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어회 좋아하세요??
저는 삭힌 홍어회를 즐기지는 않습니다.. 예전에 삼합을 먹은적이 있는데요...삼합은 먹을만 하더라고요...
그런데 삭힌 홍어회를 바로 먹지는 못해요...톡쏘는 특이한 향때문에 먹기 그러더라고요...
홍어회 삭힌것을 막걸리에 조물조물 빨아서 만드는 홍어회무침~~
잔칫상에 빠지면 섭섭한 요리 홍어회무침을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홍어회의 톡쏘는 향이 싫어서 막걸리에 2시간 담가 놓았는데요...
홍어회를 즐기시는 분들은 막걸리에  1시간정도만 담가 놓으세요~~



재료: 홍어회1접시(350g정도). 막걸리. 청오이1개. 배1/2개(中사이즈). 양파1/2개. 실파3개(또는 쪽파).
        무1/2토막(두께5cm에 지름6cm정도인 크기로 1/2 토막준비).미나리15줄기.

양념: 고추가루10~11T정도. 식초6~7T정도. 다진마늘1T반. 고추장3T. 올리고당3T반.설탕2T. 소금1/2~2/3T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깍아서 계량하세요~)
=> 식초는 일반식초보다 2~3배 강한 식초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저는 3배 강한 식초입니다..
=> 고추가루. 소금.식초.설탕의 양은 채소의 양과 기호에 맞게 조금씩 조절하세요.
=> 오늘 완성된 홍어회무침은 사진으로 보이는  접시로 2접시정도 나옵니다...



1. 삭힌 홍어회를 1접시 구입후(350g정도) 흐르는 물에 여러번 씻어준후 홍어회가 잠길정도의 막걸리를 부어
   준후 손으로 조물조물해준후 랩을 씌어 냉장고속에 2시간 보관합니다~
   2시간후 흐르는 물에 잘 씻어준후 막걸리냄새가 가시면 물기를 빼준후 면보로 물기를 꽉 짜주세요~
==> 저는 암모니아 냄새가 싫어서 여러번 씻고 막걸리에 2시간 담궜는데요...
      톡쏘는 암모니아 냄새를 즐기는 분들은 막걸리에 1시간정도만 담그시면 되요...
     저는 막걸리 한병을 구입했는데요...막걸리 남은것이 아까워서 중간에 1시간정도 지난후 막걸리를
    따라 버린후 새막걸리를 부어서 조물조물했습니다...

     


2. 물기를 짜준 홍어회를 양념에 미리 무쳐줍니다...( 다른재료 준비할때 미리 양념에 무치는 것이 좋답니다..)
    고추가루10~11T정도. 식초6~7T정도. 다진마늘1T반. 고추장3T. 올리고당3T반.설탕2T.
   소금1/2~2/3T
를 넣어준후 홍어회를 무쳐줍니다..
3. 무1/2토막을 길이6cm 넓이1.5cm 두께 0.3cm 정도로 썰어준후 소금1T . 설탕2T. 식초2T를 넣어 20분간
    절여줍니다.. 절인후 헹궈서 물기를 제거후 준비합니다..
4. 청오이1/2개는 0.5cm정도의 두께로 어슷썰고...양파1/2개도 0.5cm두께로 채썰어줍니다..
    썰어준 오이와 양파에 소금1T를 골고루 뿌린후 15분정도 절여줍니다.. 절인후 헹궈서 물기를 제거후 준비합니다.
5. 미나리15줄기는 씻은후 먹기 좋게 5cm정도로 썰어주고요...실파3개도 씻어서 5cm정도로 썰어줍니다..
    배1/2개는 한입크기로 썰어줍니다..( 배는 채써는 것보다 큼직하게 한입크기로 써는 것이 좋답니다.)
=> 식초는 일반식초보다 2~3배 강한 식초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저는 3배 강한 식초입니다..
=> 고추가루. 소금.식초.설탕의 양은 채소의 양과 기호에 맞게 조금씩 조절하세요.



6. 미리 양념에 무쳐 놓은 홍어회에 준비한 무.오이.양파.미나리.실파.배를 넣고 살살 버무려줍니다...
    버무린후 부족한 양념은 추가하시고요..마지막에 깨뿌려주면 됩니다~





어제 기옥님이 보내주신 특이한 맥주들...... 저녁에 홍어회무침을 먹으러 아는 언니가 놀러왔는데요...
냉장고속에 특이한 맥주들을 보고  아는 언니가 하는말 " 진옥아~ 이거 어디서 났냐?? 야...이거 좋은건데..."
저는 그렇게 좋은 맥주인줄 몰랐습니다...
그 언니말이 선물보내주신 분 대단하다고...저에게 좋겠다고 하더라고요....(기옥님 ..한번더 감사해요 *^^*)
그렇게 저녁을 먹은후 잠자리에 들기전 건희가 울먹이면서 말합니다....
" 엄마!! 누나 보고싶어요... ㅠㅠ "
깜놀이었습니다...요새 건희와 아름이는 붙어있기만하면  늘 싸우기만 했거든요....
( 사실 건희가 누나에게 기어오르더라고요....)
어제 아름이가 수련회에 간 첫날이었는데 보고 싶었나봅니다.....
붙어있으면 싸우면서 떨어지니 보고 싶고 그런가봅니다...
그래서 아름이에게 전화를 해서 건희를 바꿔줬더니...남매의 대화가 무슨 이산가족상봉하는 것 같았습니다...
지금도 일어나자마자 " 아름이 누나가 수요일날 와요?? " 하고 물어보는 건희.....*^^*
지금은 서로 싸우면서 지내는 사이지만 나중에는 세상에 둘도 없는 남매가 될것 같은 아름이와 건희모습에
흐믓합니다...
더운날 건강유의하시고요...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승리하시고요 *^^*


***가실때요..아래 손가락모양의 추천버튼 한번 클릭후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레시피를 인쇄하시려면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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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이(김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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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이너스™ 2010/07/27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톡쏘는 맛이 그만일듯^^
    맛나보여요^^

  3. 돛새치는 명마 2010/07/27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홍어로 된 음식은 아직까지 단 한번도 먹어보지 않았다는...
    원래 생선이나 바다음식을 잘 먹지 않아서..ㅠ.ㅠ (정말.. 최악의 편식쟁이ㅠ.ㅠ )
    근데 옥이님의 포스팅에 나오는 음식들은 돌이라도 씹어먹을 것 같은 ㅋㅋ
    다들 맛있어보여요 ㅠ.ㅠ

  4. DDing 2010/07/27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큼하면서도 홍어회만의 질감이...
    정말 잔치집에 없으면 서운하죠. ^^

  5. killerich 2010/07/27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싸우고~ 욕하고 이렇게 지내던 형제자매가..우정이 돈독하죠^^..
    그나저나..전 홍어회.. 딱 한 번 먹어봤는데..
    톡~! 쏘는 맛이 사이다가 생각나더군요^^;; 아..옥이님의 홍어회무침이 땡기는군요^^..

  6. 딸기엄마 2010/07/27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잉~ 옥이님.. 전 홍어 못먹어요..
    여자들에게 좋다고.. 아무리 먹어 볼라고 해도
    도저히 못먹겠어요.. ㅠ
    옥이님도.. 잘은 못드시는군요.. 저랑 비슷해서..
    맘이 놓이네요.. ㅎㅎ
    그런데.. 정말 맛있게도 조물조물 무쳐놓으셨네요..
    먹고 싶은 맘이 막 생기게요.. ^^

    • 옥이(김진옥) 2010/07/27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저도 삭힌 홍어는 잘 못먹어요..
      그런데요..막걸리에 빨아서 무치면 새콤달콤하니 먹을만 하더라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스타 2010/07/27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칠맛 나는 홍어와 사랑하는 남매 . 열심히 요리하는 엄마 .. 성실한 남편
    참으로 행복해보여요 옥이님 ㅎㅎ

  8. 멀티라이프 2010/07/27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어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냄새를 싹 뺀 이녀석이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것 같네요.
    저도 삭힌것은 못 먹는데 이녀석은 좋을것 같네요 ㅎㅎ

  9. 공군 공감 2010/07/27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홍어홍어홍어~~~
    홍어 튀김도 장난아니죠~~
    요새 습기 많아서 코가 정상이 아닌데 홍어 한 방이면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0. 새라새 2010/07/27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어 했을때 컥~~~ 했다가 무침소리에 방긋 했어요..
    양념에 밥 비벼먹고 싶네요^^

  11. 기오기 2010/07/27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남편이 엄칭이 좋아하는건데,,,와오~~~

    요즘 저나 남편 둘다 입맛을 잃어~~~뭔가하긴해야 해야하는데,,,에효~~

    요걸로 도전을 해볼가??ㅋㅋㅋ

  12. 미소낭자 2010/07/27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 와~~~ 나 요거이 레시피 사실 무진장 기다렸어요.
    바쁜 옥이님 때문에 올려달라 말도 못하고 언젠가는 꼭 올려주시겠지 간절히 기다리며... ㅎㅎㅎ
    야홋~~~ 랄라라라라~~~~
    낭군님과 저 막걸리에 요거이 홍어회무침 무진장 좋아라합니다.
    가끔씩 막걸리집에서 사먹기도 하는데 자주먹긴 가격도 무시못하고...
    너무 신나네요. 감솨 감솨^^
    저도 톡쏘는 진한 냄새는 싫어하는데 요방법처럼 막걸리에 오랜시간 재워놓고 하면 되는군요.
    그럼 오늘도 좋으하루 되세요.^^

    • 옥이(김진옥) 2010/07/27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정말요?? 진작 말씀하셔도 좋았는데요..
      맛있게 만들어보세요..
      식초는 좀 강한것을 사용해야합니다~
      그래서 새콤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3. 세미예 2010/07/27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어회 무침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잘보고 포식하고 갑니다.

  14. 심평원 2010/07/27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안주에 굿이라는 그 홍어무침인가요~~?ㅎㅎ
    역시 옥이님이 만드시니 이요리마저 쉬워보이는....ㅠㅠ
    아무튼 마지막사진은 정말 코끝이 찡해오면서 군침이도네요ㅋㅋ아웅 맛있겠다~~

  15. 조범 2010/07/27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어는 없어서 못먹는 1인 입니다~

    특히나 삭힌 홍어는 좀 마음껏 먹고 싶은데 요즘은 그런 홍어를 찾을 수가 없네요~
    삭힌홍어의 맛을 알게되면 회무침은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옥이님이 만들어주신 무침이니 한접시만 먹고 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 옥이(김진옥) 2010/07/27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우와..홍어 좋아하시는군요..맛집에서 홍어무침 잘하는 지도 많이 다니실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6. 왕비마마 2010/07/27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흑~
    톡쏘는 고맛에 코끝이 쨍~~~ㅋㅋ

    홍어가 그리 맛나다는데 마마는 아직도 홍어의 참맛을 모르고있으니~

    이거 옥이님 홍어 함 얻어먹어봐야겠슴다~ㅋㅋ

  17. Yujin 2010/07/27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한국요리중에 꼭 배워야할 요리중 하나 같습니다~ 잘 배울께요^^

  18. 초록누리 2010/07/27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어회 제목 딱 읽는 순간부터 입에 침이 고여 옵니다.
    전 삭힌 홍어는 잘 못 먹는데 홍어회는 진짜 좋아해요.
    고향음식이라 더 침이 줄줄까지는 아니고 진짜 입에 침 많이 고여와요.ㅜㅜㅜ
    미워욤^^*

  19. pennpenn 2010/07/27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라도 사람 아니어도
    옥이님 요리는 먹고 싶네요~

  20. 바른생활 2010/07/27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먹어도 코가 뻥 뚫리는데요...
    생각만으로도 비염이 확 사라지는거 같습니다 ㅋㅋㅋㅋ

  21. 루비™ 2010/07/27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홍어회....
    맛나다는데 저는 자신없어용...ㅎ

  22. 지우마미 2010/07/27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ㅠㅠ
    먹고싶다 .. 울식구들도 조아하는 홍어 무침 .. 침이 즬즬 흐른다 ㅠ.ㅠ

  23. 김천령 2010/07/27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아침부터 침이 꼴깍~~
    어휴, 죽겠습니다.

  24. 둔필승총 2010/07/27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하 3배 강한 식초로 단장한 홍어회. 아흐 침이 마구 고입니다.~~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

  25. 쁘띠띠아블 2010/07/27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어회라~~한번 먹어본 음식이어요~ㅎㅎ
    홍어회무침은 어던맛일지~
    걍 회로 먹는 거보다 양념이 있으니 더 먹을만 할거 같아요~
    옥이님표 홍어무침 먹고파용~~ㅎㅎ

  26. 친구세라 2010/07/27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어회 무침~ 저는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ㅎㅎ
    앞으로도 먹어볼 생각은 없는데
    사람일은 모르겠죠? ㅎㅎ
    막걸리에 담구어 두는 군요.
    삼합 삼합 얘기는 많이 들어봤고
    1박2일에서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본 기억이 나네요~

    저랑 제 남동생도 어릴 때 붙으면 토닥거려도
    또 안보이면 서로 찾고 그랬었던 기억이 나네요^^
    가족이란게 그런 것 같아요.
    아웅다웅 하다가도 떨어져 있으면 왠지 애잔하고
    허전하고 보고싶고^^
    아름이랑 건희의 모습이 상상이 되며
    제 입꼬리도 살짝 올라갔어요^^

    기옥이님께서 귀한 걸 보내주셨군요 + _+ㅎㅎ

    옥이님~ 남은 하루 덥지만 기운내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옥이(김진옥) 2010/07/27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저도 홍어회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답니다..
      그 톡쏘는 향이 쪼매 그래서요..ㅋㅋㅋ
      맞아요..건희랑 아름이가 그래요..ㅋㅋㅋ
      너무 덥습니다..
      친구세라님의 집이 시원하다니 부럽기만 합니다..
      빨리 무더위가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밤 보내세요~~

  27. 둥2와 딸Ki 2010/07/27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 저는 전라도 사람인데 홍어의 톡 쏘는 맛이 무서워서 아직도 입에 못대보고 있어요~
    ㅠㅠ 그 맛이 기가 막히다고 하는데 흑흑..
    보기에는 너무 맛나 보이는데 막상 먹을려면 살떨리는...

  28. 행복한 요리사 2010/07/27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에 엄마가 자주 해주시던 음식입니다.
    징그럽다고 할까봐서 홍어를 저며서 녹녹하게 만들어 주시던
    솜씨쟁이 내엄마의 음식을 다시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

  29. 건강천사 2010/07/27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네요..
    홍어 무지 좋아라 하는데..
    똑 쏘는 그 맛..캬~ 상상만해도 그 맛이 느껴지는듯 하네요..ㅋ

  30. White Rain 2010/07/27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삭힌 홍어는 도저히..ㅠㅠ
    막걸리에 한 두 시간 정도 담궈둬야겠군요.
    사실 냄새도 별로 안 좋아해서 선호하진 않지만
    그 특유의 맛을 없애고 양념을 하면 먹을 수 있을 듯^^

  31. 쿠우니 2010/07/27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흥.....먹고싶어요..저는..여자인데 삭힌홍어...무침홍어..

    삼합....다..좋아해요....없어서..못먹죠..

  32. 샤방한MJ♥ 2010/07/27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잔치집에는 요런 무침이 있죠 ㅎㅎ
    전 오징어 무침이 좋은데 ^^

  33. ★입질의 추억★ 2010/07/2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삭힌 홍어는 못먹어도 저렇게 무친건 정말 좋아해요~! 침만 삼키고 갑니다,,

  34. Sun'A 2010/07/27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맛있게 무쳤네요~
    먹음직스러워랑~~^^
    이거 보니까 살짝 배가 고파지는데..
    아름이가 수련회 갔군요..^^
    둘이서 싸운다고 하니까 한참 웃었네요~ㅋㅋ
    옥이님~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요^^

  35. 참새방앗간 2010/07/27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홍어회는 잘 못먹는데 억지로 먹으람 뭐 코막고 눈감고 먹긴 해요...ㅋㅋ
    냉동실에 쬐끔 남은 홍어가 있는데 그걸루 한 번 해봐야겠네요...
    막걸리에 빡빡 빨아서...ㅋㅋ
    안그래도 어떻게 할까 고민했었는데....
    요로코롬 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6. mami5 2010/07/27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어를 회로 무쳐놓으니 정말 먹음직 스럽습니다.
    전 홍어를 먹을 줄 몰라서 요건 정말 맛나보이네요..^^

  37. angel 2010/07/27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요거 잔치 음식이잖아요?
    잔치집가면 빠지지 않는거...
    전 홍어 못 먹으니 홍어빼고 다 먹습니당 ㅎㅎ
    양념이 넘 맛나요!~~

  38. leedam 2010/07/27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탁 생각이 나요 ㅎㅎ

  39. ★안다★ 2010/07/27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홍어 별로 즐기진 않습니다만, 옥이님 포스팅보고 홍어가 먹고 싶어집니다~
    정말 이런 느낌의 홍어무침이라면 얼마든지 먹을 수 있겠네요~^^
    참~아름이가 수련회에서 은혜 많이 받길 기원합니다~^^

  40. 꼬마★ 2010/07/27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어는어디팔까요??ㅋ
    한번도먹어본적도없고 ㅜㅜ 본적이없네요 ㅋㅋㅋㅋ
    홍어언제가는꼭먹어봐야겟어요 ㅋㅋㅋ
    홍어회맛있겟어요 ㅋㅋㅋㅋ

    • 옥이(김진옥) 2010/07/27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홍어 저는 시장에서 구입했습니다..
      횟집에도 팔고요..
      요샌 마트에도 팔더라고요..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41. 청카바 2010/07/27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어회 대박이네요.....우리 아부지는 잔치집에 다녀오셔서..항상 홍어회 맛으로 잔치를 평가하시곤 하죠...ㅋㅋㅋ

  42. 한미모 2010/07/27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서 근무할때 이사장님께서 맛보여주셨던 홍어무침...
    알싸한맛이 근사했습니다...
    포스팅을 보니 그때생각이나네요^^

  43. 좋은하루 2010/07/27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어회무침 먹으면 입맛이 돌아올것 같네요~~ㅎ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44. 너돌양 2010/07/27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홍어회..그 나머지는 못먹는다는 ㅡㅡ;;

  45. 털보아찌 2010/07/27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엔 홍어 먹기가 안좋은데,
    자꾸 먹어보면 제대로 삭혀야 제맛이 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46. 비바리 2010/07/27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하`~~
    저는 홍어 잘 못먹어요..
    그..찌릿함..
    톡..쏘는맛..
    아무리 노력해도..역시..못먹겠더군요..
    ㅎㅎㅎㅎㅎ

  47. florist montreal 2010/07/28 0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구경만 해도 즐겁네여, 맛있게 보이네여

  48. 해피니스 2010/07/28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주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시댁에 가면 절 위해 꼭 준비해주는 음식이기도 하고요. 요즘 스스로 체면을 거는 중이에요. 다시 저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49. 고마리 2010/07/30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땐 홍어맛 볼 기회가 없어서...그런지
    맛있는줄 몰랐는데요..
    이제는 아주 잘 먹어요..그 홍어의 ..그 맛~~
    옥이님 혹시..홍어 공동구매 안하나요???

  50. 호호 2011/01/28 0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삭힌 호어를 써야하나요, 그냥 홍어는 어떻게삭히나요? 아니면 그냥홍어를 쓰면어떻게하나요?

  51. 나도 옥이~ 2012/09/19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아버지 대박좋아하시는 홍어입니다.
    딸이 한번도 해드린 적은 없고 홍어는
    여러번 사드렸어요^^
    이렇게 요리 해서 드리면 더 정성이 들어가 보여요..
    아버지 생신상에 함 올려드려야 겠어요...
    아~아빠 보고싶네^^ 전화드려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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