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예배 시간에 저의집 가족이 특송을 했습니다.
찬송가 88장을 불렀는데요.
분명히 4가족 모두 크게 불렀는데요..
우리집 건희가 가장 크게 ...은혜롭게 불러서 건희 목소리만 들린답니다. *^^*
모두들 건희 너무 잘부른다고 칭찬해주셨습니다.
저의 목소리는 하나도 안들려요.. ㅎㅎㅎ
Posted by 옥이(김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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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인 2011.03.15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희 정말 귀엽네요
    아름이도 이젠 아가씨 테가 나고
    낭군님도 참 잘생기셨어요
    옥이님 목소리가 안들려 조금 아쉽네요 ^^

  3. 코코찌니 2011.03.15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건희의 특송?
    정말 축복입니다*^^*
    온가족의 신앙이 멋집니다.
    옥이님 행복하시죠?축복안에서요?*^^*

  4. 쁘띠띠아블 2011.03.15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ㅋㅋㅋㅋㅋ
    넘 행복해 보여요~~~~~~~

  5. 김나영 2011.03.15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부럽사와요~~

  6. 백합화 2011.03.15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정말 주님사랑안에서
    살아가시는 행복하고 멋진분입니다.
    행복해 보여서 너무 좋아요...

  7. 하돌맘 2011.03.15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희의 찬양과 행복하고 예쁜 가정을 보면서 눈물이 나는건 왜 일까요?
    하나님께서 정말 예쁘구나 하실것만 같은 귀한 가정의 모습이네요

  8. 원성맘 2011.03.16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희를 보니 저희 둘째를 보는듯 귀엽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앞에는 어린 아이와 같은 심령으로 그 분을 의뢰해야겠죠.
    정말 행복한 가정입니다. ^^

  9. 대전댁 2011.03.16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아이들 진짜 많이 컸다. 특히 아름이.. 아.. 정말 유치원생때 본 기억만 있는데
    어느덧 아가씨분위기가 철철 흐른다~~~

  10. 용가리 2011.03.16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희 박태완 닮았어요,ㅋㅋ
    건희 너무 부러워요,,여덟살 같지 않게 너무 의젓하더군요.
    우리 아들이 건희보고 친한친구가 노래한다며 게속 듣고있어요~너무 이쁜 가족입니다..^^

  11. 지영 2011.03.17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희 목소리듣고 그냥 못가겠어요 주님안에서 샬롬! 쌈장도 잘 배우고 갑니다

  12. 주사랑 2011.03.20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호홋...참 보기좋아요.
    주님이 가정의 호주가 되어 늘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13. 락이맘 2011.03.23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건희 완전 귀엽고 씩씩해서여...하나님 사랑이 느껴지구 락이맘도 덩달아
    행복해 지네요... 파워 옥이님 가정 화이팅!!!

  14. 가영이네 2011.03.28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 목소리도 잘 들리는데요 ^^

  15. 이쁜이티 2011.03.31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보기 좋네요.
    건희 정말 씩씩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16. 뽀비 2011.04.04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아름다운모습입니다

  17. 여우모나♥ 2011.04.15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희 귀엽네요

  18. 은서&서원맘 2011.04.22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찬양을 정말 잘하네요~ ^^
    똑소리납니다~!!!
    주님께서 너무 기쁘게 받으시고 환하게 웃으셨을꺼같아요~

  19. erika 2011.05.12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제 노트북의 음향이 돼지 않아 소리는 들을 수 없지만 보기만 해도 입가에 웃음이 가득해요....

    넘 보기 아름답습니다... 넘 단란한 가정! 하나님도 너무 흐뭇하실거라 생각돼요..

    늘 주님의 풍성한 은혜가 가득한 가정 되시기 바래요^^

  20. 김지영 2011.05.18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다운 가정예요
    제가 꿈꾸는
    전 정말정말 음식을 못하는데..ㅠㅠ
    선생님을 보면서 음식을통해서 가정과 남편에게 힘과 사랑을 전할줄아는 모습이 참귀하고 닮고싶어요
    이번주 토욜 닭봉조림 큰맘먹고 해보려구여
    진짜 김치찌게하나에도 벌벌떨고 그러거든요
    좋은블로거로 저같은 사람에게도 기회주셔서 감사해요

  21. 김지연 2015.06.16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희야~~ㅠㅠ 아이고 귀여워ㅠㅠㅠㅠㅠㅠ
    아름이도 이쁘고 옥이님도 닮은 것 같고요
    남편분은 처음 보는데 멀리서 봐도 훈남!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