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잡채 어떻게 하세요?
당면은 삶고..각종 채소와 고기는 볶아서 넣지요?
오늘은 볶는과정도...삶는 과정도 필요없는 초간단 잡채를 소개하겠습니다.
만드는 것은 쉬운데..맛은 일반 잡채와 별차이 없답니다.
단...들어가는 채소는 기호에 맞게 넣으세요.
( 당근. 버섯. 피망등을 넣어도 좋습니다. )
재료(6~7인분) :당면 300g. 양파1개. 대파1/2개. 빨간색 파프리카 1/2개. 부추한줌. 깨
양념장 : 간장½컵정도(12T). 다진마늘½T. 올리고당1T반~2T(또는 물엿). 참기름2T. 식용유⅔T.
설탕3T. 굴소스1T. 후추가루소량.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굴소스.간장의 짠정도에 따라..기호에 따라 간장. 올리고당은 나중에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1. 당면은 30분동안 물에 불려줍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오X기 당면중 자른당면을 이용했습니다.
당면에 따라 나중에 끓이는 시간 조절하세요..
==> 시간이 되면 1시간정도 불리면 더 부드러운 잡채를 즐기실수 있습니다.
2. 양념장 만들기 : 그릇에 간장½컵정도(12T). 다진마늘½T. 올리고당1T반~2T(또는 물엿).
참기름2T. 식용유⅔T. 설탕3T. 굴소스1T. 후추가루소량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 양파는 채썰어주고요..빨간색 파프리카는 씨를 제거후 채썰어줍니다.
대파는 어슷어슷 얇게 썰어주시고...부추는 큼직하게 5cm길이로 썰어줍니다.
==> 채소는 기호에 맞게 준비하세요.저는 냉장고속 자투리 재료 사용했습니다.
4. 30분 불린 당면을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빼준후 냄비에 넣어줍니다.
당면위에 위 2번에서 준비한 양념장을 골고루 뿌려준후..물5컵을 부어줍니다.
뚜껑덮고 센불에서 끓으면 중약불로 줄여 8~9분동안 푹 끓여줍니다.
끓이면서 나무주걱으로 뒤적여줍니다. 8분 끓인후.. 당면이 익으면...
양파를 넣고 뒤적이면서 1분정도 볶다가 파프리카. 대파를 넣고 한번 뒤적인후...
부추를 넣고 한번만 뒤적이면 완성입니다. 마지막에 깨뿌려주시고요..
고소한 맛이 나지 않으면 참기름 추가하세요.
==> 다 완성된후 맛을 보셔서 기호에 맞게 간장.올리고당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 양파 넣기전에요..양념이 너무 적으면... 간장.올리고당.물을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정말 초간단 잡채죠?
이 레시피요.. 저의 레시피중 안방찜닭을 자주 해먹거든요..그러면서 생각해낸 잡채랍니다~~
어제 아름이가 일반잡채보다 맛있다고 칭찬을 해줘서 너무 좋았던 잡채이기도 하고요..
전요..아무래도 병인가봅니다.
요며칠 마지막 김장해놓고 몸살앓이 한것이 얼마나 지났다고..
오늘 아침...좀전에 또 배추를 샀네요.. 배추향이 너무 좋아서요.. 이 배추로 김치담그면 정말 맛있을것
같아서요..아침에 슈퍼에 갔다가 덜컹 계산하고 왔습니다. *^^*
오늘은 몇포기 안되니까요..천천히 담글 생각입니다.
왜 아침에 그 배추가 내 눈에 띄냐고요.. ㅎㅎㅎ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고요. 승리하는 하루 보내세요~~
*** 저의 레시피가 도움이 되신 분은 추천버튼 한번 클릭후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면,전.부침.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파 1단을 알뜰하게 사용하는 방법(대파보관법) (47) | 2012/01/05 |
|---|---|
| 타우린이 많이 함유된 문어를 부드럽게 삶는 법 *^^* (57) | 2012/01/03 |
| 물러지고 새콤한 귤을 이용해서 추억속의 쌕쌕이주스 만들기 (41) | 2011/12/10 |
| 만두피가 필요없어 손쉽게 만들수 있는 굴림만두 *^^* (86) | 2011/12/06 |
| 맨입으로 먹기 힘든 푹 시어진 깍두기로 오징어깍두기전 *^^* (32) | 2011/12/05 |
| 볶는것도 삶는 것도 필요없는 초간단 잡채 *^^* (60) | 2011/12/02 |
| 겨울철 감기예방에 좋은 생강차 쉽게 만드는 법 *^^* (58) | 2011/11/25 |
| 맛없는 배를 이용해서 감기예방에 좋은 배즙차 만들기~ (31) | 2011/11/17 |
| 다이어트하려고 만들었는데 자꾸 손이가요!! 닭가슴살숙주냉채 *^^* (49) | 2011/11/11 |
| 샐러드바 하나도 안부러운 엄마표 고구마샐러드 *^^* (29) | 2011/10/23 |
|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먹일수 있는 주말별미~ 쌀수제비 *^^* (35) | 2011/10/22 |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tty 2011/12/02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간단이네요^^
야채 따로 따로 볶고 번거로웠는데...
오늘 새로운 Tip 감사 합니다~~~
항상 건강 조심 하세요^^~
귀여운걸 2011/12/02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간단하고 맛있는 잡채네요~~
초간단 잡채 저두 한번 도전해볼래요~^^
*꽃집아가씨* 2011/12/02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렇게도 잡채가 되네요 몰랐어요
다들 힘들게 하는데.. 이런방법이 있었네요^^
심평원 2011/12/02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정말 죠은 정보인 것 같아요.
한번도 잡채를 해보지 못했거든요.
과정에 겁먹고요. ^^;;
그런데 옥이님 레시피대로라면 도전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결과는 장담못하지만요~~~ ^^;;
오늘 김장(?) 너무 무리하지 마시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landbank 2011/12/02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 보여요 ㅎ
김혜란 2011/12/02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도 더 곱고 꼭 해봐야 겠어요~~ㅋ
2011/12/02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엄마는 외계인 2011/12/02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시엄니와 비슷하시네요!
부지런한 사람들의 특징인것 같애요!제가 배워야 할 부분이고용! 잡채 마니 마니 해먹을께용~
주희맘 2011/12/02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저도 11월 말에 김치 15포기 담궈놓구는,
포기가 좀 작네~, 김치통이 남네~ 하면서
어제 저녁 장보러가선
배추를 큰포기로 여섯포기 더 사고 말았네요.
내일 절궈서 일욜 오후에나 치댈까봐요.
어찌 이리 배추만 보면 손이 근질근질 하는지..ㅋㅋㅋ
양념값이 장난아닌데 자꾸 질러버리네요.
오늘은 부재료들 사러 가얍니다. 으흐흐 사서 고생.
미소바이러스 2011/12/02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해도 엄청 맛있겠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백합화 2011/12/02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채 꼭 해 먹어야지~~~!!!
울 딸이 잡채해달라고 하던데~~~
이런 색다른 방법을 한번해보아야겠어요.
딸이 또 이것 진옥님 따라했지~~~하겠지요.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짱똘이찌니 2011/12/02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채 할라면 은근히 복잡스러웠는데
이거 완전 편리하게 맛난 잡채를 만들어 먹을 수 있겠는데요. ^^
점심 먹어도 요리 사진만 보면 왜 이렇게 배가 고픈지..
예삐맘 2011/12/02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히 삶는게 귀찮아 어쩌다 한번씩 해먹었는데 이제는 자주 먹을수 있겠어요..
같은 요리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해보시는 옥이님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덕분에 저희는 좋은 정보를 얻을수있어 좋구요,,
바닷가우체통 2011/12/02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채 좋아하는데...근데 만들기가 좀 힘들더라구요 생각보단...ㅎㅎ
주말 잘 보내시길...
최경천 2011/12/02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몸좀 챙기세요.. 힘드실텐데
잡채 색깔도 너무 곱고 너무 먹음직스러워요
요리가 좋다에서 잡채 따라한후..항상 성공하며 맛있게 먹고있는데
오늘은 새로운 잡채법 따라해봐야겠어요
날씨가 참 흐리고 몸살나기 딱 좋은 그런날씨예요 감기조심하세요^^
가람양. 2011/12/02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채 만들기 간단하네요^^
그런데...
김치 또 하시는거예요~?
김치풍년 되겠어요
복덩이맘 2011/12/02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잡채 너무 맛나보여요..
고기들어간 잡채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ㅋ
잡채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요
이잡채는 한번 도전해볼만 한거같아요
조금 간단해보이면서도 맛나네요^^
말이 2011/12/02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굿아이디어.. ㅋㅋㅋ 한번 해볼께요.
진주 2011/12/02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퇴근시간이 가까이 올수록 오늘 저녁 메뉴에 또 한숨이 나오네요...
잡채라...먹고 싶어요..
인쇄하려고 했더니 안되네요...
대충 메모해 갑니다.
행복한캔디 2011/12/02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간단하고 맛있어보여요.
오늘바로 해 먹을거예요~
진주 2011/12/02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퇴근시간이 다가올수록 저녁 메뉴에 대한 걱정이 슬슬 밀려오네요..
잡채라...넘 맛있어 보여요.. 먹고 싶당!!
인쇄가 안되네요..
대충 메모해 갑니다. 내가 해도 저 맛이 나와야할텐데...
뜨아 2011/12/02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채 너무 좋아하는데 손이 마니가서 ...ㅠㅠ 근데 참 쉽네요
요리 정말 쉽게하는 방법 마니 알아가요 감사해요
늘푸른나라 2011/12/02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침 돌아요. ㅎㅎ
잔치상에 잡채 하나면 다른 음식 필요 없는데.
쉽게 먹을수 없는 음식이라 더 그런가요. ㅎㅎ
라푼젤 2011/12/02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가족들과 맛나게 만들어 먹을게요^^
당장가서 찾아보니, ㅎㅎㅎ 당면이 아닌 미역만이ㅠㅠ
한젓가락 먹고 가요~후루룪~~~~~~
달콤찌윤 2011/12/02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정말 잡채먹고싶을때 진짜 고민했거든여.. 정말 손이 많이 가잖아여~ 옥이님덕분에 가볍게 잡채 해먹을수 있을꺼
같아 기분이 좋아요^^ 즐건주말보내세요~
오현주 2011/12/02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감사합니다...
내일 울 공주 생일이라서...한 번도 안해본 잡채를 함 해볼까하고...
마트가서 재료만 잔뜩 사가지고 와서...쳐다만 보고 있었거든요^^
진옥님덕분에 한시름 놓았습니다...감사히 잘 쓸게요^^
대영맘 2011/12/02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채 먹고싶어요....오랜만에 주말에 해먹을까봐요....ㅋㅋㅋ
아이들도 잡채 조아라하는데...쩝....^^
로젠탈 2011/12/02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잡채 킬런거 아시죠?
아주 간단해서 더 자주 만들어
먹을꺼 같아요^^
깔바도스 2011/12/02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남편이 잡채를 좋아하는데 한번 만들려면 너무나 번거롭고 귀찮아서 선뜻 안해줬었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비법이 있었네요..한번 만들어보고 성공하면 댓글 또 달겠습니다..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바람될래 2011/12/03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채가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라
할때마다 망설이곤햇는데
저렇게 해먹는다면
망설일 이유가 전혀없을거같아요
멋진창조 2011/12/03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전에 또 배추를 샀네요" 란 글을 보며 한바탕 웃고 갑니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옥이님~~~
정말 '병'이신가 봅니다. 제 진단에도.ㅎㅎㅎ
아주 훌륭한 이름의 병...
병명은 잠시 더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ㅎㅎ
오늘 잡채도 너무 좋아요.
잘 먹고 갑니다.
물론, 주말에 꼭 해서 가족들 행복하게 해 줄께요.
행복바이러스 옥이님께 오늘도 감사함을 전하며..
2011/12/03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에궁...그렇게 안해주셔도 되는데요..
늘 받기만 합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울릉갈매기 2011/12/03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달인이십니다~ㅎㅎㅎ
정말 쉽네요 잉?ㅎㅎ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김순옥 2011/12/05 0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채~ 하면 거창한 요리인데, 너무 쉽게 표현하셨네요 음식 끝에 정 나지요 란 책을 무던히 보고 요리를 했어요 잡채는 최근에 ?? 아니 일 년 전(정확히 일 년이 지났어요) 아버님 칠 순이라 음식 이랑~~ 준비해서 아침 차려 드리느라 만들었네요 정말 부끄럽네요 뭘 먹고 사는지... 남편과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입니다 나 처럼 편하게 살고 있는 아니 근무 태만이면 벌점 받아야 하겠지요 미안한 맘 접고 남편과 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심을 담아, 시할아버님 제사를 모시고 난 후, 한 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 참 양념 계량 하실 때 숟가락 아닌 계량 기구를 사용하시면 좋을 텐데요.... 깍두기의 경우 숟가락 계량인 줄 모르고 계량 스푼을 사용했고 저의 경우 매운 맛이나 김치의 경우 양념 범벅이 싫어서 님의 사용량 보다 줄여 양을 맞추고~ 나중에 알고 보니 숟가락 계량이었어요 숟가락의 경우 반듯이 깍기가 어렵고 대게는 소복히 담아지기 쉬운데요... 계량컵도 200cc 컵으로.... 그냥 한 번 말씀 드려 봅니다..... 저의 요리 본능을 깨우는, 반성을 부르는 레서피 감사합니다
남현선 2011/12/05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친구들 요리 솜씨가 왜 그리 좋은가 했더니 다들 요기 보고 하고 있더라구요.
뒤늦게 정보 얻고 이렇게 왔습니다.
근데 저는 올리고당(물엿) 대신에 항상 꿀을 쓰는데 괜찮을까요?
잡채 만들어보니 꿀의 단맛이 더 강해서 그런지 달게 되더라구요.
용량만 조금 줄이면 되려나요...??
감사드립니다.
올리고당대신 꿀을 넣으면 더 좋지요..
비싸지만 않다면 저도 요리에 꿀을 사용하고 싶어요..
꿀이 단맛이 좀더 강하면 꿀양만 조금 줄이면 됩니다.
맛있게 성공하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김성원 2011/12/05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이거 해먹었어요.
맛은 물론 하는 방법도 쉬워요~ ㅎㅎ
잡채 좋아하는데 귀찮아서 안해먹었는데
이 방법대로 하면 쉽기도 하고 맛있기도 하고... 좋아요~ ㅎㅎ
몽실맘 2011/12/05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 시간 와우 확 땡기네요~
내일 꼭 해먹어야봐야겠어요
2011/12/06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요리를몰라 2011/12/06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ㅁ
이은정 2011/12/06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담주 식단에 잡채가있어 무지 걱정했는데...쉽게 할 수 있을것 같아요,ㅎㅎ
저 진짜진짜 살림 못하는데 쉬면서 옥이님 레시피로 우리집 요리사가 되었답니다.
어린이집 인수했는데 제가 젤루 싫어하는 밥을 해주게되었어요.
요즘들어 더 자주 들랑달랑 한답니다.ㅎㅎ
옥이님 글 읽는 재미가 쏠쏠해요~^^
김치도 완전...넘 감사합니다^^
부평 2012/01/26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진짜 초간단인데요...ㅋㅋ 냉장고에 야채 남은거 가지고 해봐야겠어요..ㅋㅋ
정영희 2012/01/28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채를 하려구했는데 옛날식으로
삶구 볶구 간단레시피를 보구
낼 한번해볼려구요^^
감사합니다
정영희 2012/01/28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채를 하려구했는데 옛날식으로
삶구 볶구 간단레시피를 보구
낼 한번해볼려구요^^
감사합니다
정영희 2012/01/28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채를 하려구했는데 옛날식으로
삶구 볶구 간단레시피를 보구
낼 한번해볼려구요^^
감사합니다
깔바도스 2012/02/04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옥이님..저도 그렇지만 남편이 잡채를 무지 좋아하는데 잡채 만드는게 번거로워서 결혼후(15년)에 두번 정도만 잡채를 만들었더랬지요..그런데 옥이님의 간편잡채 레시피를 보고 이거다!하고 무릎을 치며 꼼꼼하게 레시피를 적고(요리수첩에 만들고 싶은 음식 레시피를 적어놓고 늘 활용합니다..^^) 지난 주에 드디어 도전을 해서 먹었는데 일반잡채와 맛이 거의 비슷하더군요..아니 오히려 기름을 덜 넣어서인지 더 낫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깔바도스 2012/02/04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오늘 다시 한번 더 만들었는데 역시나 맛있더군요..오늘은 고기는 넣지않고 부산에서 공수해온 맛있는 어묵과 양파, 당근, 표고버섯. 시금치만 넣었는데도 맛있었습니다..옥이님 덕분에 이젠 잡채를 종종 해먹을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너무 감사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느림 2012/02/16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성공했어요. 24개월 아들이 무지 잘 먹네요.
따로 삶아서 하던거랑 비교해서 훨씬 부드럽고 술술 잘 넘어가요.
제가 원래 잡채를 별로 안좋아했는데
앞으론 이 방법으로 자주 만들어먹어야겠어요.
하늘낭자 2012/06/23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녁에 해봐야겠어요.
감사해요. ^^
빅비깁기 2012/11/09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굴소스가없다면 다른걸로 대체할수는 없을까요?
빅비깁기 2012/11/09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굴소스가없다면 다른걸로 대체할수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