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 하루 요리 포스팅 쉬었지요??
저는 아침에 머리감고...출판사에 원고 넘기고 프로필 사진찍고 왔습니다.
( 출판사 실장님이 찍어주신 사진입니다.)
저는 역시 사람볼줄 아는 사람인가봅니다.( 돌맹이 던질라고 하시죠?? )
처음 출판사 강광수실장님 보았을때 좋은분이다..
이런분과는 꼭 작업을 해야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 어울림 출판사 대표님과 전화통화 할때도...
선하신 분이라는 느낌...그게 좋았습니다.
자신들의  이익만 생각하는  출판사가 아니라는 확신이 들었기에...
계약을 했고요..
첫번째 요리책이 생각과 다른부분이 있었지만  두번째 요리책도 바로 계약했습니다.
저는 사람을 믿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항상 부족한 저를 믿어주시 듯...( 아닌가요? ㅠㅠ)
저도 사람을 믿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냄새 나는 사람이 좋고.. 그런 블로거 주인장이 되고 싶습니다.
현재 저의 블로그는 사람냄새 풀~풀 나고 있나요??
아니라고 하시면 ㅠㅠ 죄송합니다 ㅠㅠ




오늘 출판사 직원분들과 점심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출판사 여직원분 중에 부천에 사시는 분도 계시고...
출판사 여직원분 중에 저의 중학교 후배도 계시고.. ㅎㅎㅎ ( 제가 군기좀 잡아야겠습니다~~)
정말 사람냄새 나는 분들과 작업을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쭉~~ 출판사 바꾸지 않고 시리즈 펴낼 생각입니다.
저의 요리책은 2편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옥이가 아프지 않는한.... 계속해서 새로운 레시피...새로운 요리책 발간할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이 저에게 주신 사랑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사람이란...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언젠가부터 저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것이
나에게 10억이 생기면 9억은 남에게...1억은 나에게...
꼭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가가 되야한다...




세상은 혼자 사는것이 아니잖아요.
버는 만큼 세상에 나누어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벌면 뭐해요? 죽으면 다 소용없는걸요 ...




갑자기 이런 이야기 하니까..쑥스럽습니다.
벌써 기업가가 다 된듯 ㅎㅎㅎ
그런데 저의 꿈이 다국적 기업가랍니다. ( 항상 꿈은 크게~~ 저 높은곳을 향하여~~)




그래서 매일 생각하고 생각하고 ...움직이고 움직이고...
부지런히 사는 옥이랍니다~~




그래도 이 놈의 살들은 한번 찌니까 잘 안빠지네요..
저의 시어머님 말씀~~~ " 막내야~ 너는 그렇게 부지런한데 왜 살이 안빠지냐?? "





그래도 복스럽게 생겼다고.....  ㅎㅎㅎ 맞죠??
혹...또 돌맹이 던지시는거예요??
그냥...뚱뚱하다는 말보다는 복스럽다 해주시면 안되요??




오늘 참 어색했습니다.
이런 사진을 언제 찍어봤겠어요.. ㅎㅎ
시선을 어디다가 두고 ...뭘 봐야하는지...어떻게 웃어야하는지..
참말로... 연예인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꼭 오늘 하루 연예인이 된듯한  ㅋㅋㅋㅋㅋ


완전 설정 샷~~




저는 캐쥬얼한 복장이 어울리는 여자여요.. 아직 마음만 10대입니다.




화장안하고 자전거타고 음악들으면서 재래시장에 가면요..
가끔은 학생(?) 이라는 소리도..아주~아주~아주 가끔 들어요 ㅋㅋㅋㅋ




뭐라고요?? 이젠 못참겠다고요?? 저에게 돌맹이  맹공격하겠다고요??
음...도망가야겠네요.. ㅎㅎㅎ




웃자고 한 소리여요..뭘 또 발끈하셔요.. ㅎㅎㅎ

이상 오늘 프로필 사진 찍은 거 공개했습니다.
저는 첫번째 사진이 마음에 듭니다.
나머지 중에서 몇가지 골라서 인사말에 이미지 넣을 생각입니다.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세요?? ( 혹..다 마음에 안든다고 하시면... ㅠㅠ 섭섭합니다 ㅠㅠ)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



반응형
Posted by 옥이(김진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좋은하루 2011.02.22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뻐요~예뻐~~
    인상도 넘~좋으시구요..
    웃는 사진이 더 맘에 들어요~
    2번째와 생동감이 있는 종이 들고 서있는 사진요..
    축하드려요~~

  3. 부산댁 2011.02.22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두번째사진이 넘 맘에 들어요~~
    활짝웃는 옥이님 모습 너무 이쁘고 아름다우삼 ㅋㅋ

    파일 따로저장이 안되네요..
    제 홈피에 올려두고 싶은데~

  4. 마음꿈 2011.02.22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왕 축하드리옵니다.
    이번 출판사는 어딘가요?
    사진 다 좋은데
    굳이 한 장을 꼽아 보라면 인쇄물 들고 있는 사진 있죠,
    그걸 추천하고 싶어요.
    옥이님이 연구하는 모습과 야무진 모습이 다 표현되어서 좋아요.
    제가 자주 3월부터는 무지 바빠져서 댓글 남기기가 쉽지 않겠지만
    매일 들리거예요.
    이상, 옥이님 기운 덕분에 덩달아 함께 행복한 마음꿈입니다.^^

  5. 이담 2011.02.22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예쁩니다. ㅎㅎ
    언제 제가 담아줘야겠어요 ㅎㅎ

  6. 백설공주 2011.02.22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인제야 글을올리네요^^: 진옥님보면 언니생각난다던~~^^:
    너무나 이뻐요~^^* 건강하시고 자주들를께요~~

  7. 짱아룽 2011.02.22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두번째라...^^
    옥이님...살이 빠진거죠?
    볼살이.....^^

    축하드려요......또 기대됩니다...
    두근두근

  8. 연한수박 2011.02.23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두번째 사진이 좋은 것 같아요~ 히^^
    근데 요리사 복이 검정색이네요?
    지난번에 선물 받으신거... 옥이님 이름 새겨진... 그 요리사복 입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 보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9. 로즈마리 2011.02.23 0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의 두번째 요리책이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를...매일매일 생각했습니다.

    결혼한지 14년만에 요리의 즐거움을 알았다면 저에게 돌던지실건가요?

    해봐야 맛없는 음식솜씨라 밥때가 되면 정말 지옥에 끌려가는 사람처럼 주방으로 가곤 했지요.

    외식도 자주 했구요.

    하지만, 저의 그런 14년 인생은 옥이님을 만나고부터 완전히 바뀌었답니다.

    옥이님의 레시피대로 만든 음식으로 맛난 저녁식사를 하고 설거지를 한 후,

    남편과 딸아이에게 줄 간식을 만들 준비를 한답니다.

    (예전에는 치킨,피자,족발 배달이나 사놓은 빵을 준다등이었는데..지금은 제가 만들어요 ㅋㅋ)

    간식을 먹이고 나면 내일 아침을 위해 또 옥이님의 요리책을 편답니다.

    제가 만든 요리를 먹으며 대박,대박을 외치는 딸과 남편을 보면서 제일 먼저 옥이님께 머리 숙여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남편에게 아내노릇, 딸아이에게 엄마노릇 제대로 하게 도와주셔서 넘 감사드리고..

    저같은 불량주부도 주방으로 찾아가게 만드시는 옥이님의 능력...대한민국 1등이십니다.

    두번째 요리책 넘 축하드리고 웃는모습이 참 예쁜분이시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10. 또바기 2011.02.23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리 제주에서 항상 옥이님의 블러그를 보면서 주안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에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얼릉 두번째 책 출간을 기다리며

  11. 승승장구 2011.02.23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째 요리책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항상 밝고 활기차고 부지런한 옥이님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그 파워풀한 에너지를 본받고싶네요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세요 ^^

  12. 예별맘 2011.02.23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멋지십니다.

  13. 매너기 2011.02.23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 넘 예쁘신 옥이스승님!
    음식뿐만 아니라 글솜씨도 최고이십니다..^^

    글러벌시대에 최고의 요리사 되실것을 믿습니다..
    승리하세요..^^*..

  14. 빨간來福 2011.02.24 0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두번째 요리책 기획이 벌써...... 축하드립니다. 얼굴도 너무 좋아 ㅂ이시는데요. 한동안 아프시다고 하더니 지금은 괜찮으신것 같아 다행입니다.

  15. 레몬트리 2011.02.24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들 넘 잘나왔어욤 ^^ 정모도 있군요.. 전 시드니에 살아서 못가지만, 한국갈때 꼭 참석해서 뵙고 싶오요..
    암튼 요리정보들 넘 감솨해요 ~~~!!

  16. 이순희 2011.02.25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깜짝 놀랐어요..
    예전 사진은 정말 이웃집 언니같은 푸근한 스턀이였는데
    완전 예뻐지셨어요(전에 못생겼다는게 아니라.. 아시죠?? ^^)

    뭐랄까..
    넘 세련되고 지적으로 보이고

    흑흑 근데 걱정이에요..
    2번째 책 발간하고 지역정모 돌때
    대구에 오시면 편안하게 마주 보고
    얘기할려고 했는데...

    왠지 이제 가까이 하기엔 어려워
    질것 같은 느낌....

    그래도 옥이님의 따뜻한 마음을
    알기에 걱정안할께요...

    사진 다 잘나왔어요~~~

  17. 구르름~ 2011.02.25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재미있게 읽었어요...
    제가 답글을 원래 잘 안다는데..글쓸정도믄...재미있엇다는거죠..ㅎㅎ
    사진 잘나왔어요...미인이십니다 ^^

  18. 경빈마마 2011.02.26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다 잘하실 수 있을 겁니다.
    소신있는 움직임!

  19. 빛과소금 2011.02.27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니~임 살 많이 빠지셨네여~ 에궁 신경을 많이 쓰셨나봐여~ 요리에 열정을 가지고 열씨미 사시는 모습
    굿입니당~ 행복하시고 언제나 주 안에서 홧팅 하세여~~

  20. erika 2011.03.26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에야 봤습니다...헉.... 감히.. 감히.. 누가 ...겸손한 옥이님께 악플을 달 수가 있습니까...?

    하..악....! 허나... 별 수 없겠죠... 사소한 일에도 이런저런 사람들의 시기가 있는데,

    옥이님께는 얼마나 많은 이들이 시셈을 하겠습니까... -.-!

    옥이님... 악플에 아무 신경 쓰지 마세요... 안쓰시겠지만 말예요...

    넘 속상해 하시는 것 같아서 글을 남깁니다... 요기에 글을 남긴건 좀 우습나요? ㅋ

    암튼 많은 이들이 옥이님의 레시피를 보며 즐거운 가정을 이룰것으로 보이니,

    쓸데없는 곳에 맘 빼앗기지 마시구요... 푯대를 향하여 정진 하세요^^

    옥이님 파이팅!!! 정말 요리 잘하면 남편에게 사랑받는다는데, 옥이님은 맘도 얼굴도 이쁘셔요^^ 얼마나 사랑을 받으실꼬..

    너무 부러워요^^

  21. 말이 2011.08.25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진도 이쁜데.. 저는 요.. 생머리 사진이 더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