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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전.부침.기타.

엄마가 만들면 달라요! 홈메이드 간장맛치킨 *^^*

by 옥이(김진옥 2011.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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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저는 오늘 할일이....우와~~~~ 
리뷰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에게 보내드릴 반찬 및 깍두기를 만들어야합니다. ( 총24세트 )
그래도 기분 좋은것은 받으시는 분들이 좋아하실것 생각하면 너무 좋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간장맛치킨을 소개할까합니다.
특히 닭봉과 닭날개부위만 튀겼기에 먹기 편하고요.. 집에서 만들어서 깔끔한 맛이 나는 엄마표 간장맛치킨!!
튀기는 과정이 싫으시다고요??
저도 튀기는 것이 싫어서 덜 바삭하지만  식용유양을 줄여서 구워주듯이 튀겼습니다.



재료: 닭봉1팩(300g짜리).  닭날개1팩(300g짜리). 녹말가루2/3컵.우유. 다진마늘1T.
간장맛소스 : 물3T. 간장4T. 굴소스1~1T반. 올리고당2T. 설탕3T. 식초5T. 맛술3T. 후추가루소량.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1. 닭봉1팩과 닭날개 1팩을 준비후 씻어 볼에 담아 ... 잠길정도의 우유를 부어준후 다진마늘1T를 넣어 1시간 정도
    냉장고속에 재워줍니다.
=> 이렇게 우유에 재우면 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소스가 간간해서  소금은 넣지 않아도 됩니다.




2. 1시간 우유에 재운 닭날개와 닭봉을 씻어준후 볼에 담아 녹말가루(전분가루) 2/3컵을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녹말가루가 닭에 스며들게 1~2분정도 잠시 놓습니다.
3. 튀김팬이나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달아오르면 닭을 넣고 노릇하게 튀겨줍니다.
==> 바삭한 식감을 원하실 경우 튀김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넣고 두번 튀겨주세요.
4. 팬에 위에 설명한 분량의 간장소스 재료를 넣고 바글바글 끓으면 튀긴 닭날개와 닭봉을 넣고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 기호에 맞게 양념양 조절하세요.




 



활짝핀 제주도의 벚꽃입니다.  예쁘죠?
활짝핀 봄꽃들처럼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오늘도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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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메인 View 창에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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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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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후니74 2011.04.14 07:57 신고

    그렇지요?
    그 어떤 요리도 어머니의 손맛을 따라올 수 없겠지요.~~~ ^^
    답글

  • 벗꽃이 너무 이쁘게 피었네요^^
    맛있는 치킨 까지.. 좋은 아침입니다.
    답글

  • 세미예 2011.04.14 08:30 신고

    엄마가 만들면 정말 다르긴 다르군요.
    멋진 요리 눈이 즐겁습니다.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4.14 15:22

    맛있겠다.. 대단하세요.. ^^ 잘보고 가서 저도 우리 아이들 해줄게요... 감사합니다..
    답글

  • 진리 2011.04.14 16:07

    큰일이네요. 우리 작은애가 치킨을 먹으면 그날 밤은 간지러워 잘 못자는데..
    전 이게 하고 싶단 말입니다 ㅋㅋㅋ
    맛있게 하고 작은애는 쬐끔만 먹이더라두 꼭 한번 해보고 싶어요...이번 주말에 예약!!!!
    답글

  • 러블리오 2011.04.15 20:45

    지금 닭 튀기고 있는 중인데, 기름이 너무 튀네요..ㅠㅠ
    다시는 치킨 집에서 해먹지 말아야겠다는 큰 깨달음을 얻고 있는 중예요..
    안 튀는 방법 없나요??
    지금 신랑이 튀겨주고 있는데 꽤나 미안하네요.. ^^:
    답글

    • 옥이(김진옥 2011.04.15 20:52 신고

      감사드립니다..
      전분이 닭에 스며들게 놓은후 튀기면 기름이 많이 튀지 않아요...
      왜 그렇게 많이 튈까요???

    • 러블리오 2011.04.16 10:09

      저.. 옥이님이 하라고 하시는대로 몇분 나뒀는데도 그러더라구요.. ㅠㅠ 무지 속상했어요..
      근데 어제 신랑이 튀겨주고나서 제가 양념 버무려서 대령했는데요.. 신랑이 한입 베어 먹어보더니, 입가에 미소를 짓더라구요.. ㅋㅋㅋ 자기가 고생한게 치킨맛을 보더니 싹 잊혀졌던 모양이예요.. 양념이 참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닭다리는 집에서 익히기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어제 닭날개는 잘 익었는데, 닭다리는 피가.. 헉! 그래서 닭다리는 튀김옷 위주로만 살을 발라먹고 말았어요. 그냥 집에서는 닭날개만 익혀먹는게 최고로 좋은거 같아요!
      옥이님 덕분에 맛난거 해먹었네요.. 다시는 해먹지 말자했지만, 맛에 반해서 한번 더 도전해보렵니다. ^^

  • 은꽃바람 2011.04.15 21:39

    너무 너무 맛있겠네요
    담 주말에 남이섬 갈 때 닭봉 도전해서 챙겨 가야겠어요^^
    답글

  • 여고동창 2011.04.18 22:45

    우왕~~~^^
    언제나그렇지만 또성공했어요~~!!!
    날도꿀꿀한데 파전생각이나서 신랑이랑 즐기려보니 아이가 먹을만한것도 필요하겠어서 따라했는데요~~완전대박!!!
    파전보다 인기있었어요~~!!
    다시한번 감탄하고갑니당~^^
    늘 건강하시고 맛난 음식많이많이 알려주세요~!!
    답글

  • 엘리 2011.04.19 18:37

    오늘 저녁메뉴로 정하고 집에오자마자 출석하네요 ~!!!^^
    답글

  • 초롱이 2011.04.20 10:05

    저도 한번 담아가서 맛있게 만들어 볼게요. 이번 주말에 애들이 아람단에서 놀러가거든요. 감사합니다.
    답글

  • 미미아줌마 2011.04.20 14:33

    간장맛 치킨 쉽고 간단하네요.
    비싼재료도 없고 요리 너무 맘에 들어요.
    쓰고난 우유를 버리는게 좀 아깝지만...
    그래도 간단한 요리라서 좋아요.
    답글

  • 익명 2011.04.20 15:23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옥이(김진옥 2011.04.20 17:17 신고

      감사드립니다.
      닭을 재운 우유는 버려요..
      정말 아깝지요??
      그래서 유통기한이 다 된 우유를 사용한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원성맘 2011.04.21 16:52

    오~~ 침이 절로 고임. 옥이님 오랜만에 왔다가요. ㅎㅎㅎ
    답글

  • 이쁜이 2011.04.24 17:43

    먹고싶당~~~~~~~~~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답글

  • 행복이맘 2011.04.28 21:37

    와~^^ 너무 맛있겠는데요~~

    함 도전해봐야겠어여
    답글

  • 행복이맘 2011.04.28 21:37

    와~^^ 너무 맛있겠는데요~~

    함 도전해봐야겠어여
    답글

  • 푸하하하 2011.05.25 17:35

    저 오늘 만들어봤는데, 완전 맛있어요~
    역시 옥이님 레시피는 간단하고 맛있고!! ♪
    냉동 닭을 해동시키는 과정에서 좀 덜 녹는 바람에 좀 튀기긴 했지만... ^^;
    이젠 사서 못 먹겠어요! ㅋㅋ
    양파 초절임 국물로 재활용 했는데도, 은근 괜찮던데요?? ^^
    답글

  • aa 2011.10.09 23:25

    감사히담았는데 댓글쓰기권한이 없다고 나와서 여기다써요^^
    답글

  • 김미옥 2011.12.11 18:40

    첫눈에 반했어요 ㅎㅎㅎ
    넘 맛있어보여서 일단 즐찾해놨다가 오늘 낮에 해봤는데요 맛있어요~~~
    전 김미옥.. 님은 김진옥.. 같은 옥이네요 ㅎㅎ
    자주자주 들러야겠어요~~~
    답글

  • 밍키된장공주 2011.12.16 18:43

    요새 야식으로 치킨만 먹는데 정말 사다가 해먹으면 좋겠네요.
    도전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