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식.도시락.샌드위치

분식집보다 맛있는 엄마표 라볶이 *^^*

by 옥이(김진옥 2010. 4. 25.
728x90
반응형

 오늘 모처럼 늦잠을 자고 싶었는데요... 옥이는 늦잠을 자야지 생각하면 더 일찍 일어나는 것 같아요...

 몇일전 라볶이를 소개해달라고 하신분이 계셔요...

 분식집보다 맛있게....엄마의 정성이 담긴 라볶이 .... 오늘 아이들 간식으로 어떠세요??

 

재료: 떡볶이300g. 라면1개. 양배추(한주먹).  대파1/2개. 삶은달걀3~5개.  오뎅 (한주먹)

        고추장3T. 고추가루1T반. 맛술2T. 간장2T반~3T. 올리고당3T(또는 물엿). 물1컵

=> 저의 계량은 밥수저 1수저가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양배추는 큼직하게 채썰고요...대파도 어슷하게 큼직하게 썰어주세요..오뎅도 어슷하게 썰어주시고요..

 떡볶이가 딱딱할경우에는 끓는물에 살짝 데친후 찬물에 헹군뒤 사용합니다...

 볶음팬에 데친 떡볶이를 넣고. 채썰은 양배추. 대파. 오뎅을 넣고요...

 고추장3T+고추가루1T반+맛술2T+ 간장2T반+올리고당3T(또는 물엿)+물1컵을 넣고 볶아주세요~

 센불-> 중불로 4~5분정도 볶아주면 됩니다~

 다른쪽 가스불에서는 라면 사리를 끓여주세요... 라면사리를 끓는물에 3~4분정도 삶은 후 찬물에 헹군뒤

 소쿠리에 받쳐줍니다...

 볶은 떡볶이에 데친 라면사리와 삶은 계란 3~5개정도를 넣고 한번만 뒤적여주시면 완성입니다~

=> 라면을 떡볶이 볶을때 처음부터 같이 넣고 볶아도 되는데요..그럴경우에는 물을 많이 넣어주셔야 합니다..

    양배추와 대파는 떡볶이를 볶는 중간에 넣어주셔도 좋습니다~

    기호에 따라 양파나 당근을 넣어주셔도 됩니다...

    매운것을 싫어하는 경우에 고추장의 양을 줄여주세요~

 

 

 

 

 어떠세요?? 너무추워서 외출도 못하고 집에만 있는 아이들에게 근사한 라볶이 만들어주세요~~

 라면을 한번 데친후 넣어서요... 면의 기름기도 한번 제거해서 더 쫄깃하고 좋은것 같아요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 다음View 포토베스트에 선정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가실때요..아래 손가락모양의 추천 버튼 한번 클릭후 가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728x90
728x90
그리드형

댓글8

  • 에빈맘 2010.05.02 17:29

    잘 보고 갑니다..안그래도 지금 만들려구요
    수영간 딸아이와 신랑을 위해 맛있게 만들어먹여야겠네요
    댓글은 첨 달지만 항상 잘보고 갑니다
    답글

  • 2011.08.21 14:16

    매번 라볶이만들기 실패했었는데 레시피보고 완전 성공했어요~~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답글

  • 행인 2011.09.02 19:51

    검색해서 지나가다가 봤는데 맛있어보여용~ 조미료도없고 육수도 따로 내지 않으셨는데 제가해도 맛있을까요
    답글

  • 우진맘 2011.09.07 16:02

    맛나게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답글

  • 유고은 2013.10.30 19:16

    고추장은 직접 담가서 쓰시나요? 혹시 시중에 파는 고추장 쓰신다면 이름 좀 알려주세요^^"
    답글

  • 진옥따라쟁이맘 2013.12.17 12:37

    항상 김진옥님 요리를 보고 식단도 짜고 따라하고...
    재료비 많이 안들고 따라하면 백프로 성공하는 식단들..
    엄두도 못내던 음식들을 여기서 보고 따라해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답글

  • 호세라 2015.10.30 12:31

    완전 맛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