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산에서  찍은 계곡사진입니다.

 

==> 캠핑장 바로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진옥입니다.

오랫만에 블로그에 인사드립니다.

위 사진속의  맑은계곡물 소리 들리세요??

경기도 가평에 있는 유명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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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도 부족한 사람인데...

지난 몇년동안 여러분들이 사랑해주시고 관심주셔서 요리블로그로 활동하다가...

작년에 저의 이름을 걸고 시작한 인터넷반찬쇼핑몰~~

어느덧 쇼핑몰 오픈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쇼핑몰 운영하면서 저라는 사람이 정말 부족한 사람이라는거 느끼면서...

참 행복하고 ....

참 힘들고 그랬습니다.

힘들어도요...

저의 꿈을 향해 달려간다는 생각에...

정말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매일 강한 가스불앞에서서 요리하고 ...하루종일 서서 일을 하다보니...

제 몸은 매일  고달프고... 아프다고 신호를 보냅니다. ;;

혹시 아세요? 주방에서 사용하는 가스불이 폐에 안좋다는것을요...

강한 가스불앞에서 요리하다보면요...숨이 막히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환풍기를 틀고 닥트를 틀고...환기를 시켜도요...

비오듯 땀이 흐르면서...뜨거운 한증막에 있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에궁.....그럴때마다...

'이러고 살면 뭐하나?'  이런 생각도 종종했습니다.

그래서 결정한것이....

"한달에 한번씩....경치좋은 곳에 가서  캠핑을 하자!!!! " 였습니다.

남편도 너무 좋은생각이라고....

아이들은 완전 신났습니다.

 

 

그럼....

첫 여행지는 어디로 갈까?

제가 사는곳이 경기도 부천시입니다.

제가 금요일까지 내내 쇼핑몰 반찬을 만들기때문에요...

시간이 많지 않기에....가까운 곳을 찾다가...

경기도 가평쪽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가평에 물좋고 산좋은곳이 많잖아요~~

첫 목적지는 경기도 가평군 유명산 바로 밑에 있는 "리스캐빈" 캠핑장입니다.

자~~~ 그럼 옥이의 첫 캠핑도전 이야기 시작합니다!!!

 

 

 

***포스팅에 앞서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캠핑이야기를 한달에 한번정도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저는 어떤 대가도 받지 않았고요...캠핑장 주인도 전혀 모르는 분들이고요...

  제가 인터넷 검색해서 결정한 여행지들입니다.

  숙박비와 경비 모두 지불했습니다.

  순수하게 가족여행다니면서 좋은 여행지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고자 포스팅하는겁니다!!!

  ( 가끔....그런점을 의심하는 분들이 계셔서 이렇게 말씀드리는겁니다)

  제 느낌 그대로 솔직하게.....포스팅할겁니다.

 

 

 

캠핑을 가기로 마음먹고....

우선...캠핑장비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넷 캠핑관련 카페에 가입후....어떤 텐트가 좋은지...

초보자들이 필요한 장비가 뭐가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그런데요...헐~~~~텐트 종류가 정말 많습니다.

가격도 20만원대부터~ 100만원을 넘는 텐트까지...

정말 다양하더라고요...결정하기 힘들어서...인터넷에 올라온 정보를 가지고...

무작정 가까운 코** 직영매장을 찾아갔습니다.

직영매장이라 다양한 텐트를 매장안에 설치해놨기 때문에요...결정하기가 좋더라고요.

직원의 설명을 듣고 40만원대의 텐트를 구입했습니다.

코**의 빅돔텐트...4~5인용입니다.초보자가 설치하기 쉽다는 직원의 말을 듣고 구입했습니다.

( 정말 설치는  쉬운데요...설명서가 꽝입니다 __ ;;__ 미리 집에서 한번 연습하고 가세요!!! )

텐트를 구입하고...버너...테이블...의자...매트....랜턴...코펠....아이스박스...화로대....이 정도 구입했습니다.

( 150만원정도 지출했습니당...)

 

 

 

캠핑장은요...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가일리 261-10번지 리스캐빈 캠핑장입니다.(인터넷검색하면 나옵니다)

이곳을 결정한 이유는 위에서 설명했듯이 제가 사는곳과 가깝다는것이 첫번째 이유고요...

두번째는 캠핑을 다녀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이곳의 시설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첫 캠핑지인데 시설이 좋지 않은 곳을 다녀오면 불편해서....

사춘기....까칠 대마왕 아름양(저의 딸입니다)이 투털투털 할것 같아서 그랬습니다.ㅎㅎㅎ

 

 

 

7월 4일....

캠핑 출발 전날....

미리 아이들 옷이랑 수건...캠핑도구를 정리했습니다.

가서 먹을 식단을 짠후..... 필요한 준비물을 메모하고  마트에서 장을 봤습니다.

==> 제가 직접 작성한 여행 준비물들과.... 여행 일정입니다.

      꼼꼼하게 정리했다고 저의 직원도 한장 출력해서 가져가더라고요 *^^*

      혹시...필요하신 분들을 위해..첨부파일로 캠핑준비물 올려드리겠습니다.

캠핑준비물.hwp====>  클릭하시면 첨부파일이 열립니다~

 

 

 

 

 

가서 먹을 생수는 미리 냉동실에 꽁꽁 얼렸습니다~~

꽁꽁 얼린 물병들을 아이스박스에 넣으면 아이스팩을 따로 넣지 않아도 되거든요...

==> 물은 물병의 2/3정도만 얼린후...출발할때 생수를 조금 부어주었습니다.

 

==> 위 식단에 보면 백숙이 있죠??

     백숙할 닭을 미리 씻어서 손질후 위생팩에 담아 꽁꽁 얼려준비합니다.

 

 

 

7월 5일 캠핑 출발 당일~~

밑반찬 챙기고...쌀 챙기고....고기 챙기고...

백숙재료와 김치찌개 재료 손질하기~~

미리 전날 닭은 꽁꽁 얼렸고요...백숙을 할때 함께 넣고 끓일 재료들 준비합니다.

삼계탕용 한방재료, 통마늘 한줌정도, 대파2개,양파1개,통후추 10알정도를 일회용면주머니에 넣고 밀봉후...

지퍼팩에 넣었습니다.

닭죽에 함께 넣을 표고버섯 3개,양파1/2개,당근1/4개,애호박1/4개를 잘게 썰은후

위생팩에 담았습니다.

 

 

김치찌개에 넣을 돼지고기는 맛술.다진마늘.국간장.참기름.후춧가루를 넣고 밑간을 한후

위생팩에 담았고요...

김치찌개에 넣을 대파1개와 양파도 큼직하게 썰어 준비했습니다.

사진속에는 없지만 멸치다시마육수도 생수병에 넣어 준비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먹을 목삼겹살~~ 그릇에 담아주고...

새우도 먹기 좋게 수염 잘라서 그릇에 담아 준비했습니다.

 

 

김치...밑반찬들... 쌈장... 삼겹살에 곁들일 마늘.양파 설어서 준비했습니다.

( 밑반찬은 진미채볶음,참치볶음고추장,생깻잎김치,김자반...이렇게 준비했습니다)

 

*** 진미채볶음 만드는법 바로가기 ==>http://hls3790.tistory.com/447

*** 참치볶음고추장 만드는법 바로가기 ==>http://hls3790.tistory.com/924

*** 생깻잎김치 만드는법 바로가기 ==>http://hls3790.tistory.com/1000

*** 김자반 만드는법 바로가기 ==>http://hls3790.tistory.com/763

 

 

여행지가서 아침에 무슨 국을 끓일까 고민하세요?

미리 국을 집에서 끓이셔서 냉동후 가져가는것은 어떠세요?

여행지가서 살짝 녹은 국을 바로 끓여 드시기만 하면 됩니다.

저는 육개장을 준비했습니다.

돼지고기고추장불고기도 미리 양념에 재워서 냉동을 하면 좋답니다.

쌀은 잡곡쌀과 백숙에 넣을 흰쌀(또는 찹쌀)을 따로 준비했습니다.

 

 

모든 먹거리 준비 끝입니당~~

아이스박스에 차곡차곡 하나도 빠짐없이 챙겨 넣었습니다.

 

 

상추.깻잎.쌈재료는 절대 미리 씻지 마세요..(물러집니다)

그냥 포장된 상태로 아이스박스에 넣은후 캠핑장 가셔서 씻으셔야합니다~~

 

 

 

자~~~ 이제 출발입니당~~

첫 캠핑간다고....아름이는 학교에 현장학습신청하고 일찍 귀가했고요...

건희는 학교 끝나자 마자..샤워하고 바로 차에 탔습니다.

( 그래서 그런지 사진속 건희얼굴이 피곤해보이네요 ㅎㅎㅎ)

 

 

 

네비게이션이 안내하는데로.....유명산 입구에 리스캐빈에 도착했습니다.

도착시간이 7월5일 오후 5시경.....

친절하게 입구에서 안내해주신 캠핑장주인장님~

화장실이 어디인지...샤워실이 어디인지...설명해주셨고요...

계곡쪽에 텐트를 치라고 하셨습니다.

리스캐빈 캠핑장은 텐트와 타프를 모두 칠수 있어요.....공간도 넉넉하고요...

주차장도 따로 있습니다.

( 처음엔 타프가 뭔지 몰랐습니당...타프는 넓은 그늘막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어요...)

 

 

 

캠핑장 모습입니다.

나무가 많아서 그늘이 많고요...해먹(그네같이 생긴거요..)  설치가 용이합니다.

바닥은 파쇄석으로 깔려있습니다.

 

 

 

야외 개수대 모습입니다.

 

실내개수대 모습입니다.

음식물을 버리기 편하게 되어있고요.. 온수가 수시로 나오기 때문에 기름진 그릇 설거지 할때 좋습니다.

 

 

 

화장실.샤워실 전경입니다.

 

 

화장실.샤워실 내부입니다.

주인장님께서 수시로 청소하시는지 무척 깨끗합니다.

쓰레기통에 화장지가 수북하게 쌓인것을 본적이 없을정도로 자주 청소하시는듯합니다.

이곳은...화장실.샤워실을 이용할때 실내슬리퍼로 갈아신어야합니다.

그래서 바닥에 흙같은것이 없고 더 깨끗하답니다.

단지..샤워실이 3개라서...아침시간이나 저녁시간에 줄서서 기다려야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저는 부지런히~ 새벽5시에 일어나서 샤워했답니다 ㅎㅎㅎ

 

 

 

입구쪽에 매점이 있습니다.

매점안에는 캠핑할때 필요한것이 많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장작도 있고요...모기약...먹거리 등등 많은것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캠핑장안에 팬션도 있습니다.

캠핑과 팬션 모두 미리 예약하고 가셔야합니다.

 

 

캠핑장 바로 옆에 있는 계곡입니다.

지난주 비내린 바로 다음날이라서 그런지 계곡물이 참 좋습니다.

계곡물이 깊지 않고요...어른 무릎정도의 물높이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있는 가정은 물놀이 하기 좋은데요..

깊은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시려는 분들은 실망하실겁니다.

이 캠핑장은 국립공원유명산 바로 밑에 있기 때문에 유명산을 등산할수 있어 좋답니다.

다음날 유명산을 등산하기로 하고....

텐트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위에서 미리 말씀드렸듯이...

제가 구입한 텐트~~ 정말 설치하기 쉬운 텐트인데요...

구입하고 한번 집에서 연습삼아 설치해보고 떠났어야하는데...바빠서 시간이 없다보니...

설명서만 믿고 캠핑장에서 처음 펼쳐봤습니다!!!!!

에궁....1시간 가량을 이너텐트가지고 씨름하다가...땀만 삐질삐질 흘리고..;;

결국....부부싸움까지 ㅠㅠ  ( 코** 관계자님~~ 텐트설치 설명서 좀 쉽게 만들어주세요!!! )

어쩔수없이 옆에 텐트를 멋지게 치신 아저씨 한분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 저 죄송한데요...혹시 이 텐트 어떻게 설치하는지 아세요?? "

정말 다행이도....그 아저씨분 너무 친절하셨고요...

예전에 쳐본 경험이 있는 텐트라고 하시면서 저의 텐트를 손수 설치해주셨습니다.

( 나중에 너무 감사해서 먹을거 나눠먹고 그랬습니다. 예은아버님...감사합니다 !!!!!)

 

 

 

제가 타프를 인터넷으로 저렴하게 구입했는데요...

정말 쌀때는 이유가 있나봅니다 ;; 폴대가 너무 약해서요...정말 불안하더라고요..

그래도 처음 친 텐트 제법 근사하죠?? ㅎㅎㅎㅎ

텐트안에서 스마트폰에 빠져있는 건희군!!!! 너 이녀석....스마트폰 그렇게 자주 하면 안된다!!!

이 캠핑장은 전기릴선50M를 준비하면 전기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텐트도 설치했고....이제 저녁 먹을 준비해야죠~~

도착한 날  저녁에 먹을 밥은 미리 집에서 지어서 갔습니다.

목삼겹살바베큐에...김치찌개가 저녁메뉴인데요...

김치찌개 끓이는법 알려드릴께요!!!

1. 냄비에 잘 익은 김치를 넣고 미리 밑간한 돼지고기와 함께 식용유 소량 넣어 살살 볶다가...

2. 고기가 하얗게 익어가면 준비한 멸치다시마육수를 김치가 잠길정도로 부어줍니다.

    고춧가루를 기호에 맞게 넣은후....

3. 센불에서 팔팔 끓으면 중불로 줄여...뚜껑덮고 15분정도 푹 끓여주다가...

4. 준비한 대파,양파를 넣고 2~3분정도 더 끓인후 간을 본후 싱거우면 소금간하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끓인 김치찌개에...

준비한 밑반찬들~~

참숯에 목삼겹살 굽고...소시지 굽고...새우 굽고....

지금 생각해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

 

 

텐트치고...저녁먹고....어느덧 어둠이 깔리더라고요...

저의 텐트 바로 앞에서 찍은 유명산 모습입니다 *^^*

가을철 단풍이 예쁘게 들때 다시 오고싶은 그런곳입니다~~

 

 

 

다음날 아침.....

캠핑장에 아무도 일어나지 않은 이른 새벽~~~

늘 새벽5시면 일어나는 습관이 있는 저는 저절로 눈이 떠지더라고요...

그래서 카메라 들고....주변경관 촬영했습니다.

 

 

 

건희도 일찍 일어나서 쌀씻을때 도와주고...

냄비밥을 지었습니다.

*** 냄비밥 만드는 법 바로가기 ==> http://hls3790.tistory.com/1218

 

 

 

아침에 먹으려고 준비했던 꽁꽁얼은 육개장이 살짝만 녹았네요...

살짝 녹은 육개장을 냄비에 부은후....아주 약한 불로 켠후 끓여줍니다.

 

 

 

육개장 끓는 냄새에...밥 익는 냄새가 잠자던 아름이와 아름아빠를 깨워주네요 ~~

아침밥 먹고...씻은후....

소화도 시킬겸 유명산에 등산하기로 했습니다.

 

 

 

캠핑장에서 유명산자연휴양림 입구까지 5분도 걸리지 않아요...

아름아빠와 아름이가 다정하게 이야기를 하고 가네요...

 

 

유명산을 조금만 올라가도....

이렇게 깨끗하고 시원한 계곡물이 반겨줍니다 *^^*

 

 

캠핑장 안에 있는 계곡물이 깊지 않아서 서운했었는데요...

이렇게 유명산에서 서운함을 달래네요..

다시봐도 시원합니다~~~~

 

 

 

계곡물에 발만 살짝 담그고...

한컷 찍은 저의 남편과....건희입니다 *^^*

건희가 어려서 산 정상까지는 못가고요...조금만 등산하다가 하산했습니다.

( 사실...이날 건희 신발이 ...... ㅎㅎ )

 

 

 

등산하고 배고픈 아이들을 위해~~

백숙+닭죽이 점심 메뉴였습니다.

미리 준비한 닭과 부재료를 넣고 닭이 푹 잠길정도의 물을 부은후...

센불에서 팔팔 끓으면 중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40~50분동안 푹 끓여줍니다.

닭이 익으면 닭만 건져서 뜯어먹고요...

닭을 삶은 국물에 불린 쌀과 미리 준비한 표고버섯,양파,애호박,당근을 넣고

15분~20분정도 끓여주면 닭죽이 됩니다.

 

 

밥알이 더 퍼져야한는데 ...

그래도 맛있습니다.

 

 

점심을 먹고....캠핑장에서....

편안한 의자에 앉아 노트북으로 못봤던 드라마도 시청하고~

소형 선풍기로 더위 달래면서 냉커피 한잔마시고!!!

 

 

아이들은 아빠와 함께 물놀이 신나게 하더라고요 *^^*

건희의 필살기......파워!~!~

아름이는 스텐그릇으로 뭐하니?? ㅎㅎㅎ

 

물놀이하고 배고픈 아이들에게  바삭~ 김치전!!!!!

잘익은 김치에...부침가루 넣고...물 넣고...여기에 저만의 비법~~~

식용유를 한숟가락정도 넣어 반죽을 만들어줍니다.

( 식용유를 넣으면 좀 더 바삭한 김치전이 되더라고요 )

팬에 식용유를 넣고 달아오르면 반죽을 얇게 펴서 앞뒤면 바삭하게 부치면 완성입니다.

 

캠핑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더 바삭하게 느껴졌어요...

김치전 4장이 금세 뚝딱~~ 사라졌답니다!!

 

 

저녁으로 돼지고기고추장불고기를 볶았습니다.

( 돼지고기 고추장불고기는 집에서 미리 양념에 재운후 냉동해서 가져가면 좋습니다 )

그런데....저녁을 준비할때 피곤했는지...일찍 잠든 남편~~~

그래서 저와 아이들은 텐트안에서 간단한 먹거리로 배고픔을 달래고 원카드놀이를 했습니다.

승부의 세계는 냉정한 법~~

아이들이 텐트속에서 "원카드!!! " 외치는데....

엄마에게 꼭 이기려고 하더라고요 *^^*

 

다음날 아침....

아이스박스속에 남은 반찬과 먹거리로 아침을 해결하고....

일찍 텐트를 철수하고 집으로 gogo!!!

 

집에 오는 길에 차속에서 촬영한 청평호수입니다.

역시....집에 가는 길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

 

저의 첫 캠핑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저는 모처럼 가스불이 아닌 좋은 산속공기 마시며........

여유롭게 지낸 주말이었습다.

집에 와서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첫 캠핑 마음에 들었는지....

아이들이 이렇게 말하네요...

" 엄마....다~~모두 다 좋았어요..!!! "

텐트치고....땀은 조금 흘렸지만 보람있는 캠핑이었습니다.

장마철에....건강유의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승리하는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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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이(김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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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13/07/12 0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요리의 달인께서 무슨 여행기냐고 생각했지요~

    캠핑은 심신을 힐링시켜 줄 것입니다.
    정말 잘 생각하셨어요

    금요일을 즐겁게 보내세요~

    • 옥이(김진옥) 2013/07/12 0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넵...심신을 힐링시키기 위해..
      한달에 한번씩 여행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펜펜님도 금요일...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몸을 다해서 알려준다 2013/07/13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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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강춘 2013/07/12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오랜만이에요.
    정말 멋진 포스팅입니다.^^*

  3. 트레이너강 2013/07/12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오랜만입니다^^
    캠핑, 먹거리 너무 좋군요^^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4. 맛돌이 2013/07/12 0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 휴가지로 참 좋은 곳이군요.
    좋아요.

  5. 라이너스™ 2013/07/12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우셨겠어요^^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6. kangdante 2013/07/12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의 달인답게
    캠핑준비도 꼼꼼히 챙기시는군요?.
    여름엔 캠핑처럼 즐거운 것도 드물죠?.. ^^

  7. 金井山 2013/07/12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계곡도 멋지고 첫 캠핑이라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먹을게 많아 넘 좋은데요 즐거운 주말 홧팅하세요

  8. 귀여운걸 2013/07/12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죠?ㅎㅎ
    가족과 함께 정말 즐거운 캠핑을 하셨네요~
    저두 맛있는 음식들 싸서 캠핑 한번 떠나야겠어요^^

  9. 이영숙 2013/07/12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잘 하셨네요
    항상 힘들어서 건강에
    무리가 올수도 있을텐데 하고
    걱정이 많이 되었어요
    당신의 씩씩함을
    믿었지만
    시원한 캠핑 부럽고
    부군님 얼굴로 처음으로
    보았네요
    많이 조심하시고
    짬내서 조금 많이 쉬세요!!!!!
    건강하시고 홈페이지에
    자주 글 올려주세요
    힘 내시고 화이팅!!!!!!

    • 옥이(김진옥) 2013/07/12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늘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캠핑은 저와 저의 남편 건강을 위해..
      결정한 거였는데요..
      너무 잘한것 같아요..
      앞으로도 자주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마철 건강유의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10. 산위의 풍경 2013/07/12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결정을 하셨어요. 건강을 위해서 자신을 위해서 시간도 내야지요.
    진옥님의 결정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가족들도 모처럼 신나는 주말을 보내겠네요.
    캠핑 이야기~~ 많이 기다릴게요~

    • 옥이(김진옥) 2013/07/12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넵...건강을 위해..휴식을 위해 결정했는데요..
      너무 잘한 결정같습니다.
      앞으로 종종 캠핑이야기 소개하겠습니다.
      장마철 건강유의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11. 미소바이러스 2013/07/12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캠핑장 너무 멋집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12. 그린레이크 2013/07/12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본사이 아이들이 참 많이 컸어요~~
    이리 뵈니 더 반갑구만요~~
    초보 캠핑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13. 놀다가쿵해쪄 2013/07/12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와~~ 올만입니다요~~~
    요리포스팅이 아닌 캠핑으로 돌아오시다니...ㅋㅋㅋ

    자주자주뵈용~ ^^

  14. 청솔객 2013/07/12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데서 밥해 먹으면 대충도 맛나던데 요리전문가가 해 주면 얼마나 더 맛있을까?
    참 오랜만에 뵙습니다.^^

  15. 임현주 2013/07/12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늘 들락거리지만 글은 처음남겨요~
    저도 저번에 당일로 강화함허동천을 시작으로 첫 캠핑을 시작했거든요~
    다녀오시 이곳 너무좋네요~ 저도 가보려구요~~
    집이 부천이신건 첨 알았네요 너무 반가워요 저도 부천사는데~~^^

  16. 팰콘스케치 2013/07/12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캠핑장 이야기 앞으로 기대할께요

  17. 우주고아 2013/07/12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는 기분좋은 포스팅이네요~

    잘구경하고 갑니다!!!

  18. 바른생활 2013/07/12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캠핑 근사하고 너무 너무 좋아요^^
    부럽기도 하고 ㅎㅎ
    울집 두찌도 빨리 커서 통제가 되는 나이가 되길
    오늘부터 두손모아 기도할랍니다ㅋㅋ
    다음번 캠핑 이야기가 너무 기대될정도로
    너무 매력있다는^^

  19. 바른생활 2013/07/12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캠핑 근사하고 너무 너무 좋아요^^
    부럽기도 하고 ㅎㅎ
    울집 두찌도 빨리 커서 통제가 되는 나이가 되길
    오늘부터 두손모아 기도할랍니다ㅋㅋ
    다음번 캠핑 이야기가 너무 기대될정도로
    너무 매력있다는^^

  20. +요롱이+ 2013/07/12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캠핑가고싶어지는걸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1. 수기 2013/07/12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먹거리부터...장소까지...똑같이해서....
    캠핑 가고프다....ㅎㅎㅎㅎ

  22. 올레 2013/07/12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 시절...님같은 부모님을 만나고 싶었으나 세상 일은 내뜻대로 되지 않더군요^^;
    이젠 제가 가족을 위해 여행을 계획해야 할 나이가 되었으나 생각해보니 휴가도 없이 일해야 하는 여름...
    대신 눈요기만 맛있게 하다 갑니다.
    나와 내 가족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건데, 일 있을 때 해야 먹고 산다는 생각에 제일 뒤로 팽개쳐놓고 살려니 슬프네요.
    요리하시고 남은 시간에 드라마 보시는 것도 부럽습니다. 강박적으로 유적지 이런 데 가봐야 별 의미 없더군요^^;
    자주 와서 볼게요...

  23. zdzd 2013/07/12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씨 무섭게 생겼어 ㄷㄷ

  24. 좋은 블로그, Hi 2013/07/12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정말 즐겁고 맛있는 캠핑이 되셨네요. :D
    어디론가 공기 좋은 곳으로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네요.
    도심속에서도 즐길수 있는 다양한 캠핑과 글램핑도 한번 추천 드려봅니다.
    http://goodbloghi.tistory.com/608

    궂은 날씨지만, 즐거운 하루 되세요.

  25. noumu 2013/07/12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여행이였네요, 모두들 행복해 보여서 보는사람도 시원하게 느껴지네요. ^^; 잘먹고 잘보고 갑니다.

  26. 문진영 2013/07/12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냥....부러운 삶이네요......

    멋지십니다~!!

    나도 나중에 결혼하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렇게만 살았으며~~~언...

  27. 문해철 2013/07/12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경스럽습니다. 멋지십니다.^^

  28. 고무줄 2013/07/12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ㅠㅠ저도 캠핑 가고싶어지는 포스팅이네요ㅠㅠ
    잘 보았습니다..굿!!

  29. 여르미 2013/07/12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아름이 건희 보니
    더 예뻐지고 더 의젓해진것 같아요
    귀엽던 건희가 듬직하게 느껴지네요

    저희 첫캠핑이 생각나 고개 끄덕여가며 봤답니다
    특히 텐트치며 부부싸움.. ^^;;

    옥이님의 다음 캠핑도 기대되네요 ^^

  30. 와우 2013/07/12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부 9단이 뭔지 알게 되네요. 대단하십니다.

  31. 새라새 2013/07/12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존... 좋으셨겠어요..
    그래도 엄마이기에 휴양을 가드라도 부지런 부지런 챙기느라 바쁘셨을것 같아요..

    오랜만에 옥이님 글을 보면서 방가방가.. 옥이니 얼굴도 새록새록..ㅎㅎㅎ
    잘 지내시죠??

    건강 잘 챙기시고요 바쁘셔서 블로그에 신경을 쓰지 못하시더라도
    오늘처럼 즐거운 가족 이야기로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

    이웃님들은 뭐하시는지... 뜬금 궁금하네요..ㅋ;;;

  32. 덴티잡스 2013/07/13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각종 핑계만 대고는 가까운 곳 어디 떠나본적이 없는데.
    좋군요.
    잘 보고 갑니다.
    비가 많이 오는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33. 초보농부 2013/07/13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가족애가 느껴지는 좋은 글이 아침 부터 기분좋게 합니다.
    ^^ 헵어굿데이~~

  34. 경빈마마 2013/07/13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했네요. 그리고 저도 반성하게 되네요.
    어디라도 가야겠어요.

  35. 1004 2013/07/13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진옥씨 여기는 미국인데요 저는 항상 진옥씨를 응원 합니다 건강이 첫번째이니 건강에유의 하시고 행복하세요

  36. 들꽃 2013/07/13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옥이님 포스팅을 봅니다,
    블로그 활동을 잘 못하는 농사꾼이 되었답니다

    가족 여행에 여행차 요리,,, 진정 옥이님 이십니다
    정성스런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여름날 건강챙기며 잘 지내세요,

  37. 정원이 2013/07/14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도 열심히 하시고 요리고 잘 하시고 이런 여행까지..
    너무 멋찌게 사시네요.. 늘 옥이님 사이트에서 요리 도움 굉장히 받고 있어요.
    저도 여행을 너무 좋아해서요. 아이랑 남편이랑 같이 자주 다녀요~~~

  38. 햇살스푼 2013/07/14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곡사진 너무 이쁘네요
    여름엔 시원한 계곡이 최고인것 같아요♥
    바쁘실텐데 음식준비까지^^ 넘 멋지세요~

  39. 국민건강지킴이 2013/07/14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당!! 아직 휴가 못갔는데...
    맛있는것 많이 먹고, 건강관리위해서 저희 블로그 놀러오세요~~

  40. 쿠우니 2013/07/15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정말 다녀오셨네요...?

    저는...아직도 캠은..자신없어요

    옥이님...포스팅보니까...제가...마치...함께하고있는 느낌이에요 ㅎㅎ

    제 맘을 바꾸어...유준이가 쪼매..더 크면..함 다녀볼께요...

    이렇게..한번씩...여행도 다니셔야...더 좋은 음식 더 맛있는 음식 만들수 있을것같아요

    너무 잘하셨구요...

    다음..여행지가...벌써..궁금해져요...ㅋㅋ

    옥이님...늘...화이팅요...^^

  41. 수현맘 2013/07/17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하셨어요...
    그냥 푹-좀 쉬시게 해드리고싶은맘이 드네요..
    저걸 다 준비하시고 실행하시고...휴우
    그래도 진옥님이 행복하셨다면.. 저도 행복!!!

  42. 서효숙 2013/07/18 0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오랜만에 인사 드리네요~
    ~~
    무척이나 행복 하셨겠어요
    그동안 힘든 모든것들을 잠시나마 잊고 사랑하는 가족과
    자연과 함께 한다는거 부럽습니다.

    옥이님께서 올려주신 귀한 풍경들
    보면서 저두 함께 빠져 봅니다.

    아빠랑 아름이,건희랑
    무척이나 행복해 보이는데
    옥이님 모습은 보이질 않네요 ~~
    ㅎㅎ
    가족사진 찍느라 카메라 사랑에
    푸~욱 빠졌죠~~?

    부럽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43. Daumview 2013/07/19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Daum view입니다.
    2013년 7월 3주 view 어워드 '이 주의 글'로 선정되셨습니다.
    수상을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송고를 부탁 드리며, view 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 view 어워드 바로가기 : http://v.daum.net/award/weekly?week=2013073

  44. 잉여토기 2013/07/21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유명산 좋네요.
    여기 한번 꼭 놀러가고 싶어지네요.

  45. 김동희 2013/07/22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멋진 첫 캠핑 추카추카요. 저희도 5월에 갔었는데 아이들이 준비해간 장작다 태우고 자더라구요. 캠핑에서 불장난이 짱이죠 ㅎㅎ 저흰 가지고 있던 텐트등 모두 10년도 넘은것들 가지고 집에 주방도구 다챙겨 갔다왔어요 ㅎㅎ 주위에 전부 멋진 캠핑장비들에 ㅋㅋ 하지만 기죽지 않았어요. 모두 같은것보다 튀자나요(위안삼아서^^) 암튼 아이들한테 계곡근처 캠핑 너무 좋을듯요. 여기도 함 가봐야겠어요. 2편도 기대할께요~

  46. pretty 2013/07/22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왔어요^^
    무더위에 가스불 앞에서 수고 많지요?
    ㅎㅎㅎ 한 살림 장만 하셨군요^^
    펜션문화에서 요즘 캠핑이 다시 대세라고 하더라고요...
    우리집 텐트도 곧 활용 할날이 있을거 같아요...
    이번주 금욜부터 2박3일 울진 휴가는 펜견이 예약 되어있고
    8월첫주 2박3일 지리산계곡은 텐트를 가져가야 하거던요^^
    가족들과 즐거운시간 보내고 오니 한결 좋지요^^
    아름이 건이가 너무 많이 컷어요~~~

    한달에 한번 캠핑계획
    계획대로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화이팅!!!

  47. 2013/07/26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8. 캐나다새댁 2013/08/06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좋네요
    늘 레시피만 찾아보다가... 오늘은 이런글을 보니 너무 행복해보이시고 저까지 가슴이 뻥뚫려요!
    전 외국에 살아서 한국 음식할땐 꼭 여기 싸이트에 들어와 레시피 보고 요리하는데요
    올리신글 그대로만 해도 90%는 성공... ^^

    글에서 요리에 대한 열정과 진심이 느껴져요~
    늘 보고만 가서 죄송하구요,
    앞으로도 건강챙기시며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49. 가리여울 2013/08/15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왠지 반갑네요~
    텐트가 저희 것과 같은 거라서리..
    ^^*
    캠핑 정말 즐겁게 즐기시네요~

  50. 이종선 2013/11/07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여름휴가로 저도 유명산 근처 캠핑장에 다녀왔었어요~ 같은 장소는 아니였지만 물도 맑고 깔끔해서 좋았어요.
    제 친정부모님도 용인에서 캠핑장을 운영하세요^^
    언니가 암투병중이라 요양원 근처 캠핑장 찾아 언니한테 힘도 주고 저도 힐링하고 좋은 기억 가지고 왔어요~
    지나다가 이 곳도 본 것 같아서 반가운 마음에 글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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