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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 봄을 시샘하나요?
단비라고 하니..비는 너무 좋은데요. 추운것은 싫습니다.
지난 토요일 밤 다리가 아파서 잠을 자다 깨고.. 다리를 잡고 기도하고...
비오는 날은 정말 일기예보 같은 저의 다리입니다.
금새 정상적인 다리가 될줄 알았는데....한번 다친 다리는 회복이 어렵네요.
그래서 재활치료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4월부터 재활전문병원을 일주일에 2번씩 다닐 예정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찌개는 순두부찌개입니다. 그런데요. 정말 초간단찌개입니다!
바지락도.. 돼지고기도... 굴도.. 정말 별다른 재료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단지 순두부 1봉지와 잘~ 끓인 육수만 있다면...얼큰하게 끓일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꼭 끓여보라고 권유하고 싶은 찌개~~~
세상에서 제일 쉬운 찌개~~~
여러분에게 많은 찌개를 소개했는데요 오늘처럼 쉬운 찌개는 없는듯합니다.
재료가 간단하고 끓이는 법도 간단합니다. 단!! 육수만 비리지 않게 잘 끓이시면 됩니다.
꽃샘추위 이겨낼 순두부찌개 만들어 볼까요?





재료: 순두부1봉. 달걀1개. 다진파2T. 청양고추1개.
양념장 : 고추가루1T반. 국간장1T. 액젓1T. 참기름1/2T. 다진마늘1/2T. 후추가루소량.
멸치다시마육수 1컵 : 물3컵. 국물용멸치3마리. 마른새우1/2줌. 다시마1조각. 대파뿌리1개.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액젓은 까나리액젓. 멸치액젓 아무거나 사용하세요.
=> 국간장은 집간장(조선간장)을 말합니다. 요즘에는 시판하는 국간장도 많습니다.



1. 육수 끓이기 : 냄비에  물3컵. 국물용멸치3마리. 마른새우1/2줌. 다시마1조각. 대파뿌리1개를 넣고
                        센불에서 끓으면 중불로 줄여 10분 끓인후 고운체에 걸러 고운육수 1컵만 준비합니다.
=> 뚜껑은 열고 끓이세요. 마른새우가 없을때는 멸치를 6마리정도 넣으세요.






2. 양념장 만들기 : 고추가루1T반. 국간장1T. 액젓1T. 참기름1/2T. 다진마늘1/2T. 후추가루소량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3. 다진파. 청양고추. 달걀. 순두부 준비합니다.






4. 뚝배기에 순두부를 2토막 내어 넣어준후 준비한 멸치다시마육수 1컵을 부어줍니다.
    센불에서 끓어오르면...






5. 중불로 줄이고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4~5분정도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 센불로 하면 바닥이 타요.. 중약불도 좋습니다.






6. 다진파. 청양고추1개 다진거 넣고 달걀1개 터트려 올린후 달걀이 반숙으로 익으면
   불을 끄고 드시면 됩니다.
==> 매운거 싫으신 분은 청양고추 생략하시고요. 마지막에 싱거우면 소금간 추가하세요.
==> 가끔~ 저에게 육수 내는거 귀찮다! 나는 조미료 사용하는 혼자사는 남자다! 그러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럴때는 육수 생략하시고요.. 물을 1컵 넣고요.. 조미료를 넣으시면 됩니다. 조미료가 간간하니까
     양념장에 액젓이랑 간장양을 조금 줄이면 됩니다.





정말 쉽지요? 그런데요.. 바지락을 안넣어도 너무 개운하고 얼큰합니다.
이유는 액젓때문입니다. 액젓대신 새우젓을 넣어도 좋습니다.
오늘 3.1일절 삼일운동의 정신 생각하시면서 간단한 순두부찌개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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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이(김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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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큰바다로 2011/03/01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하니 순두부찌개 잘 보고 갑니다^^
    맛난 요리 옥이님 !! 3 월 ~ 행복 하세요^^

  3. 커피믹스 2011/03/01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두부 하나면 오케이죠 ^^

  4. 내영아 2011/03/01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므나~ 배고파요 ㅜㅜ ;;
    뭔가 프로의 향기가~ 사진만 봐도 군침이 줄줄..

  5. 팰콘스케치 2011/03/01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팬미팅을 대전에서도 한다고요?
    일정을 함 봐야겠군요~!

  6. 그린레이크 2011/03/01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두부 찌개 하나면 딴반찬이 필요 없지요~~
    얼큰하게 맛나게 끓이셨어요~~~

  7. 박씨아저씨 2011/03/01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순두부찌게에 밥말아 먹었는데~~`식당에는 달걀 안들었던데~ㅎㅎㅎ
    5천원 받으세요~~~
    지방 팬미팅 드뎌 시작이군요~ 대박 나세요~~~

  8. 하랑사랑 2011/03/01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늘 저녁에는 순두부 찌개 함 끓여 볼까봐요.
    맛있겠네요. 마른 새우로 국물을 내기도 하는군요.
    전 볶아 먹는걸로만 알았는데...
    찌개끓일때 넣어야 겠어요.
    흠...다리 빨리 나으셔야 하는데...오래가는군요. ㅠㅠ
    아프지 마세요

  9. 모과 2011/03/01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모했습니다. 요즘 작정하고 요리를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필 사진 참 예쁘게 나왔습니다. 살을 빼니 역시 지적이고 더 예쁩니다.^^
    2번째 책 대박!! 화이팅 !!

  10. 맛돌이 2011/03/01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뜨끈뜨끈한 수두부찌개
    정말 좋네요.

    맛도 때깔도

  11. HJ's story 2011/03/01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메뉴로 꼭 하렵니다.!!
    이거 제가 꼭 필요해요.. 지금..너무 감사합니다.
    맛있겠어요~~

  12. Yujin 2011/03/01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순두부를 잘 만드는
    여자가 되고파요~ 빛깔이 아주 고운데요^^

  13. 버섯공주 2011/03/01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탱탱한 노른자 +_+ 아흥. 맛보지도 않았는데 '아, 맛있다!' 라는 탄성이 절로 나오게 됩니다.
    어쩜 이렇게 맛깔나게 만드시는지!

  14. 탐진강 2011/03/01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 순두부 요리군요
    제가 좋아합니다. ^^;

    팬미팅도 하시고 바쁘시네요

  15. ama 2011/03/01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들지는 못해도
    이런 날의 뜨끈한 국물과
    이슬이 두어병이 생각나게합니다.

  16. 더공 2011/03/01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늘 최고의 정보를 알게 됐습니다.
    어쩐지 저는 이상하더라니..

    저렇게 순두부를 통채로 넣어야 하는군요.
    입구만 뜯어서 짜서 넣어서 그런지 이상했거든요. ^^*

  17. 부산댁 2011/03/01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저녁엔 얼큰한 순두부찌개로
    일갔다 돌아온 남편 맞이 해야겠어요^&^

  18. pretty 2011/03/01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두부찌개가 먹음직 스럽네요~
    재료다 되어있는걸 사 먹먹곤 했는데
    이제 옥이님 레시피 대로 제대로 해 봐야 겠어요^^

  19. 박숙자 2011/03/01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두부 찌개는 누구나 좋아하는 찌개죠 맛있어 보이네요.
    순두부 하나만 있으면 밥 한공기 거뜬히 ㅎ

  20. 이담 2011/03/01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보기만해도 꽃샘추위가 멀리 갈듯해요 ㅎㅎ

  21. 파스타 2011/03/01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겨울에 순두부만 있음 밥 한그릇 뚝딱이겠습니다

  22. 조약돌이 2011/03/01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옥이님 요리가 점점 더 쉬워지는 것 같습니다~
    쉽다고 맛이 없는것이 아니고, 맛은 유지하면서 쉬워지니 금상첨화지요~~^^
    늘 생각하시고 연구하시는 옥이님의 요리에 감사합니다~

  23. 최인영 2011/03/01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파머리는 항상 버렸었는데 지금은 버리지않고 육수낼때 씁니다.
    진옥님께 배워서....
    하루빨리 건강 회복하셔서 쾌차하시기를 바랍니다.

  24. 로젠탈 2011/03/01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초 간단이네요.
    깔끔하니 맛나겠어요^^

  25. 아기받는남자 2011/03/01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두부의 붉은 기운이 너무 좋군요...
    이런 휴일날..밥한그릇 먹기에는 딱입니다.ㅎㅎ
    아.............계란을보니...군침이.~

  26. 2011/03/01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레시피 따라해보고 있는 초보인데 첨으로 댓글 남기네요^^;
    며칠 전에 순두부찌개 시도해봤다가 장렬하게 실패했는데.. 간단하고 맛나 보이네요! 재도전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27. 홍정숙 2011/03/02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두부찌개 해 먹으려면 바지락이나 돼지고기가 있어야만 맛을 내는줄
    알았는데 비법은 액젓이군요~~
    좋은 요리 감사~

  28. 봉황52 2011/03/02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요리 간단한 방법도
    저도 내일은 순두부 한봉지 사와야 겠네요,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29. 권양 2011/03/02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깔지고 칼칼한 순두부찌개먹고 꽃샘추위도 이겨내겠습니다 아잣^^/편한 밤 되셔요

  30. 악랄가츠 2011/03/02 0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분명 도전해볼만한데...
    막상 제가 하면 맛이 다르겠죠? ㅜㅜ
    저도 맛있는 순두부찌개 먹고 싶어요! 흑흑...

  31. 수카 2011/03/02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처음뵙습니다.
    순두부 액젓넣고는 안해봣는데 괜찮을것 같아요
    한번 해볼게요
    전 새우젓넣고 했거든요
    많은 요리 잘 부탁드립니다^^

  32. 백합화 2011/03/02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깔끔하게 배웠네요.
    요리 맛과 질을 살리시네요.
    감사합니다.

  33. 스타 2011/03/03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울때 얼큰하고 부드러운 순두부찌개! 좋아합니다. 옥이님 항상 순수한 마음 감사해요 ..

  34. 캔디 2011/03/03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참 맛있어 보이네요~~
    비법이 액젓..함 따라해봐야겠어요..
    재료도 간단해서..ㅎ

  35. 와시발 2011/03/04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시발 사진쩐다 근데 왜 내가하니깐 자탕이되지 스벌 라면이나 섭취해야겟군..ㅇㅇ 전니맛ㄴ겟다..

  36. 나룡 2011/03/07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네요+_+

    매번 감탄합니다!!

    600ml로 끓이면 종이컵 2컵 나오네요

    까다로운 오빠도 좋아하네요^ ^

  37. 2011/03/10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옥이(김진옥) 2011/03/10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정말 좋은팁이어요..
      다음에는 꼭 그렇게 만들어보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먼나라에서...관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38. 찬혁소율맘 2011/03/21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낼 끓여봐야겠어요!
    옥이님 레시피 넘 쪼아 !^^

  39. 예비신부 2011/04/22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예요 ~ ㅎ
    제가 요리를 정말 못해서 항상 요리블로그를 찾아다니면서
    이것저것 보고만~ 다녔어요 ㅎㅎ
    그런데 옥이님 블로그에서는 요리설명이
    너무 잘되어 있어서 반찬을 직접 만들어봤더니
    다 ~ 성공해서 너~~~~~무 뿌듯했어요 ^^
    감사해여 ~~

  40. 2011/10/21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1. 정혜 2011/10/28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옥님 레시피는 항상 훌륭하네요 너무감사 합니다. 결혼생활6년찬데 지금까지 순두부찌게 끓여봤지만 늘 먼가부족했는데 옥이님 레시피 대로 해봤더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신랑도 지금 먹은것중에 제일맛있었다고 감탄사를 연발하네여 손쉬운 재료로 맛있는 찌게 레시피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42. 정은 2012/12/02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아침겸점심으로 순두부찌개 해서 먹었는데, 여태껏 순두부찌개는 항상 찌개양념 봉지로 되어 있는것으 로 먹었거든요~ 조미료맛이 너무 많이 나서 싫었는데, 진옥님 레시피대로 해서 먹으니 너무감칠맛 나고 신기해요!^^

  43. 정은 2012/12/02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아침겸점심으로 순두부찌개 해서 먹었는데, 여태껏 순두부찌개는 항상 찌개양념 봉지로 되어 있는것으 로 먹었거든요~ 조미료맛이 너무 많이 나서 싫었는데, 진옥님 레시피대로 해서 먹으니 너무감칠맛 나고 신기해요!^^

  44. 미원사용법 2013/01/04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미료 사용법을 알고 싶었는데 친절하게 써주시다니..

  45. 자취생 2013/04/21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자취생인데..레시피 보고 집에서 순두부 찌개를 만들어먹어보았습니다.
    먹어보고 깜놀..정말 시중에 파는 순두부 찌개 양념 맛이랑 똑같아요.
    정말 감개 무량이네요..순두부를 집에서 혼자 해먹어 보나디.ㅋㅋㅋㅋ
    앞으로 열공 하겠습니다.

  46. ㅋㅈ 2013/08/21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진마늘 인유어애쓰

  47. 2013/12/10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고추기름 만들어준 뒤에 끓이는데.. 나머지 간장,액젓사용하는 비율은 저랑 똑같으시네요. 육수양을 좀더 늘리고, 간장이랑 액젓 양만 좀 줄이신 뒤에 신김치+소금간 해서 중불로 좀 끓여주면 정말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48. 2014/01/06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9. 최예준 2014/01/06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ㅠ넝ㅍ넎넌@/처녀갸교노오저양하오도얃ㅎ여툗ㅍ코ㅗㅗㅗ논(^0^)~♪Q(^.^Q)(^0^)~♪s( ̄∇ ̄)/`( ̄∇ ̄)づs( ̄∇ ̄)/`( ̄∇ ̄)づs( ̄∇ ̄)/`Q(^.^Q)(^0^)~♪\(^◇^)/\(^◇^)/(^0^)~♪Q(^.^Q)\( ˚ ▽ ˚ ) /\(^◇^)/\(^◇^)/\( ˚ ▽ ˚ ) /\(^◇^)/\(^◇^)/(^0^)~♪Q(^.^Q)\( ˚ ▽ ˚ ) /(*^▽^*)s( ̄∇ ̄)/`( ̄∇ ̄)づ\( ˚ ▽ ˚ ) /\(^◇^)/\(^◇^)/s( ̄∇ ̄)/`Q(^.^Q)(^0^)~♪\(^0^*)/o(^-^)o( ノ` 皿´)ノ(*`д´)_b(/*`д´)/\(*`д´)∠( ノ` 皿´)ノ(*`д´)_b(*`д´)_b( ノ` 皿´)ノ\(*`д´)∠\(^0^*)/(/#.*(/@~( ̄  ̄ )(/*`д´)/o(^-^)o@( -_-)==@)`.')(*`д´)_b( ノ` 皿´)ノ(/#.*(/@~( ̄  ̄ )\(^0^*)/\(*`д´)∠(/*`д´)/(*`д´)_b@( -_-)==@)`.')\(*`д´)∠( ノ` 皿´)ノ(/#.*(/@~( ̄  ̄ )\(^0^*)/o(^-^)o(/*`д´)/\(*`д´)∠(/*`д´)/(/#.*(/@~( ̄  ̄ )(/*`д´)/o(^-^)o@( -_-)==@)`.')(*`д´)_b(/#.*(/@~( ̄  ̄ )( ノ` 皿´)ノo(^-^)o( ノ` 皿´)ノ(*`д´)_b( ノ` 皿´)ノ\(*`д´)∠(/*`д´)/(*`д´)_b(/*`д´)/(*`д´)_b(/*`д´)/o(^-^)o\(^0^*)/(/#.*(/@~( ̄  ̄ )o(^-^)o@( -_-)==@)`.')(*`д´)_b( ノ` 皿´)ノ\(*`д´)∠( ノ` 皿´)ノo(^-^)o\(^0^*)/@( -_-)==@)`.')(ㆆ~ㆆ)a( ̄~ ̄)a(っㅡ ㅡ)つ(* ̄ . ̄)a(  ̄ ~ ̄)∂(ノ-ㅅ-)ノ(ㆆ~ㆆ)a(* ̄ . ̄)a(|| ̄ㄷ ̄)/ ...... べ( ノx _x)ノ(ㆆ~ㆆ)a(ノ-ㅅ-)ノ(っㅡ ㅡ)つ(* ̄ . ̄)a(|| ̄ㄷ ̄)/ (ノ-ㅅ-)ノ(ㆆ~ㆆ)a(* ̄ . ̄)a(っㅡ ㅡ)つ(  ̄ ~ ̄)∂(ノ-ㅅ-)ノ(っㅡ ㅡ)つ(* ̄ . ̄)a(  ̄ ~ ̄)∂(ノ-ㅅ-)ノ(|| ̄ㄷ ̄)/ (ノ-ㅅ-)ノ(|| ̄ㄷ ̄)/ ( ̄~ ̄)a(ㆆ~ㆆ)a(* ̄ . ̄)a(ㆆ~ㆆ)a( ̄~ ̄)a(っㅡ ㅡ)つ...... べ( ノx _x)ノ(っㅡ ㅡ)つ...... べ( ノx _x)ノ(  ̄ ~ ̄)∂(* ̄ . ̄)a(  ̄ ~ ̄)∂(* ̄ . ̄)a(ㆆ~ㆆ)a(* ̄ . ̄)a(ㆆ~ㆆ)a( ̄~ ̄)a( ̄~ ̄)a(ㆆ~ㆆ)a(* ̄ . ̄)a(  ̄ ~ ̄)∂(* ̄ . ̄)a(  ̄ ~ ̄)∂(っㅡ ㅡ)つ...... べ( ノx _x)ノ(っㅡ ㅡ)つ...... べ( ノx _x)ノ(|| ̄ㄷ ̄)/ (ノ-ㅅ-)ノ(ノ-ㅅ-)ノ(|| ̄ㄷ ̄)/ (+ ̄Δ ̄)Σ( ̄□ ̄;)Σ( ̄□ ̄;)(º o º ι)(º д º ;;)(º o º ι)(º o º ι)(º д º ;;)(+ ̄Δ ̄)(+ ̄Δ ̄)ㅡ..ㅡㆀ(⊙_⊙)ㆀㅡ..ㅡㆀ(⊙_⊙)ㆀ┏(;-_-)┛┌(ㆀ_ _)┐┌(ㆀ_ _)┐┏(;-_-)┛(づ ̄ ³ ̄)づ(. .♧)(c . .)(. .♧)(c . .)(づ ̄ ³ ̄)づ( っ '~')づ ⌒☆(*^^)/(__ ;)( っ '~')づ ⌒☆(*^^)/(__ ;)(  ̄ ▽ ̄)∠ ))E=E=┌(  ̄∇ ̄)┘E=E=┌(  ̄∇ ̄)┘(  ̄ ▽ ̄)∠ ))へ( ̄ρ ̄へ)))).し( ̄∇ ̄)う=3=3し( ̄∇ ̄)う=3=3へ( ̄ρ ̄へ)))).(´ε、 )ノ~(  ̄ △ ̄) _¤ (´ε、 )ノ~(  ̄ △ ̄) _¤ (  ̄ υ ̄)..( -.-)(-.-)(-.- )(  ̄ υ ̄)..( -.-)(-.-)(-.- )('' )( '')(.. )( ..)(* ̄ρ ̄)(* ̄ρ ̄)('' )( '')(.. )( ..)(~º△º)~(; ´ Д`)(~º△º)~(; ´ Д`)o(T^T)o( '⌒')( '⌒')o(T^T)o~ ~べ (ㅠ. ㅠ )└( `ε´)┘└( `ε´)┘~ ~べ (ㅠ. ㅠ )[( ̄. ̄)]zZ∠(- o -)∠(- o -)[( ̄. ̄)]zZ↖(^▽^)↗(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50. 최예준 2014/01/06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ㅠ넝ㅍ넎넌@/처녀갸교노오저양하오도얃ㅎ여툗ㅍ코ㅗㅗㅗ논(^0^)~♪Q(^.^Q)(^0^)~♪s( ̄∇ ̄)/`( ̄∇ ̄)づs( ̄∇ ̄)/`( ̄∇ ̄)づs( ̄∇ ̄)/`Q(^.^Q)(^0^)~♪\(^◇^)/\(^◇^)/(^0^)~♪Q(^.^Q)\( ˚ ▽ ˚ ) /\(^◇^)/\(^◇^)/\( ˚ ▽ ˚ ) /\(^◇^)/\(^◇^)/(^0^)~♪Q(^.^Q)\( ˚ ▽ ˚ ) /(*^▽^*)s( ̄∇ ̄)/`( ̄∇ ̄)づ\( ˚ ▽ ˚ ) /\(^◇^)/\(^◇^)/s( ̄∇ ̄)/`Q(^.^Q)(^0^)~♪\(^0^*)/o(^-^)o( ノ` 皿´)ノ(*`д´)_b(/*`д´)/\(*`д´)∠( ノ` 皿´)ノ(*`д´)_b(*`д´)_b( ノ` 皿´)ノ\(*`д´)∠\(^0^*)/(/#.*(/@~( ̄  ̄ )(/*`д´)/o(^-^)o@( -_-)==@)`.')(*`д´)_b( ノ` 皿´)ノ(/#.*(/@~( ̄  ̄ )\(^0^*)/\(*`д´)∠(/*`д´)/(*`д´)_b@( -_-)==@)`.')\(*`д´)∠( ノ` 皿´)ノ(/#.*(/@~( ̄  ̄ )\(^0^*)/o(^-^)o(/*`д´)/\(*`д´)∠(/*`д´)/(/#.*(/@~( ̄  ̄ )(/*`д´)/o(^-^)o@( -_-)==@)`.')(*`д´)_b(/#.*(/@~( ̄  ̄ )( ノ` 皿´)ノo(^-^)o( ノ` 皿´)ノ(*`д´)_b( ノ` 皿´)ノ\(*`д´)∠(/*`д´)/(*`д´)_b(/*`д´)/(*`д´)_b(/*`д´)/o(^-^)o\(^0^*)/(/#.*(/@~( ̄  ̄ )o(^-^)o@( -_-)==@)`.')(*`д´)_b( ノ` 皿´)ノ\(*`д´)∠( ノ` 皿´)ノo(^-^)o\(^0^*)/@( -_-)==@)`.')(ㆆ~ㆆ)a( ̄~ ̄)a(っㅡ ㅡ)つ(* ̄ . ̄)a(  ̄ ~ ̄)∂(ノ-ㅅ-)ノ(ㆆ~ㆆ)a(* ̄ . ̄)a(|| ̄ㄷ ̄)/ ...... べ( ノx _x)ノ(ㆆ~ㆆ)a(ノ-ㅅ-)ノ(っㅡ ㅡ)つ(* ̄ . ̄)a(|| ̄ㄷ ̄)/ (ノ-ㅅ-)ノ(ㆆ~ㆆ)a(* ̄ . ̄)a(っㅡ ㅡ)つ(  ̄ ~ ̄)∂(ノ-ㅅ-)ノ(っㅡ ㅡ)つ(* ̄ . ̄)a(  ̄ ~ ̄)∂(ノ-ㅅ-)ノ(|| ̄ㄷ ̄)/ (ノ-ㅅ-)ノ(|| ̄ㄷ ̄)/ ( ̄~ ̄)a(ㆆ~ㆆ)a(* ̄ . ̄)a(ㆆ~ㆆ)a( ̄~ ̄)a(っㅡ ㅡ)つ...... べ( ノx _x)ノ(っㅡ ㅡ)つ...... べ( ノx _x)ノ(  ̄ ~ ̄)∂(* ̄ . ̄)a(  ̄ ~ ̄)∂(* ̄ . ̄)a(ㆆ~ㆆ)a(* ̄ . ̄)a(ㆆ~ㆆ)a( ̄~ ̄)a( ̄~ ̄)a(ㆆ~ㆆ)a(* ̄ . ̄)a(  ̄ ~ ̄)∂(* ̄ . ̄)a(  ̄ ~ ̄)∂(っㅡ ㅡ)つ...... べ( ノx _x)ノ(っㅡ ㅡ)つ...... べ( ノx _x)ノ(|| ̄ㄷ ̄)/ (ノ-ㅅ-)ノ(ノ-ㅅ-)ノ(|| ̄ㄷ ̄)/ (+ ̄Δ ̄)Σ( ̄□ ̄;)Σ( ̄□ ̄;)(º o º ι)(º д º ;;)(º o º ι)(º o º ι)(º д º ;;)(+ ̄Δ ̄)(+ ̄Δ ̄)ㅡ..ㅡㆀ(⊙_⊙)ㆀㅡ..ㅡㆀ(⊙_⊙)ㆀ┏(;-_-)┛┌(ㆀ_ _)┐┌(ㆀ_ _)┐┏(;-_-)┛(づ ̄ ³ ̄)づ(. .♧)(c . .)(. .♧)(c . .)(づ ̄ ³ ̄)づ( っ '~')づ ⌒☆(*^^)/(__ ;)( っ '~')づ ⌒☆(*^^)/(__ ;)(  ̄ ▽ ̄)∠ ))E=E=┌(  ̄∇ ̄)┘E=E=┌(  ̄∇ ̄)┘(  ̄ ▽ ̄)∠ ))へ( ̄ρ ̄へ)))).し( ̄∇ ̄)う=3=3し( ̄∇ ̄)う=3=3へ( ̄ρ ̄へ)))).(´ε、 )ノ~(  ̄ △ ̄) _¤ (´ε、 )ノ~(  ̄ △ ̄) _¤ (  ̄ υ ̄)..( -.-)(-.-)(-.- )(  ̄ υ ̄)..( -.-)(-.-)(-.- )('' )( '')(.. )( ..)(* ̄ρ ̄)(* ̄ρ ̄)('' )( '')(.. )( ..)(~º△º)~(; ´ Д`)(~º△º)~(; ´ Д`)o(T^T)o( '⌒')( '⌒')o(T^T)o~ ~べ (ㅠ. ㅠ )└( `ε´)┘└( `ε´)┘~ ~べ (ㅠ. ㅠ )[( ̄. ̄)]zZ∠(- o -)∠(- o -)[( ̄. ̄)]zZ↖(^▽^)↗(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人(^-^)人(^^ )↖(^▽^)↗

    • 아이리스 2014/01/15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보고 잘배우고 나갑니다ᆢ
      요리를 할줄은알지만서도 아득하게 감이떨어질때
      이 레시피보구 아주깔끔하게 이해하고 가요ᆞᆢ
      감사하게 잘 활용했습니다 ~*^^*

  51. 해피에스터 2014/03/17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어무너어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순두부 여러 레서피로 해봤는데
    이 레서피가 제일 맛났어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