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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탕집 깍두기 정말 맛있죠?
저는요 설렁탕집에 가면 설렁탕이 나오기전에 깍두기부터 몇개 먹는답니다. ㅎㅎㅎ ( 흉보시죠??)
아삭하고 달콤하고... 곰삭은 맛이라고 할까요?
설텅탕집 깍두기의 비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양념에 설렁탕 국물(또는 사골국물)을 넣는 경우가 있고요.. 요쿠르트를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우유를 넣어 만들었습니다.
또한 무를 절일때 사이다를 넣는 경우... 뉴슈가를 넣는 경우가 있는데요.. 저는 사이다를 넣어 절였습니다.
깍두기의 지존~~~ 설렁탕 깍두기 만들어볼까요??



재료: 무2개(총무게 2400g). 쪽파8개. 고추가루2T( 깍두기 물들일때)
무 절일때: 사이다 1캔(250ml). 천일염1컵. 설탕1/2컵.
양념: 양파1/2개. 배1/6개. 우유1/2컵. 액젓1/3컵. 다진마늘2T. 고추가루1컵반. 설탕2T반. 다진생강1/3T.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소금은 국산 천일염(굵은소금)을 사용합니다.
=> 액젓은 까나리. 멸치액젓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1. 무는 큼직한 크기( 30cm정도 길이)였습니다.  껍질 제거후 1.2cm정도의 두께로 썬후 반달모양으로 썰어줍니다.
    썰은 무를 볼에 담은후 사이다 1캔(250ml). 천일염1컵. 설탕1/2컵를 넣고 잘 섞은후 1시간 절여줍니다.
    절이는 중간에 한번 뒤적여줍니다.
    1시간 절인 무를 씻어 소쿠리에 물기를 빼줍니다. (10분정도)
==> 무를 절이는 시간은 요즘에는 1시간정도.. 겨울철에는 2시간 정도가 적당합니다.




2. 무를 절이는 동안 깍두기에 들어가는 재료 준비합니다. 쪽파8개 씻어 3~4cm길이로 썰어줍니다.




3. 무를 절일때 양념장도 미리 만들어주세요.
    우유1/2컵. 액젓1/3컵. 양파1/2개. 배1/6개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후 볼에 담아 
    다진마늘2T. 고추가루1컵반. 설탕2T반. 다진생강1/3T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 고추가루는 농도를 보면서 넣으시고요.. 설탕은 배가 단맛이 강한경우 2T만 넣어도 됩니다.
==> 우유대신 요쿠르트 1개를 넣어도 좋습니다. 요쿠르트 넣을때는 설탕양 줄이세요.
==> 양념에 새우젓을 넣고 싶으신 분들은 새우젓2T넣으시고 액젓은 5T정도로 조절하세요~




4. 절여서 씻은 무를 볼에 담은후 고추가루2T를 넣어 잘 버무려 고추가루물을 들여줍니다.
    여기에 썰어 놓은 쪽파와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잘 버무려주면 완성입니다.
    김치통에 담아 상온에 1~2일 숙성시킨후 익으면 김치냉장고속에 보관하시면 됩니다.
==> 설렁탕집 깍두기는 금새 물러집니다. 한번에 많은양을 담그지 마세요.






설렁탕집 깍두기  집에서 만드실수 있겠지요??
어제 케이블방송 촬영이 있었는데요.. PD님에게 지난주 열무김치 드렸더니 맛있다고 하셔서
설탕집 깍두기도 나누어 드렸답니다. 여러분에게도 나누어 드리면 좋겠는데요 *^^*
저는요.. 제가 만든 요리 맛있게 먹어주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예쁩니다.
그리고 그럴때 가장 행복합니다 ( 요리 잘하시는 분들 모두 공감하실겁니다~)
오늘도 요리하면서 행복한 하루 보내겠습니다~
즐거운 수요일 보내시고요. 오늘도 승리하세요!!!

                                   *** 다음 메인 View 창에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가실때요..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버튼 한번 클릭후 가주시면 감사하겠니다~
*** 레시피를 인쇄. 스크랩 하시려면 ==> http://cafe.daum.net/kjo2456/DzlW/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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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이(김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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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니 2011/05/25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렁탕이 급 땡기면서 저거이 조금 익으면 올매나 맛날까 침이 질질질~
    꼬옥 한번 해봐야겠어요^^

  3. Boan 2011/05/25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딱 보기만해도 정말 설렁탕집 깍두기와 똑같은데요. 군침이 돕니다^^

  4. 더공 2011/05/25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마어마한 비쥬얼 입니다.
    저 깍두기 한조각만 있으면 밥 한공기 뚝딱 할 것 같습니다!!! ^^

  5. 1155 2011/05/25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점들 깍두기들은 대부분이 손님께 내보내기전에 식초(또는 빙초산)양념에 한번 버무려 나간다는것은 공공연한 비밀..

  6. ★안다★ 2011/05/25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그렇다면 이제 깍두기는 되었으니...설렁탕만 있으면 외출 안해도 되는 거군요~!^^
    정말 탐나는 깍두기...오오~저것만 있어도 밥두릇은 뚝딱일 듯 합니다~!

  7. 놀다가쿵해쪄 2011/05/25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나게 묵을 자신있는데..........ㅋㅋㅋㅋ

  8. 우성 2011/05/25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9. 임선미 2011/05/25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10. 임선미 2011/05/25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당^^

  11. 감사숙이 2011/05/25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다하고 우유사러 마트갑니다.
    김치에 우유라니....
    오늘 첫 강의 잘했지요???

  12. 파리아줌마 2011/05/25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유를 넣고 깍두기를 담그는군요,
    설렁탕집 깍두기 엄청 맛나보였는데,
    그런 비법이 있군요,
    깍두기 사진 보기만 해도 맛깔스러워 보입니다.

  13. 삼공주맘 2011/05/25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의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오늘은 옥이님이 어떤맛난걸올리셨나 궁금해서
    자기전에 들러봅니다
    어제 알타리를 옥이님도움받아 맛있게담았습니다
    요즘은 여기들러는것이 하루일과네요^^

  14. 공민왕 2011/05/26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는 설탕 보다 신화당(뉴슈가,.유해물질 사카린이 원료인)을 넣습니다. 조금만 넣어도 설탕의 300배의 단맛과 오래도록 아삭거리는 산뜻함 때문이죠. 아마 이가루 넣지 않는 설렁탕집 10%도 안될거임..식당김치, 물김치, 냉면집 동치미도 마찬가지임

  15. 사막여우 2011/05/26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다 넣으면 톡쏘고 맛있는데

  16. 빨간來福 2011/05/26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도 비슷하게 담아 먹습니다. ㅎㅎ 너무 맛나죠. 특히나 국종류에는 뭐....ㅎㅎ

  17. 한선택 2011/05/26 0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습니다, 제가 누구내고요, 바로 그 입니다,

  18. 수기 2011/05/26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렁탕 먹고싶어요~~~~~~^^
    깍두기 얹어 먹음... 정말 맛나겟어요..

  19. 요리친구 2011/05/26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 제가만든 김치볶음이 맛있다고 한 동생이 제일 감동이였답니다 ㅎㅎ

  20. 비바리 2011/05/26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깍두기 맛있겠어요..
    저는 달달한것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보니 군침 돕니다.

  21. 하라맘 2011/05/27 0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젓갈을 안넣을경우엔 분량보다 소금만 더 넣으면 될까요?
    대략 얼마나 더 넣음 될런지....
    신랑이 젓갈을 안먹는데 레시피마다 젓갈 안들어가는게 없어서 전 그냥 시댁에 의존했었거든요..
    이 깍두기 넘 맛나보여서 도전해보고싶어요!

    • 옥이(김진옥) 2011/05/27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넵...젓갈 생략하실경우...소금을 넣으시면 됩니다.
      소금양은 1T정도로 넣어보세요..(정확하진 않지만...그럴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2. 동글나루 2011/05/27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레시피대로 깍두기 담아봤어요.
    근데 제 입맛에는 좀 많이 짠듯 합니다.
    무 절일때 천일염 1컵은 좀 많은 양이 아닐까요?

    • 옥이(김진옥) 2011/05/27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깍두기 담그셨군요..
      무의 무게가 혹 동일하셨어요??
      천일염 1컵은 맞습니다.
      저는 무가 큰 무였어요..
      절대 짜지 않았거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3. ~pretty~ 2011/05/27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나겠어요...
    이 깍두기 손이 절로가는거잖아요~~~
    먹고시포요....침도 고이고...

  24. 로젠탈 2011/05/27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설렁탕집 깍두기 담았어요.
    익으면 정말 맛날꺼 같아요.
    쪽파가 없어서 대파를 송송 썰어넣었어요.

  25. 윤주맘 2011/05/28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전에 담갔는데요~~ 양념이 많이 남아 무 한개를 다시 사서 넣었어요~~
    제가 뭔가 잘못 했나봐요~~아마 선생님말대로 스픈이나 컵을 깍지않고 대충 눈짐작으로 해서 그럴꺼같네요~~
    그래도 마지막 마무리는 멋지게 완성했는데 맛은 일단 며칠후에 봐야겠네요~~
    감사드립니다....

    • 옥이(김진옥) 2011/05/28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양념이 많아서 무를 한개 더 넣었어요???
      아마 익으면 맛있을겁니다.
      제 무가 좀 큰무였어요..그래서 무 무게를 표시했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6. 감사숙이 2011/05/28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버튼이 "3169"예요.
    대단합니다.

    재료준비다되었고,
    무우 800그램으로 시작할라고요.
    왜냐면 다른재료준비다했는데
    무우를 준비안해가지고...정신이 없어가지고
    중요한 무우를 안사왔어요. 그냥 집에있는무로....

  27. 백합화 2011/05/29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침이~~~!!!
    맛난깍두기...
    감사합니다.

  28. 로젠탈 2011/05/30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깍두기 대박 이예요~~ㅎㅎ
    정말 맛있어요. 울 가족 모두가 진짜루
    맛있데요.
    왠만한 설렁탕집 하고는 비교가 안되는맛 이예요.
    벌써 다 먹어가요. 그래서 또 담으려구요~~옥이님 짱 이얌~ㅎㅎ

  29. Niki 2011/06/02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주 일요일에 담궈서 오늘 먹어봤어요~
    제가 좀 신걸 좋아해서 많이 익혔내요~
    아주 맛있게 됐어요~ 감사합니다

  30. silmi75 2011/06/04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옥이님팬이된지꽤됐어요.맨날보기만하다 첨글남겨요.
    책도사고 주위엄마들도 쉽고 괜찮대서 많이 주문해줬어요.
    옥이님덕분에 주위엄마들사이서 요리잘하는엄마로통해요...ㅋㅋㅋ
    항상 응원해요.....

  31. 이성호 2011/06/12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요 이렇게 좋은정보 주시는분이 세상에서 젤루 이뿌고 내 모든것 다 주고 싶어요.

  32. 튼튼아들 2011/06/12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유................... 이런 생각은 어떻게 하셨어요????????????
    거참....... 신기하네요

  33. 행복천사 2011/06/12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의 무게도~ 양념도~ 레시피의 분량 그대로 담았는데 고추가루가 넘 많은탓인지 좀 시원한 맛보다는 사이다맛이 강하고 부담스럽네요~ 다른 요리도 대부분 짜거나 담백하지가 않았었는데 깍뚜기까지 실패~ ㅠㅠㅠㅠㅠㅠ

    • 옥이(김진옥) 2011/06/12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고추가루가 많아서 시원한 맛이 안났군요....
      사이다 맛은 절일때만 사용해서 익으면서 나지 않았는데요... 다른 요리도 짜거나 담백하지 않았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레시피에서 소금양을 조금 줄이세요..
      앞으로 더 노력해서 좋은 요리 소개하는 옥이가 되겠습니다. 즐거운 밤 보내세요.

  34. 얼크니 2011/06/14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진정한 사부로 모십니다. 열심히 볼게여..존경해여

  35. 새색시 2011/06/17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겁도 없이 요리 초짜가 레시피만 보고 어제 저녁에 도전해봤어요..ㅋㅋ
    근데 무가 제꺼는 작아서 800g정도 모자란거 같아요.
    요리초짜라 양념은도 레시피대로 했거든요.
    살짝 불안해서 마지막에 양념을 조금 빼고 넣었는데..
    맛이 어찌 되려나 모르겠어요.
    요즘같이 더운날씨에..2일정도면 익을까요?

    • 옥이(김진옥) 2011/06/17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무가 작았군요..
      절일때 소금양 조금 줄였으면 좋았을텐데요..
      그래도 양념 동일하게 하셨으면...
      양념 마지막에 덜었다고 하셨지요??
      잘하셨어요..남은 양념은 얼린후 다음에 담글때 넣으세요...
      2일정도면 맛있게 익을겁니다.
      익은내 날때 냉장고속에 넣어보세요..
      맛있게 성공하면 좋겠네요,.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6. 새로운지평 2011/06/26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이런걸 사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도 사먹는건 조금 찜찜했는데 마침 만드는 법을 올려주셔서
    설레며 준비했는데, 아뿔싸, 무를 잘라보니 모두 바람이 든거였어요. 심한정도는 아니지만, 힘들게 준비한걸
    무가 맛있는 거였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속상했는데요..그래도 어째요 한국시장이 좀 멀어서 한달에 한두번 가기도
    어려워서 그냥 불량무라도 담궜지요..
    그.런.데, 너무 맛있는거예요.. 까탈스런 신랑도 무가 좀 그렇긴해도 아주 맛있다고 잘머고,
    저도 아주 좋아해요. 옥이님 요리는 언제나 별로 간도 안봐도 딱이예요. 신랑이 짠거 안좋아해서
    그거 감안해 아주 조금만 조절하면 언제나 성공! 열무김치도 예전에 올려주신 버전으로 같이 담궜는데
    매일 식탁이 즐겁고 다른거 별로 안해도 되니 너무 좋습니다. 감사해요~

  37. 배진영 2011/09/25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해요. 찾고 있던 레시피였어요. ^^*

  38. 2011/10/07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9. 민띠엔플렉 2011/10/07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굿잡 아주맛있어요. 최고

  40. 도톨장군 2011/11/15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틀전에 직접담가봤어요
    오늘 먹어보니 와~ 진짜 잘나가는 갈비탕집 깍뚜기네요 맛있어요
    좋은 레시피 감사드려요

  41. 김경아 2012/03/26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옥님 덕분에 처음 깍두기 담기에 도전합니다.ㅎㅎ 맛있어야 할텐데.. 우유대신 황태다시마육수 넣었는데 괜찮겠지요?ㅎ 어쨓든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42. 먼곳 2012/04/15 0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동부에서 옥이 선생님 레시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자취하는 대학원생인데 한국 음식점은 멀기도 하고 비싸서 선생님 요리 배우면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어요. 한국이 그리울 때면 여기 레시피 읽으면서 요리를 합니다. 정말 감사해요.

  43. 요리사랑 2012/06/08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갈이 물김치 이후
    두번째 작품

    완전 굿~~~ 정말 침고여요 ㅋ

    상세설명 해 놓으셔서 초보인 저두 되네요 ㅎ

  44. 요리사랑 2012/06/08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간단 총각김치 댓글란을 못찾아서 ㅎㅎ

    정말 감사드려요 ^^

    레시피 강추입니당~~~ㅎ

    저희 신랑이 정말 김치 좀 만드실줄 아는 주부님들

    김치같대요 ㅎㅎ

    완전 맛있대요 ~~~

  45. 나그네 2012/07/01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를 못해도 누가 맛있게 먹어주면 행복하지 않을까요?
    전 요리못해도 님 마음에 공감하거든요 ㅎㅎ
    깍두기 도전해봐야겠어요~~ ^^

  46. 나도 옥이~ 2012/09/14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주에 깍두기 담았거든요...
    그런데..무우에서 아린맛이라고 해야 하나..
    매운맛이난다고 해야 하나..암튼
    양념은 그런데로 맛나게 되었는데..
    무우가 이상한지...영~~
    그런데 옥이님 쇼핑몰에
    깍두기 일시 품절된 이유가..
    아마도 저와 같은 이유인가 봅니다.^^
    요즘 무우가 그런가 봐요..
    알았더라면...깍두기 안담았을 텐데~~
    뭐가 잘 못 되었다..레시피 한번 보러 왔다가..
    이제야 이유를 알겠네요..
    저 언제쯤 요리의 달인이 될까요~~
    모르는게 넘 많아서....달인은 고사하고
    지식이나 쌓아야 겠어요^^
    좀 팍익히면 괜찮을려나^^

  47. 쪼로롱 2012/09/14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맛있어 보이네요..

    다른 야채들에 비해서.. 무 값은 괜찮던데요... 무 큰거 두개 사서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잘 되야 할텐데요..ㅎㅎ 걱정이네요..

  48. zum_help 2012/11/14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아하줌입니다.

    옥이 님의 포스트가 '닥터베스트'님의 추천으로 아하줌 최고의 지식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포스트는 아하줌( http://aha.zum.com/view/1eywWg )에서 추천되었으며, 줌(http://zum.com)에서 '깍두기 담그는 법'으로 검색하시면 검색결과 상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9. 생과일쥬스 2012/11/16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깍두기 정말 대박 이에요. 요대로 따라해봤는데 끓여놓은 곰탕과 같이 먹으니 정말 맛나요.
    올해 우리집 고추가루가 너무 매워서 울 아들은 잘 못먹지만 맛 자체로는 정말 끝내줍니다.
    옥이님꺼 많이 따라해봤는데 다 맛있고 쉽네요. 감사합니다.

  50. 앙칼진비순 2013/03/31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요리 좋아해서 자주 참고해서 만들어 먹는데요~~~
    여기에 우유 들어가는거 맞나요?
    만들고 4일 되었는데.. 냄새가 역해요...
    똑같이 했는데 이유가 뭘까요? 상온에 이틀 두었어요...

  51. COOKinNY 2014/01/14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유와 사이다 가 비밀 ㅋ..
    예쁘고 일정하게 썰기가 어렵다는..
    맛만 있다면.. 모 문제는 안돼죠..
    ㅋ 제가 다 먹을꺼니까요.. 떙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