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면,전.부침.기타.

떡볶이에 떡대신 국수를 넣어 만들어본 국수볶이*^^*

by 옥이(김진옥 2011. 3. 28.
728x90
반응형








즐거운 월요일입니다.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은 바쁜 아침이죠?
저도 오늘 바쁜 일과가 쭉~ 있습니다.
할일이 많아서 하루가 어떻게 지날지  살짝 걱정이 되지만 웃으면서 아침 열어볼까합니다!!
오늘은 생각의 전환이라고 할까요?
집에 소면이 많이 있어서 비빔국수를 하려고 했는데요.. 떡볶이 양념에 소면을 넣으면 어떨까?
라볶이는 잘 해먹는데... 국수도 해먹을수 있겠다 생각해서 만든것이 바로 국수볶이입니다 *^^*
제목은 제가 지었어요.. ㅎㅎㅎ
국수볶이 만들어 볼까요?




재료: 소면 두줌. 대파1/2개 다진거. 양파1/2개 채썬거. 깻잎10장 채썬거.
양념장 : 멸치다시마육수1컵. 고추장3~4T. 고추가루1T. 올리고당2T.설탕1/2T. 다진마늘1/4T. 케찹1/2T.
             맛술1T반. 간장2T~2T반.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멸치다시마육수 만드는 방법 바로가기 http://hls3790.tistory.com/800
=> 맛술은 미림.미향.미정.청주같은 시판하는 조리술을 말합니다.
=> 양념장에서 매운것을 좋아하는 분은 고추장4T 대신에 간장은 2T만..
     매운것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고추장3T를 대신에 간장은 2T반이 적당할겁니다. 기호에 맞게 조절하세요.



1. 깻잎, 양파는 채썰고. 대파는 다져서 준비합니다.
    소면은 사진에 보이는 것이 한줌입니다. 두줌 준비했습니다.




2. 소면을 삶아줍니다. 끓는물에 식용유와 소금을 넣고 팔팔 끓을때 소면을 넣고 3분정도만 삶아준후 바로 찬물에

    헹궈줍니다. 헹궈줄때 손으로 잘 빨아주세요.
==> 소면을 푹 익혀주면 안되요... 살짝 덜 익은 느낌도 좋아요. 나중에 양념에 볶기 때문입니다.




3. 볶음팬에 멸치다시마육수1컵. 고추장3~4T. 고추가루1T. 올리고당2T.설탕1/2T. 다진마늘1/4T.
   케찹1/2T.맛술1T반. 간장2T~2T반와
양파를 넣고 센불에서 끓으면 중불로 줄여 2분정도 졸여준후

    삶아준 소면과 다진파를 넣어줍니다. 뒤적여준후 양념이 소면에 베이면 채썬 깻잎을 넣고 한번만 뒤적이면
    완성입니다.
==> 멸치다시마육수 대신 물을 넣어도 좋지만 깊은맛이 덜합니다.
==>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뿌려주셔도 좋습니다.





색다르게 만들어 봤는데 어떠세요?

라볶이보다는 쫄깃하지 않지만... 나름 색다른 맛이었습니다.
김가루를 뿌려주어도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깻잎을 좋아하는 저는 깻잎향도 좋았습니다.

어제 모처럼 봄날씨 같았는데 오후에 비가 내리더니 다시 추워졌네요.
감기유의하시고요. 오늘 바쁜 일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즐거운 월요일 보내시고요. 오늘도 승리하세요 *^^*

                                                  ※ 교보문고 구매하러 바로가기 (클릭 !!! )


*** 가실때요..아래 손가락모양의 추천 버튼 한번 클릭후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옥이의 두번째 요리책 리뷰이벤트 공지했습니다. 옥이가 직접 만든 반찬을 선물로 드립니다.
      많이 참여 해주세요!! ==>
바로가기 (클릭)
*** " 김진옥 요리가 좋다"  두번째 서울정모를 합니다. 4월 16일 서울시청근처고요..
        자세한 내용은 ==>
http://hls3790.tistory.com/849


728x90
728x90
그리드형

댓글67

  • 이전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