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이 김치볶음밥을 소개해달라고 하셔서요...옥이가 어제 백김치 절여놓고

 카레만들고...후다닥 김치볶음밥도 만들었답니다...

 그분이 기다리고 계실거 생각하니 빨리 올려드리고 싶어서요...

 옥이는 언제든지...여러분이 요구하시면 가능한 레시피 올려드리겠습니다~

 백김치는 김치가 익으면 완성사진 찍은후 레시피 올려드리겠습니다^^

 ( ==> 백김치도 어떤분이 올려달라고 하시더라고요 *^^*)

 

재료(2인분양) : 익은김치 1공기. 밥(국그릇으로1그릇). 참치캔100g. 다진양파5T.

                        들기름. 식용유. 깨소금.계란

=> 저의 계량은 밥수저 1수저가 1T고요... 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김치가 싱겁거나 짜거나 할때 김치의 양을 적절히 조절하셔요~

 

     김치볶음밥의 김치는 익은김치를 준비하셔야합니다...

     김치를 총총 썰어준비하세요...참치캔은 소쿠리에 받쳐 기름기를 빼주시고요...

     양파는 다져서 준비해주세요...

 

     볶음팬에 김치와 다진양파를 넣고 식용유1T+들기름2T+김치국물1T를 넣고 3분정도

     중불에서 볶아주세요...( 들기름을 넣어주시면 더욱 고소하고 맛있어요...)

     기름기뺀 참치캔을 넣고 2분정도 더 볶아주세요....이제 가스불을 꺼주세요...

     가스불을 끄시고 밥을 넣어주신후 밥을 잘 비벼주세요....

     밥을 골고루 비빈후  다시 불을 중불로 키시고 2분정도만 볶아주시면 됩니다.

     깨소금 뿌려주시고요... 윤기가 나지 않으면 들기름을 조금 더 넣어주셔요..

 

 

    완성된 김치볶음밥을 점시에 담고 위에 계란후라이 하나 올리고 케찹뿌렸어요...

    ( * 계란후라이는 기호에 맞게 완숙을 하셔도 좋습니다~)

    마침 집에 양상추와 드레싱이 있어서 같이 곁들여 놓았습니다...

    저는 고구마카레밥먹고...신랑은 김치볶음밥먹고...푸짐한 밥상이었어요..ㅋㅋㅋ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요...승리하세요~

    옥이의 레시피가 도움이 되신분은 아래 손가락모양의 추천버튼 한번 클릭해

    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Posted by 옥이(김진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니 2010.04.28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백김치 검색하니 요것 나오네요 ㅎㅎㅎ
    백김치 아직 없나봐요
    그럼 좀 잇다 담그야죠 ㅋㅋㅋ

  2. 김원희 2010.08.08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용류를 사용하고 밥을 불을 끄고 비비 는 법 늘 김치 볶음밥 쉬울 꺼 같으면서도 실패하는데
    그대로 해 볼라고요 성공할 것 같아요

  3. 김경애 2010.10.07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퇴근시간인데 저녁뭐할까 하다 검색했어요 설명은 쉬운거 같은데 막상 해보면 맛이.... 아마도 손맛때문이겠죠 오늘은 옥이님 레시피를 머리속에 잘익혀 정성을 넣어 만들어 보겠어요 홧팅 해주실거죠??

  4. 햇살스푼 2012.01.18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볶음밥에 계란 얹고 케첩 뿌려주니 넘 이쁜대요~~
    맛은 당연히 좋겠죠^^

  5. 이병재 2012.04.16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컴맹이고언어장에4급이고공사장에서일하다가허리다쳐서지금은놀고잇으니다직장을구하려고해도허리가아프다고안서줍니다그래서요리배워서반찬가개을하고십습니다대전중구옥개동43-23번지로책3권을보내주십시요돈은드리개읍니다은행과개좌번호을01022465319재전화번호로보내주세요

    • 옥이(김진옥) 2012.04.17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이병재님... 요리책이 필요하셨군요..
      요리를 반찬가게를 하신다는 꿈~~ 꼭 이루워지시면 좋겠습니다.
      연락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쪼로롱 2012.08.30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찹 예술로 뿌리셨습니다..ㅎㅎㅎㅎㅎ

    야채값이 폭등해서.... 오늘 저녁은 저렇게 똑같이 만들어볼까봐요...


    태풍 피해 없으시길 잘 대비하세요..

  7. 쪼로롱 2012.09.11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김치 볶음밥 해 주려고 하니...계란 사와야 겟어요..ㅎㅎㅎㅎㅎ

    어떻게 나를 믿고..주방을 맏기는지.ㅎㅎㅎㅎㅎ

  8. 김경님 2012.09.16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마술을 쓰는지,,,,,어쩜 요렇게 맛잇게

    보기좋게 볶음밥을 ㅋㅋㅋㅋ

    오늘도 이것 보구 무지무지 반성합니다

    감사합니다

  9. 2012.09.17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순돌(서정순) 2013.06.21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볶음밥 하다 보면 꼭 짜지거나 해서 실패하는데
    이데로 해서 먹어봐야게서요...김치볶음밥 친정 언니가 자주 해줬는데
    결혼하니... 친정 음식 아쉽네요...ㅋㅋㅋ 오늘 저녁 맛난 김치볶음밥을 기대하며
    감샤합니다~~~~^^

  11. 최민석 2015.05.22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저희 엄마가 미국에서 이거 보고 요리하셔요~

  12. 김지윤 2016.09.27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파리에서 살고 있는 새댁입니다.
    김진옥 선생님 덕분에 엄마없이도 여러 가지 한국 요리를 해먹으면서 고국의 향수를 잊고 있네요.
    엊그제는 제 신랑에게 닭꼬치 요리를 해주었는데,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항상 구글에서 원하는 요리 이름과 김진옥 선생님 이름을 검색해서 레시피를 찾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언젠가 파리에 혹시나 오시는 일이 있으시면, 꼭 차라도 대접해드리고 싶네요.
    그럼, 높고 푸른 가을하늘을 만끽하시는 날들 되시길 빕니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