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옥이랍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반찬 및 깍두기 모두 만들어서 총 25세트 택배 발송했습니다.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분 3분...

리뷰 당첨자분 및... 기타 드려야할 분들 모두해서 총 25세트 입니다.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분들에게는 진미채 볶음. 깍두기. 김자반볶음. 멸치호두볶음 .무말랭이무침...

이렇게 5가지 보내드렸고요..

책 리뷰 당첨자분들에게는 깍두기.김자반볶음. 멸치호두볶음 . 무말랭무침 이렇게 4가지 보내드렸습니다.

반찬은 택배로 발송했고요..모두 내일 받으실수 있습니다.

자필 책 당첨되신 분들에게도 오늘 우편으로 등기발송했습니다.

일반등기로 보냈으니까요.. 2~3일정도 소요될겁니다.

여러분에게 너무 죄송스러운것은요...

반찬양이 다른날보다 조금 적어요...

정말 죄송합니다. 이유는요... 제가 지난 주일 자전거를 도난당했습니다.

자전거가 없으니.. 식재료가 떨어져도 금새 사러 못가고.. 시장까지 걸어가려니 30분이나 걸어서 가야하고..

그래서 그냥 구입한 재료로 만들다 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 무말랭이무침입니다. 양은 적었지만 저의 카페에 매일 방문하시는 커피중독님이 제주도에서 
       달콤한 제주무를 썰어서 말리신 무를 주셨어요..
       그래서 너무 맛있답니다.   커피중독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 늘 받기만합니다 !!!!




      ==> 깍두기입니다. 아직 덜익었지만.... 푹 익혀서 드시면 맛있을겁니다. 
            양이 적어서 너무 죄송합니다.



==> 김자반입니다. 어제 김자반 새벽2시까지 볶았어요.. 새벽에 울집 거실이 안개로 자욱했답니다. ㅎㅎ
       엄청 많이 볶은것 같은데요...막상 한집씩 나누워보니..적어보여요..



==> 멸치호두볶음입니다. 이번에 멸치호두볶음이 조금짜요.. 이유는 멸치호두볶음을 만들면서
      여기저기 전화가 많이와서요..정말 죄송합니다. 그래도 밥반찬이다 생각하시고 드셔주세요.



==> 모두 25세트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 한개씩 넣어서 포장후 택배발송했습니다.
      택배비는 옥이가 지불했고요... 부족한 솜씨지만 맛있게 드시면 좋겠습니다.
      한번더 양이 너무 적어서 너무 죄송합니다.



여러분에게 공지합니다.
책 리뷰 당첨자분중 교보문고에 올리신 pmk0824님께서 주소.성함.연락처를 알려주시지 않으셨어요.
그래서 오늘 택배발송하지 못했습니다. 내일아침까지 댓글로 알려주시면 내일 발송하겠습니다.
그후에 알려주실경우는 발송을 못하게 되어요...이해해주세요.

또한 옥이의 자필사인이 있는 책을 받으시는 분들중 닉네임kh0612, 호인예은맘. 북피니언짱님이 주소를 알려주시지 않으셨어요.. 댓글 남겨주세요.


여러분..저의 블로그는 2009년 10월경부터 현재까지 쭉~~~ 반찬을 드리는 이벤트를 했습니다.
많게는 한달에 한번... 또는 두달에 한번정도... 3분에서 5분에게 반찬선물을 드렸습니다.
제가 아무리 바빠도... 한번도 이벤트 반찬을 빼먹은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현재 일주일에 한번씩 캐이블방송에 고정출연중이고요..
5월말경부터는 3개월간 문화센타 강연이 있습니다. 강연이 매주 있다보니 한주한주 강연 준비하다보면 제가 이벤트 반찬 준비를 할 시간이 없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무더운 9월 30일까지는 일시적으로 이벤트를 중지하겠습니다.
이벤트를 여름내내 중지하더라도..여러분들이 댓글.추천. 방명록에 글을 꾸준히 써주시면..
10월 1일 총 3분을 이벤트 당첨자로 발표해서 반찬선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옥이에게 관심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Posted by 옥이(김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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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백합화 2011.04.14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많이하셨네요.저렇게 많은양을
    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시고 자랑스럽네요.
    받으시는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행복을 실어다주는 반찬입니다.
    옥이님! 좀 쉬엄쉬엄하세요.
    건강이 정말 중요합니다.
    넘고생하셨구요~~~
    푹 주무세요.










    1

  3. lovetina 2011.04.15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감사드려요..
    덕분에 남편에게 요즘 칭찬 많이 받는데, 이렇게 감사한 선물까지~~
    깨 한톨까지 아껴가며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요즘 매일 매일 옥이님과 접하네요.. ^^ 책으로요~~

    아직까지 실패한 요리가 없을정도로 레시피가 입맛에 맞았구요..
    화요일에는 아이 봄소풍 도시락을 싸야 하는데, 옥이님처럼 김밥, 샌드위치를 만들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

    확실히 초보라 준비&요리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네요..

    반찬이 적다고 걱정 많으신데, 정말 별말씀을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희가 몸둘봐를 모르죠~~
    간간이 들릴께요..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장 13절-

    옥이님~~ 매사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4. 참새방앗간 2011.04.15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진짜루 고생 많이 하셨어요^^
    이제껏 반찬 보낸것 중에 젤루 많은 것 같아요..
    양이 적든 많든..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새벽까지 만들어서 보내는 그 정성이 오히려 더 크니까요..
    정말 수고하셨어요^^
    토닥토닥~

  5. 현나맘 2011.04.15 0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정말 대단하세요^^
    새벽까지 고생많으셨네요~
    양이 적어 죄송하다뇨 이렇게 고생해서 정성껏 만들어 보내주시는데 ^^
    ㅎㅎㅎ 정말 맛있게 잘 먹을께요~
    정성에 감동입니다^0^
    오늘하루도 화이팅 이에요~~

  6. 새라새 2011.04.15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어떤넘이...
    옥이님의 자가용(?)을 ...
    트위터로 행적추적해보면 안될려나..ㅋ;

  7. 해운대 2011.04.15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오늘 리뷰 당첨자로 옥이님 선물을 받게 되는데요.
    벌써부터 퇴근시간이 기다려집니다... 집에 가서 포장 뜯자마자 손으로 쓱 집어먹게 될 것 같아요.^^
    사실 어제쯤 밑반찬 좀 만들어야 하는데, 옥이님만 믿고 베짱부렸습니다. 간단한 김치찌개로 식구들 먹이구요.ㅎㅎ
    밥한술 뜰때마다, 이 반찬 만드시느라 날밤 새셨을 옥이님 생각할게요.~~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교보-고전파)

  8. 한미모 2011.04.15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궁~~ 고생많으셨어요^^
    설올라가면 엔돌핀 마니돌게 해드릴께요^^

  9. 캔디 2011.04.15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맛있고 정성드린 반찬 드시는 분은 얼마나 좋을까요..ㅎㅎ
    그리고 양이 적다고 하셨는데
    이해하실거에요^^
    넘 걱정하지 마시구요~~방송에 강의에 많이 바쁘실텐데..잘~하시길 바랄께요

  10. 쁘띠띠아블 2011.04.15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11. 주바라기 2011.04.15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많은걸 어제 오늘 다 만드셨다구요? ? ? 김장김치 만드는거보다 더 고생이셨을거 같아요.
    몸살 나시면 어떻해요...--;;
    옥이님이 이렇게 섬기는 모습보면서 저 자신에게 어떤 선한일을 행했나 묻게되네요...
    여기서 맛있는 레시피도 얻어가고 반찬도 얻어가고... 이렇게 다 주셔도 돼요?????

  12. 서효숙 2011.04.15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년은 옥이님의전부인것같아요.

    선물 받으실분들은 정말 좋겠어요.
    금으로도 환산되지 않을 귀한음식들...
    바쁘시게 사시는 옥이님!
    건강 챙기면서 하셔야겠어요.

    이번주는 옥이님에 바쁜관계로 책을 보고요리 해야겠어요.
    맛있는 닭봉요리 가져갑니다.ㅋㅋ
    감사합니다.

  13. 2011.04.15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딸기엄마 2011.04.15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옥이님 너무 고생하셨어요^^
    이벤트가 잠시 쉬어도 모두들 이해해주실거라 생각합니다..
    당첨자분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ㅎㅎ

  15. 감사숙이 2011.04.15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도둑!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키우던 강아지 잃어버린적 있었는데,
    그 정도의 섭섭함일까요?
    굉장히 섭섭했었는데...
    고생많이 했어요.
    자전거가 얼른 와야하는데...

  16. 햇살고운 2011.04.15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렇게 많은걸...고생하셨네여!~받으시는 분들 넘 부러버여~

  17. 모나 2011.04.15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엄마가요 '김진옥 요리가 좋다' 책 사셨어요
    덕분에 전 요리에 관심이 있엇고요. 제가 샌드위치에 관심이 많아서...
    요리하고 싶은데... 아직 불을 사용하지 못하게 해 가지고 헤헤 *^^*

  18. 널위한기도 2011.04.15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저렇게 많은 반찬을 만드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벤트 당첨되서 받으시는 분들 정말 좋으시겠어요.. 정말 맛나 보이는데... ㅎㅎㅎ
    이벤트 중단되는거는 어쩔수 없는 거니.. 모두들 이해하실거라 믿고 강연 잘 하시고 몸 건강 잘챙기세요~

  19. 바른생활 2011.04.17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대 옥이님 반찬양 적지않아여~~
    늘 적은양이라 죄송하다고하지만~~
    받아보시면 정말 작은양이 아니란걸 아실꺼에여~~
    이벤 당첨되신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20. 혜주맘 2011.04.19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고생하셨어요~~~
    결코 작은 양이 아니었어요~~~
    옥이님 반찬덕에 냉장고가 가득찼어요^^
    받으신분 모두 정성에 감동했을껍니다...

  21. 임옥진 2011.04.19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인간미가 느껴지는 분이세요.
    오늘도 감동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