성이 가득한 선물들도 넘 감동이구요!!!!
    늘 이렇게 따뜻함이 가득한 옥이님 블로그가 있어 행복하고 감사드려요~~~

  14. 유진맘 2012.01.19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나뵙게 되서 넘 행복했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쉽게 척척 요리를 해 내시는지 그냥 경이롭기만 했습니다. 직접뵐 날이 또 있을지 모르겠지만 꼭 다시 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5. 양파 2012.01.20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쯤 옥이님을 만날수 있을까요 보고 싶고 만나서 수다도 떨고 속에 있는 얘기도 나누고
    싶어요 회사를 그만둘려니 살아야겠고 정모에 갈려니 사장이 속이 쫍아터져서 이해못하고
    언젠간 만나겠죠 제가 노력해야겠죠 ^^

  16. 유스티나 2012.01.23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다운 분들이시네요. 옥이님 닮아서 그런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