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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운영하는 카페 회원분들에게 깜짝이벤트를 했습니다.
그래서 총 6분에게 반찬보내드리려고...너무 많은 요리를 했습니다.


==> 엄청 큰 무18개를 가지고 담근 깍두기입니다. 맛있어야하는데... 너무 많은 양을 버무리다보니.
      감이 안왔습니다.




==> 이렇게 6분에게 똑같이 깍두기 나누어서 담아드렸습니다.
      사실...나누어 담는것도 늘 일입니다.





==> 이번에는 진미채랑 마른새우를 같이 넣어서 고추장볶음을 했습니다.
      이거 아름이가 맛있다고 하는데요..전 한입도 못먹어봤습니다.





==> 이렇게 완성된 고추장볶음을 6분에게 나누어드렸습니다.





==> 돼지고기 고추장주물럭입니다~ 총 5만원치 돼지고기 생고기로 구입했습니다. 
      참타리버섯도 넣고... 집에 있는 좋은 고추가루 팍팍 넣고.. 버무렸습니다.
 




==> 이렇게 돼지고기 주물럭도 6분에게 나누어드렸습니다.

       볶아서 드실때요..기호에 맞게..양념추가하세요!!! 저 간을 못봤습니다.






==> 김자반을 볶았습니다. 총 6분에게 공평하게 나누어드렸습니다.
      김자반 엄청 볶았는데..막상 봉지에 담으면 양이 적어보입니다.
      김자반도  맛있습니다~~ ( 제 느낌으로요 )






==> 이렇게해서 아이스박스에... 깍두기 한봉지. 진미채마른새우 고추장볶음 한봉지.
      돼지고기 주물럭 한봉지. 김자반 한봉지 넣어서 포장해서 어제 택배발송했습니다!!!!


***   카페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맛이 좀 없거나 양이 부족해도 이해해주세요.
      이번 이벤트 발송은 이상하게 힘들었습니다. 몸이 많이 지치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택배발송하고 딱~~~ 쉬고싶다...그러고 있는데..
      또 일거리가 발생했습니다.
      절임배추 공동구매 할지 말지.. 고민중이었는데... 미리 담궈보라고 절임배추 20kg이
      온거여요.. ㅠㅠ
      어제 날이 춥지 않아서 그런지..상태를 보니..바로 담궈야할것 같아서..
      부리나게 자전거타고 재래시장가서 김장에 들어갈 재료들 사고..생새우도 사고...
      다발무도 사고... 배추김치 담궜습니다. 총 9포기....김치통으로 3통반이었습니다 ㅠㅠ
      그렇게 담근 배추김치.. 제가 사랑하는 두분에게 조금씩 나누어드렸습니다.



==> 이렇게 작은 아이스박스에 꾹~꾹~ 사랑을 담아..배추김치 담아...보내드렸습니다.

       그분들에게 절임배추로 담근 김치맛 평가해달라고 부탁도 드렸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팔이 쑤셔요.. ㅠㅠ
원래 일을 많이하는 사람이라서요..이 정도 일로 몸이 힘들거나 그러지 않았는데요..
저도 나이가 드나봅니다 ( 저보다 연세가 많으신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
오늘은 그래서...옥이에게 푹 쉬는날로 정해주고 싶습니다!!!
저 세수도 안했습니다. 그냥 양치질만했습니다.
이 상태로..누워서 하루종일 TV보고..쉬겠습니다.
오늘 요리포스팅 쉬고요..내일 소개하겠습니다.
( 추운날 어울리는 국물요리립니다..)



아참...마지막으로요...제가 지난주 여행간다고 소개를 못했는데요..
얼마전 저에게 봉화댁님께서 택배를 보내주셨습니다. 멋진 선물들이 가득 들어있었는데요..
봉화댁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 매실즙에...보온물병에...일반물병에....


==> 봉화댁님이 직접 키우신 쪽파에...


==> 봉화댁님께서 직접 쓰신 편지에....


==> 제 목이 허전해보여서 우연히 지하상가 지나가시다가 제 생각에...머플러하나 구입하셨데요..
      이 머플러..세번째 카페정모때 꼭 하고 가겠습니다..
      제 피부가 백옥같아서 그런지....이 스카프 어울려요.. ( 헐~~~ ㅎㅎㅎㅎ )
     



==> 직접 만드신 누룽지에...직접 만드신 고추부각까지..

       너무 감사드립니다.


봉화댁님..선물 받고 너무 감사했는데요..
요즘 저에게 선물을 너무 많이 보내주시니...블로그에 매일 선물받았다고 소개하기도 그렇고..
그래서...이제서 소개했습니다.
여러분... 정말...저에게 선물보내지마세요...마음만 크게~크게 받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정말 푹 쉬고..컨디션 회복하겠습니다.
즐거운 수요일 보내시고요.오늘도 승리하세요~~


*** 어제부터 블로그화면이 이상합니다. 오늘 고객센터에 문의했으니 곧 변경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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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이(김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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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모피우스 2011.11.09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푹 쉬세요. 예전에 보내주셨던 선물...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목욕탕 어떻세요.

  3. 아인 2011.11.09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일을 하시고 몸이 안아프면 이상한거지요
    며칠 푹~ 쉬시고 충전하세요
    선물 받으신 분들 모두 축하합니다 ~~

  4. 백합화 2011.11.09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사랑과 정성을 담아서 또 이벤트를하셨군요.
    담청되신분들 축하드리고요.
    옥이님! 이렇게 많은 양을 하셨으니 많이 피곤할겁니다.
    아무 생각하지말고 푹 쉬세요.
    감사합니다.

  5. pretty 2011.11.09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수고 많았어요^^
    받는사람은 개개인 이지만... 이렇게 여러명에게 나눠주려고
    음식을 만든 옥이님은 얼만 힘들었을까요...
    사랑가득,정성가득 예쁜맘가득한 옥이님의 반찬
    감사히 맛있게 잘 먹을께요^^
    고맙습니다~~♡

  6. 생기발랄 2011.11.09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고생하셨네요
    정성이 대단하신것 같아요
    푹 쉬세요 ^^

  7. 향기로운복뎅이 2011.11.09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궁 고생하셨어여
    그 많은 양을 휴 ~~
    아마도 전 쓰러질껄요
    맘음 편안하게 푹 쉬세요^^

  8. 쿠우니 2011.11.09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정말 아무것두..하지마시고...푸.....욱....아주...푸...욱...쉬세요...

  9. 루비™ 2011.11.09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많은 반찬을 만드셨군요.
    몸살이 안 나신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포스팅 하루 푹 쉬시고 컨디션 조절하신 후
    더 멋진 요리 올려주세요~~~

  10. 맛돌이 2011.11.09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눔은 곧 행복이지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11. 대현다현맘 2011.11.09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집 근처에 살면 늘 도와드리러 가련만...

  12. 가넷빗갈 2011.11.09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엄쉬엄 하셔도 충분히 훌륭하십니다..^^
    오늘은 가족들에게 뭘해줄까 하고
    들렀읍니다..^^매일 승리하라는
    옥이님 글이 진짜 큰 힘이 됩니다..^^

  13. 아림맘 2011.11.09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네요 몸살 안나면 이상한거지요
    배추 절여 김장 하고 반찬 보내고 ...
    나같으면 벌써 응급실행 ...
    나보다 동생인데 어쩜 못하는게 없는지 저도 음식해서 애들 먹이는걸 좋아하는데
    근처에라도 살면 한수 배우고 싶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14. 카이로스 2011.11.09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쉬겠다는 한마디에 어째 이리 결연한 의지가 느껴지는지요..
    쉼은 또다른 시작이라더군요..
    에너지 만땅 충전해서 행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바래요...
    꼭!!! 푹 쉬셔야 해요..
    사랑합니다*^^*

  15. 진주 2011.11.09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새로운 요리로 우리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셨죠..
    항상 느끼는 거지만 매일 요리 소개하려면 정말 피곤하겠다 싶었죠..
    쉬엄쉬엄..몸 챙겨가면서 하세요..이틀에 한번씩 올라온다고 해도
    서운해하지 않을께요.

  16. 감사숙이 2011.11.09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피곤햇으면 세수도 안하고,,,
    애처러워라..

  17. pennpenn 2011.11.09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첨되신 분들 축하드려요
    수요일 저녁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18. 팬더맘 2011.11.09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야~~
    받는이들은 너무 좋겠다만, 옥이님이제 다시는 안한다할라...
    나도 분발해서 꼭 한번 받고 싶은디,
    그게 언제나 될지...

    너무 수고 하셨고,
    맛있게 드셔요^^

  19. 세리수 2011.11.10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좋은이벤트, 좋은일하는 이벤트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20. 블로그토리 2011.11.10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고가는 정이 무척이나 보기 좋습니다.
    수고 많았어요.^^

  21. 선율맘 2011.11.15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진옥님..
    저는 오늘 처음 방문을 했는데요..
    감동 받고 갑니다...

    그리스도의 향기에 흠뻑 젖어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