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들과 마트에 갔습니다. 간만에 아이들과 마트에 갔는데 명절분위기 팍팍 나더군요.
명절선물 구입하는 분들과 장을 미리 보시는 분들....평상시와 다른 마트의 분위기~~
명절인가봅니다.
명절에 갈비찜 많이 만드시죠? 오늘은 색다르게 갈비탕 어떠세요??
저는 갈비 선물을 받은적은 없는데요...명절선물로 혹 갈비를 받으신분들 갈비탕 만들어보세요....
좀전에  아침밥으로 갈비탕 한그릇 먹었답니다~~ 맛이 담백하고 깔끔합니다 !!!!!! ㅎㅎㅎㅎㅎ
 



재료: 소갈비찜용 1kg( 1팩). 통무 2 개( 두께 3cm × 지름 6cm정도의 크기로 2개). 양파1개.
         다시마 3조각( 10cm × 10cm). 대파 1개. 마늘10개. 생강2개(마늘크기로). 국간장 3T. 소금1T.
         맛술2T. 후추가루. 달걀1개(지단용). 다진파약간. 소주1/2컵.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오늘 소개하는 분량은 4인분 정도의 양입니다...
=>  국간장은 집간장(조선간장)을 말합니다. 맛술은 미림.미향.미정.청주같은 시판하는 조리술을 말합니다.



1. 소갈비찜용으로 1팩 구입합니다..냉동상태였고요....찬물에 담궈 핏물을 3시간정도 빼주었습니다..
    핏물빼는 중간중간 찬물을  2~3번 갈아주었습니다.. 
=> 갈비탕용 갈비보다 갈비찜용 갈비를 구입해서 만들면 살들이 많아서 더욱 맛있답니다...
     꼭 갈비찜용으로 만들어보세요..혹 갈비탕용 갈비가 있다면 갈비탕용과 갈비찜용을 1: 1비율로 섞어서 
     끓이세요...( 갈비탕용 갈비에는 살보다는 기름기가 많답니다~~ )
=> 핏물을 빼줄때는 중간중간 물을 갈아주어야 핏물이 잘 빠지고 빠진 핏물이 다시 갈비로 스며들지 않아요!!!




2. 냄비에 물10컵을 부어준후 팔팔 끓어오르면 핏물뺀 갈비와 소주1/2컵을  넣어줍니다..
    센불에서 5분정도 끓인후 찬물로 갈비 하나하나를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 갈비를 한번 애벌삶기하는 겁니다.. 이렇게 애벌삶기를 하면 표면의 핏기와 불순물. 잡내가 제거됩니다.
    소주가 없을때는 생략하셔도 좋습니다..




3. 한번 애벌삶기 한 갈비를 냄비에 넣어줍니다. 
    여기에 다시마 3조각( 10cm × 10cm)  물15컵....
    통무 2조각 ( 무의 크기는 두께 3cm × 지름 6cm정도로 2개 입니다~)을 넣고 가스불을 센불로
    켜줍니다. 한번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줍니다. ( 냄비 뚜껑은 덮고 끓이세요~~)
    약불로 1시간 푹 삶아줍니다!!!!!




4. 갈비를 1시간동안 삶을때 갈비탕에 들어갈 면주머니를 준비합니다.
    양파1개. 대파1개( 작은 대파일때는 2개 넣으세요..) . 마늘10개. 생강2개(마늘크기로)를 토막낸후
    면주머니속에 넣어 묶어줍니다..
 5.  사진에는 없지만 달걀지단도 준비합니다. 달걀 2개를 풀어서 얇게 지단을 만들어 채썰어줍니다.
     대파1/2개도 총총 다지듯 썰어준비합니다(고명으로 사용할겁니다~~)
 



6. 맨 위의 사진이 1시간 약불에서 삶은 모습입니다. 무와 다시마를 건져주세요.
    다시마는 버리고요...무는 찬물에 샤워시켜준후 먹기 좋게 나박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7. 무와 다시마를 건져낸 갈비탕에 위4번에서 준비한 면주머니를 넣어주세요...
    이 상태로 뚜껑은 덮고 중약불에서 끓여줍니다.




8. 면주머니를 넣은 갈비탕을 중약불에서 끓인후 15분정도 경과후
    국간장 3T. 소금1T + 1/3T .맛술2T. 후추가루를 넣어 간을 맞춰줍니다....
    간을 맞춘후 15분만 더 중약불에서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완성후 면주머니는 빼고....갈비탕을 면보나 거름종이에 2~3번 걸러줍니다...
    저는 갈비탕 국물을 2겹 두툽한 면보로 3번정도 걸러 주었습니다.. 그래야 기름기 없이 깔끔해집니다.
    갈비탕 그릇에 위에서 준비한 무를 넣고 갈비 넣고 면보로 걸러낸 국물 넣고 달걀지단과 다진파 넣은후
    드시면 됩니다.
==>  면주머니 넣고 중약불에서 총 30분 끓여준겁니다!!!! ( 중간에 간을 맞춘거고요...)
==> 국간장의 짠정도에 따라 소금의 양은 기호에 맞게 조절하시고요...
      국간장의 색이 너무 진할경우 국간장양을 줄이고 소금양을 늘리세요...





국물이 깔끔하고 고기가 담백합니다... 잡내가 전혀 나지 않고요...
너무 맛있답니다... 인삼이 있으면 마지막 끓일때 인삼을 조각으로 한개 넣으면 더욱 좋답니다..
갈비찜용으로 갈비탕을 만들면 고기가 듬쁙이라서 뜯어 먹을 것이 많아서 좋습니다..
사먹는 갈비탕 저리가라~~~
엄마표 갈비탕이 나가신다!!!!
예전 초창기에 갈비탕을 소개한 적 있는데요... 그 레시피로도 많은 분들이 성공하셨다고 했습니다.
오늘 레시피는 예전보다 훨~~ 맛있게 성공하실수 있을겁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시고요....
고향가시는 길 안전운행 하시고요...
즐거운 주말~~ 승리하는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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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이(김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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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이엠피터 2010/09/18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비 뜯고 저기에 밥 말아 먹음 어떻게 될까요?
    넘 미치도록 맛있게 되겠죠..
    슬쩍 와이프에게 이 포스팅 보여줍니다.
    해줄지는 모르겠네요.꼭 이런 탕같은 것은 안할려고해서요 ㅠㅠ

  3. 임현철 2010/09/18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내가 채식주의여서
    요런 건 꿈도 못꾼다는...
    먹고 싶당~^^

  4. V라인& S라인 2010/09/18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어제는 갈비탕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삽겹살을 구워먹었답니다 ^^;;
    지금보니 또 먹고 싶은 맘이 간절하네요 ㅋ
    잘배우고 갑니다

  5. 커피믹스 2010/09/18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이 깔끔한게 시원하겠어요. 밥 말아먹으면 그 맛이 끝내 주겠죠 ㅎㅎ

  6. 친구세라 2010/09/18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갈비탕! 맛있으셨겠어요~

    전 오랜만에 닭볶음탕 먹었어요~
    점심엔 치킨 해 먹으려구요^^ 홍홍

    옥이님은 언제 내려가셔요?ㅎㅎ
    즐거운 연휴 되세용~♡

  7. 니자드 2010/09/18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갈비탕이네요. 제가 한때 한식점 가면 가장 많이 시켜 먹었던 음식이죠. 음, 저 부드러운 살들...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추석이 다가온 분위기도 물씬 풍기네요. 맛있는 글과 사진 잘 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8. 꽁보리밥 2010/09/18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기준이 어딥니까?
    옥이님 오늘은 옥이님 뒷다리잡고 늘어져야 겠슴다.
    그러잖아도 욜 잘하는 분들 부러워 죽는디....

    간단하다는 기준이 무엇인지 밝려달라~
    밝혀달라~
    옥이님은 자신을 기줂지 말라~~ 말라~
    ..ㅋㅋ

  9. 신기한별 2010/09/18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비탕이 정말 깔끔하네요..
    아침부터 갈비탕이 먹고 싶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10.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18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갈비탕 너무 부러운데요 !!!
    담백하고 너무 시원해 보여서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
    옥이님도 즐거운 주말되세요~!

  11. ★입질의 추억★ 2010/09/18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집에서 만드는 갈비탕이 최곱니다. 밖에 나가면 90% 이상 중국산 통조림이라 믿고 먹을 수가 없다네요~
    갈비탕 한그릇에 8000원 하는 면옥이나 심지어 호텔에서도 다 통조림이라는데 이렇게 직접 어머니가 해주는 갈비탕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

  12. 탐진강 2010/09/18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비탕 국물이 그립네요.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어 더욱 좋겠어요

  13. 하늘엔별 2010/09/18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하면 이상하게 제 맛이 잘 안 나더라고요.
    이번 추석에는 옥이님표 갈비탕을 한 번 만들어 볼까요? ^^

  14. 부산댁 2010/09/18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갖 시집와서
    첫해에 추석맞이를 했는데...
    특별한 메인요리가 없는 저희 시댁에서
    정말 처음으로 갈비탕을 한게 기억이 납니다.
    어린나이에 어찌 할 줄을 몰라 무작정
    시도했었는데..결과는 완젼 꽝 이였습니다.
    고기먹는게 쉽지않은 시골에서
    음식을 먹지도 못하게 만들어 나서 혼도 많이 나고
    울기도 많이 울었던 기억이 ㅎㅎ

    이번에도
    갈비탕을 할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옥이님의 레시피데로면
    그렇게 아찔했던 기억이 싹 달아날것 같아요...
    오늘도 여전히 고마워요 옥이님!!

  15. 닉쑤 2010/09/18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맛나겠는데요.

    명절 선물로 집에 갈비 보내드렸는데..
    맛나게 드시길..

    물론 저희 부모님댁에.. ㅎㅎ -0-;

  16. landbank 2010/09/18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요즘 계절에 한그릇 뚝딱 먹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17. ♣에버그린♣ 2010/09/18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이제 갈비탕까지 접수하셨군요~
    갈비탕을 집에서 먹는다?
    ㅎㅎ
    저희 집에선 불가한 이야기 입니다.
    옥이님 댁에 가면 모를까^^

  18. 모과 2010/09/18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맘대로 끓여 왔던 갈비탕이 반성됍니다.
    잘먹어 주엇던 가족들에게 미안하네요.
    이제부터 잘 끓여 주겠습니다다아~~~

  19. 새라새 2010/09/18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벌삶기 한번더 숙지...
    이 갈비탕 앞에두고 저는 왜 매운 갈비찜이 생각나는지..
    이거다 저거다 따지지 말고 한번 먹어봤으면 좋겠어요...아~~~

  20. 미스터브랜드 2010/09/18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비탕 너무 좋아해요..그런데 밖에서 먹는 갈비탕은
    예전에 중국 통조림을 이용하는걸 봐서 그런지 먹기가
    좀 그렇더라구요..이렇게 집에서 해 먹으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21. 비바리 2010/09/18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비탕 맛있겠어요.
    저는 박나물 넣고 ..일반 탕국 끓여먹을까 생각중입니다.

  22. 바람될래 2010/09/18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접해본 옥이님의 요리..ㅎㅎ
    그냥 하는거없이 왜이리 바쁘고
    시간에 쪼끼는지모르겠어요..
    아훔...ㅡㅡ
    추석지나면 좀 편해질거같은데요..ㅎㅎ

    추석명절 잘보내시구요..
    고향에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23. Yujin 2010/09/18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비탕도 기본으로 배워 두어야겟군요~thank you^^

  24. 박씨아저씨 2010/09/18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비탕 한그릇 잘먹고 갑니다.
    추석명절 옥이님은 요리하는거 행복하시죠?ㅎㅎㅎ 즐거운 명절 잘보내십시요~

  25. 행복한 요리사 2010/09/18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비탕이 양반댁 안방마님을 많이 닮았어요.
    담백 깔끔 정갈한 자태가 품위가 이습니다

  26. Sun'A 2010/09/18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갈비탕을 너무 좋아해요
    식당에 가면 당면을 엄청시리 많이 넣어 달라는 주문을 해요~ㅎ
    이렇게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더 좋겠지요~
    너무 맛있겠어요~!
    옥이님~~주말 잘 보내세요^^

  27. mami5 2010/09/18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비탕 한개 집어 먹고싶네요..
    국물이 구수할 것 같아여..^^
    옥이님 잘먹겠습니다..^^
    주말 즐건 시간 보내시길요..^^

  28. *저녁노을* 2010/09/18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이두 갈비탕이나 준비할까 하는데...ㅎㅎ
    잘 배워가요.

  29. 조선의국모 2010/09/18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갈비탕 고것참~제대롭니다.

    한그릇 시원허게 잘~먹고 갑니다.

    추석명절 잘~보내시고요~올,추석은 친정 어머니와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30. 오향숙 2010/09/18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혼초에 저도 한번해본적이~그럭저럭먹었다는..ㅋ
    추석에 아이들 다 오면 한번 해먹어야겠네요~
    넘 맛있어보여용

  31. 연꽃 2010/09/18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이 출출한데 갈비탕을 보니 허기가 지네요.
    시원한 국물을 한 사발 쭉 마시고 싶어 지네요.
    추석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32. 실버스톤 2010/09/18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깔끔하군요.
    국물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 담백하겠고...
    전 당면도 좀 넣어주세요~~~ ㅋㅋ

  33. 내영아 2010/09/18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므나~~~~~~~~!!!!!!!!!!!
    너무 예쁘다 ^^
    사먹고 싶어요 ㅋㅋㅋ
    어쩜 이렇게 멋지게 만드시는지.. 이정도 손재주라면 손으로 하는건 뭐든 잘하실듯..ㅎㅎ

  34. ★안다★ 2010/09/18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정말 이런 대단한 갈비탕이 집에서도 만들어지는 건가요?
    대..대단하십니다~오늘도 역시 감탄만 하고 갑니다~
    즐겁고 풍요로운 한가위 연휴 보내세요,옥이님~!!!

  35. 멀티라이프 2010/09/18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갈비탕 밖에서 먹을필요가 없겠네요 ㅎㅎ
    집에서 먹는 담백한 갈비탕.. 여건을 안되지만..
    상상속에 한그릇 먹고 갑니다.

  36. Houstoun 2010/09/19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국물에 고기맛 고소하게 맛보고 갑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37. 별빛마음 2010/09/20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울딸이 좋아하는 갈비탕~
    몽창 끓여서 냉동실에 얼려놓고 귀찮을때 꺼내서
    데워주면... 한끼 뚝딱, 해결일텐데..
    냉동실이 작아서.. 안타깝네요. -_ㅠ
    1kg까지는 아니더라도... 딱 절반만이라도 사다가..
    만들어봐야지요! 갈비탕을 집에서 만들게 될 줄이야~~~
    감사합니다~

  38. 쑤현맘 2010/09/20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 보여요...한사발 뚝딱 먹고 싶네요.

  39. 스카이맨 2010/12/05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 번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40. 상상엄마 2011/04/19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손님이 오셔서 아침상에 무얼할까 했는데 넘 딱!!!! 좋네요...깔끔한 갈비탕! 먹고싶다....
    레시피가 간다하구 손쉽게 할수있을것같아 좋아요..감사해요

  41. 정서진 2011/04/28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그렇게하는 꾸나

  42. 최은숙 2011/10/11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잘보았습니다.체인점장사만하다이런메뉴음식을안해봐서경기도좋지않고자리도욺기고체이점도탈퇴하고해서독단적인메뉴로가볼려구요갈비탕도사먹을줄만알았지해먹은적없어서...음식맛내는솜씨는있답니다정말않은도움됐습니다마니노력해서대박날깨요.감사...꾸벅.꾸벅.,..^^*

  43. 최은숙 2011/10/11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잘보았습니다.체인점장사만하다이런메뉴음식을안해봐서경기도좋지않고자리도욺기고체이점도탈퇴하고해서독단적인메뉴로가볼려구요갈비탕도사먹을줄만알았지해먹은적없어서...음식맛내는솜씨는있답니다정말않은도움됐습니다마니노력해서대박날깨요.감사...꾸벅.꾸벅.,..^^*

    • 옥이(김진옥) 2011/10/11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최은숙님... 독잔적으로 메뉴 만드시려고 하시는군요..
      위 갈비탕은쉽게 만드는 법이고요..
      장사하시려면 육수 내실때 잡뼈도 넣고..더 부재료 넣으셔야해요~~
      맛있게 성공하시고요..
      사업 대박나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4. 2011/10/16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옥이(김진옥) 2011/10/17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쇠고기대파국에 이어 갈비탕도 맛있게 성공하셨군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입맛 까다로우신 분들의 입맛에 맛있다고 하셨다니 더 기분 좋으셨을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5. 깜찍이깜짝 2012/01/23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갈비창 끓여 먹었는데요ㅎㅎ 정말 맛ㅇㅆ게 먹었어요

  46. 쭈루루루 2012/01/26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감사합니다 한방 갈비탕은 마직막에 대추랑 인삼넣으면 향이 날까요?

  47. 코라 할머니 2012/08/18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김진옥 요리 싸이트를 통해서 갈비탕을 저녁에 식구들의 식탁에 선보일까 해요.

  48. 김경님 2012/09/18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레시피대로 하면,
    ,
    밖에서 사먹을 필요가

    없겠네요ㅡㅡㅡ

    한냄비 끓여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을수도 잇겠네요

    감사합니다

  49. 강지현 2012/09/19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다시마를 끓이면 끈적이는 점액질이 나오지는 않나요?....
    다시마 빼면 맛이 부족할까요?....

  50. 쪼로롱 2012/09/19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다시마를 넣어서..감칠맛을 내시나봐요..

    밖의 음식은 죄다 조미료라고...하더라구요..ㅎㅎ

  51. 랑이맘 2012/11/12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이 레시피로 갈비탕을 끓였더니 갈비탕 좋아하는 우리 신랑 왕 "식당서 파는 거는 갈비탕도 아니라." 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7살 우리 아들도 다대기까지 타서 한 그릇 먹더니 엄마 땀이 뻘뻘나고 기분이 좋아요 라고 말을 했습니다.
    옥이님 레시피는 저하고 잘 맞는 것 같아요. 파김치, 배추김치 모두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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