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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9월이네요. 어제 9월 달력을 넘기면서 시간이 빠르다는걸 느꼈습니다.
곧 추석이죠? 추석에 만들면 좋은 전통음료인 수정과,식혜...
작년 추석에 식혜 만드는 법 소개해드렸으니까 올 추석은 수정과 만드는 법 소개하겠습니다.
( 식혜 만드는 법 못보신 분들을 위해... 같이 소개합니다)



♧ 수정과
재료: 계피100g. 생강100g. 물22컵. 설탕2컵+1/3컵정도(색을 내기위해 흑설탕과 흰설탕을 반반 섞었습니다). 잣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1. 계피는 잘 씻어 준비합니다.




2. 냄비에 씻은 계피를 넣고 물12컵을 넣은후 뚜껑덮고 센불에서 끓으면 약불로 줄여
   40분동안 끓여줍니다.




3. 끓인 계피를 면보에 걸러 준비합니다.




4. 생강은 칼로 저며줍니다.


 



5. 저민 생강을 냄비에 넣고 물10컵을 넣어 뚜껑덮고 센불에서 끓으면 약불로 줄여 40분 끓여줍니다.



 



6. 끓인 생강물도 면보에 걸러줍니다.



7. 면보에 걸러낸 계피끓인물과 생강물을 섞어준후 냄비에 담아 설탕2컵+1/3컵정도를 넣고
    센불에서 1분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 계피와 생강을 따로 끓여야 고유의 향이 진하게 나온답니다.
==> 설탕은 색을 내기위해 흑설탕과 흰설탕을 반반 비율로 섞어 넣어줍니다.
      설탕양은 기호에 맞게 조절하세요.
==> 끓인 수정과를 차갑게 식혀준후 잣이나 곳감을 띄어내면 됩니다.





 


♧ 식혜
재료 : 엿기름 5컵 (350g정도).  밥 2공기. 물 25컵.  설탕 1컵~1컵반정도. 잣(생략가능).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밥은 고슬고슬하게 지어주세요....
=> 설탕은 기호에 따라 양을 조절하시고요... 기호에 따라 생강을 넣어도 좋습니다.


1. 대야에 엿기름 5컵과  물 25컵을 부어 1시간 불립니다..
=> 물은 찬물로 불렸습니다..( 예전에는 미지근한 물에 불렸는데요..찬물에 불리는것이 좋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 엿기름은 방앗간이나 마트에 가면 팔아요...



2. 1시간 불린 엿기름을 조물조물....빨래하듯이...손으로 조물조물해줍니다...
   ( 사진에는 한손만 보이지만 두손으로 조물조물해주세요!!! )
    이렇게 조물한후 고운체에 걸러  고운물만 받아둡니다... 
    걸른 고운체에는 엿기름 건더기가 있겠지요??
    고운체에 있는 엿기름 건더기를 걸러낸 고운물 속에서 조물조물해줍니다...( 엿기름의 하얀물이 다 빠져나오게...)
    이 상태로 고운체에 있던 엿기름은  꽉 짜서 버리고.... 2시간정도 얌전히 놓아둡니다.
    2시간정도 지나면 엿기름 침전물이 가라앉을겁니다...
=> 보통 2시간 정도만 지나도 침전물이 많이 가라앉는데요...
     아주 맑은 식혜를 원하실때는  반나절정도 침전물을 가라 앉혀도 좋습니다.
   ( 오랜시간 침전물을 가라 앉힐때는 시원한 곳에 놓으세요...여름철에는 상할수 있어요...!!! )
  

***한가지 Tip : 엿기름 불릴때 면주머니를 이용한 쉬운 방법도 소개합니다..


저는 고운체를 이용하는 방법을 좋아하는 데요....
번거롭지 않게 면주머니를 이용하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처음부터 엿기름을 면주머니에 넣고 묶어준후 찬물에 1시간 불린후 면주머니를 손으로 조물조물
빨래하듯이 치댄후 면주머니를 꽉 짜서 건져낸후 침전물을 가라앉히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고운체에 걸러내는 수고가 없어서 좋아요.... 
면주머니를 사용하셔도 좋고..고운체를 사용하셔도 좋니다~



3. 엿기름 받쳐낸 물을 2시간동안 침전시키는 동안 밥을 지어 놓습니다..
    밥은 평사시 밥보다 고슬고슬하게 지어주세요. ( 찜솥에 밥을 쪄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렇게 고슬하게 지은밥 2공기가 필요합니다~
    밥을 전기밥솥에 넣고 밥위에 설탕2T를 뿌려줍니다...( 밥에 설탕을 같이 넣어주면 잘 삭아집니다..)
4. 밥을 넣은 전기밥솥에 엿기름 맑은물을 부어줍니다...부어줄때 고운체에 면보를 받쳐 부어주세요....
    하얀 침전물 보이시죠??  침전물은  넣지 마세요!!!! 
    전기밥솥을 보온으로 누루고 4~5시간정도 지나면 밥알이 둥둥 떠나닐겁니다..
    저는 4시간 지난후 밥알이 둥둥 떠다녔는데요...전기밥솥에 따라 밥알 뜨는 시간이 다릅니다~
    밥알이 둥둥 떠다니면 잘 삭혀진겁니다~




5. 전기밥솥의 내용물 그대로 큰 냄비에 부어줍니다..
    큰 냄비에 부어준후 고운체로 밥알을 조금만 떠서 찬물에 헹궈 냉장고속에 보관합니다.
    이렇게 찬물에 헹궈 보관한 밥알은 나중에 식혜 위에 띄어주면 밥알이 둥둥 떠다닌답니다~
=> 밥알을 찬물에 헹구지 않고 다 넣고  끓이셔도 됩니다...저는 둥둥 떠다니게 하려고 차갑게 헹궜습니다..
6. 가스불을 센불로 켠후 설탕 1컵~1컵반을 부어주고 한번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10분정도 끓이면 완성입니다.( 중간중간 거품은 제거합니다...)
   식혀서 냉장고속에 보관후 차갑게 드시면 됩니다. 
=> 기호에 따라 생강을 약간 저며 넣어 끓여도 좋습니다.
=> 설탕은 기호에 맞게 양을 조절하세요...차갑게 식으면 단맛이 덜하니까 조금 달게 설탕을 넣으시는것이
    좋습니다.



 


어제 수정과를 만들었더니 온 집안이 계피향으로 진동을 합니다.
아이들이 계피향이 이상한가봐요. 집에서 이상한 냄새 난다고 난리네요 *^^*
냉장고속에 차갑게 보관해서 한잔 마시니 참 좋은것 같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고요. 오늘도 승리하세요~~


*** 레시피가 도움이 되신분들은요..아래 손가락모양의 추천버튼 한번 클릭후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레시피를 인쇄. 스크랩하실분은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3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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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이(김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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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에버그린♣ 2011/09/02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가 옆에서 말하길~
    수정 과 보내 달랍니다. ㅋㅋㅋㅋㅋㅋ

    • 옥이(김진옥) 2011/09/02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저 수정과 벌써 이웃집사님이 오늘 가져간다고 찜하셨어요..
      나중에 보내드린다고 전해주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유키No 2011/09/02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정과와 식혜 정말 ㅋ 좋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4. 귀여운걸 2011/09/02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수정과와 식혜를 사먹기만 했는데..
    정성이 가득담겨 더욱 맛나겠어요.. 역시 요리 블로거 1위 다우시네요^^
    저두 이번 추석에는 한번 만들어볼까요?^^

  5. *꽃집아가씨* 2011/09/02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정과 보다는 식혜가 땡기네요 시원한 식혜 한모금이면 더위가 없어지잖아요^^

  6. 짱똘이찌니 2011/09/02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맛있는 수정과와 식혜네요.
    식혜는 집에서 자주 해먹는데
    수정과는 한번도 안해먹어봤거든요.
    우히히~ 이거 함 해먹어봐야겠는데요. ^^

  7. 이그림 2011/09/02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헤와 수정과 빠질 수 없는 음료죠
    추석이 다가오니 맘이 분주해 집니다.

  8. ★입질의 추억★ 2011/09/02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과에서 빠짐 서운한 수정과와 식혜가 출동했군요.
    전 갠적으로 수정과를 참 좋아하는데 만드는 법 나중에 유용하게 쓰일 날이
    올거 같습니다~^^

  9. V라인& S라인 2011/09/02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10. *저녁노을* 2011/09/02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벌써 만드셨군요.
    노을인...다음주 중에 만들려고 합니다.

    잘 배워가요

  11. ARACSI의 좌충우돌 헝가리이야기 2011/09/02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친구가 지난번에 한국갔을때
    수정과에 반해가지고 전통찻집에서 세잔이나 시켜마셨답니다..ㅎㅎ
    이번에 꼭 만들어봐야겠네요~
    레시피 고맙습니다~^^

  12. 쌀점방 2011/09/02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에도...이거 만들어 두고...
    매일매일 먹고 싶은대...ㅎㅎ

  13. 수기 2011/09/02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혜 한그릇 먹고 싶네요...
    수정과보단..식혜를 좋아하거든요..^^

  14. 백합화 2011/09/02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가족들도 다 식혜를 좋아해요.
    그래서 전 식혜는 잘 만들어요.
    명절에 저도 꼮 해요.
    수정과는 한번도 못해보았어요.
    한번해보아야지 하면서도
    겁이나서도 못하겠더라구요.
    감사합니다.

  15. 세미예 2011/09/02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표 수정과 식혜, 전세계 한류 첨병으로 키워야겠군요.
    정말 멋진 요리입니다.

  16. 파리아줌마 2011/09/02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혜와 수정과,, 저에게는 참 어려운 요리인데,
    옥이님은 쉽게 만드시는것 같습니다.
    추석 분위기 물씬 풍깁니다.~^^

  17. 박씨아저씨 2011/09/02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정과에 곶감 넣어먹으니 아주 좋던데요~ㅎㅎㅎ

  18. 하늘을달려라 2011/09/02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적에는 식혜를 더 좋아했었는데...
    몇년전부터 수정과가 훨씬더 좋더라구요~
    수정과...참 간단해보이네요 ^^
    저도 해먹어볼수 있을듯 합니다'ㅅ'

  19. @파란연필@ 2011/09/02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엔 시중에 파는 수정과라든지 식혜가 많던데...
    역시 손수 만들어 먹는 맛과는 틀리겠지요?

  20. 서승희 2011/09/02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혜며 수정과며..예전에 어머님께 여쭤보면..설면해주셔도 잘 못 알아듣겠어서 나름 포기하고 말았었는데..

    역시 옥이님은 참 간결하게 잘도 알려주십니다..ㅎㅎㅎ

    저 벌써 수정과 만든거 같아요..ㅎㅎㅎ

  21. 솔방울 2011/09/02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밥남으면 식혜만들어먹는데...시원하게 해서 먹음 정말 맛있어여
    수정과도 배워서 해먹고싶네여!~

  22. 로라 2011/09/02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은 도대체 못하시는 요리가 뭐에요~? 올 추석에 도전해서 시어머니께 이쁨 받아야겠네요 ^^

  23. 왕비마마 2011/09/02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말에 만들어서 미리미리 살얼음 만들어 둬야겠어요~ ^^

    울 옥이님~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셔요~ ^^

  24. 향기로운복뎅이 2011/09/02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엔 필수죠
    다른것 못해도 식혜는 잘해요 헤헤헤헤
    옥이님 옆집으로 이사가고 싶당 ~~

  25. 러브드웹 2011/09/02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제 추석이.. 수정과 식혜 엄청 좋아하는데 이젠 마트에서 사다 먹어요 ㅋㅋ

  26. 카르페디엠^^* 2011/09/02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수정과 엄청 좋아해요^^

  27. 굄돌 2011/09/02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시로 식혜 만들어 먹던 사람인데
    어느 순간부터 안하게 되었어요.
    남편이 참 좋아하는 음식인데 말이예요.
    이번 명절 연휴에는 만들어 놓아야겠어요.

  28. 테리우스원 2011/09/02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전통적 음식 추석 명절날에 안성맞춤이지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항상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파이팅 !~~~~

  29. 포토모리 2011/09/02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번 추석 때 내려가서 요거 한번 만들어 드려야겠어요...^^
    매일 엄마한테 얻어 먹기만 했었는데...
    부끄럽네요.

  30. 미소바이러스 2011/09/02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수정과 한잔 마시고 싶어요.
    계피향이 솔솔 너무 맛있겠어요.
    식혜보단 수정과를 좋아 해서 ..
    잘 보고 갑니다.

  31. 심평원 2011/09/02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진짜 요즘 딱 필요한 레시피입니다.
    근데 전... 아직 초보주부라 만들 필요가 없네요.
    할머니 생각이 났어요. (^^)
    감사합니다~ 옥이님!

  32. 여르미 2011/09/02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후(벌써 11년차네요^^) 시어머니께 배운 식혜 만들기..

    남편이 좋아하고 아이들도 좋아해서 일년엔 열번도 넘게 만든다는..

    그런데도 어떤때는 맛나고 어떤때는 실패하고.. 여전히 쉽지가 않더라구요 ^^

    수정과는 제가 좋아해서 몇번 만들어먹었는데 구찮아서 계피, 생강 같이 끓였더랬죠

    이번 추석엔 따로 따로 제대로 맛내서 시댁 내려갈때 갖고가야겠어요

    인절미를 만들까 했는데 혹여 내려가는 동안 길이 막히면 상할까 싶어서요

    맛나게 만들어 성공하며 다시 보고 할게요 *^^*

  33. 말이 2011/09/03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일빠의 길은 멀고도 힘들군요. ㅠ.ㅠ 설마 포스트 됐을까 했는데, 여전히 포스트는 올라와있고, 댓글 1빠는 꿈도 못 꾸고. ㅎㅎㅎ ~ 한번 도전해보고싶어요. ^^

  34. 고민영 2011/09/03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수정과를 만들어봐야겠어요. 저번에 식당에 갔다가 후식으로 수정과를 주는데, 딱 캔수정과맛이 나서 좀.. 싫었거든요..
    그런데... 생강을 저미는 것이 뭔가요?? 사진에는 그냥 썰은것 같은데.. 써는 것이랑 저미는 것이랑 다른가요? 아직 시집도 안간 처녀예요.. ㅎㅎ 이해해 주세요---

    • 옥이(김진옥) 2011/09/03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저미는것이요... 사진처럼..어슷써는것을 말합니다.
      고기집에 마늘 썰어 나오는것 처럼요..
      맛있게 성공하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35. 세리수 2011/09/03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추석에는 우리의 차를 마셔야겠어요^&^

  36. 퍼스준 2011/09/04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아들돌인데 혼자 준비해야되는데 너무 큰 도움이 되네요..
    미리 준비해놓아야겠네요. 근데 며칠까지 냉장고에서 보관이 가능한지요???
    감사합니다.

    • 옥이(김진옥) 2011/09/04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아드님 돌이군요..
      저도 첫아이 돌잔치때..수정과를 했었답니다.
      수정과라면 미리 만들어서 물병에 얼려 넣은후...
      미리 하루전날 냉장고속에 꺼내놓으면 편해요..
      그렇게 되면 기간은 1달가까이는 괜찮아요..
      식혜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식혜는 한번 얼렸다 먹으면 맛이 덜하긴해요...
      맛있게 성공하시고요..
      돌잔치 혼자 준비하시는데...힘드시겠어요..
      힘내시고요~~~~

  37. 해피프린팅 2011/09/05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상차리기에 식혜가 빠질 수 없죠!
    보기만 해도 군침이 넘어가는 식혜인데요?^^
    소중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8. aliano 2011/09/06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즐거운 추석을....

  39. 고민영 2011/09/08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시피대로 해서 수정과 완전 성공하였어요~ ㅎㅎㅎ
    그런데, 끓이고 나서 남은 계피와 생강은 다른데에 쓸모가 없나요? 꼭 음식이 아니라도 다른 곳이라도.. 그냥 버리기가 아까워서요.. ^^;;;

  40. 이연 2011/09/09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이리도 잘하시는지..
    늘 감사히 보고가다 명절이라 인사드릴겸해서..
    아주큰 도움을 받는답니다.. 감사드려요.

  41. 2011/09/11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2. 말이 2011/09/14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엿기름 건져내고 불리고 있습니다. ^^;;;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43. 말이 2011/09/24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일주일전에 성공했어요. 맛있게 먹었는데, 유리병에 보관해서 냉장실에 넣어두었고, 딱한컵 남아서 오늘 먹으려니 맛이 약간 가려는것 같았어요.. .ㅠ 다행히 별로 안남았는데, 냉장보관하면.. 여름기준으로.. 대략 1주일 정도 보관되는게 맞는거죠 ? (여기는 동남아라 더워요..) 담부터 냉동실에 넣어야할것 같아요.
    다음 모임때 이것 만들어 가려구요.ㅎㅎㅎ

  44. 쏘네뜨11 2011/10/02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옥이님 레시피는 끝내주는듯...한 1년쯤 된거 같은데
    항상 보고 요리만 해봤지 댓글 달기는 첨이네요~
    옥이님 레시피 보고 따라한것도 엄청 많은데
    다 성공이에요~!!
    잡채,순두부찌게,밀전병,깻잎김치,,,,이르 다 말할수 없이 많이 보고
    참고하는데 정말 다 맛있어요
    우리 아이도 너무 좋아하고 우리 신랑도 맛있다 하구요~
    오늘은 수정과에 한번 도전해 봤는데
    시간도 오래 안걸리고 방법도 어렵지 않고
    전 단맛이 싫어서 설탕을 좀 덜 넣고 해봤는데
    그래도 너무 맛있고 괜찮네요
    식혀서 먹으려고 베란다에 내놨어요~
    옥이님 맛난 레시피들 많이 올려주시구요~ 횟팅하세요~!!!

  45. 부평옥이 2011/11/05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전에 수정과 만들어먹었는데, ㅋㅋ ㅎㅎㅎ 고향의 맛~!! 저는 곶감이 꼭 있어야 하는 줄알고 그동안 못 만들었는데..ㅋㅋ
    맛있더라구요. 시원하게 약간 얼려서 옆집도 나눠줬습니다.ㅋㅋ

  46. skduddms 2012/06/19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kssud나는 나영은이라고해요.
    식혜와 수정을 만들어 보았더니 맛있고요, 정말 끈내줘요 ......'
    이걸 말로 표현할 수가 없듯이 맛있어요,
    정말요.
    하나님께 맹새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식혜와 수정을 맛있게 만들게 해 주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정말 말로표현할수없고, 감사하는것도 말로 어떻게 표현할지????????????/
    그데신 제가 10000000원을 드릴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로 정말로
    말할수없을 만큼

    이나
    정말로 정말로

    내가 말하면
    나는 바보로
    인정할게요
    정말로나는 바보로 이정할게요.
    나는
    나는
    나는
    정말로요.
    내가정말 사람인가 아닌가에따라 좋든 안좋든 정말로 나는 바보로 인정할 게요.
    정말정말
    나는 바보다라고 해서나는나는 정말로 인정할게요.다음에 바요
    안녕히게세요.......................
    rntqkdl



    난ㄴ









    정말

  47. 나영은 2012/06/19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나영은이에요
    정말로 만들어 받어요.
    근데 우리 할머니가 하는것보다 맛있어요.
    전화해 주세요.
    저전화보도는 01054211946이에요.
    전화해 주시고요, 저가 말씀을 좀 해줄게요.
    저는 수정과 식혜를 해 먹었는데요.
    수정은 달콤하면서도 맛있고 우리 엄마 머리아파서 먹여주었는데 그게하루만에 나았어요.
    그리고 식혜는 맛있고. 부드러움을 느끼는 것처럼 우리 동생이 계속먹어도먹어도 배 안부르다고 수정과 식혜를 만들어 달래요.
    그래서 저는 만들고,만들고,만들었죠.
    그래도 힘들어도 나도 먹고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고모부 이모 이모동생 내동생 외할아버지 등등 대가족이 모여 먹으니까 더욱 맛있었어요.
    이번에는 저가 라면끓이는 법을 알려줄게요.
    1 물을 끓는다.{3분}
    2 끓으면 불을 약하게틀고서, 라면과 사프, 건데기를 놓고, 3분이 되면 젖가락으로 저어준다.
    3 먹는다.
    4 설거지 한다.
    5 잔다.
    웃기죠?
    얼렌 뻥이에요.
    ㅋㅋㅋㅋㅋ
    저도 이제 다 컷어요.
    지금은나이가
    나이가나이가
    나이가나이가
    나이가 나이가
    나이가나이가
    나이가
    나이가
    나이가 나이가
    나이가나이가
    나이가 나이가
    20살이에요.
    결혼을 했는데 가슴이 자연산인데오 사과 15개놀수있는 만큼 가슴이 커요.그래서 비키닉 입으면 아주 섹시해서 남자들이 저 뒤를 딸아오는에 어떻게해야하는지 모라요
    남자들이 한 반정도 따라와요.

  48. hair weave 2012/06/28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정과와 식혜는 늘 먹고는 있는데

  49. 김경님 2012/09/15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혜는 자주 해먹었는데 수정과는 아직 시도를못했네요 ㅡ올추석에도 용기가나지않네요 망쳐버릴까봐서요

  50. 나도 옥이~ 2012/09/19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어머니께서 불편하셔서 전 늘 명절에
    간단히 음식을 해가요..다행인지 뭔지..암튼 시댁은
    제사를 안지내서 식구들 아침 먹을 거 정도 해 갑니다.
    저번에 식혜를 망쳐서(밥을 너무 많이 넣었어요^^) 안가져 갔거든요..
    올해는 옥이님 레시피 보고 함 만들어 가야 겠네요..
    나도 비슷하게 한것 같은데~~^^ 왜 맛이 그랬을까^^

  51. 은목서 2012/10/06 0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레시피만 보고 나가고하다 인사드려요. 김진옥 선생님...^^

    결혼 3년차 주부고, 임신 7개월의 예비 엄마 이기도해요.

    어떤 요리든 따라하기 쉽고, 재료구하는것도 어렵지 않아 얼마나 많은 도움을 받는지 모른답니다.

    호르몬변화 때문에 잠이 오질않아서 선생님 레시피대로 수정과 만드는 중이예요.

    추석에 곶감과 잣, 호두가 선물로 들어와서 잘됐다 했어요.

    저도 예비아빠도 수정과를 좋아하거든요.

    조리는 중인데....기대되요.

    매번 선생님 레시피보고 만든 반찬을 비롯한 근사한 요리들이 얼마나 맛나고, 감사한지 몰라요.

    이제는 레시피보러 올때마다 꼭 인사 드릴게요~

    이 새벽....계피와 생강물 끓는 냄세가 진동해요...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