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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네 사는 이야기

광주지방팬미팅 후기 및 사진입니다 *^^*

by 옥이(김진옥 2011.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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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광주에서....팬미팅 즐겁게 보냈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참새방앗간님 목이 너무 쉬었지만... 우린 피곤을 모르고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출석률이 저조했지만... 11명이 참석하셨습니다.




쁘띠띠아블님이 경기도 시흥시에서 월차를 내고 광주로 오셨습니다.
쁘띠님...밀루유떼님...딸기엄마님..참새방앗간님..




우린 낮 12시 30분부터~~ 광주터미널에서 저녁6시 20분까지 점심먹고...
2군데 커피숍을 돌며..많은 이야기 나누웠습니다.




딸기엄마님입니다.
저에게 매일 얼굴이 미워서... 생긴게 그래서...또 뭐라고 하셨지요?? 얼굴에 주름살 자글자글이라고요??
헐~~~ 광주에 사시는 분들은 이 정도 외모가 못생긴거랍니까??
그래서 빛고을 광주랍니까?? 미인들만 살아서요!!!




바쁘신 와중에도 잠시 방문해주신...딸기엄마님 남편분이십니다.
두분은 정말 닭살커플입니다!!!
쁘띠님이 시흥시에서 무겁게 들고온 생닭선물~~~( 딸기엄마님 주실려고 무겁게 들고 오셨데요)
닭살커플에게 닭고기 먹고...더 닭살커플 되라는 건가요???
두분 닮았지요??




제가 딸기엄마님에게 부천에서 전화로...장소섭외부탁할때... 광주터미널근처에 있는
깔끔한 한정식집 예약해달라고 했는데요...
정모를 한 식당이 초가마당이는 갈비집이었는데요...
달력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쁘띠님이 한컷~~




참새방앗간님과 딸기엄마님은 너무 좋아하셔!!!

우리 블로그와 카페 주인장인 옥이가 19금 좋아한다는거..다들 아시죠???
그래도 그렇지 카페지기님들이 너무 좋아하신다~~~




단체사진입니다.. 제가 카메라를 너무 환하게 조정했나봐요..
저 꽃다발은 맘인(공동구매하는 회사) 직원분들이 사오신겁니다.




2차로~~~ 또 커피숍을 갔습니다.
어제 하루종일 광주에서 3군데 커피숍에서 물로 배채운 옥이랍니다 !!!
( 그래서 모임 마치고...참새님이랑 단둘이 숙소앞에 있는 치킨집에서 치킨먹었습니다)




동균맘님과 알밤두개님이십니다. 너무 예쁘시죠??
말씀도 예쁘게 하셨습니다.



알밤두개님의 둘째 아들....성현이...(알밤2)입니다.
어제 옥이말을 무시해서... 소심한 복수를 사진에 하려고 했는데요...(얼굴에 주근깨 그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건희 생각이 나서 꾹~~ 참았습니다.
성현이 이녀석!!! 너 다음에 나 보면... 무시하지 마라... *^^*




딸기엄마님은 저랑 헤어지기 싫었데요..저도요.. ㅠㅠ
우리 제주도에서 바른님이랑 밤새워 이야기 해요~~




딸기엄마님..늘 웃으면서 사세요...
사는게 다 그렇지요 뭐~~



참새방앗간님의 특징은...남자보다 여자를 좋아한다는거...
저 밤에 잠바도 입고 자요... 무서워서... ㅎㅎㅎ




피곤한 일정을 뒤로하고 숙소에 와서 ....
참새방앗간님 얼굴에 팩 부치고 계시는 뒷모습입니다. ㅎㅎㅎㅎㅎ
늘 피부관리하는 참새님...참말로...


어제 광주정모 후기였습니다.
참석하신다고 하신 분들이 많이 못오셔서 출석률이 가장 저조했지만..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오늘은 대구에 갑니다. 대구 후기도 내일 기대해주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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