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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전골.특별요리

고기를 볶지않아 담백한 쇠고기무국(탕국) 만드는방법(김진옥요리가좋다) 소고기무국 끓이는법 소고기무국만들기

by 옥이(김진옥 2022.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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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진옥입니다.

오늘은 명절에 도움이 될 쇠고기무국(탕국) 소개합니다.

제가 13년쯤 블로그에 추석때 소개한적있는데요...

쇠고기 사태를  덩어리채 토막무와 함께...물을 넣고...

쇠고기무국(탕국)을 소개한적 있죠?

당연히 그렇게 덩어리채 1시간 푹~~~

끓이면 엄청 맛있는 쇠고기무국이 됩니다.

그런데요...요즘은 간편하게 쇠고기랑 무를 토막내어 많이 끓이죠!!!

그래서 오늘은 간편한 버전으로~~ 볶지않아 담백한

쇠고기무국(탕국)소개합니다.

오늘소개하는 레시피에 두부를 깍두기 모양으로 썰어 넣으면

명절에 사용하는 탕국되는겁니다.

 

 

 

재료 : 쇠고기국거리250g(저는 사태준비했습니다). 무3토막(360g).다시마2조각.대파1/2개 총총썰기.

다진마늘1T. 국간장1T. 멸치액젓2T. 후춧가루소량. 미림1T. 소금1/4T정도. 물1600ml

=> 밥숟가락 계량~

=> 무는 두께2cm 에 지름6cm의 크기로 3토막 준비했습니다~

=> 다시마대신에 멸치다시마육수를 물과 함께 반반 비율로 준비하셔도 좋습니다~

=> 국의 간을 볼때 멸치액젓을 국간장과 함께 넣으면 감칠맛이 납니다.

 

1.쇠고기는 국거리(사태)를 준비했습니다. 찬물에 10분정도 담궈 핏기를 제거후 

  체에 받쳐주고..키친타올위에 올려 여분의 핏기를 제거합니다.

  그릇에 담아준후 후춧가루 소량. 미림1T를 넣고 조물조물해줍니다.

 

2. 무는 두껍게 나박하게 썰어줍니다. 대파1/2개도 총총 썰어줍니다.

 

3. 냄비에 썰어놓은 무를 넣고요~ 다시마2조각 넣고요~ 물1600ml넣고요~

   센불로 켜준후 뚜껑덮고 끓으면 약불로 줄여 25분 끓이는데요..중간에 거품제거합니다.

   25분후 다시마는 건져주고요~ 썰어놓은 파와 다진마늘1T.국간장1T.멸치액젓2T를 넣고

   한번 끓인후 간을 보셔서 싱거우면 기호에 맞게 소금간하는데요

   저는 소금1/4T 넣었습니다.

=> 마지막에 두부를 깍두기로 썰어 넣으면 탕국이 됩니다.

=> 탕국을 끓일때 집마다 다진마늘.다진파 넣지 않는집 있습니다.

 

볶지않고 끓여서 담백한 맛이 좋은 쇠고기무국(탕국)입니다~

사실...쇠고기사태를 덩어리채 냄비에 넣고

1시간동안 푹~~ 끓인 맛보다는 덜하지만요...

그래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곧 태풍이 올라온다는데요..추석을 앞두고 걱정이네요..

오늘도 행복하시고요..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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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2

    이전 댓글 더보기
  • 안녕하세요?
    주말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 가족대표 2 2022.09.03 05:09 신고

    안녕하세요.. ♡ 누르고
    추석 차롓상에 걸맞을듯싶은 담백한 탕국..
    정성의 포스팅에 감사히 머물어 아침인사 다녀갑니다
    다음 주면 우리 최대 명절인 추석..
    참 좋은 절기를 앞두고 제 11호 태풍 강력한 힌남노가
    우리나라 람해안을 향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전대비 유의하시고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어느 외교관이 한국 언론의 왜곡 행태를 빗대어 '유머'글로
    십수가지 정곡을 찌르는 표현을 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아홉 번째로 오늘의 멘트는...ㅎ
    09, 클라크가 "소년들이여, 야망을 가져라."라고하면
    한국 언론은 <클라크, 소년들에게만 야망 가지라고,
    심각한 성차별 발언> 이라고 보도한다....ㅎㅎ
    답글

  • 똑똑소매 2022.09.03 05:46 신고

    볶지않고 담백하게 즐기면 더 맛있을것 같아요 ^^
    답글

  • 산사랑 1 2022.09.03 06:17 신고

    안녕하세요
    테풍 11호가 올라옴에 따라 비 피해가 우려되니
    대비 잘 하시기 바라며
    코로나 확진자는 다소 감소하고 있으나 주의가 필요하니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은 삶을 이끄는 표지판과 같아 어떤 마음을 먹는 지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고 삶의 방향도 달라진다.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지어낸다' 라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를 기억해
    어떤 마음을 지키고, 버릴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정성으로 올려주신 '탕국 만들기'
    귀한 포스팅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공감 34
    답글

  • 즐풍 2022.09.03 07:49 신고

    음식을 만든다는 건 정성입니다.
    제사음식은 더욱 그렇겠지요.
    화려하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가 다르를 테니
    제사음식을 더욱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유익한 정보입니다.

    답글

  • 美風 김영국 2022.09.03 08:32 신고

    안녕하세요
    태풍 힌남노의 세력이 막강합니다
    철저한 대비로 피해를 줄여야 하겠습니다
    추석도 며칠 안 남았네요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주말이 되세요.
    답글


  • 안녕하세요?
    9월의 첫주 토요일 11호 태풍 흰남노 영향인지
    금방 비가 내릴것 같은 날씨 입니다.
    코로나 확산세가 정점을 지났다고 판단되어
    거리두기 제한 없는 추석이 된다고 합니다.
    환절기 개인 건강 관리 수칙은 잘 지켜셔서
    즐거운 일상이 되시기 바랍니다.
    담백한 쇠고기 무우국 만드는 요리비법과 레시피
    잘 보고 다녀갑니다 .
    답글

  • 석암 조헌섭 2022.09.03 09:17 신고

    블방 쌤님 추석 전 주말 아침! 사자소학 속재편에 잘 알려진
    내용을 명절을 앞두고 형제·자매가 깨우치는 마음으로
    읽었으면 해서 형제·자매의 우애를 올려봅니다.

    형제와 자매는 한 기운을 받고 태어났으니 형은 우애하고
    아우는 공손히 하여 감히 원망하거나 성내지 말아야 하며
    뼈와 살은 비록 나누어졌으나 한 기운에서 태어났으며,
    형체는 비록 다르나 본래 한 핏줄을 받았느니라.

    나무에 비유하면 뿌리는 같고 가지는 다른 것과 같고,
    물에 비유하면 근원은 같고 흐름은 다른 것과 같다.
    형제는 서로 화합하여 길을 갈 때는 기러기 떼처럼 나란히 가라.
    잠잘 때는 이불을 나란히 덮고 밥 먹을 때는 밥상을 함께 하라.

    나눌 때는 많기를 구하지 말며 있고 없는 것을 서로 통하라.
    그 의복과 음식을 사사로이하면 오랑캐의 무리라.
    형이 의복이 없거든 아우가 반드시 드리고,
    아우가 음식이 없거든 형이 반드시 주어라.

    한 잔의 물이라도 반드시 나누어 마시고
    한 알의 곡식이라도 반드시 나누어 먹어라.
    형이 비록 나를 꾸짖더라도 감히 항거하고 성내지 말고.
    아우가 비록 잘못이 있더라도 모름지기 큰소리로 꾸짖지 말라.

    형제간에 잘한 일이 있으면 반드시 밖에 칭찬하고,
    형제간에 잘못이 있으면 숨겨 주고 드러내지 말라.
    형제간에 어려운 일이 있으면 근심하고 구원해 주기를 생각하라.
    형이 능히 이와 같이 하면 아우도 본받으리라.

    나에게 기쁨과 즐거움이 있으면 형제들도 즐거워하고,
    나에게 근심과 걱정이 있으면 형제들도 근심하느니라.
    비록 다른 친척이 있으나 어찌 형제간과 같겠는가?
    형제가 화목하면 부모님께서 기뻐하시느니라. ♥석암 조헌섭♥
    답글

  • 드래곤포토 2022.09.03 12:11 신고

    명절 때만 먹는 소고기 무국이네요
    올해도 먹게되겠지요
    답글

  • 꼬끼오2 2022.09.03 15:49 신고

    35공감요
    탕국은 제사를 지낼 때 우리집에는 등장을 합니다 ㅎㅎ
    그래서 저도 탕국을 좋아하지요
    답글

  • 꼬부기꼬북 2022.09.03 19:51 신고

    안볶을수도 있군요. 한번도 생각 못햇봣어용
    답글

  • 영화 감독 2022.09.04 04:41 신고

    안녕 하십니까
    강한 태풍이 불어 온다는 뉴스 입니다
    무사히 지나 가야 겠습니다

    유난히 길고 뜨거웠던 올 여름
    힘들고 괴로웠던 일이 있으셨다면
    시원한 가을바람에 모두 다 실어 보내십시요
    새로운 마음으로 즐거운 기억만
    가득한 9월 되셨으면 합니다
    아침 안부 인사 드립니다
    답글

  • 도화유수 2022.09.04 08:40 신고

    처서(處暑)가 지나면 풀들이 대부분 성장을 멈추고 더 자라지 않기에
    이 무렵에 벌초를 할 시기입니다.
    추석전 마지막 벌초와 성묘객이 복잡할 것 같습니다.
    올라오는 태풍도 걱정이 지만 벌초도 해야겠지요.
    무탈한 주말되시길 빕니다.
    답글

  • 옥이님, 안녕하세요
    맛있공 영양많은 포스팅에 감사히 다녀갑니다
    어제부터 두터운 구름이 덮혀오면서
    태풍 직전의 고요함이 긴장감을 높혀가는 주말 ...
    두려워하지는 말되 주의하고 준비를 하여야겠지요
    추석을 맞이하는 넉넉한 한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답글

  • 美風 김영국 2022.09.04 09:38 신고

    안녕하세요
    태풍 힌남노가 한반도 남쪽을 강타한다고 하니
    철저한 대비로 피해를 줄여야 하겠습니다
    여유롭고 기분 좋은 휴일이 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답글

  • 담백한 소고기 무국 만드는법 재밌게 봤어요
    답글

  • Svetlanov 2022.09.05 02:59 신고

    상세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답글

  • 아담스미스 2022.09.05 09:06 신고

    추석명절에 많이먹는 음식입니다~~집에가서 한그릇 먹어야겠어요~~^^
    답글

  • 생각이 현실 2022.09.06 06:08 신고

    시원해 지네요~속이^^
    공감~꾹^^
    답글

  • 행福이 2022.09.10 08:24 신고

    마라톤은 자기와의 고독한 싸움이다.
    자기와의 고독한 싸움에서
    이김으로써 내가 완성된다.
    완주는 바로 그 증거물이다.
    아무리 힘들어도 내게 주어진 이 길을
    끝까지 달려 목적지에 도착하는 삶.
    그것이 마라톤이 추구하는
    삶의 미학이라 할 것이다.

    *이봉주[봉달이의 4141]중에서-

    ●잘 봅니다..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