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진옥입니다.

어젠 벚꽃이 활짝 폈더라고요. 완연한 봄철이더라고요.

오늘은요....

봄철 아삭아삭 입맛을 잡아줄 별미김치~~고추김치 레시피를 소개하겠습니다.

아삭한 오이고추김치로 만들어 더 맛있는 고추김치 만들어볼까요?

 

***고추김치는 바로 드실수 있는 김치입니다.

     바로 드실때는 절이는 과정을 생략하시고 담그셔도 괜찮습니다.

***고추를 손질할때 고추씨를 제거하지 않아도 됩니다.

    고추는 원래 통째 된장을 찍어서 먹기도 하잖아요 .

    그러니 일부터 고추씨를 제거하지 않아도 됩니다.

 

 

 

재료 : 오이맛고추15개. 부추한줌정도. 당근1/3개.양파1/4개.

고추절일때 : 물1컵. 천일염2T

찹쌀풀 : 멸치다시마육수⅔컵 + 찹쌀가루½T

양념 : 새우젓½T. 멸치액젓5T. 다진마늘1T반. 고춧가루6T. 설탕⅓T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새우젓이 없을때는 멸치액젓의 양을 늘리세요.

=> 멸치다시마육수가 없을때는 그냥 물로 찹쌀풀을 끓이세요.

=> 기호에 맞게 액젓양은 조절하세요.

 

 

 

1. 오이맛고추는 꼭지부분을 1cm정도만 남기고 가위로 잘라주세요.

    고추를 칼로 반을 가르는데요....끝부분을 1cm정도 남겨두고 반을 가르면 됩니다.

    가른 고추를 그릇에 담아 천일염2T를 골고루 뿌린뒤 물1컵을 골고루 뿌려

    20분정도 절여줍니다.

=> 고추는 아주 살짝만 절여줍니다.

=> 고추김치는 생으로 드실수 있는 김치입니다. 시간이 없을때난 바로 드실양만 만드실때는

     절이는 과정 생략하셔도 좋습니다.

=> 오이맛고추 대신 풋고추를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 고추를 반으로 가를때 일부러 고추속의 씨를 제거하지 않아도 됩니다!!!

 

 

 

 

 

 

2. 고추를 절이는 동안 양념장과 속재료를 준비합니다.

    양념장 만들기 : 냄비에 멸치다시마육수⅔컵 + 찹쌀가루½T를 잘 풀어준후 중불에서 저어주면서

                            찹쌀풀을 만들어준후 완전히 식혀 큰 그릇에 부어줍니다.

                            여기에 새우젓½T. 멸치액젓5T. 다진마늘1T반. 고춧가루6T. 설탕⅓T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속재료 채소 준비하기 : 부추한줌,당근1/3개.양파1/4개를 1.5cm정도 크기로 채썰어 준비합니다.

 

 

 

 

 

 

 

 

3.  20분정도 절인 고추를 흐르는 물에 씻은후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4. 준비한 양념장에 준비한 속재료 채소들을 섞어 줍니다.

 

 

 

 

 

5. 절여서 씻은 고추에 위 4번에서 준비한 속재료를 넣어 주면 고추 김치 완성입니다.

 

 

 

 

완성된 고추김치는 바로 먹기 좋게 썰어 드셔도 좋고요...

하루정도 숙성후 드셔도 좋습니다.

아삭한 식감이 좋아서 계속 젓가락이 가는 맛이라고 할까요??

봄철 입맛 잃을때 별미김치로 좋을것 같아요 .

건강유의하시고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승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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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이(김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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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햇살스푼 2017.04.11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그러운 봄햇살과 너무 어울리는 오이소박이 너무 맛있겠네요.
    오이는 수분이 많아서 소화도 잘되고 참 맛있는 음식같아요.
    어제, 오늘 미세먼지가 없어서 너무나 행복하네요.

  2. 혜주맘 2017.04.25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나서 다시 블로그 찾아보니 글이 다시올라와서 엄청반갑네요~~~즐겨찾기 추가했어요 자주 방문할께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