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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닭 만들기2

자꾸자꾸 손이 가요~ 다가오는 초복에 만들어보세요! 해물닭찜 *^^* 오늘도 비가 내리네요. 어제 학교에 다녀온 아름이가 가방을 풀자마자 " 엄마~ 이거 뭔지 아세요? " 가방속에서 꺼낸것은 상장이랑 메달이었습니다. 얼마전 학교에서 씨름대회를 했는데요 아름이가 반대표 선수로 출전해서 6학년 여자들중 1등을 했답니다. 푸하하~~ 아름아빠랑 저는요... 그냥 웃기만 했습니다. 공부는 원래 못한다고 예전부터 말씀드렸지요? 그런데 평상시에 잘먹어서 그럴까요? 힘이 장사였나봅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제 남편과 실컷 웃었습니다. 힘쓴 아름이를 위해~ 다가오는 초복을 위해~ 보신도 되고 맛도 좋은 요리를 만들어봤습니다. 닭찜에 해물을 넣어 자꾸자꾸 손이가는 해물닭찜~~ 저는요..떡을 넣었는데요 감자를 닭과 함께 넣으셔도 좋고요. 고구마를 넣어도 좋고요. 해물을 넣기전에 불린 당면을.. 2011. 7. 12.
안동찜닭이 아니라 집에서 푸짐하게 안방찜닭 *^^* 비가 내리는 주말이네요... 오늘 내리는 비로 무더위가 한 풀 꺽이면 좋겠습니다... 어제 아침 포스팅 올리고 댓글에 답글도 못달고.... 이웃님들 블방에도 못가보고.... 그냥 쉬었습니다... 낮잠도 몇시간 자고....저녁에도 일찍 잠을 잤습니다.... 제가 잠이 많은 사람이 아닌데요....피로가 누적이 되었나봅니다... 오늘은 내리는 빗줄기처럼 힘차게 시작합니다~~ 저의 초창기 레시피 중에 닭찜(안동찜닭)을 오늘 정확하게 다시 포스팅합니다... 많은 분들이 닭찜 하는 법 어디 있나요?? 라고 물어볼정도로 초창기 레시피라 사진도 흐리고 계량도 정확하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정확하게 다시 소개합니다... 저의 닭찜의 특징은 부추가 들어간다는 겁니다... 부추가 몸에 좋은거 아시죠?? 부추와 함께 먹는 닭찜.. 2010.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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