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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집 동네에 김치찌개 한가지만 파는 식당이 있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많은지.. 점심시간에는 줄서서 먹어야하는 대박식당입니다.
그 집... 손님이 많아서 맛을 평가하려고 몇번 이용했는데요..
몇번먹고 집에와서 비슷하게 만들어봤는데요..
그 집보다 더 맛있다고 다들그러네요.
대박식당처럼 끝내주는 김치찌개 만들어볼까요?




우선...김치찌개에 들어가는 김치가 중요합니다. 김치가 시원하게 익은상태여야합니다.
액젓이 많이 들어가거나 고추가루가 많이 들어간 김치보다는 약간 양념이 덜들어간 느낌의 김치가
좋습니다. ( 저의 김장김치 레시피나 포기김치 레시피대로 담그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김치찌개에 넣기전에 김치속을 잘 털어주시고요... 김칫국물도 1/2컵준비하세요!!!



재료(4인분) :
익은배추김치1/4포기. 돼지고기 찌개용 300g(앞다리살). 두부1/2모. 양파1/4개. 김치국물1/2컵.
대파2/3개. 고추가루2T. 다진마늘1/2T. 맛술1T. 후추가루소량. 국간장1T. 소금소량(완두콩알만큼).
멸치다시마육수 5컵반 : 물8컵. 국물용멸치25마리. 다시마3조각. 대파뿌리2개(생략가능).
                              고추씨1T(생략가능).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국물이 넉넉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은 멸치다시마육수 6컵을 준비하세요.
=> 맛술은 미림.미향.미정.청주같은 시판하는 조리술을 말합니다.
=> 국간장은 집간장(조선간장)을 말합니다. 김치의 맵고 짠정도에 따라 고추가루, 국간장, 소금양 조절!!
=> 대파뿌리는 생략가능하고요...고추씨도 생략가능합니다.



1. 냄비에 물8컵을 넣고 국물용멸치25마리. 다시마3조각. 대파뿌리2개.고추씨1T를 넣고
   센불에서 끓으면 중불로 줄여 10분동안 끓인후 고운체에 걸러 육수 5컵반을 준비합니다.
==> 육수를 끓일때 냄비뚜껑은 열고 끓임
==> 국물이 넉넉한것이 좋은분들은 멸치다시마육수 6컵을 준비하셔도 좋습니다.


 



2. 돼지고기는 찌개용으로 생고기를 준비합니다. 저는 앞다리살을 준비했습니다.
   익은 배추김치는 먹기 좋게 썰어주시고요...김치국물 1/2컵도 준비합니다.
3. 두부1/2모는 큼직하게 썰어주고요..대파2/3개는 어슷어슷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양파1/4개는 채썰어줍니다.


 



4. 냄비에 돼지고기와 김치를 넣고 김치국물1/2컵을 넣은후 후추가루소량....
    다진마늘1/2T. 고추가루2T. 맛술1T를 넣고 준비한 육수5컵반을 넣은후 뚜껑을 덮고...
    센불에서 끓으면 중약불로 줄여 10분동안 끓여주다가....
    약불로 줄여 10분 더 끓여줍니다. ( 총 20분 끓여준겁니다 )
5. 여기에 두부,양파를 넣고 국간장1T. 소금소량(완두콩알만큼)을 넣고 중불로 켜고 2분정도 더
    끓이다가 대파를 넣고 한번만 더 끓이면 완성입니다.
==> 김치의 매운정도에 따라 고추가루 양 조절하시고요... 짠정도에 따라 국간장. 소금양 조절하세요.
==> 김치찌개는 처음부터 끝까지 뚜껑덮고 끓여줍니다~


 




개운한 국물이 느껴지세요?
이 김치찌개 단순하죠? 그런데요.. 김치를 볶지도 않았는데.. 참 개운하고 맛있답니다. 
국물이 생각나는 요즘... 맛있는 김치찌개로 행복한 밥상 만드세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고요. 오늘도 승리하세요 !!!


*** 레시피를 인쇄. 스크랩하시려면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35948

                        *** 다음 메인 View 창에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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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이(김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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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희망feel하모닉 2011/11/04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꿀꺽~ 국물이 끝내주겠네요 ㅋ

    저도 김진옥님이 만드신 김치찌개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

  3. 미스터브랜드 2011/11/04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정말 김치찌개에는 김치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돼지고기도 기름기가 약간 있는 부위로 큼직하게
    썰어 넣어야 맛이 좋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4. 행복한캔디 2011/11/04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찌개 끓일때 마다 들쭉날쭉했는데...이젠

    제대로 맛나게 할 수 있을거 같아요..

  5. 야채사랑 2011/11/04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제가 젤 좋아하는 찌개에요.
    정말 맛나겠어요. 맛이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침이 꿀꺽~ 잘 먹었어요.
    집에서 저도 해먹어볼게요.
    새댁이라 이것저것 요리 해보고 있어요.
    덕분에 넘넘 잘하고 있어요. 감사해용~^^

  6. 희라기 2011/11/04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맛있겠당 ^^
    아침 먹은지 얼마 안되는데 벌써 배고파지네용
    첨 알았어요 김치찌개 끊일때도 육수가 들어가는것을~~ㅋㅋ
    그래서 제 김치찌개 맛이 울 신랑이 점심때 식당에서 먹은 찌개랑 맛이 다르다고 했나와요?
    제가 초보인데 식당음식이랑 비교하면 안되겠지만~~
    잘배우고갑니다~~

  7. M 2011/11/04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원은 언제 넣어요?

  8. M 2011/11/04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원은 언제 넣어요?

  9. 생기발랄 2011/11/04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같은 날 금방한 밥에 보글보글 김치찌개
    한 술 하고 싶네요 ^^

  10. 근데... 2011/11/04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고기는 끓는 물에 넣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찬물에서부터 넣고 한꺼번에 끓이면 비린내나는데...김치찌개야 김치냄새가 잡아준다쳐도...레시피라면 끓을때 나중에 넣어야 하는거라고 써야하는거 같은데...

    • 옥이(김진옥) 2011/11/04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레시피대로 끓여보세요..저도 누린내..엄청 예민하게 맡는 사람이어요... 잡내 나지 않는답니다.
      위 레시피는 김치찌개잖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1. 바닷가우체통 2011/11/04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옥이님 책을 보면 열심히 음식 만들고 있어요~ㅎㅎㅎ
    주말 잘 보내시길...ㅎ

  12. 아이미슈 2011/11/04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니뭐니해도 김치찌개가 최고인듯해요.
    저도 생김치는 잘 안먹어도 김치찌개는 자주 해먹는답니다.

  13. 미소바이러스 2011/11/04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맛있겠다.
    금방한 따뜻한 밥에 먹으면 너무 좋겠어요.
    잘 배우고 갑니다.

  14. 코기맘 2011/11/04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옥이님이 음식점내시면 대박날듯~~~
    앞다리살고기들어간 김치찌개가 오늘날씨에 더욱 구미당기는데요..
    음~ㅎㅎㅎㅎ 육수재료까지 꼼꼼히 적어주셔서 오늘도 초보요리사주부들에게 희망을주십니다.
    항상 감사해요 ^^

  15. 알밤 2011/11/04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오랜만에 눈팅하고갑니다
    잘지내시죠
    오늘 점심 사무실에서 옥이님이 김치찌개보고 기냥 대충 끌여먹었답니다
    배추김치가 없어서 기냥 푹~~익은 알타리 김치로 끌여 먹었어요 ㅎㅎ
    그래도 먹을만했어요^^

  16. 강춘 2011/11/04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찌개 대박 났습니다 ㅎㅎㅎ

  17. 양파 2011/11/04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동실에 잠자고 있는 돼아지고기 이제야 깨배야겠네요 ^^ 양이 많는것도 적는것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옥이님의대박집보다 맛나는 김치찌개 만들어 먹어라는것이었군요
    저희 엄마표 김장김치는 고추가루 소금 배 외에는 아무것도 넣지 않아서 익을수록 맛있거던요
    국물이 끝내줘요 ^^ 옥이님은 100%무공해 요리의달인으로 인정합니다 양파맘대로 ㅋㅋㅋ
    제부한테 칭찬받았어요 "처형때문에 뱃살 빠졌어요 " 옥이님 블로그 동생한테 소개했더니 식단이 달라졌다네요
    옥이님을 어떻게 아는냐고 하길래 아주아주 절친이라고 자신감 넘치게 얘기했는데 !!!!
    기분나쁘신거 아니죠 ????
    요즘 비만이 문제잖아요 우리 조카도 고도비만 길목에 섰거던요 . 웰빙음식레시피 마이 올려주세용
    양파는 수다쟁이죠 제가 생각해도 인정합니다 30대후반되도록 혼자 살다보니 말동무 생겨서 이러네요
    옥이님 블로그님들 이해해주세요 미안합니다
    저는 아래 블로그님들 글 읽을때도 너무너무 행복하거던요 하루 회사일로 받은 스트레스 확 날아가버립답니다
    여러분들은 모두가 긍정적이고 모든일에 공유할수 있는 가슴이 따뜻하신분들이니까^^

    • 옥이(김진옥) 2011/11/05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양파님..요리의 달인 아니어요... ㅠㅠ
      동생분에게 저를 소개해주셨군요..
      절친맞습니다. *^^*
      저를 절친이라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오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8. 서효숙 2011/11/04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시원한 시골김치로 하면 진짜 맛있겠어요...
    집에서 놀면서 오늘 뭘할까 고민 했는데..
    늘~~감사드려요.!!

  19. 주리니 2011/11/04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수부터 내야겠군요?
    찌게만 맛있게 끓여도 딴 반찬이 필요없잖아요.
    배우고 가요~

  20. 숙이 2011/11/04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이거 꼭 해먹을 거예요.
    김치찌게 너무 좋아해서 자주 해 먹지만 신랑이랑 애들이랑 만족한다고 했던 적은 별로 없어서
    나름 쳐져있었는데......
    맛있게 먹을 생각만 해도 벌써부터 어깨에 힘이 들어가네요. 히히히히...

  21. zen32 2011/11/04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시피는 눈으로만 볼께요. 워낙 음식솜씨가 후진관계로다.ㅠㅠ 그 맛있는 찌게집이나 귀뜸해주세요.

  22. 달콤찌윤 2011/11/04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하~~ 역시!! 옥이님!! 오늘 완전 이런거 먹고싶었는데~~ 오~ 나의 구세주~~ㅋㅋㅋ

  23. 북한산성 2011/11/04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해 먹는 김치찌개인데도..
    맛이~~
    요..옥이님 레시피로 따라쟁이해 볼래요..;;
    옥이님!! 항상즐겁고 행복하세여^&^

  24. baby 2011/11/04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랑 고기를 볶지않고 끓이는 점이 독특하네요...이번에 만들때 시도해볼께요...글구 멸치육수낼때 뚜껑을 열고 끓이는게 중요한가봐요...전 멸치육수 좋아해서 넉넉하게 만들어 냉장고 넣어두고 먹는데 뚜껑을 항상 닫고 끓였거든요...냄새때매 그런가....여하튼 오늘도 한가지 얻고 가네요...꼼꼼한 Tip 감사히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25. 복덩이맘 2011/11/04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레시피 보다가 사진속으로 빠질뻔햇어요..^^:;
    넘넘 맛나보여여..주말에 이대로 해보야겟어여..^^

  26. 로젠탈 2011/11/04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흥~!
    넘 맛나겠어요.
    전 내일 끓일꼬예여^^

  27. ㅋㅋㅋ 2011/11/05 0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대박집이래도 내가 한 음식이 잴 믿음직하고 맛있다는..

    그저 맛있다고 먹어주는 애인에게 무한감사 ㅎㅎ

  28. ㅡㅡ; 2011/11/05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요리를 하고 아름이는 요리전수 받아 개발하고 건희는 한국요리를 세계에 알리는 다국적 기업가되고, 오직. 주님 영광 나타내기위해 살겠습니다 <-- 결국은 우리 식구 잘 먹고 잘 살겠다는 말인데.. 주님하고 무슨 상관?? 요리법은 잘 봤습니다..

  29. 재영맘 2011/11/05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휴~김치 찌게보다~
    전 자꾸 김치 색깔에 눈길이 자꾸 간답니다~
    전 맛잇는 김치보면 아까워서 찌게 못 먹어요~
    그냥 밥하구 먹어야지?? 김치 넘 넘 맛있겠어요~
    어쩜 모든 요리들이 감탄이 절로 ~~

  30. 2011/11/06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1. 2011/11/06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옥이(김진옥) 2011/11/07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김수영님...티스토리는 비밀글에 댓글을 달면 누구 글에 댓글을 다는지 글쓰신분이 잘 모르기에..
      이름을 공개했습니다. 양해부탁드리고요..
      작년 김장김치때 쓰고 군내가 났나요???
      얼마나 속상하셨어요??
      소금도 국산이라면... 군내가 날만한 환경은 배추라고 생각해요..그리고는 익히는 환경이고요..
      배추가 가끔 군내가는 배추도 있어요..
      그런데.김장철에는 그런 배추 잘 없는데..
      정말 김수영님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
      저같은 경우에는 꼭 상온에서 이틀정도 살짝 익힌후 김치냉장고속에 넣습니다.
      저는 익은 김치를 좋아하거든요..
      그 외에 여름철까지 두고두고 먹을 김치는 바로 김치냉장고속에 넣는데요..배추김치용-온도는 중으로 보관합니다.
      저의집 김치냉장고는 엄청 오래되었어요..
      아주 낡아서요..겉페인트가 벗겨질정도입니다.
      이사하면 하나 장만해야지 하고 있는데요..
      저는 LG전자 김치냉장고를 사용합니다.
      워낙 가전제품은 LG전자 마니아여요..
      신혼때부터 쭉~ LG만 사용했습니다.
      이유는 잔고장이 없었습니다.
      저의집 TV.냉장고.세탁기 모두 11년~13년을 사용했는데요.. 한번도 고장없이 오래되었기에..하나씩 바꾸었답니다. 이러니까 꼭 LG광고하는것 같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사람에 따라 다 느낀점은 다르니까...김수영님이 잘 선택하셔서 장만하셔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2. 팬더맘 2011/11/06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의 일치일까요?
    그날 신랑이랑 마트가서 돼지고기 앞다리살사서 김치찌개를 끓여 먹었는데...
    옥이님께서 요롷콤 올려논것도 모르고,요롷게 끓였거든요.
    진짜여요. ㅋㅋㅋ

    진짜맛있었어요.
    지난번에 물러터진 김치로 했는데도 대박 ㅎㅎㅎ

    쉽고 배울꺼많아 증말 조아요^^

  33. 둥우리 2011/11/06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에 김치찌게 끓이는 법 잘 보고갑니다..

  34. 경빈마마 2011/11/07 0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찌개는 항상 먹어도 맛있어요.
    영원한 우리의 찌개반찬!
    잘 지내셨어요?

  35. 가넷빗갈 2011/11/07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비오는날 꼭 김치찌개가 생각나요..^^
    언제 비오는날 옥이님 비법대로
    끓여봐야겠어요..^^

  36. 진주 2011/11/08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시피대로 했는데 맛은 별로더라구요..아마도 김치가 문제였는듯해요..

  37. 제로드™ 2011/11/15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가운 겨울이 다가오는 데, 따끈한 김치찌게가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점심시간 다 되었는데... ㅎ

  38. 이윤희 2011/11/20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던 방식을 바꾸어 볶지 않고 이 레시피 대로 해 보았더니 훨씬 나아졌어요. 조미료 입에 배인 남편이 약간 부족해하긴 했지만 전에 하던 것보다는 확실히 나아졌답니다. 일단 성공!! 감사해요~

    • 옥이(김진옥) 2011/11/20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조미료가 길들여지셨군요..
      계속해서요..조미료 들어가지 않는 요리 만들어드시다보면 남편분도 분명히 입맛이 바뀌실겁니다.
      그래도 성공이라고 하시니 너무 축하드립니다.
      날이 춥지요..감기유의하시고요..
      즐거운 밤 보내세요~

  39. 전시화 2011/12/04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맛있게해서 먹었어요~ 소금도안넣었어요ㅋ 우리남편 아침에만 밥3공기~~육수가들어가니 소금도필요없네요 아~저희는 매운걸좋아해 청양고추가루로 넣었더니 더맛나네요~~요리진짜못하는데 너무잘배우고 있어요*^^*

  40. 햇살스푼 2012/01/18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 근처에도 대박 김치지개집 있는데요~ 정말 맛있어요~~
    저두 이 요리법 궁금했어요 ㅋ 정말 맛있겠어용^^

  41. 지우엄마 2012/02/14 0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레시피대로 방금 끓였는데 대박 맛나요. ㅎㅎ 감사합니다.

  42. 윤주하 2012/04/27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 전 새마을표 김치찌개가 먹고 싶어서 인터넷을 뒤적거렸더랬습니다

    역시 김치찌개는 돼지비계 많은 앞다리살이 진리라는 것과 꼭 뚜껑을 덮어야하는구나하고 느꼈답니다

    좋은 레시피 감사드려요 ㅠㅠ 저는 국물 자작하게하구 마른 김이랑 비벼먹었어욤.ㅎㅎ

    덕분에 행복한 밥상을 만끽했답니다.

  43. 연이와훈이 2012/05/12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 1년차 새댁인데요. 워낙 요리솜씨가 없어서.. 요리책이나 레시피를 보고요리를 종종합니다.
    근데 이상하게 가장 기본이되는 김치찌개나 된장찌개, 미역국.. 이런것들을 맛있게 못해서 고민이었거든요. ㅠㅠ

    특히나 돼지김치찌기내는 냄새가나서 잘 해먹지도 않았다가

    큰맘먹고 이레시피대로 했는데 왠걸 너무맛있어요.! 신랑한테 완전 칭찬듬뿍듬뿍!!

    자주 보고 배웁니다. 감사드려요 ㅠㅠ

  44. 심길자 2012/08/12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옥씨 당신에 솜씨가 좋은거 같아 불루 베리를 시켜 봄니다
    엄청 깨끗하게 해줄꺼 같아요

  45. 2012/10/08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레시피는 글렀다.
    김치찌개는 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김치가 중요하다.

    그렇다면 맛있는 김치찌개는 어떻게 만드느냐?
    김치를 볶아야 한다. (돼지고기가 있다면 고기도 함께..) 돼지기름이 가장 좋지만 없다면 버터도 괜찮다.
    김치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그때 물이나 육수를 붓는다.

    완성된 김치찌개를 먹어보면 김치를 볶다가 물을 부워 끓인 것과 그냥 넣어서 끓인 것의 맛의 차이는 크다.

    • 쪼로롱 2012/10/09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첨에 고기랑 김치를 좀 볶다가 끓여요...ㅎㅎ
      사람마다 다 차이가 잇죠..뭐..
      옥이님..나름 여러명의 스승이신데..ㅎㅎㅎ 글럿다...하셔서...ㅎㅎㅎ

    • 방촌동이여사 2012/10/10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버..버터요? 버터넣으면 맛있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치찌개에 버터는 제겐 너무 생소해서요ㅋㅋㅋㅋ
      진님도 요리블로그 시작해보세요^^ 기대됩니당

    • 스타멈 2013/09/06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웃기네..글렀다니..
      조용히 당신 블러그나 만들어서 활동하세요!!!

  46. escorte 2013/01/09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이란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이성과는 거의 상관이 없다. 즉, 하나님에 관해 잘 아는 것이 아니므로 생각할

  47. 여동훈 2013/05/09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지에서 유학중인 학생입니다.
    오랜만에 김치찌개 끓여봤는데
    정말 대박 맛있습니다 ㅎㅎ
    국물이 시원하고 너무 좋네요 :)

    감사합니다~~ ㅎㅎ

  48. 2013/10/11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옥이(김진옥) 2013/10/11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중국산 김치를 사용하면요...
      절대..시원한 그 맛이 나질 않는답니다.
      제가 아는 유명한 김치찌개만 파는 식당은요..
      손수...본인들이 담근 국산김치로 찌개를 만든답니다.
      그 정도로 김치찌개에 들어가는 김치가 엄청 중요하더라고요..
      제가 도움을 못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일교차가 큰 요즘 건강유의하시고요.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

  49. 모스맘 2013/10/18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찌개에 간장넣으니 깊네요 ㅎ 맛잇엇어요 감사합니다 ㅎ

  50. 행복나눔 2013/10/31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수낼 때 고추씨를 자주 사용하시던데 고추씨는 어디서 구하나요????

    • 옥이(김진옥) 2013/11/01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고추씨는요..동네방앗간에 가시면 따로 고추씨만 팔아요..
      또는 요즘 건고추가 좋을때요..건고추를 구매하시고요..
      건고추는 방앗간에 빻아달라고 하시고..고추씨는 따로 달라고 하시면
      된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51. Deborah 2014/01/04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맛나겠습니다. 한번 도전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