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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요리80

연말모임이 많은분들에게~ 도움이 될 개운한 황태콩나물국 만드는법 안녕하세요. 김진옥입니다. 요즘 연말이라고 모임 약속 많으셨죠?? 연말모임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개운한 황태콩나물국 소개합니다!!! 맛있게 성공하세요~~ 2018. 12. 21.
속이 개운해지는 국물요리~두부매생이북어국 *^^* 안녕하세요. 김진옥입니다. 2017년이 벌써 2월하고...15일이나 지난 오늘.....이제서 여러분께 인사드리네요... 요즘 정치적으로...경제적으로 너무 힘들고 좋은 소식은 없죠.... 다시 좋은일만 가득한 대한민국을 꿈꾸며 2017년을 맞아봅니다 *^^* (새해 인사가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 2월까지 제철음식인 매생이~~ 매생이는 영양가가 풍부해서 제철에는 꼭 섭취하셔야해요!!! 매생이를 보통 굴을 넣고 많이 끓여드시잖아요... 오늘은 좀 개운하게 북어를 넣고 끓여봤습니다. 두부를 넣어 건져먹는 맛도 있는 두부매생이북어국 *^^* 2월이 가지전에 꼭 한번 끓여보세요!!! 재료 : 매생이 120g. 북어50g. 두부1모(380g). 멸치다시마육수4컵반. 참기름2T. 국간장2T. 다진마늘½T. 후춧가.. 2017. 2. 16.
쉽게 끓였는데...맛있네요~ 된장순두부찌개 *^^* 어제 속초에 잘 다녀왔습니다. 속초에 갔다가 집에온 시간이 저녁8시30분.... 집에 오는 차안에서 무엇을 요리해야하나 고민했는데요.. 시간이 늦어서 시장볼 시간이 안되니까.. 그냥 집앞 슈퍼에서 순두부 한봉지 구입해서 된장순두부찌개 끓여야겠다고 생각하고.... 도착하자마자 멸치다시마육수 끓이고 속초에서 구입한 오징어젓갈 양념해서 버무리고 있는데... 남편이 그냥 치킨시켜먹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제 저녁은 치킨을 먹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온몸이 뻐근한것이 일어나기 힘들더라고요..차타고 먼거리를 주말부터 계속 다녀서 힘들었나봅니다. 그래도~~ 여러분에게 며칠동안 요리포스팅 소개못했는데... 오늘까지 소개못하면 안된다는 사명감에..... 부엌으로 갔습니다. 냉장고속에서 순두부 1봉지랑,,,청양고추.. 2012. 4. 17.
제주도의 봄향기를 식탁에~~간단한 유채된장국 *^^* 완연한 봄이네요. 4월.... 여러분에게 처음 소개할 요리는 제주도의 봄을 느낄수 있는 유채된장국입니다. 작년 이맘때 제가 제주도에 여행을 갔었는데요.. 활짝핀 유채꽃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그 유채꽃 지금도 가슴속에 남아있습니다 *^^* 요즘 시장에 가면 유채잎 저렴하게 많이 팔겁니다~ 작년엔 여러분에게 유채나물을 소개했고요... 올해는 유채된장국을 소개하겠습니다. 제주도의 봄향기를 느끼는 월요일 보내세요~~ 재료(5~6인분) :유채잎 380g. 된장4T반. 다진마늘1T. 다진파4T. 청양고추1개. 소금1/2~1/3T정도. 멸치다시마육수 8컵반 : 물11컵. 국물용멸치 25마리. 다시마3조각. 고추씨1T(생략가능)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자세한 .. 2012. 4. 2.
답답했던 속이 뻥~ 개운한 콩나물국밥 *^^* 많은 분들이 콩나물국밥 소개해달라고 하셔서... 드디어...오늘 콩나물국밥 소개합니다!! 콩나물국밥...사진으로 보셨을때는 그냥 맑은 느낌이죠? 그런데요 굉장히 시원하고 개운합니다. 새우젓과 양념장을 풀어서 청양고추 총총 썰어 넣어 먹는 콩나물국밥~~ 잘 익은 배추김치 총총 썰어 곁들여도 좋습니다. 재료(4인분) : 콩나물5줌정도(400g). 대파1개정도. 청양고추2~3개정도. 새우젓.국간장1T. 소금1/2T. 밥 멸치다시마육수 10컵 : 물13컵. 국물용멸치 한줌. 다시마3조각. 양념장 : 멸치다시마육수1T. 고추가루3T. 다진마늘1T. 국간장1T. 후춧가루소량.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국간장은 집간장(조선간장)을 말합니다. 1. 멸치다시마육수 끓.. 2012. 3. 30.
제대로 맛을 낸 홈메이드 소고기국밥 *^^* 저의집 근처에 소고기국밥집이 생겼습니다. 지난주 한번가서 먹어보고... 며칠전에는 아는분께서 사주셔서 먹어보고... 그 집 소고기국밥을 두번 먹어보니.... 집에서 만들어 보고 싶더라고요.. 당연히...그 집은 잡뼈를 끓인 사골육수에 맛을 낸것 같은데요... 집에서 사골육수를 내서 국밥을 끓이는 것이 쉽지는 않죠... 그래서~~ 멸치다시마육수를 내어....비슷하게 끓여본 소고기국밥 !!!!! 제목 그대로... 제대로 맛을 내어 개운하고요...진한 맛이 나면서 맑은 느낌도 나고... 하여간 처음 끓여낸 소고기국밥이었는데... 국물이 끝내준답니다~~ 저는 숙주를 넣었는데요...숙주대신 콩나물을 넣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재료(5~6인분) :소고기국거리용300g(양지). 익은배추김치 4장. 숙주200g(4줌정도.. 2012. 3. 22.
성장기 어린이에게 영양가 풍부한 바지락부추달걀국 *^^* 바지락 좋아하세요? 깔끔하게 국물요리에 넣으면 좋은 바지락은 3~4월이 제철이랍니다. 제가 얼마전에 인터넷뉴스로 접했던 내용인데요. 바지락은 아미노산,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기 있는 여성에게 좋고.. 아연이 함유되어 성장이 어린이 발육에 좋다고 하네요. ( 헬스조선. 2012년 2월 26일자) 그래서...오늘은 제철 맞은 바지락으로 육수를 내어 달걀을 풀어주고 여기에 부추를 조금 썰어 바지락부추달걀국을 만들어봤습니다. 재료(4~5분): 바지락 450g( 바지락 3봉지). 달걀4개. 부추8개. 양파1/4개. 다진마늘¼T. 참기름2방울. 소금1/3T정도.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1. 저는 시장에서 살아있는 바지락을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옅은 소금물에 반나절정도.. 2012. 3. 15.
아침부터 밥 2그릇 먹게 만든 ~ 쇠고기대파국 *^^* 어제 낮에 너무 더웠지요.. 낮엔 더워도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가을바람이 부는 계절입니다. 이럴때 얼큰한 국물요리 저녁에 생각나지 않으세요? 얼큰한 쇠고기대파국 어떠세요? 육수를 끓일때 대파뿌리도 넣고 끓이면 감기 기운있을때 효과적이랍니다. 재료(4~5인분): 쇠고기국거리250g(양지). 대파3개. 무1토막. 멸치다시마육수7컵. 국간장2T. 까나리액젓1T. 소금1/2T. 쇠고기 밑간 : 다진마늘1T. 고추가루2T. 맛술1T.참기름1T. 국간장1T.후추가루소량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숟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맛술은 미림. 미향. 미정.청주같은 시판하는 조리술을 말합니다. => 액젓은 까나리액젓. 멸치액젓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 국간장은 집간장(조선간장)을 말합니다. 1. 쇠.. 2011. 9. 16.
제철 꽃게로 지친 남편의 입맛 살려준 별미요리~ 얼큰해물어묵탕 *^^* 요즘 시장에 가면 꽃게가 살아서 팔더라고요. 1kg에 10000원씩 하니까 저렴한 편이죠? ( 요즘 물가가 올라서요.... 그정도 가격이면 저렴한것 같아요) 양념게장 하려고 몇키로 구입했는데요... 그 중 2마리를 가지고 꽃게탕을 끓이려고 했는데요.. 어묵탕을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어묵을 넣고 얼큰하게 해물어묵탕 끓여봤습니다. 개운한 국물맛이 일반 어묵탕과 비교가 안되고요.. 그냥 꽃게랑 새우 넣었을때의 맛과 또 다른맛이 나더라고요. 제철 꽃게로 입맛 확 살려줄 얼큰해물어묵탕 끓여볼까요? 재료(4인분): 꽃게2마리. 새우8마리. 바지락1봉지. 어묵1봉지(180g). 무1토막. 다시마4조각. 대파1개. 홍고추1개. 청양고추3개. 쑥갓소량. 양념장 : 고추가루3T반. 다진마늘2/3T. 국간장3T. 맛술1T... 2011. 9. 3.
아이들 위해 자극적이지 않은 영양국 3가지 *^^*  오늘은 아침바람이 서늘하네요. 얼마전까지 밤에도 엄청 덥더니 가을이 어느새 다가오나요? 어제 제 꿈의 보드판에 무엇무엇을 채울까 고민하다가 자전거를 타고 1시간 반을 달렸습니다. 물병하나 들고요 *^^* 낮엔 더워서 1시간반 탔더니 현기증이 나더라고요. 자전거 타면서 꿈도 생각하고 ... 레시피도 생각했는데요... 얼마전 저에게 달걀감자국 문의하신 분이 계세요.. 그래서 오늘은 아이들을 위한 자극적이지 않은 국 소개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양배추소고기국. 오징어맑은국. 달걀감자국~~모두 아이들에게 자극적이지 않고 영양 많아서 좋은 국이랍니다. 만들어볼까요? *** 기본적으로 국에 들어간 멸치다시마육수 끓이는 법 예전에 소개한적 있습니다. 멸치 다시마 육수 끓이는 법 바로가기 ==> http://hls3.. 2011. 8. 19.
국물이 끝내줘요! 아이들도 반해버린 깔끔한 ~ 대구지리탕 얼마전에 대구지리탕을 소개해달라고 요청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지난 주말 ...저의 요리카페 두번째 정모 후 어제부터 제몸이 내것이 아닌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 그래도 주부여서... 요리블로거라서 요리를 해야지' 부엌으로 갔습니다. 전날 대구지리탕 재료는 구입해 놓았기에 냉장고속에 재료들이 있었거든요. 참 신기하죠?? 요리 하러 부엌에 가는 발걸음은 무거웠는데요.. 막상 요리를 시작하면 언제 그랬냐며.. 신나서 만드는 저의 모습~~ 만들었는데요... 국물이 깔끔하고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저의집 아이들 개운한 국물맛에 캬~~ 소리를 내면서 먹더군요. 정말 제 속으로 생각은... 이 정도는 식당을 차려야하는데... ㅎㅎㅎ ( 대구지리탕 전문점 하나 오픈할까요? ) 개운한 국물맛이 좋은 대구지리탕 만들어 .. 2011. 4. 18.
줄서서 기다리는 식당보다 맛있게 베이컨부대찌개 끓이는 법 어제 비가 내려서 그런가요? 날이 추운 월요일 아침입니다. 올해는 유독 꽃샘추위가 늦게까지 봄을 시샘하나봅니다. 오늘은 부대찌개를 소개할까합니다. 예전에 부대찌개 소개한적 있는데요. 오늘은 베이컨을 넣은 베이컨 부대찌개입니다. 지난주 지방팬미팅 다닐때 어떤 지역 터미널에서 줄서서 기다리는 부대찌개 전문점을 가봤습니다. 계속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기에 무슨맛일까 ~ 그런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먹어본 느낌은... 저와 같이 드신 참새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특별한 맛이 아닌것 같은데.... 그 순간 생각난것이 저의 블로그 방명록에 방문하신 어떤분이 써주신 댓글이 생각났습니다. 남편분이 유명한 부대찌개 전문점보다 저의 레시피로 끓인 부대찌개가 더 맛있다고 칭찬해주셨다는 겁니다. 아무래도 집에서 만들면 정성이 .. 2011.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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