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옥이랍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힘들지 않으세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요....

항상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은 여러분에게 옥이가 부탁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옥이의 첫번째 요리책이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저의 요리책 표지에 ....

여러분들이 옥이때문에 성공한 후기나....옥이에게 하고 싶은말..

저의 책을 처음 접하신분들에게 옥이의 책을 피알한 만한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답글식으로 밑에 달아주시면 되고요..

예를들면...

" 옥이님의 레시피덕분에 김치를 처음 도전해서 남편분에게 사랑받았습니다"

또는

" 옥이님의 요리는 왕초보자도 쉽게....누구나 따라할수 있어요 !!! "

또는

" 저는 15년 결혼생활하면서 늘 요리때문에 스트레스였는데...옥이님때문에 실력이 늘었습니다"

등등...

여러분이 옥이의 레시피때문에 행복하거나...눈물나거나...감사하거나...성공하신 이야기를

진실하게 두세줄정도만 남겨주세요...

채택되신 분들은 나중에 옥이의 요리책 겉표지에 닉네임과 함께 작성하신 글이 실린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Posted by 옥이(김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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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로아짐 2010.10.27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은분들이 함께하시는군여..
    옥이님은 복받으신분~~!!
    물론 그런 옥이님을 알게 된 우리역시 복을 받은게지요
    책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정말 얼마나 뿌듯하고 행복하실지 ..가슴으로 낳은 자식같겠어요
    저는 글재주가 없어서 맘을 글로 표현하기가 무척힘들지만 ...

    옥이님의 레시피를 처음 본 순간
    아!!
    그전의 여러 요리블러그를 봤을땐 따라할 엄두도 낼 수 없게 생소하고 어려운 재료와 용어들..
    그렇지만 옥이님의 소박하면서도 일상에 와닿은 요리는 부끄럽지만 저에게도 저희 가족에게도 이제야 집에서도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도와준 정말 고마운 블러그였답니다
    그렇지만 그 좋은 레시피를 일부 네티즌에게만 허용될 수 있다는점에 조금 아쉬운 감이 없잖아있었는데
    이제는 꼭 컴퓨터를 다루지 않는 분들도 손쉽게 책으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감사한 맘이네요
    처음의 그 맘처럼 언제나 요리를 사랑하는 옥이님이 되시길 맘속 깊이 응원합니다

  3. 연꽃 2010.10.28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삶의 여정에 블로그를 통해 얻은 진솔한 생각들과 그 속에 펼쳐진 요리의 참 맛을 보았습니다. 저 또한 옥이님의 블로그를 통해 얻은 많은 정보들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습니다.
    옥이님, 감사합니다.

  4. 대련삶 2010.10.28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하는 재미가 있다! 요리가 좋다! 바다건너 중국대련을 떠들석 하게 만들었던 매운등갈비탕~
    요리의 세계로 입문시켜준 옥이님의 친절한 레시피는 저를 멋진 아내, 사랑받는 엄마로 만들어 주었답니다.

  5. Nomad 2010.10.28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드디어 책 나오나요? ^^ 애 많이 쓰셨어요 축하드려요

    옥이님의 블로그 덕분에 매 주일 저희는 맛난 반찬으로 성도님들과 점심을 함께 했고

    우리 교회의 어린 천사들에게 맛난 케이크를 선물하며 멋진 이모가 되었답니다.

    언제나 감사하고 있고 요리를 하지 않아도 옥이님의 블로그를 곧잘 봅니다

    저는 맛난 반찬 보다는 제 스타일의 반찬을 하는 편이라 저도 새로운 요리법에 대해 자주 생각한답니다

    그래봐야 제 입 하나 때우자고 하는 것이긴 하지만요^^

    요리책을 좋아하지 않는 저로서는 옥이님의 블로그가 가장 좋은 요리 선생님이었고 언젠가 이담에 저도

    가정이 생기고 자녀가 생긴다면 옥이님께서 가르쳐준 영양간식을 매일 해줘야지!라고 생각할 때도 있었답니다

    작업 잘 끝내신 것 축하드리고요

    다른 요리책은 안사도 옥이님 작업하신 책은 꼭! 사서 볼께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6. 분홍공주 2010.10.28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옥이님 덕분에 남친과 사이가 더 돈독해졌어요^^ 표고버섯을 넣은 낙지볶음 레시피를 보고 만들어줬더니 두 눈에 눈물까지 글썽거리면서 진짜 맛있다고 다 먹을때까지 칭찬하더라구요 ㅋㅋ 다른 레시피말고 옥이님 레시피만 보라고 하네요~정말 따라하기 쉽고 요리시간이 기다려지네요

  7. 달려라아라마 2010.10.28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사는 자취생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옥이님만의 요리 최고!

  8. 참새방앗간 2010.10.28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요리를 만나고 나서는 요리를 한다는 것에 겁이 없어졌네요^^
    하겠다고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도전할 수 있고, 또 그만큼 실력을 쌓을 수 있으니까요..
    16년 결혼 생활 하면서 저장음식 만든다는건 상상조차 할 수 없었는데 그걸 만들어서 주위 사람들에게 나눠줄 정도니
    요리에 대한 거부감이 완전히 없어진 듯 합니다^^
    몇 일 전에 깻잎된장박이를 이웃집 언니에게 줬는데요...
    어머...너 이런것도 할 줄 아니?? 대단하다~
    응..언니 별거 아니야...ㅋㅋ
    이제껏 저에게 요리는 늘 자신없고, 걱정스럽고, 심지어는 무서운 존재였습니다
    그렇지만 이젠 그런것 따윈 저만치 훠이훠이 날아갔습니다^^
    요리를 무서워 하시는 분들....
    누구나 옥이님 요리나라 요리천국에 오시면 요리여왕 될 수 있어요*^^*

  9. 닉쑤 2010.10.29 0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이런~ 옥이님은 추천글로 책 한권 나오실텐데요 ㅎㅎ

    저도 짧게 해볼게요.

    "캐나다에서도 옥이님 때문에 한국음식 제대로 해먹고 있어요! 너무 감사드려요! ^^"

  10. 헵시바 2010.10.29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나이가 많은 주부이지만 음식은 49세가 되도록 밥만 해본 아줌마입니다^^
    저의 친정엄마가 요리를 무척 잘 하셨죠ㅎ 목사님들 식사준비도 주말마다 40인분의 맛난 반찬을
    해주셨었는데.... 엄마가 아프시면서 제가 음식을 해보아야했답니다.
    울딸은 어릴때부터 할머니가 해주시던 음식에 길들여있었는데....
    요리를 배우러 학원을 가야하나 어쩌나 고민하다.
    어느날 '김진옥 요리가 좋다' 블로그를 접한 이후
    아~ 이거구나,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일단 마음에 자신감이 생기더니 따라쟁이를 해보았습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레시피대로 따라하면 안된다고.... 음 ㅎ그러나 옥이님의 레시피는 다르답니다~~~
    닭한마리 칼국수, 생선조림, 닭볶음, 된장찌게, 해물탕....아이들이 먹어보며 엄마 넘 맛있어요~~~~
    이제는 요리가 행복합니다.
    오늘은 감자탕을 해보려고 합니다~~~ 옥이님 감사합니다~ 요리의 행복함을 알아갑니다~

  11. 경빈마마 2010.10.29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농수산물 가장 손쉬운 요리 옥이님과 함께라면 걱정없습니다!

  12. 즈응화 2010.10.29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하고 맛잇는 요리를 해주고 싶은 마음에 이곳 저곳을 찾다가 옥이님 레시피를 찾게 되었답니다. 요리 종류도 많고, 무엇보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밥숟가락 기준이기에 편하게 요리를 할 수 있었죠. 옥이님 덕분에 하루하루 요리하는게 재미있어지고, 식구들이 게눈 감추듯 먹어주니 매일 레시피대로 하게 되었고, 레시피대로 해서 나중에는 간도 보지 않고, 그냥 내놓을 때도 많답니다. 옥이님 덕분에 신랑과 시어머니께 인정받아 어깨 으쓱해지고, 망설이지 않고 요리에 도전해서 자신감도 얻었답니다.. *^^*

  13. 즈응화 2010.10.29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하고 맛잇는 요리를 해주고 싶은 마음에 이곳 저곳을 찾다가 옥이님 레시피를 찾게 되었답니다. 요리 종류도 많고, 무엇보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밥숟가락 기준이기에 편하게 요리를 할 수 있었죠. 옥이님 덕분에 하루하루 요리하는게 재미있어지고, 식구들이 게눈 감추듯 먹어주니 매일 레시피대로 하게 되었고, 레시피대로 해서 나중에는 간도 보지 않고, 그냥 내놓을 때도 많답니다. 옥이님 덕분에 신랑과 시어머니께 인정받아 어깨 으쓱해지고, 망설이지 않고 요리에 도전해서 자신감도 얻었답니다.. *^^*

  14. 드림이맘 2010.10.29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오뎅볶음을 해도 이렇게 다를수가..결혼 전 샀던 요리책대로 만들어도 제 맛이 안나더라구요.
    자세한 옥이님 레시피 따라해서 처음으로 저도, 신랑도 인정하는 맛이 나왔어요~^^
    책 나오길 기다리는데 제 두번째 요리책이 될것 같아요
    늘 수고하시고 귀한 꿈 이뤄가시길 바래요//

  15. 흥부네집 2010.10.30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제가 아이들 키우느라 너무 다니고 싶던 요리학원도 못다니고 항상 요리책이나 인터넷 검색으로 배워가고 있던 찰라에 옥이님 블로그를 만나게 되었어요..
    계량법,음식종류,여러가지 소스.. 등등 손쉽게 접할수있는 재료들로 지극히 평범하고, 또 특별한 요리들을 너무 알기쉽고 편리하게 알려주셔서 이젠 요리학원 잊은지 오래입니다.^^ 사실 지금 사는 집이 주방이 좀 좁은데 요즘 주방 넓은곳으로 이사하자고 남편에게 바가지좀 긁고 있답니다 ㅎㅎㅎ 남들이 "살기위해 먹는다~" 할때 전 "먹기위해 산다~"하며 오늘도 내일은 어떤요릴 해볼까? 하고 옥이님 블로그 탐색중 입니다.
    항상 좋은요리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옥이님은 복 많~이 받으실꺼에요 ~! ㅎㅎ

  16. 감사숙이 2010.10.30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바쁘게 살았어요.
    요리가 싫었어요.
    옥이님 요리블러그팬이 된지 1년정도!
    이제 즐거워요.
    특히 "호두,멸치조림"은 상에서떠나지않고,
    친척들에게 선물을 할정도입니다.

  17. 추운딸기 2010.10.30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하기 전에 요리에 대한 공포가 있었어요. 결혼하자마자 아기가 생겨서 요리를 제쳐놓고 있었는데, 우연히 옥이님 블로그를 보게 된거죠... 그때부터 하나씩, 하나씩... 저도 알아볼 수 있는 몇 가지를 챙겨서 해보았어요. 그때부터 남편님한테 요리 잘 한다는 소릴 들었네요~! ^^ 계속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칼칼한게 먹고 싶은 휴일 아침이라던가... 재료가 딱 이것밖에 없을 때, 옥이님 블로그 찾아보고 그걸로 요리하곤 해요(그래봐야 할 수 있는게 한정되어있지만요...ㅎㅎ) 너무 너무 감사한데, 표현할 길이 이것밖에 없네요. 계량하는 법도 너무 쉽구요, 흔히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게 가르쳐주셔서 하나씩 조금씩 배우고 있어요. 옥이님이 계속 블로그하시면서 가르쳐주셨음해요... ㅎㅎㅎ 덕분에 지금은 식욕이 늘어서 마구 살이 찌고 있지만, 옥이님 화이팅입니다!! 가족분들과 함께 건강하세요~ ^^

  18. 2010.10.31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옥이(김진옥) 2010.11.01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억하지..반갑네...
      이렇게 인터넷으로 친구도 만나고..
      미영랑 예전에 같은 교회에 다닌걸로 알고 있는데..
      성가대원이라면서??
      잘 지내지?
      날이 추운데..감기 조심하고...
      늘 주님의 큰 축복이 함께 하길...
      오늘도 승리해!!!

  19. 서명진 2010.11.02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지난 주말, 결혼 후 첫 시아버님 생신을 맞이하야 음식장만을 했습니다. 옥이님 덕분에 별로 두려울건 없었어여 ㅋ
    미역국, 오징어 강채, 꽃빵, 갈치조림, 잡채, 숙주나물, 시금치 나물, 메추리알 장조림을 만들었습니다~ 시부모님 너무 좋아라 하시구요 이제 아들이 못얻어먹고 살거란 걱정은 안하시는 것 같아요~ ㅋ 저 완전 옥이네 홍보대사 됐습니다~ 책 판매 부수가 아무리 올라가도 어디 다른데 가심 안되요~~~~~

  20. 싱글벙글 2010.11.05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진옥 요리가 좋다."
    내가 남들보다 잘해서,
    내가 남들보다 뛰어나서,
    내가 남들보다 솜씨가 좋아서....가 아니다.
    바로, 내가 좋아하기 때문이다.

    처음 옥이님 블로거를 만났을때
    요리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던 것으로 기억하네요.
    보기도 좋은 떡이 맛이 좋다라는 말이 있죠.
    옥이님 요리가 그래요.
    특별한 재료로 특별한 방법으로 만들어지는 요리여서가 아니라,
    만드는 이의 정성과 아이디어로 빚어지는 맛깔나는 요리들!
    음식은 정성이 들어가면 뭐가 달라도 다른거 같아요.

    요리에 있어 초보인 제가
    이 공간에서 옥이님의 요리 레시피 만나게 되면서부터
    요리에 자신감이 생기고, 호기심도 생기고, 욕심도 생겼답니다.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요리의 맛과 모양을 살릴 수 있는 팁까지...
    정말 음식 초보자와 음식 솜씨가 없다는 분들께
    꼭! 한번 "김진옥 요리가 좋다."에 초대하고 싶습니다.

    옥이님! 홧팅~

  21. 꽃향기 2010.11.07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옥이님! 너무반갑습니다. 저는 올봄에정년퇴직한 아줌마입니다. 늘~~마음넉넉하고 베풀며 살아가는 옥이님을 칭찬하며 요리를 배우고 있습니다. 매일 메모하며 요리를만드니 가족들의 칭찬도 많이 받고있어 행복합니다.실속있는 메뉴와다양한 아이디어로 기발한 요리를 만들어 내는 솜씨,정말 대단합니다. 특히 아이들 간식,,,이다음에 손자,손녀들자랄때 많이해주려고 메모한 노트가 몇권이 되었습니다.
    딸아이가있어도, 며느리가 요리를 못한다해도...걱정없어요. 제가 옥이님 요리책을 선물할꺼거든요^^~~항상 건강하시고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밥상을 만들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리라 믿으며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