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구도현 2022.06.01 18: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재료를 검색하면 요리목록이 떠야하는데 태그만 뜨고 볼수 없어요.
    어떻게 해야 요리목록이 뜰까요?

  2. 익명 2021.11.22 18: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박영주 2021.10.30 16:46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녕하세요 요리는 김진옥님 블로그를 보고하는 새댁? 아니 헌댁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오니 블로그 모습이 바뀐 것 같아요
    요리 찾기가 좀 어려워요
    예전에는 장조림 검색하면 제목으로 쫘라락 나와서 보기 편했는데 이젠 제목과 본문글들 한참한참 내려가야 제가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네요?!
    저만 그런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많이 불편해요~~

    암튼 항상 잘 보고 있고요
    감사합니다!

    • 옥이(김진옥) 2021.11.01 18:02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김진옥입니다.
      저도 오랫만에 블로그 들어와서 보니까요...블로그가 티스토리 자체가 많이 바뀐것 같아요.
      저도 적응하는데 한참 오래걸리고 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이런저런 기능들을 넣으면서 예전과 다르게 많이 설정해놓은것 같아요.
      제가 어떻게 바꾼것이 아니라서요;;
      정말 죄송합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요.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

  4. 손기용 2021.09.08 17: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젓갈이라는 젓갈공장 입니다. 새우젓 외 기타 젓갈 공동 판매 협업을 노의 해보고자 방명록 남겨 봅니다
    010-2358-4518 비번 4518

  5. 김지영 2021.09.03 11: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음식 못할때 선생님 블로그를 보고 많이도 따라했었습니다.^^
    선생님 블로그만 유난히도 따라했던건 레시피대로 하면 정말 맛이 있어서였습니다.
    제 입맛에도 잘 맞고 그대로만하면 실패도 없구요.
    음...10년도 더 된것 같은데 그때 선생님께 배운 음식 그대로
    제 아이들에겐 엄마표 손맛이 되어버렸습니다.
    당시 제게 옥이언니라고 불렸던 선생님은
    음...제 친정엄마의 손맛이자 돌아가신 시어머니의 손맛을 대신 전수해주신 분이십니다.
    선생님이 반찬가게 오픈하면서 저도 블로그 출첵을 안했던듯 하네요.
    오늘은 갑자기 옥이언니는 반찬가게 잘 하고 계신가 궁금해서 들어와 봤는데
    기대한 대로 잘 살고 계신것 같아 흐뭇해하며 몇글자 남겨 봅니다.^^
    감사합니다

  6. 희경 2021.08.16 15:30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 즈음 샀던 첫 요리책이 요리도 간단하고 맛도 입에 잘 맞아서 한참 보며 요리했었는데, 우연히 그 책을 쓰신 분과 이름이 같은 사이트에 오게되었네요. 그리고 사진을 보니 그 분과 너무 비슷하시고~ 알고보니 그 책의 김진옥 님이시구요^^ 만능양념장(돼지불백, 낙지볶음 등) 지금도 응용해서 잘 쓰고 있답니다. 십여년만에 이렇게 알다니 왠지 기분이 좋네요. 요리하느라 물 묻어 조금 쭈글쭈글해진 책 사진을 공유하지 못해서 아쉬운데. 요리로 한결같이 가는 모습에 미소짓고 갑니다. 좋은 한주의 시작 되시길 바랄게요.

  7. 김지수 2021.04.21 23: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요리 목록 페이지만 들어가면 글씨가 깨져서 나옵니다~ 사진 보고 유추해서 보고 있긴 한데 고쳐주실 수 있으신지 여쭤보아요....! 늘 레시피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 옥이(김진옥) 2021.07.24 08:22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김진옥입니다.
      요리목록에 글씨 깨지는거...이제서 알았습니다. 수정해놨습니다. 확인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8. 이혜정 2021.02.19 04:13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정엄마가 결혼할 때 사주신 요리백과 전집을 차마 못버리고, 분리수거하러 내려갔다가 다시 책을 들고 올라옵니다. 이제는 그런 요리책이 필요없는 시대가 되었지요.. 인터넷을 통한 너무나 많은 자료 등, 마음만 먹으면 언제나 찾아볼 수 있고 공유할 수 있는 그런 편리한 세상이 되었으니까요.. 그런 친정엄마의 책속에서 길을 찾았던 소중한 마음으로 "김진옥의 요리가 좋다" 사이트가 제게는 의미가 있습니다.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른 새벽, 생태찌개를 맛있게 끓이려고 또 문을 두들깁니다.. 늘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9. 조덕분 2020.12.12 07: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늘 음식을 할땐 참고로 해요. 얼마전엔 갓김치를 사게 되어서 좋았어요. 제가 사이트를 보다보니 우엉조림 사진아 잘못 되지 않았나? 한번 확인 부탁해요.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10. 최나형 2020.04.30 04:4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5학년때 미국으로 이민을 왔는데요. 고3때 엄마가 돌아가셔서 엄마한테 요리를 못 배웠답니다. 이제 저는 서른살이고 결혼도 했는데 한국음식 레시피가 필요하면 꼭 이 블로그를 찾아요. 다른 블로그, 요리책에 없는 음식들 여기 찾아보면 다 있는 것 같아요.

    김진옥님 요리책이 있다는걸 발견하고, 사고 싶어서 반디북US라는 (미국에서 한국도서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서점) 곳에서 검색을 해봤는데요, 품절이라고 하네요. ㅠㅠ 책을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요? 미국에서 주문 불가능하면, 몇년 있다 한국 방문해서 서점으로 가면 구할 수 있나요?

    여하튼... 오늘은 엄마가 자주 해주시던 아욱국을 처음으로 만들어 볼까 합니다. 김진옥님 레시피대로 하면 꼭, 엄마가 해주시던 그맛 날거라는것 알아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