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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네 사는 이야기70

저 잘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진옥입니다. 블로그에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저 어떻게 지내는지...궁금해하시는 분들도 계실것 같아서 ,,,, 오랫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다가 글남기고 갑니다!!! 작년에 제 유튜브 계정이 한번 해킹당한후.....블로그랑 유튜브랑... 하는것이 무서웠습니다 ;; 제 불찰이었지만 무서웠습니다. 그래도...다시 용기내어 유튜브에 동영상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예전에 만들었던 동영상 다시 업로드하고요.. 앞으로 하나씩 제가 얼굴도 보여드리면서 요리설명하면서 동영상 촬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부족한 사람인데....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폭염에 코로나에 힘드실텐데 건강유의하시고요 항상 행복하세요 *^^* *** 유튜브에서 "김진옥요리가좋다"를 검색하시면 제 채널이 나옵니다!! 2021. 7. 18.
저희집 가족사진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진옥입니다. 지난 3월....건희가 중학교 1학년에 올라가고... 처음 교복을 입으면서 기념으로 가족사진을 촬영 했습니다. 가족모두 정장입은 모습을 남기고 싶더라고요 *^^* 아름이는 19살....건희는 14살.... 건희가 지금은 아름이 누나보다 키가 크답니다. 언제 이렇게들 컸는지.... 제가 1998년도에 결혼했으니까요... 내년이면 결혼 20주년이 되더라고요... 남편이랑 1년동안 연애를 하고 결혼식을 했으니까 20년동안 얼굴을 알고 지낸건데요.. 최근 저희 부부에게 처음으로 큰 다툼이 있었습니다. 늘 사소한 다툼은 있었는데요... 제가 인터넷 쇼핑몰 오픈한지 올해로 만 5년이 되는데요.. 만5년동안.... 매일 새벽부터 저녁까지....한 사업장에서 일을 하고....집에 와서도 얼굴.. 2017. 5. 31.
직원들을 위해 만든 집들이초대음식 *^^* 안녕하세요. 김진옥입니다. 오늘은 비가 내리는 금요일 아침이네요. 비가 내리면 다음주부터는 영하의 기온이라고 하니까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요. 건강유의하세요 !!! 블로그에 오랫만에 제 흔적을 남기는것 같습니다. 제 쇼핑몰이 바쁘다보니 블로그에 로그인해서 들어오는것이 쉽지가 않네요. 반찬가지수가 많지 않고 작은 쇼핑몰인데 .....부족한 제 솜씨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쇼핑몰이 날로 번창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몸은 힘들지만 정말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경제적으로도 안정을 찾고 있어서요....얼마전에는 조금 큰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결혼16년인데요..... 넓은 집으로 이사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감사하답니다. 이사하면 집들이 한번해서 직원들에게 맛있는 한끼 대접해야지했.. 2014. 11. 28.
어느덧 쇼핑몰 오픈 2주년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진옥입니다. 요즘 블로그에 흔적을 못남겼네요...너무 죄송합니다. 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매출이 매달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새벽에 일어나서 하루종일 일하고 집에 들어가면 현관문을 열자마자 쓰러져서 잠자기 바빴답니다;; 이렇게 열심히...정신없이 운영해온 쇼핑몰이 2주년이 되었습니다. 정말 겁없이 시작한 반찬쇼핑몰이었는데요... 요리를 좋아하고 어느정도 잘한다는 자신감에 시작했는데요... 요리를 하면 할수록 제가 얼마나 부족한 사람인지... 알게 되었답니다. 동일한 레시피로 양념해서 요리를 해도요... 매일 들어오는 식재료의 상태에 따라... 업소용 가스불의 미세한 불꽃 차이에 따라... 그날그날 제 몸상태에 따라.... 맛이 약간씩 틀리더라고요... 그럴때마다 느끼는것이 "아~~ 그.. 2014. 6. 19.
가족과 알차게 보낸 1박2일 가을여행(강원도 망상카라반캠핑장) => 대관령 양떼목장 사진~ => 대관령 양떼목장 사진~ => 망상오토캠핑장 바로앞 바다사진~ => 동해 무릉계곡 쌍폭포 사진~ => 동해 무릉계곡 사진~ 완연한 가을이네요!! 가을여행 떠나기 딱 좋은 요즘... 지난 10월2일~10월3일까지... 저의 쇼핑몰이 휴무이였기에.... 이 맘때 푸르른 동해바다가 보고 싶어서 가족들과 함께 떠난 1박2일 가을여행~~ 저에겐 완전 힐링된 여행이었습니다 *^^* 이번 여행은 추워진 날씨 때문에...캠핑장에 텐트치는 대신 캐라반을 빌려서 이용했기에.. 텐트 설치하는 수고도 없고,, 잠자리도 편했답니다. 제가 선택한 여행지가 딱 1박2일 코스로 너무 좋더라고요... 나중에 가을여행 참고하시라고 저의 여행코스 간단하게 알려드릴께요.. 10월 2일 새벽6시 부천 우리집에.. 2013. 10. 6.
집에 가기 싫어요!! 또가고 싶은~ 또올래캠핑장 *^^* 지난 여름....연일 계속 되었던 폭염속에.... 언제 여름이 가나~~ 생각했는데요...어느덧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부네요... 이제 아침에는 냉커피보다는 따뜻한 차가 생각날 정도입니다 *^^* 위 사진속 계곡~~ 참 시원하죠? 경기도 가평에 명지산 계곡입니다. 지난 8월13일~8월 15일 2박3일동안 다녀온 가평에 또올래오토캠핑장~~ 캠핑장에 갈때 폭염이 심할때였는데요.. 계곡물이 얼마나 시원했는지....계곡물에 한번 들어갔다나오면 춥더라고요... 그래서...내년 여름쯤~~~ 무더울때나.... 가을에 단풍이 아름답게 질때 다시가고 싶은 캠핑장입니다. 제가 너무 바쁘다보니 이제서 소개하네요.. 아이들이 집에 가기 싫어 할정도로...또가고 싶은~ 가평또올래캠핑장 소개합니다!!! *** 캠핑장 포스팅에.. 2013. 8. 31.
바다가 그리울때~ 수도권에서 가까운 영흥도 그리미지캠핑장 지난번 저의 첫번째 캠핑이야기를 보시고... 너무 좋아보인다고 말씀해주셔서 포스팅한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가 왜 캠핑을 다니기로 했는지...첫번째 캠핑이야기에 보시면 자세하게 설명되어있지요? ( *** 옥이의 첫 캠핑이야기 포스팅 바로가기 ==> http://hls3790.tistory.com/1350 ) 캠핑도 은근히 중독성이 강한것 같아요. 첫 캠핑 다녀온뒤..아이들이 또 가고 싶다고하고.....저도 또 가고 싶어서요... 최대한 집에서 가까운 곳~~ 그런곳을 검색해서 결정한곳~~ 바로 인천 영흥도입니다. 영흥도에 있는 그리미지캠핑장( http://grimigi.com/ ) 캠핑장 바로 앞에 바다가 보이고요...산속으로 들어가서 있어서 그런지 한적했습니다. 그리미지캠핑장은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은.. 2013. 7. 25.
100점짜리 부모가 된 첫 캠핑이야기(가평 리스캐빈캠핑장) ==> 유명산에서 찍은 계곡사진입니다. ==> 캠핑장 바로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진옥입니다. 오랫만에 블로그에 인사드립니다. 위 사진속의 맑은계곡물 소리 들리세요?? 경기도 가평에 있는 유명산입니다. . . . 정말 너무도 부족한 사람인데... 지난 몇년동안 여러분들이 사랑해주시고 관심주셔서 요리블로그로 활동하다가... 작년에 저의 이름을 걸고 시작한 인터넷반찬쇼핑몰~~ 어느덧 쇼핑몰 오픈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쇼핑몰 운영하면서 저라는 사람이 정말 부족한 사람이라는거 느끼면서... 참 행복하고 .... 참 힘들고 그랬습니다. 힘들어도요... 저의 꿈을 향해 달려간다는 생각에... 정말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매일 강한 가스불앞에서서 요리하고 ..... 2013. 7. 12.
요즘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진옥입니다. 무더워진 날씨에 잘 지내셨어요?? 지난주 금요일....퇴근길에 집에 가는데요.... 위 사진속의 골목이 저의 집 가는 골목이어요... 저의집 아파트 단지 앞에 숲길이 늘 기분을 좋게 해주더라고요 *^^* 하루종일 상가주방... 가스불앞에 서있다보면요.... 어떨때는 숨이 막히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강한 불꽃도 힘들지만요...무더워진 날씨가 더 그렇게 만드는것 같더라고요... 어느덧... 저의 반찬쇼핑몰 오픈한지...1년이 되어갑니다. 작년 6월 20일경부터 판매시작했으니까...거의 1년이 맞네요.. 1년동안 정말 정신없이 살아온것 같습니다. 그러는 시간동안.... 저의 아이들은 무척 자랐습니다. 엄마아빠가 바쁠때는 저의 상가에 와서 위생모쓰고...대파 다듬어주고...고추 .. 2013. 6. 10.
봄기운이 기분을 좋게 해주네요... 모처럼 여유로운 주말,,,,,, 베란다 창문을 열고 세상을 보니...봄이라는 느낌이 확 드네요.. 햇살도 좋고...바람도 잔잔한것이...좋네요. 눈도 많이 내리고...엄청 추웠던 겨울이었는데... 이제 봄이네요 *^^* 간만에 여유롭게 컴퓨터를 하고 있는 주말입니다. 블로그에 예전에 소개한 레시피들... 읽어보고... 예전에 가을 여행가서 쓴 글도 읽어 보고... 제가 쓴 글들이었는데,,,읽으면서...그때일이 생각나니..또 눈물이 나네요 ;; 여러분들이 저의 포스팅 하나하나에 남겨주셨던 댓글들... 읽어보니..너무 따뜻하네요. 블로그는 저에게 일기장과 같은 공간이어요... 그땐 그랬지....그런 세월의 흔적이 있는 공간이어요... 2009년 여름부터 여러분에게 요리포스팅을 소개하기 시작했으니까 벌써 4년.. 2013. 3. 9.
10월의 마지막주... 요즘... 새벽에 도매시장을 다닙니다. 쇼핑몰 오픈하고 얼마전까지는 바빠서 근처 채소가게에 채소들을 배달시켜서 사용했는데요.. 총각김치에 들어가는 재료들은 꼭 제가 눈으로 본 재료만 구입하기 위해서... 새벽시장에 갑니다. 새벽시장에 가면요..엄청 분주합니다. 여기저기 지방에서 올라온 배추와 무를 싫은 차들.... 경매하시는 상인들.... 사람사는 냄새 나는 곳이 시장같습니다. ( 사실...채소들 냄새만 가득합니다 *^^* ) 새벽 5시30분경...시장을 보고 상가에 돌아오는 길에...하늘을 쳐다보면요... 얼마나 예쁜지 모릅니다.. 오늘은요... 건희가 현장학습을 가는 날입니다. 어제 늦은시간 집에 도착해서 재료를 준비할 시간이 없기에.. 부랴부랴 집앞슈퍼에서 오이피클만 구입해서... 새벽에 참치주먹밥.. 2012. 10. 30.
멋진 두녀석..... 이번주는...여러분에게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아마도 이번주는 요리포스팅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제가 아침일찍 나가서 집에 오는 시간이 저녁 9시쯤이어요..어제는 10시가 다 되어 왔고요... ;; 어젯밤에는 다리가 너무 부어서요... 잠을 못자겠더라고요.. 오늘은 싱크대랑 가구들이 들어와요... 어제요.... 바닥청소를 했습니다. 전날 타일공사를 했는데요... 하얗게 백시멘트가 타일위에 가득이더라고요.. 그걸 어느정도 제거해야 오늘 싱크대랑 가구가 들어올것 같아서 청소했는데요.. 수도공사가 마무리가 안되어서 고생을 좀 했습니다. 학원끝나고 도와주겠다고 온 건희랑 아름이가 마포질을 도와준다고 하더라고요.. 괜찮다고 했는데도 걸레를 빨아오고 .... 몰래몰래 걸레질을 하더라고요.. 자식자랑한다고 뭐라뭐라 하시.. 2012.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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