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옥이랍니다.

현재 Daum블로그 View 요리랭킹 1위고요. 전체랭킹 9위고요.. 구독받은 수는 6539명입니다.

그저 요리를 좋아해서 재미삼아 블로그에 요리를 올리기 시작한 것이 2009년 8월이었습니다.

요리를 올리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팬들이 생기기 시작했고,

작년 11월경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때부터 다음 View 요리부분 랭킹 1위였습니다.

저는 요리에 열정이 있습니다. 요리를 할때 늘 즐겁습니다.




여러분!!!

저는 하루에 한개의 포스팅을 올리려고 노력을 합니다.

이유는 매일 아침 저의 포스팅을 기다리시는 팬분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저의 레시피로 요리를 한후 성공해서 가족분들에게 칭찬받으시고 기쁘셔서 눈물 흘리시는 팬분들..

김치를 한번도 담궈본적 없는데 저의 레시피로 담그신 후 맛깔나게 성공하셨다는 분들의 후기글..

요리는 두려움의 대상이었는데 이제는 요리가 즐겁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

제가 아침에 포스팅을 올리지 않으면 혹여 옥이가 아플까봐 걱정이 된다며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시고..

또는 저의 핸드폰에 문자를 보내주시는 분들~~ ( 저의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은 모두 식구입니다 )

그래서 아무리 힘든 날도 포스팅을 쉬지 않습니다.

되도록 좋은 포스팅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가끔 요리를 만들었는데 맛이 없거나 모양이 마음에 안들면 다시 만들어 봅니다.

그렇게 만들어 보기를 여러번... 밤을 새운적도 많았습니다.

늦은밤 재료가 없어서 멀리 편의점까지 자전거를 타고 재료를 구하러 다녀온적도 있었고요..

편의점에 재료가 없어서 24시간 운영하는 마트에 다녀온적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서 포스팅한 작품들입니다.

아직 저는 다리가 불편해서 절뚝거립니다.

추워진 날씨나 흐려진 날씨에는 다리가 아파서  잠을 편히 못이룹니다.

그래도...저에겐 사명감이 있습니다.

이왕 시작한 저의 블로그~~    이 공간에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요리만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요리를 좋아하는 저는 요리랭킹 1위가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얻은 요리랭킹 1위  쉽게 얻은 자리가 아닙니다.. 그리고 어렵게 유지하고 있는 자리입니다.

피와 땀방울의 결실입니다..

열심히 요리하고 노력하는 저에게 악플이 많이 달립니다.

제가 확인한 결과 다른 요리블로거분들도 계셨고... 정체불명의 분도 계셨습니다.

제가 이해하려고도 했지만...

같이 요리를 하는 사람끼리  요리하면서 사진찍고...

편집하고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면서 왜 악플을 달까요?



이제까지 저에게 달린 악플은 참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울고...밤에 잠도 못자고... 속상했습니다.

이제는 담담하게 대하려고 하지만... 그냥 삭제하고 잊으려고 하지만..

그래도 저는 사람입니다. 사람인지라 공격을 받으면 속상하고 힘듭니다.

저는 악플이 달리면 모두 삭제를 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달린 악플들은 다 삭제되어 없는데요.... 최근에 달린 악플 두개만 소개하겠습니다.

아래 악플보다 더 심한 악플도 많았습니다.

저에게 돈이 그렇게 좋냐느니... 저에게 요리랭킹 1위가 그렇게 좋냐느니...

여러분!!!

블로거는 1인 미디어기업입니다.  블로거를 하면서 수입이 창출되면 당연히 좋은겁니다.

노력의 결과로 얻은 요리랭킹 1위가 좋지 않다면 거짓말일겁니다.




첫번째 악플은 저의 외모에 대해 이야기한후 가방끈 짧은 티 내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시건방지다고 이야기하네요.


=> 안경도 끼시고 좀 무섭게 생기셨네요. 명랑하신 건 좋은데 글 쓰기는 덜 까불면 좋겠어요.
    옥이 옥이... 하는 것도 좀 시건방지게 보여요.. 애들자랑도 적당히 하세요.
    가방끈 짧은 티가 나거든요. 그리고 개독교인이라 실망했어요.



두번째 악플은 가장 많이 달리는 악플중 한종류입니다.

특히 제가 Daum 메인에 노출된 날 많이 달리는 악플입니다. (어제 달린 악플입니다)

제가 메인에 노출 되어 방문객수가 많은 날 달리는 글의 종류입니다.

조회수 늘리고 싶어서 밑반찬을 3가지나 올리냐는 글입니다.

이런분들의 글은 어떤날은 반찬만 올리고 싶냐고 비야냥 거리고..몇가지씩  올리고 싶냐고 그러고...

어떤날은 평범한 요리만 올린다고 뭐라뭐라 글을 남기고 가십니다. 

닉네임도 "00" 또는 "지나가다" 등등입니다.

=> 조회수 그렇게 올리고 싶나? ㅋㅋㅋ



저는 블로거입니다. 방문객수가 많으면 좋은겁니다.

방문객수를 늘리기 위해 질 좋은 포스팅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요리블로거로 꿈이 있고.. 욕심이 있습니다. 욕심이 있기에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겁니다.

제가 예전에도 드린 말씀이 있지요?

말은 부메랑과 같습니다. 남에게 좋은 말을 하면 부메랑이 되어 본인에게 좋은 말이 돌아오지만...

남에게 나쁜 말을 하면 본인에게 나쁜 말이 돌아옵니다.




요리블로거에게 왜 악플이 달리는지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그런데 악플러가 누구인지 알고 난후 경악을 하게 되었고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돌아 보았습니다.

제가 잘못한것은 최선을 다해서 요리 포스팅을 한것이었습니다.

여러분 제가 큰 잘못을 했나요??

저는 제 몸이 아프지 않는 한 끝까지 최선을 다해 열심히 포스팅할겁니다.



오늘 제가 이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요...

저에게 악플 다신 분들!!!!

어떤 이유에서 저에게 악플을 다신줄 아는데요..

저에게 요리방법이 마음에 안드셔서 다신 글이라면 저는 이해를 합니다.

그게 아니라 저의 블로그 방문객수가 많은것이 불만이고..

제가 요리랭킹 1위 인것이 불만이라면 저는 그런 악플 하나도 무섭지 않습니다.

차라리 악플 달 시간에 포스팅 열심히 준비하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오늘도 승리하세요 *^^*



  
반응형
Posted by 옥이(김진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지식채널 2010.12.14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하는데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데.......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는 1인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정당한 노력으로 정당한 결과를 얻는 것
    멋진 당신. 당신 뒤에서 당신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아자아자!!
    -아직 놀고 있는 백수가 ^^-

  3. 지식채널 2010.12.14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하는데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데.......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는 1인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정당한 노력으로 정당한 결과를 얻는 것
    멋진 당신. 당신 뒤에서 당신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아자아자!!
    -아직 놀고 있는 백수가 ^^-

  4. Genesispark 2010.12.14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고 멈추면 그들이 원하는게 되는겁니다.
    힘내서 더 달려야죠! 화이팅!

  5. 비바리 2010.12.14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를 직접 따라해 보니 이러이러 하더라 라는 평은
    그나마 이해가 가는데
    생김과 종교적인 부분까지 저렇게 버젓이 글 적는
    사람들 참 ....

    그리고 저도 반찬 몇가지는 묶어서 포스팅 하는 사람인데
    악플은 없었습니다. 모두들 왜 이렇게 살벌해지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6. 보물섬 2010.12.15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시한다 무시한다 해도 악플은 마음에 상처를 남기게 되지요.
    어느 분야든 1등이 된다는 것은 피나는 노력이 따라오기 마련인데, 정작 본인이 아니면 그런것들을 알리가 없죠.
    열등감에 불타는 못난이들의 바보같은 행동이니 옥이님 너무 맘상하시거나 상처받지 마세요.
    저는 옥이님이 행복한 요리블로거가 되기를 바랍니다.
    옥이님 덕분에 함께 행복한 저같은 요리초보자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잊지마시고 용기내세요.

  7. 이지은 2010.12.15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지나가다.. 한자 남기고 싶네요.
    담담하게 지낸다는 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 거 같아요.
    그러니 악플에 자살하는 연예인도 생기는 게 아닐까 싶어요.
    삭제하시고.. 잊으실수 있으면 잊으시는게..^^
    그래도 용기를 주는 댓글님들이 더 많지요?

    힘내세요~~

  8. 써니~ 2010.12.15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사악한 악플러들때문에 속이 많이 상하셨겠어요~~먼지 묻은옷 털어버리는 것처럼 확~~탈탈 털어서 날려버리세요!홧팅하시구요!!지병으로 먼저 떠나신 친정엄마를 맘속에 묻고 사는 제겐 옥이님 블로그가 엄마의 또다른 방이예요^^이렇게
    귀한 존재감을 가지고 계시니 힘내시라구요^^옥이님 블로그 보면서 집들이 4번도 거뜬하게 해냈다구요 히힛!!
    날씨가 춥네요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구 오늘은 반찬 레시피 보구 가요..며칠있음 신랑 생일이예요..친한 지인들 초대했구요
    오기님 레시피 빌어 맛나게 한상 차려낼께요^^

  9. 카푸치노 2010.12.16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힘내세요 ^^

  10. 카푸치노 2010.12.16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힘내세요 ^^

  11. 황순임 2010.12.17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휴.........
    정말 속상 하시겠어요 ㅠㅠ
    정말 그런글을 본다면 손이 파르르~ 떨릴듯 합니다...
    저는 오늘 처음 옥이님을 알게되어 이렇게 블로그를 둘러 보고 있는데...
    그저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저 사람들은 참... 배가 많이도 아픈가 봅니다...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그리고 참..... 점점 .... 무서운 세상이 되어 가네요...
    언제나 화이팅 하셔서 건강한 음식 이야기 많이 들려 주세요~
    화이팅 입니다^^!

  12. 낭양 2010.12.20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옥이님 포스트보면서 공부하는 애엄마입니다.
    댓글은 처음 다네요.
    아오 열받아!!!!!!!!!!!!!!!!!!!!
    진짜 사람들 너무 이상하죠?
    제가 또 좋아하는 요리블로거님 중에 네이버블로거 하닷사님이라고 있는데
    그 분은 정말 어디 광고도 안 받으시고 정말 블로그 하시는 분인데요
    진짜 그 분한테도 이상한 악플들 많이 달리더라구요..
    옥이님 힘내세요!! 멍청하고 모자란 것들이 배아프고 샘나서 그런거랍니다.
    그따위로 해서 관심받고 싶은거죠 뭐!!!
    옥이님 힘내세요~!!
    옥이님은 저의 우상님..ㅠㅠ우어어 저같은 팬들 보시며 힘내시길!! 아자아자!!
    악플러들 기냥 다 혼내버릴께요!!!!!!!!!!!!

  13. 설탕커피 2010.12.20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보주부인 저에겐 옥이님 블러그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어디든 보면 삐딱한 사람이 있는것 같아요. 쿨하게 무시하세요.
    힘내시고 웃고 사세요~

  14. 빵빵 2010.12.26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사람이 잘 되면 배아파서 꼴깝들 떨잖아요!
    저런인간들 한심하다기 보단..불쌍하죠!

    이자리까지 온게 옥이님이 운으로 오신거면 몰라도..
    노력하신거 다 보이는데..그런걸 가지고 악플 다는 사람들 자체가..
    아주 부러워서 발광들을 떠네요~

    자기들이 노력은 안하고..그저 남 잘되는거 부럽고 샘나서 저런짓거리 하는사람들 많아요.
    얼굴까고 그래보라 하세요 ㅋ아마 도망갈껄요?
    정신병자들 입니다.

    힘내시구요! 100명의 악플러가 있다면 100만명의 옥이님 팬이 있다는걸 잊지마세요!

  15. 나시 2010.12.27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힘내세요...
    제가 초보 주부라 옥이님 래시피 정말 도움 많이 됐거든요.
    칭찬도 많이 받았어요..
    저 같은 사람 참 많을거라 생각해요..
    그러니 힘내시고..악플은 정말 도움이 될만한게 있다면 모를까 그런게 아니라면 흘려버리세요.
    옥이님 화이팅~~!!

  16. 행인1 2011.01.16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응원하는 분들이 훨씬 더 많을거예요.
    저도 우연히 이 곳을 알게 됐지만 보물찾은 것처럼 기뻤어요!!!! 정신이 온전치 못한 사람들은 그냥 무시하세요....ㅎㅎㅎ
    앞으로도 좋은 요리 포스팅 기대할게요!!! 힘내세요 힘 힘!!!

  17. erika 2011.03.26 0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사소한 일에도 인간은 시셈 하기 마련인것을.....

    옥이님 괜한곳에 신경쓰지 마세요...

    옥이님이 승승장구하시는게... 배가 아픈게지요//

    몹쓸 사람들이라니... 그런 사람들 신경쓰지 마시고 푯대를 향하여 정진하세요...

    옥이님의.. 요리 실력은 어떤 뛰어난 요리사의 실력보다도 제겐 훌륭하심돠....

    그렇게 맛난 음식들을 그렇게 쉬운 방법으로 가르치시니 말입니다...

    요리에 거부반응 나던 8년차인 주부인 저를 음식에 대해 흥미를 갖게 하신분입니다...

    옥이님 파이팅^^ 주님의 은혜가 가정에 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 옥이(김진옥) 2011.03.26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위에 댓글 다시분들 보셨지요??
      정말로..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저요..악플에 신경을 안씁니다..
      조금 속상하지만요..신경안쓰려고 노력합니다.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높은곳을 향해전진하는 옥이가 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8. 꺄르르 2011.07.09 0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블로그에도...악플이?있었다니...하하..
    그런 악플 신경쓰지 마세요.^>_<

  19. 주현 2013.06.24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플도 칭찬입니다^^ 칭찬하는 방법이 다를뿐이지요,,,,
    일일이 따지며 대응하는 모습보다는 ^^
    음식연구가로 의연함을 보여주세요~~ 화이팅!!

    • 옥이(김진옥) 2013.06.25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넵....주현님 감사드립니다.
      몇년전에 악플때문에 속상해서 올린 포스팅이었는데요..
      요즘은 말씀하신대로 의연하게 지낸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20. 양파 2013.06.24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회사에 컴터가 고장나서요.가끔씩 눈띵만하고 회사일도 바쁘고해서 자주 방문못했더니만!!!!
    맘 아픈일이 있었군요.옥선상님^^세상엔 좋은사람이 더 많아요.
    피할수없으면 즐기세요.응원할께요.
    옥이님^^홧팅

    • 옥이(김진옥) 2013.06.25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양파님 오랫만이어요..
      위 포스팅은 몇년전에 올린 글이어요..
      요즘은 제가 포스팅을 올리지 않으니...악플도 없어요 *^^*
      늘 부족한 사람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 무덥죠??
      늘 건강챙기시고요..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21. 키치죠지 엡 2014.04.12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정말 개념없는 사람들이 참많네요
    인터넷이 안보이는 곳이라고 맘대로 떨들어대는 사람들 ...이야기 신경쓰지마세요 ..
    저는 일본에 사는데 김진옥님 요리 레시피 덕분에 요즘 요리가 너무 좋아졌어요 ㅎㅎ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