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이 많은 주말이었습니다.... 열심히 싸워준 태극전사에게 박수를 보내며...
마음한편으로 계속...아쉽다..아쉽다..를 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원정 첫 16강 진출이라는 목표를 달성한것으로 충분히 훌륭했고...행복한 6월이었습니다...
4년뒤..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는 더 좋은 기대를 해봅니다...*^^*

오늘은 작년 블로그 초창기에 소개해드린적이 있는 부대찌개를 다시 소개하겠습니다..
이번에 요리목록표를 한눈에 재편집 하면서 느낀점이.....
초창기 레시피들중 정확한 계량이 없는 부분이 많더라고요....사진도 선명하지 않고요....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하나씩 하나씩 정확하게 계량해서 다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대찌개 하나만 잘 끓여도 다른반찬 필요없지요?  찌개안에 김치.돼지고기.햄.떡.라면사리등 건져먹을것이
많아서 다른반찬이 없어도 푸짐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 육수는 넉넉히 끓이셔서 끓여가면서 드실때 짜지면  육수를 더 부어가면서 끓이세요..)
치즈를 좋아하시는 분은 라면사리 넣을때 치즈도 한장 넣어보세요....(저는 치즈를 싫어한답니다...)
다른반찬이 필요없는 푸짐한 부대찌개 만들어보실래요???



재료(2~3인분) :
리챔1캔(200g). 프랑크소시지3개. 돼지고기 갈은거 1줌. 가래떡1줌. 콩나물1줌. 대파1개. 배추김치1줌.
부대찌개용콩 4T. 홍고추1개. 고추가루3T. 다진마늘1T. 맛술2T. 국간장1T. 후추가루. 소금1/2T.

멸치다시마육수: 물8컵 + 국물용멸치한줌. 다시마2조각. 대파2뿌리. 무1토막. 고추씨1T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 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깍아서 계량하세요..)
=> 맛술은 미림.미정.미향.청주같은 시판하는 조리술로 저는 미림을 사용했습니다.
=> 멸치다시마육수에 들어가는 재료중 고추씨가 없을때는 청양고추1개를 토막내어 넣으셔도 좋습니다..
     기타 육수에 대파.양파.마른새우등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서 넣어보세요...



1. 멸치다시마육수 만들기 : 냄비에 물8컵을 넣고 국물용멸치 한줌 + 다시마2조각 + 무1토막 + 대파뿌리2개
                                        + 고추씨 1T를 넣고 센불에서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10분 끓입니다..
                                         끓인후 고운체에 걸러 고운육수물만 준비합니다..( 육수는 뚜껑열고 끓임)




2. 돼지고기 갈은거 한줌을 준비합니다....돼지고기에 다진마늘1/3T + 간장1/2T + 후추가루 + 맛술2/3T를 넣고
    조물조물 10분정도 재워줍니다...
3. 배추김치는 익은김치를 사용합니다.. 배추잎4장 정도를 먹기좋게 썰어준비합니다...




4. 리챔1캔(200g)을 먹기좋게 썰어줍니다... 부대찌개용 콩(캔에 담긴거..) 4T 준비합니다...
5. 프랑크소시지3개는 어슷썰고요....홍고추1개는 어슷썰어 찬물에 헹궈 고추씨를 제거합니다..
    대파1개는 큼직하게 썰어준비합니다... 가래떡(떡국용떡) 1줌 준비합니다(떡대신 수제비를 준비해도 좋습니다.)
    콩나물 1줌은 다듬어 씻어 준비합니다..
6. 양념장 만들기 : 위에서 준비한 멸치다시마육수 4T + 고추가루3T + 다진마늘1T + 맛술2T + 국간장1T + 
                           후추가루소량 + 소금1/2T를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 김치의 짠정도에 따라 소금간은 나중에 추가적으로 해주세요...)




 7. 전골냄비에 준비한 리챔. 프랑크소시지. 김치.대파. 떡. 돼지고기. 콩나물을 예쁘게 담아주세요...
     그위에 양념장 골고루 올리고.....육수4컵반을 부어줍니다..(뚜껑열고 끓임)
    
불에서 끓어오르면 부대찌개용콩을 넣고.....중불로 줄여주세요.... 국물에 양념이 어느정도 베이고..
     돼지고기가 익으면....밥상에 휴대용가스렌지를  놓고 그 위에 부대찌개를 끓여가면서 드시면 됩니다...
     드시면서 라면사리도 넣으시고요....짜지면 육수를 더 부어서 끓이시면 됩니다...(준비한 육수가 넉넉합니다)
     소금은 기호에 맞게 추가하세요.. 



    

어제 친한 집사님 말씀이 저의 초창기 레시피들 사진이 맘에 안든다고....
그냥 다시 만들어서 올리라고....그러시더군요...( 현재도 잘 찍는 사진실력은 아니지만요...)
그런데요....저는 초창기에..... 그냥 뭣도 모르고...누군가에게 나의 요리법을 소개한다는
그 기쁨으로 직장다니면서 퇴근길에 장을 보고....집에 오자마자 요리만들고...사진찍고...
그때는 카메라도 700만화소 디카였습니다...지금은 1300만화소 디카고요....
그때 사진이 예쁘지 않더라도...저의 정성만큼은 지금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요리들입니다...*^^*
옥이가 요리블로그 시작한지 1년이 못되었습니다...8월 24일이 1주년입니다...
아직 초보블로거인 옥이입니다....
그런 저에게 항상 관심주시고...응원해주시고...따뜻한 말씀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처음 여러분에게 요리 소개해드렸던 그 마음 ....그 설레임....잊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즐거운 월요일 보내시고요..오늘도 승리하세요 *^^*

                                     *** 다음 메인 View 창에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가실때요..아래 손가락모양의 추천버튼 한번 클릭후 가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 레시피를 인쇄하시려면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9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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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이(김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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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하루 2010/06/28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식구가 넘넘넘 좋아하는 부대찌개네요~~
    나의 부족한 솜씨에 도움이 됩니다..
    아~8월24일이 1년되는날이군요..
    그날이 울 큰딸래미 생일인데요..ㅎㅎ
    항상 노력하는 옥이님...넘..멋있습니다~~

  3. 수하꺼~! 2010/06/28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나보여요~
    오늘저녁은 친정으로 가는데 부대찌게 끓여서 아빠랑 엄마랑 함 드려볼까나~
    토욜날 응원하면서 안주로 먹었던 햄도 남아있고~ㅋㅋㅋ
    아웅~ 근데 저는 왜 육수가 잘안날까요~ 젤 쉽다는데..
    멸치를 아무리 많이 넣어도 진하게 우러나지가 않네요..
    육수 끓이는건 너무 어려워요~ㅜㅜ

  4. 미소낭자 2010/06/28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식구 모두가 좋아하는 부대찌개네요.
    아이들은 햄을 좋아하고 전 라면사리 낭군님은 김치와 얼큰한 국물...
    감사합니다.
    맛있게 잘 해먹을께요.

  5. 싱글벙글 2010/06/28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득한 소세지와 떡살~~
    생각만해도...아니 아니 눈으로만 봐도 행복하네요.
    얼큰한 국물에 좀 졸여진듯한 라면~~~후르륵!
    군침 입안 가득~~잘 먹겠습니다.

  6. 하늘엔별 2010/06/28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좀 과음했더니 요런 걸로 해장 좀 해야 되는데 말이죠.
    전 그냥 라면이나 하나 끓여서 먹어야 겠어요. ^^

  7. 아기받는남자 2010/06/28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조림 콩이 들어가야 맛있죠..ㅎㅎ
    전에 먹었던 부대지개가 생각납니다.
    점심이 다되었네요...한그릇 퍼갑니다. 힘찬 한주시작하세요~

  8. ★입질의 추억★ 2010/06/28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정부에서 먹던 부대찌게 같아요 ^^*~ 저는 치즈 넣는거 좋아하는에 옥이님은 싫어하는군요 ㅋㅋ
    그리고 옥이님은 리챔 매니아신거 같아요~ 저는 스팸 매니아랍니다 하하하
    부대찌게 맛은 안보고 쓸데없는 소리를 해서 죄송요 ^^; 한주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9. 쁘띠띠아블 2010/06/28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대찌게 정말 다른반찬이 필요없어여~~~
    햄잔뜩넣어서 끓여주면 울애들도 잘먹는 메뉴중 하나~~~
    울애덜 엄마표 부대찌게가 아니라
    옥이님표 부대지게를 해줘야겠어요~이제~~ㅎㅎㅎ

  10. 아메리카노 2010/06/28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침만 한바가지 흘리고 갑니다 ㅎㅎ
    쓰읍......
    곧 큰아들 셤기간인데
    당근작전으로 부대찌게 콜~~~

  11. 난초 2010/06/28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씩 인터넷 보다가 클릭해서 보곤했는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더군다나 직장까지 다니시고 교회도 다니시면 쉴틈도 없으실텐데 말이죠 어쨌던 간편하면서 쉽고 맛있는 요리 레시피 정말 좋아요 하나님의 복이 가득하시길.......컴맹이라 떠듬떠듬 몇자 두들겨 봅니다

  12. 미스터브랜드 2010/06/28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다른 반찬은 필요없죠...
    2-3명이 둘러 앉아 한끼는 그냥
    뚝딱이겠는데요..

  13. 조범 2010/06/28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대찌개.... 메인보고 놀러왔어요~
    역시나 옥이님의 요리는 정말 맛깔나보이면서도 제대로 만드시는듯....

    짧은 시간내에 이렇게 멋진 블로그를 만드시다니...
    그것 또한 놀랍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4. 친구세라 2010/06/28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부대찌개도 넘넘 사랑하는데~
    어제 쫄면에 이어 제가 좋아하는
    요리들만 계속 소개해 주시는 옥이님~♡

    초창기에 올리셨던 요리로군요.
    네 예전 그 초창기가 있기에
    지금도 있는거겠죠.
    그때부터 함께 하진 못했지만
    그때 레시피들이나 사진들을
    완벽하진 않더라도
    그대로의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ㅎㅎ
    저도 틈틈히 예전 요리들 중
    못 보았던 것들 다시 보려고 생각중이랍니다
    (근데 뭐 요즘은 매일매일 1포스트씩 올려주셔서 ㅋㅋ
    일단 올려주시는 것 부터라도 잘 배워야겠지만요^^)

    부대찌개용 콩만 구입하면 만들기 어렵지는 않을것 같아요^^
    아 맛있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

    • 옥이(김진옥) 2010/06/28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우와~~ 부대찌개 좋아하시는군요...
      쫄면도요??
      연이틀 좋아하시는요리 만들어서...
      좋으시죠??
      맞습니다..
      다 그대로 의미가 있는 레시피들이어요..
      즐거운 저녁 보내시고요..
      다음에 한번 도전해보세요~~

  15. 참새방앗간 2010/06/28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내가 잘 먹는 부대찌개당..ㅋㅋ
    맨날 한 번 해먹는다고는 생각만 했어요..ㅋㅋ
    맛나겠땅...
    입력했슴다요...ㅋㅋ
    앗싸~

  16. Sun'A 2010/06/28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다른반찬 필요 없겠네요~ㅋ
    속에 김치까지 다 들어가고 아~`떡도 들어가고~
    옥이님 뭐하세요??
    지금 바쁘죠??ㅎ
    그럴줄 알았어요~~~ㅎ

    • 옥이(김진옥) 2010/06/28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그러지요?? 모든것이 다 찌개속에 들어가서요..
      오늘도 여전히 바빴습니다..
      내일은 한가할듯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17. g 2010/06/28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반찬이 다 들어갔네요

    만드니 사먹겠다 만들기 수고 스러울거 같아요

    파는 부대찌개 보다 훨씬 맛있어보여요

  18. 아..대박이네요 2010/06/28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생활하면서 항상 느끼는거지만
    이거 잔인한겁니다.. ㅡ,.ㅡ;;

  19. 헥스하이브 2010/06/28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반찬이 필요없는게아니라...
    반찬이 찌게 안으로 다 들어간듯...ㅋ
    맛있겠어요~

  20. 아라 2010/06/28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전 요거 친구랑 월드컵 경기볼 때 같이 먹으려고 만들었었답니다. 몸도 헛헛하니 좀 으슬으슬한 날엔 요거 제격이죠.ㅋㅋ 잘 보고 갑니다.

  21. 짱구미 2010/06/28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째.....우째.....배고파져요...
    간식이라도 먹어야지...

    아님.....부대찌개 생각에....허겁지겁 뭐라도 먹을것 같아요!!

    신랑이...부대찌개를 좋아하는데요
    꼭 해봐야 겠어요...^^

  22. 지래 2010/06/28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료가 왜그리 어려워요 ㅡㅡ;

  23. 가을겨울 2010/06/28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맛있어 보이네요
    당장 집에 가서 만들어 먹고 싶지만
    다이어트 중인 저로써는 그림의 떡 ㅠ.ㅠ...

    조금만 먹어야지...하면서 만들어 먹었다가는
    순식간에 밥 한공기 뚝딱 해버릴 것 같아요

  24. 엘료 2010/06/28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맛있것따~

  25. 새벽이슬~ 2010/06/28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넘 맛있겠어요.
    울 가족모두 부대찌개 엄청 좋아한답니다.
    가끔 한번씩 제맘대로 부대찌개로 이름하여 끓여먹곤 했는데...
    오늘 옥이님의 부대찌개를 보니 다시한번 요로케 이쁘고 멋드러지게 끓여내고 싶어지네요.
    하지만...오늘은 재료가 없는 관계로 육지 나갈때까지 잠시 보루해둬야할듯 싶어요^^*

  26. 보기만해도 2010/06/28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먹고 싶네

  27. 여름비 2010/06/28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대찌개 딱 한 번 만들어 보았네요..울 쥔장 잘 먹긴 하더구먼,,좋아하지 않더라구요,,그래서 하지 않앗슴,,더 이상,,저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구요,,
    남자들은 술안주로 많이들 먹는거 같더라구요..

    육수가 쓰임이 참 많으네요,,
    배추가 한단에 크지도 않는 것이 6500원이네요,,두 단 샀어요,,욕심을 한 번 부려 봅니다,,
    레시피들 열심히 읽었으니,,설마 실패야 하겠어요,,,

    얼가리도 두 단 샀는데 잘 담가봐야죠
    울 쥔장이 내가 김치 담근다니,,무슨 김치를 담그냐고 그냥 사먹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내가 고집을 피웠습니다,,

    실력을 못 믿어서 일까요,,담그고 허리 아프다고 그러니까 그런걸 까요,,
    모르겠네요

    잘 읽고 갑니다

    • 옥이(김진옥) 2010/06/28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아..오늘 배추김치 도전하시는군요..
      배추가 아무래도 좀 큰듯해요..
      저보다는 소금양을 조금 더 넣어서 절이세요...
      저는 두단에 5000원에 샀답니다...
      얼가리도 맛있게 성공하시면 좋겠습니다...
      꼭 성공하셔서..남편분에게 멋진솜씨 보여주시면..
      멋지실것 같아요~~
      즐거운 저녁 보내시고요..행복하셔요~~

  28. 한말씀 2010/06/28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름이 아니라 햄은 부대찌개용으로 파는 게 있는데 스팸은 캔에 후랑크소세지는 냉동 코너에 있지 싶습니다
    전문가적인 맛은 아니지만 햄만 달리 써도 그맛이 차이가 있더라구요 .. 이거 괜히 아는척 한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29. 바람될래 2010/06/28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부대찌게 하나면 다른반찬은 필요없죠..ㅎㅎ
    손도 안대게되요..
    눈오거나 비오는날에는
    부대찌게가 더 맛있어요..

  30. 애니매니악 2010/06/28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이 줄줄 내려가네요.... 으흐흐흐흐

    소주와 같이하면 다른안주 필요없겠는데요?? ㅋㅋ

    저도 해먹어봐야겠어요 ㅋㅋ 좋은하루 보내세요~ ^^

  31. 섭이랑 2010/06/28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먹고파라
    부대찌게 무진장 좋아라 하는데 제가 끓이면
    맛이 안난다는게 문제랍니다.
    요즘 옥이님 블로그에 맛들여서 자주 들여다 보고 있지요..
    댓글은 오늘 첨 달지만, 잘 보고 있답니다.
    넘 부러워요...^^

    • 옥이(김진옥) 2010/06/28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부대찌개 좋아하시는군요...
      요즘 저의 블로그에 자주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한번 도전해보세요..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32. 손상원 2010/06/28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챔대신 스팸은 안되나요?ㅠㅠ

  33. 세민트 2010/06/28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대찌개인가요???ㅎㅎ
    넘 맛있겠다...어쩌면 좋을까..^^

  34. artjje 2010/06/28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있겠어요!^^
    전문점 같아요, 정성껏 찍어서 올린 사진도 참 맛깔스럽게 잘 표현 되었네요!^^
    그리구, 댓글에 정성껏 답까지 달아놓은것 보고 감동해서 난생 첨으로 저두
    댓글 달아보내요!^^
    옥이님 정성이 참 대단하시네요!^^
    감사하구요~ 맛있는 요리 잘 배워서 갑니다!
    건강하시구~ 힘내세요! 화이팅~~~!^^

    • 옥이(김진옥) 2010/06/28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사진맛있어 보이셨어요??
      칭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댓글도 감사드리고요...
      즐거운 저녁 보내시고요...행복하셔요~~

  35. leedam 2010/06/28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헝~~~~~~넘 먹고 싶은데요 ㅎㅎ

  36. 한스~ 2010/06/28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로그하면서 계량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데
    이게 생각만큼 실천하기가 싶지가 않네요..
    부대찌게...얼큰하니 소주한잔 생각나지만 다이어트중이라 참습니다..ㅎㅎㅎ

  37.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28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드컵 보면서 한그릇씩 하면 좋겠어요.
    근데 한국팀이 탈락해버려서 많이 아쉬워요 ㅠㅠ
    맛있게 먹고 갑니다~~

  38. 파워블로거진옥님 2010/06/29 0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0만 화소면 훌륭한 카메라입니다. 아마도 그간 진옥님 사진실력이 발전하신 거예요. ^^

  39. broken_heart 2010/06/29 0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자취 시작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 이렇다 요리를 해보지 않아서.. 만들 엄두가 나지 않네요.
    집에서 만드는 것이 밖에서 사먹는 것 보다 저렴할까요?!

  40. 지우마미 2010/06/29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건 울 식구 들이 넘 조아하겟담 ㅋㅋㅋ

    오늘은 요거이 한번 해줘야겟어용 ^^

  41. HyunJun.K 2010/06/29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배고파 지는 찌개네요.ㅠ_ ㅠ

  42. angel 2010/06/29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돌꼬돌 라면 한젓가락 먹고 갑니당...
    같은 음식을 해도 옥이님 음식은
    넘 맛있어 보여요...
    오늘같이 비오는날 좋은 음식이네요...ㅎㅎ

  43. 달려라아라마 2010/06/30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맛있겠네요 >_<
    다음에 꼭 해먹을께요~~

  44. 별빛마음 2010/07/01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넘으나 사랑하는 부대찌개~ >_<
    신랑이 외식을 별로 안 좋아해서 가끔 별미로 집에서 끓여먹는데~
    저는 왜 저렇게 예쁘게 못 담을까요. -_-;;;
    맛도 맛이지만 모양도 보기 좋아야하는데~~
    연습해야겠어요. ㅠㅠ

  45. 단비 2010/07/02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애가 시험이 코앞이라 컴터가 제 차지가 되지를 않아
    이제야 들어야 댓글도 달고 요리도 감상하고 레시피도 보고 갑니다

  46. 멋진 헵시바 2010/07/14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의 초심의 마음을 항상 간직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통해 주님을 아는 분들이 더 많아지실 수 있도록.....
    오늘 장을 볼때 부대찌게의 재료도 구입해서 금요일 정도 아이들에게 해주어야겠습니다^^

  47. 2011/08/23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법의 향신료...

    라면 스프를 넣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 최주송 2011/11/03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한국음식이 그리울 때마다 이 블로그에 와서 레시피를 보고 한국요리를 해먹고는 한 답니다.
    외국이라 항상 재료를 구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지고 있는 재료 가지고 맛있게 해먹고 있어요.
    항상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좋은 레시피 계속 올려주세요.

    그리고 제 생일이 8월 24일 이랍니다. 제 생일에 블로그하기 시작하셨군요^^

  49. hyunbin 2012/01/13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존에 먹던 레시피가 질려서 이걸로 처음 해 먹어봤는데, 오~ 굳!!
    정말 맛있었어요! 기존에는 양념을 많이 해서 입맛에 맞게 넣어서 먹는 거여서 항상 국물이 너무나도 진했었는데,
    이건 국물량에 딱 맞게 양념량을 조절해주셔서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캬~ 이제 이 레시피로만 먹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50. 나도옥이~ 2012/09/09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저녁인데..뭐 먹지 했더니..
    신랑이 부대찌개 먹자네요...
    나가서 먹을까??생각도 잠시 했지만~~
    그냥 집에서 푸짐하게 해먹기로 했습니다.^^
    옥이님 레시피 믿고
    큰소리 쳤네요...
    나가서 먹는 거 보다 더 맛있게 해주겠다고~~
    ^^ 레시피 잘 탐색하고 갑니다...
    감사 감사~~

  51. 김경님 2012/09/19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한 부대찌개...

    저는 나중에 넣어먹는

    라면이 맛있죠,,,

    꼬들꼬들하고,,,

    요즘 딱 끓여먹기 좋은 날인데..

    주말에 아이들 다 있을때 끓여야겟네요,,
    레시ㅣㅍ 머리속에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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