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프렌치토스트4

바쁜아침 부담없이~ 달걀로 만든 요리 3가지 *^^* 바쁜아침 무엇을 드세요? 저의집 간단하게 국에 밥 말아 먹거나 토스트에 잼 발라 먹거나 우유에 씨리얼 먹거나 과일 먹거나.. 오늘은 바쁜 아침 부담없이 드실수 있는 달걀이 들어간 요리 3가지 소개하겠습니다. ♧ 달걀김국(2~3인분) 마른김 2장. 달걀2개. 대파1/3개. 다진마늘1/3T. 소금1/2T. 후추가루약간. 멸치다시마육수 3컵 : 물5컵. 멸치14마리. 다시마2조각. 대파1/2개.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1. 멸치다시마육수 끓이기 : 냄비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센불에서 끓으면 중불로 줄여 10분 끓인후 고운체에 걸러 육수를 준비합니다. (뚜껑열고 끓임) ==> 이렇게 끓인 육수가 3컵 필요합니다. 2. 마른김은 가스불에 살짝 구워 위생팩에 담아 .. 2011. 2. 23.
우리아이 아침밥 튼튼하고 든든하게 3가지 요리*^^* 어제 시장을 가다가 건희 어린이집 원장님을 만났습니다... 요새 건희가 아름이누나 방학이라고 같이 노느냐고 어린이집은 어쩌나 한번씩 가더든요.... 원장님 말씀이 " 어머니~~~ 건희 얼굴보기 힘들어요.... 건희 언제오나요? " 사실 예전에는 직장 다닌다고 아이들이 어린이집 가기싫다고 할때 억지로 어린이집 보낸것이 안쓰러웠기에..... 지금은 건희가 스스로 가고 싶다고 하면 보낼까....무더위에 억지로 보내기 싫더라고요.... 내년에 학교에 입학을 하면 학교는 가기 싫어도 가야하는 곳이니.. 올해 건희에게 마지막 자유를 주고 싶어요.. 거창합니다 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일주일후면 아이들 개학이네요.... 아이들 개학하면 아침밥 걱정이 많으시죠? 간단하게 국에 밥말아서 주거나 토스트 구워주거나 그렇게 많이.. 2010. 8. 18.
바쁜아침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해줄 요리*^^*  벌써 금요일이네요.... 한주가 정말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직장을 다닐때는 금요일 아침이 제일 좋았습니다...금요일 하루만 근무하면 쉬니까요.... 요샌 집에만 있으니 시간가는 것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냥 바쁘게는 지내는데....오늘은 무슨요일인지 달력을 보고 의식을 해야만 아는 것 같아요.... 직장맘들은 바쁜 아침에 간단하게 어떻게 해결하세요?? 미리 전날 간단한 국이라도 끓여 놓으면 국에 밥 말아먹는 것이 편하고 좋은데요... 국 대신 다른 요리는 어떤것이 좋을까요?? 저는 종종 달걀밥이나 토스트를 해준답니다.... 토스트기에 빵구워서 잼 발라 먹어도 편하고 좋지만.... 프렌치 토스트도 편리하고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은 바쁜아침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해줄 요리4가지를 소개.. 2010. 7. 9.
바쁜 아침에 뚝딱뚝딱~~ 프렌치토스트^^ 직장맘이 아니래두...아침 출근준비하는 시간....집안은 전쟁터 같아요...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야 두아이 일어나고요.... 늙은큰아들(신랑)도 잔소리 해야 일어납니다...( 저희 신랑 꼭 아이같아요^^) 아이들 씻는동안 아침밥 준비하고...아이들 입을 옷 챙겨줘야하고요.... 그래서,,,,,바쁜아침에...옥이는 가끔...프렌치토스트를 해줍니다... 6살난 아들(건희)이 좋아하고요... 만들기도 쉽거든요~~ 옥이는 바게트로 만들었는데요...식빵으로 만드셔도 맛있습니다.~~ 재료: 바게트빵6조각. 계란2개. 우유1/2컵. 설탕1T반. 포도씨유.파슬리가루조금 => 옥이의 계량은 밥수저1수저가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파슬리가루는 없으면 안넣으셔도 되고요...설탕양은 기호에 맞게 조절하.. 2010. 4. 25.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