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기대 많이 하셨죠?? 옥이의 배추김장김치.....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지난주 시댁에 다녀오는 바람에 좀 늦었어요...

지난번 포기김치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지난번 포기김치때  절이는 소금양을 정확하게 종이컵으로 계량하지 않았기에.....

(** 레시피 올린지 얼마안 된 신참 시절에 올린거라서요;; )

성공하신 분도 계셨고,,실패하신 분도 계셨더라고요...그래서..옥이는 과감하게...

포기김치 레시피를 삭제했습니다... ( 인기있는 레시피였는데요--;;)

옥이는 앞으로도 여러분께 도움이 안되는 레시피는 과감하게 삭제하겠습니다...

오늘 배추김치는 정확하게 종이컵과 눈금저울과 밥수저로 계량했습니다...

배추의 크기만 저와 비슷하다면 실패하지 않으실겁니다...

옥이의 배추 크기는 중간크기였습니다..... 그점을 생각하시고 담그셔요*^^*

 

재료: 배추5포기. 무5개(동치미용 다발무로 준비하세요~). 마른고추150g(35개정도).

         마늘25톨. 생강5톨(마늘크기로). 갓1/2단. 쪽파1/2단. 새우젓3T. 생새우1컵반(150g).

         고추가루5컵. 대파흰부분8cm×3개. 배1/2개. 사과1/2개. 천일염9~10컵. 찹쌀가루6T.

         액젓1컵. 설탕3T. 김장용비닐봉지2장.

=> 저의 계량은 밥수저1수저가 1T고요..종이컵1컵이 1컵입니다.

=> 배추김치는 절이는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꼭 국산천일염으로 배추의 상태에 따라

    절이는 소금의 양과 시간을 조절하셔요~~

 

1. 배추절이기:

    김장용배추는 겉에 누런잎 한두장만 떼어내고 절이세요...

    배추를 4등분하시는데요.. 2등분하신후 뿌리부분에 칼집을 넣은후 잘 쪼게어주세요..

    ( * 큰배추는 4등분하시고요...작은배추는 2등분만 하세요^^)

   천일염5컵을 미지근한물 8L에 잘녹여주세요..

   소금을 녹인 물에 쪼개놓은 배추를 담그세요...(5분정도,,소금물이 베이게요~)

   소금물에 한번 적신 배추에 소금을 배추잎2~3장 사이사이에 켜켜히 뿌려주세요.

   소금을 뿌려주실때 줄기부분에 뿌려주셔야합니다...

   ( 뿌려줄때 소금의 양은 4컵이었습니다.. 총 절일때 소금이 9컵 사용된겁니다.)

   배추에 소금을 켜켜히 뿌린후 소금물 남은것을 배추위에 뿌려주세요..~

   절일때 소쿠리로 씌어 놓으시고요..8~9시간정도 절여줍니다. 중간에 한번 뒤집어주세요.

   ** 중요한점: 절일때 겨울철 따뜻하게 보일러 돌리는 거실에 절이는 배추 놓지 마세요.

       배추가 9시간 푹 절여지려면 너무 따뜻한 공기가 안좋아요..전 베란다에 놓고 절입니다.

       시골에서는 마당에서 배추를 절이잖아요...찬바람을 맞아줘야 배추가 잘절여지는것

       같아요~ ( 옥이의 생각일까요?? ㅋㅋㅋ)

  ** 배추의 상태에 따라 절이는 시간은 조절하세요....

 2. 절여진 배추를 2~3번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왼쪽사진의 배추처럼 구부러져야 배추가 잘 절여진겁니다.^^

     깨끗하게 씻은 배추를 소쿠리에 엎어 물기를 빼주세요...(1시간정도 빼주셔야합니다)

 

 3. 무 4개를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무껍질을 완전히 제거하지 마시고요...더러운부위만

     칼로 제거해주세요)

    씻은 무를 길게 1.5cm폭으로 썰어서 소금2/3컵을 켜켜히 뿌린후 물3컵을 부어

    1시간 절여줍니다..(==> 배추에 박을 무입니다.^^)

 

 4. 속재료준비:

    마른고추150g(35개정도)을 물에 1시간이상 불려주세요...

   ( 전 배추절일때 마른고추도 불려놓습니다..)

   옥이의 김치 비법!!! 바로 생새우입니다...김장철에 재래시장에 가면 생선가게에

   팔딱팔딱 살아있는 작은 생새우 팝니다... 그 생새우를 갈아 넣는 것이 비법입니다.

   찹쌀풀끓이기: 물3컵에 찹쌀가루6T를 넣고 7분정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찹쌀풀을 끓인후 소금2T를 넣어 찹쌀풀에 소금을 녹여놓습니다.

  이제 믹서기에 갈아볼까요?? 옥이는 모든 김치를 믹서기에 갈아서 양념다데기를 만듭니다.

  물에 불린 마른고추+찹쌀풀+생새우1컵반+새우젓3T+배1/2개+사과1/2개+무1/3개+

  대파흰부분만8cm*3개+마늘25톨+생강5톨(마늘크기로)+액젓1컵을 넣고 믹서기에

  갈아주세요...( 마른고추.배.사과.무.대파흰부분은 믹서기에 갈수 있게 토막내주세요^^)

  => 이렇게 만든 양념다데기에 고추가루5컵 + 소금4T+설탕3T를 넣어 잘 섞어주세요.

 

  갓1/2단과 쪽파1/2단도 잘씻어서 4cm길이로 썰어서 준비해주세요^^

 

 5. 김치버무리기:

     위에서 준비한 양념다데기에 갓과 쪽파썰은것을 넣고 버무려 놓습니다.

     ( * 배추의 양에 따라 고추가루양을 조절하시고요...양념다데기를 한번 맛보신후

          소금과 설탕의 양을 조절하세요...옥이는 액젓냄새나는 김치보다 시원한

          서울식김치를 좋아합니다.*^^*)

 

     위의 3번에서 절여놓은 무를 물로 한번 씻은후 고추가루1/2컵+액젓3T를 넣고

     살짝버무려 놓습니다..

     물기를 뺀 절인배추속에 켜켜히 양념을 버무린후 김치통에 담아주세요...

     김치통에 김장용비닐봉지를 깔아놓고 김치를 차곡차곡 담아주세요...

     배추김치 담고....고추가루에 버무린 무를 박고...배추김치 담고...무담고...

    ( 이렇게 박아 놓은 무가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

     김치통에 김치가 담아지면 비닐봉지를 꽉 밀봉하세요...상온에 하루정도 두고

     김치냉장고속에 보관하신후 천천히 익혀서 드시면 맛있는 김장김치가 됩니다.

 옥이의 김장김치 어떠세요?? 너무 복잡하게 설명해드린건 아니지요??

 옥이는 김치속에 무채를 안넣어요...무채썰기도 힘들고요....

 무채를 안넣었어도,,, 무를 다데기 만들때 믹서기에 갈았고요...

 무를 살짝 절여서 김치 사이사이 박아서 무의 시원한  맛이 김치에 잘베이거든요..

 게다가 박아놓은 무는 깍두기보다도 더 맛있어요*^^*

 김장김치는 두고두고 드시니까 꼭 비닐봉지에 밀봉하셔요...그래야 공기가 통하지

 않아서 오래두어도 잘 시지않습니다...

 

 오늘 옥이는 너무 피곤해요~ 어젯밤 배추절이고 새벽에 씻어서 버무리고.....

 레시피 설명은 5포기 양으로 했는데요...사실 10포기이상 담궜거든요*^^*

 행복한 하루되시고요...복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추천과 답글 하나에 옥이는 힘을 얻는답니다...

 가실때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버튼 한번 클릭후 가주시면 너무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옥이(김진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칼린 2010.09.17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저 이 레시피로 작년 김장김치 제생애 처음 저 혼자 김장김치 담갔습니다... 한번 했는데 배추가 공짜로 또 생겨서 자그마치 50포기 정도나 했습니다. 결과요? 시댁에 친정에 제가 혼자 한 거라고 자랑삼아 조금 들고 갔다가 맛있다고 칭찬이 자자해서 큰 통으로 한통씩 더 가져다 드렸습니다... 그렇게 밖으로 나간 김치만 반은 될거여요.... 저요? 시댁에서 친정에서 모자라는 김치 또 얻어다 먹었지요 ㅠ.ㅠ
    김치 맛있게 먹고 댓글은 너무 빨리 올리지요? ㅎㅎ 올해도 김장은 제 손으로 담글 예정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 그런데 포스팅 날짜가 4월이네요... 저는 작년에 봤는데..

    • 옥이(김진옥) 2010.09.17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그러셨군요...ㅋㅋㅋㅋ
      정말 인사가 많이 늦었습니다 *^^*
      제가 4월에 다음블로그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사를 하면서 기존의 레시피들을 4월에 한번에 옮기다보니 포스팅날짜가 4월로 되어있는겁니다...
      이해해주시고요..
      올해도 김장 맛있게 성공하세요~~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시고요..

  2. 찬이엄마 2010.11.01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김장준비하려고 들어왔다가 무채썰지않은 김장김치-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사실 무 채썰기는 정말 극기 훈련이거든묘.
    올핸 주신정보 활용 해 볼겁니다
    감사--
    계속 좋은 정보 부탁합니다

  3. 찬이엄마 2010.11.01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사실 무 채 썰기는 엄청 힘들었거든요
    주신정보 활용하렵니다
    감사합니다

  4. 기오기 2010.11.04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김치~~~맛나겟어요^^*

  5. 쓰리짱맘 2010.11.0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한번도 김장김치 안해 봤는데 레시피보고 용기가 생기네요 저두 올해는 김장김치 도전해보려고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6. 린다김 2010.11.08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리인대 염증으로 치료 받느라 김장 포기할까 했는데 용기를 주셨습니다~^^*
    맛있게 만들어 볼께요,깍두기,총각김치도 다시 배울께요~^^*

  7. 윤지맘 2010.11.11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고.. 김장을 하려니 신경이 쓰이네요....
    저기요~~ 김치냉장고에 두고 먹을건데 비닐에 넣은후 보관하면 잘 시어지지 않았나요? 저는 해마다 "우거지"로 위에 덮기만 하고 그냥 김치냉장고에 두었거든요....

  8. 위승희 2010.11.15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께서 올려주신 글보고 김치,깍두기 담갔는데 가족들이 맛있게 잘먹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9. 영이 2011.10.12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액젓은 멸치액졋이죠? 요번 김장때 도전한번해볼려고요 근데 실패할까봐 불안하네요 ㅜㅠ

    • 옥이(김진옥) 2011.10.12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혹...올해 몇포기 도전하실건가요??
      작년에 5포기 다시 소개한적 있고요..
      올 김장철에 다시 20포기 소개한답니다.
      액젓은 까나리.멸치액젓 모두 좋습니다.
      즐거운 밤 보내세요~

  10. 혜야짱 2011.11.16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글을써보네요.. 감사하다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평소에 많이 도움받고 애용(?)하고있네요..^^

    다름이 아니라..저두 김치를 좀 담궈볼까하는데 옥이님~

    전 싱글이고 시험삼아(?) 담아보느거라 우선 배추3포기만 사왔는데용~

    생새우는 둘째치고(안사와서 안넣을까싶은데.. 액젓양을 더 늘려야하나요??)

    마른고추말구 물고추(홍고추)는 넣으면 안되나요??

    무우도 생채식으로 썰어서 넣을까 싶은데...어찌..해야할까요...^^';

    • 옥이(김진옥) 2011.11.16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3포기하시는군요..
      그렇다면요..
      저의 배추김치중에 3포기있어요..
      포기김치 레시피 바로가기 ==>http://hls3790.tistory.com/952
      여기서요...절이는 시간은 겨울철이니까요..
      더 늘려주시고요..(6시간정도요)
      홍고추 생략하세요..
      겨울김장김치는 홍고추 빼시고..대신 마른고추 불리거나 그냥 고추가루만 넣는것이 좋아요..
      생새우 넣지 않아도 되어요..단지 시원한 맛이 덜해요..
      생새우 빼면 그만큼 다른재료 추가할것은 없고요..
      새우젓을 조금만 더 넣으세요..
      맛있게 성공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혜야짱 2011.11.16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아~ 생새우사러 시장다녀왔는데 ㅋㅋ
      댓글 넘 감사합니당!!!
      이제부터 시작입니다요~
      성공해서 꼭 글올릴께요 ^^

      승리하세요!!ㅋ

  11. 영이 2011.12.04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저는시험삼아3포기만 담을생각인데요.. 육수내서하고싶은데 양은 포기김치 3포기양레시피보고 하면되나요? 겨울김장김치처럼하고싶어요

  12. 김경님 2012.09.19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젤 좋아하는 감장 레시피

    잘보고 잘 하고 잇네요,,

    올해도 잘보구 맛잇게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13. 봄가을맘 2013.06.14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처럼 더운계절에도 전 김장김치 해보고 싶은데요. 김장김치용 레시피데로 하면 성공하겠죠?ㅎㅎ 배추는 6포기 생각중이고, 마른고추대신 홍고추로 대체하고, 절이는건 늦은 밤에 새벽시간때에 절일생각인데 5시간쯤 절이면 될까요?

  14. 봄가을맘 2013.06.14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처럼 더운계절에도 전 김장김치 해보고 싶은데요. 김장김치용 레시피데로 하면 성공하겠죠?ㅎㅎ 배추는 6포기 생각중이고, 마른고추대신 홍고추로 대체하고, 절이는건 늦은 밤에 새벽시간때에 절일생각인데 5시간쯤 절이면 될까요?

    • 옥이(김진옥) 2013.06.14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여름철 배추로 포기김치 담그는 레시피가 따로 있습니다.
      레시피 바로가기 ==>http://hls3790.tistory.com/952
      레시피는 3포기로 되어있으니까요..
      6포기면 2배잡으시면 될겁니다.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

  15. 최지연 2013.09.09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 보관 법에 문의 들이고 싶어요.. 저는 김치를 푹 익혀서 냉장고 넣는데요.. 요즘들어 김치를 담구고 익히는 동안에 위에가 마르면서 색깔이 변하고 웃진다는 말을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처음 담근 김치 색깔과 달라요.. 위에 비닐을 덮어나도 똑같고 배추 겉잎을 덮어나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궁금한거는 김치를 담그고 익으면서 위로 뜨잖아요.. 배추가 뜨지 않게 수시로 눌러 주는게 맞는건지??
    공기가 닿지 않게 안 열어보는게 좋은건지 궁금합니다.

    • 옥이(김진옥) 2013.09.10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김치를 푹 익혀서 보관하셔서 그런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보관하고 싶으실때는요..
      서서히 김치냉장고속에서 익을수 있게 하는것이 골마지를 생기지 않게 한답니다.
      빠른시일에 드실양만 적당히 익혀서 보관하시고요..
      두고 드실양은 천천히 익을수 있게 비닐을 씌우거나 푸른겉잎을 절여서 덮은후..최대한 김치통을 개봉하지 않고 김치냉장고속에 보관하시면 되어요..
      환절기 건강유의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16. lhllee80 2013.11.18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떠한 요리든 이 러시피를 보구하니 큰 도움이된답니다

  17. 도움받는 이 2014.02.06 0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전 미국에서 살고 있는데 옥이님의 정성어린 레서피가 큰 힘이 되고 있답니다.
    어제는 기본적으로 위 레서피대로 김치를 여섯포기 담갔어요.
    생새우 없이 나머지 기본적인 가르침(?)을 따라 만들었고 김치 냉장고에 익힘으로 넣어두었답니다.
    근데 질문이 두가지 있습니다.
    1) 하다보니 양파가 안들어 간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대파의 하얀 부분으로 대신하는가 싶기도 하지만 왜 양파가 안들어 가는건지 옥이님의 설명을 듣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2) 다 만들고 나니 국물이 거의 없던데요. 제가 뭘 잘못한건지요? 박아둔 무에서 물이 생길때까지 기다리는건가요?
    김치 만들고 마지막에 대야에 있는 고추가루가 아까워서 물 약간 넣고 간 맞춰서 배추에 부었어요. 이렇게 해도 되나요? ^^
    시간 나실때 답변 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요리에 문외한인 제게 한 줄기 빛이십니다. 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8. 2015.11.20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