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식.도시락.샌드위치

피자 한판을 순식간에 먹어버린 감자채피자 *^^*

by 옥이(김진옥 2011. 6. 24.
728x90
반응형







계속해서 비가 내리네요~~
비내리는 날은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 있는 재료로 아이들 간식을 해결한답니다.
어제 집에 있던 감자3개로 ... 간단하게 만들어본 감자채피자입니다.
사진이 예쁘지 않죠?? 이유는 사진을 찍는데 건희가 옆에서 먹고 싶다고 ㅎㅎㅎㅎㅎ
첫번째 사진속 포크는 건희가 들은건데요....사진이 삐툴합니다 *^^*
사진 찍을 시간도 허락하지 않고 순식간에 아이들이 먹어버린 감자채피자 만들어볼까요??



재료(2판분량):
감자3개(中사이즈). 양파1/2개. 달걀1개. 부침가루4T. 고운소금1/3T.토마토소스. 피자치즈가루.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입니다.



1. 감자는 채칼을 이용해서 곱게 채썰어줍니다.
    채썬 감자를 찬물에 5분정도 담궈 녹말기를 제거후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쭉 빼줍니다.




2. 물기를 뺀 감자채를 볼에 담고 양파1/2개 채썬거.달걀1개. 부침가루4T. 고운소금1/3T를 넣고
    손으로 잘 버무려줍니다.
3. 프라이팬에 반죽한 감자채를 소량의 식용유를 두르고 약불에서 예열되면 얇게 펴줍니다.
    한쪽면이 노릇하게 익으면 뒤집어줍니다.
    뒤집은후 윗면에 토마토소스를 발라준후 피자치즈가루를 뿌려주고...파슬리가루가 있다면 소량 뿌려주고..
    프라이팬 뚜껑을 덮어줍니다. 약불에서 피자치즈가 녹을때까지 익혀주면 완성입니다.
==> 저는 토핑재료를 특별히 준비하지 않았는데요... 기호에 따라 토핑재료 준비하셔도 좋습니다.
==> 감자채는 팬의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두번은 만들수 있는 양입니다.




감자채의 부드러움과 아삭함이라고 표현해야할까요?? 그 위에 피자치즈...
아이들은 피자치즈 들어가면 무조건 잘 먹는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만들수 있겠죠??
어느덧 금요일이네요. 이번주도 어떻게 흘렀는지...참 빠릅니다~~
내일 KBS방송촬영합니다. 오늘 시장보고 청소하려면 바쁠것 같습니다.
매주 캐이블방송 촬영을 해서 그런지 방송촬영이 부담스럽지 않고 떨리지 않네요. 이상합니다 *^^*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오늘도 승리하세요 !!!


*** 가실때요..아래 손가락모양의 추천버튼 한번 클릭후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레시피를 인쇄.스크랩하시려면 ==> http://cafe.daum.net/kjo2456/Ee0d/46

728x90
728x90
그리드형

댓글83

    이전 댓글 더보기
  • 참새방앗간 2011.06.25 19:21

    옥이님...
    요거 다른 피자 보다 만들기도 훨 쉽고 맛있네요^^
    금방 세 판 만들어먹었는데요..
    모두들 게눈 감추듯 휘리릭~~ㅋㅋ
    애들도 난리났고 행님도 맛있다고 이젠 집에서 피자 만들어 먹으래요..ㅋㅋ
    암튼 애들 간식으로 짱이네요^^
    답글

  • 삼공주맘 2011.06.25 19:58

    오~~
    저도자주해주는간식인데
    칼로리가 높아서 자제하고 있어요
    답글

  • 오정애 2011.06.26 11:41

    피자 만드는거 부담스러웟는데 간단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겠네요
    답글

  • 로젠탈 2011.06.26 22:38

    감자채 피자~!!
    정말 넘넘 맛있었어요.
    한판 만들어 울 딸램이랑 둘이서 순식간에
    다 먹었어요~~ㅎㅎㅎ
    저원래 피자 안 좋아 하는데요 요녀석은
    진짜루 맛있더라구요. 느끼하지도 않은것이...
    답글

  • sksmssk 2011.06.27 11:00

    일요일에 해서 먹었어요
    감자 하나로 이런 요리가 되니 너무 신기했구요
    맛도 정말 좋았답니다.
    덕분에 아이들에게도 점수 많이 땄어요.
    감자피자는 제가 제일 많이 먹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댓글 남겨요. 앞으로도 쉽고 맛이는 레시피 많이 올려 주세요.
    답글

    • 옥이(김진옥 2011.06.29 10:37 신고

      감사드립니다.
      sksmssk님...댓글 감사드립니다.
      11월에 출간예정인 저의 세번째 요리책에 감자피자 실을예정입니다.
      감자피자 밑에...sksmssk님의 이 댓글 책에 실을예정이어요...
      나중에 책 봐주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앞으로도 노력하는 모습 보이겠습니다.

  • 육혜신 2011.06.29 10:29

    매번 오늘 남편 저녁은 뭘 해주나 고민에 빠지는데 ^^
    덕분에 많이 배우게 되서 감사합니다.
    오늘 비가 너무 많이 오는데 입맛도 별로 없고 ... 만들어서 먹어봐야 겠어요...
    답글

    • 옥이(김진옥 2011.06.29 10:37 신고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레시피인데...도움이 되셨다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 비오는날 딱이죠??
      맛있게 성공하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 주바라기 2011.06.29 22:11

    저 이거 해먹었어요.. 아이들이 진~~짜 잘 먹더라구요.. 앞으로는 사서 먹지말고.. 엄마가 해주는 피자 먹겠대요.. 옥이님 덕분에 인기짱 엄마가 되었어요^^*
    답글

  • 숲속 2011.06.30 20:41

    옥이님 방금 저녁메뉴로 저로 홈런 날렸네요**^
    평범한듯 기발한듯 피자의 느끼함대신 감자의 고소담백함이~~~~
    참...피자소스가 따로있는건가요.
    찾다 못찾아 집에있는 스파게티소스를 이용하긴 했는데
    어떤건지 궁금하네용^^
    답글

  • 은별 2011.07.01 09:21

    게눈 감추듯 해치웠다고하면 믿으실까요
    애들이 엄마 피자 사먹지 말고 엄마표 감자피자 너무 맛있다고 칭찬
    옥이님 자랑 많이 했네요
    엄마들은 자식들이 맛있게 잘 먹는 모습에 너무도 행복해 하지요
    고맙습니다
    답글

  • 쏭지 2011.07.06 11:51

    우앗!! 너무너무 먹고싶어용!!!
    감자도 생겼겠다~~~~ 소스랑 치즈사서 만들어 먹어볼래요~
    답글

  • 김영숙 2011.07.06 20:39

    형님이 감자 한 박스 보내주셨는데 너무 많아서 어쩌나 했는데 이렇게 먹는 방법도 있었네요../ 레시피 간단해서 넘 좋아요
    답글

    • 옥이(김진옥 2011.07.06 21:43 신고

      감사드립니다.
      우와~~ 감자 한박스 주셨군요..
      감자채피자 만드실때요..얇게 부치셔야 맛있답니다.
      맛있게 성공하세요~~
      즐거운 밤 보내세요~~

  • 말이 2011.08.31 01:32

    아.. 지금 이 순간.. 이것을 보는것은 고문입니다. 꼬르륵... 곧 점심으로 도전해봐야겠어요..
    답글

  • 말이 2011.08.31 18:58

    토마토 소스는 캐첩인가요 ? 아님 토마토 프레인가요 ? 스파게티 소스인가요 ? 지금 만드려는데, 뭘로 할지 고민이.. ㅠ.ㅠ
    답글

  • 말이 2011.09.01 01:09

    옥이님, 그냥 스파게티 토마토 소스를 이용했구요. 남편이 넘흐 맛나다고.. 주말에 피자 먹고싶을때 또 해달라고.. ^^
    피자 만들기 참 쉽죠~잉 ㅎㅎㅎㅎ
    답글

  • 여진 2011.10.01 23:33

    저는 고구마로 해볼께요 ㅎㅎㅎㅎ
    답글

  • 도리따리 2011.10.21 23:11

    맛잇겠네요^^
    ㅎㅎ아이들도 좋아할거 같고~~
    감자전을 새로 더 맛있게 업그레이드 시키신거 같네요^^
    답글

  • 자스민 2012.07.19 14:38

    전 괜찮은데 애들은 별루라고 하네요..ㅠ ㅠ
    부침가루가 없어서 그냥 우리밀 밀가루를 사용했는데 거기서 차이가
    났을까요? ㅠ ㅠ
    답글

  • 익명 2012.09.12 16:17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익명 2012.09.12 16:18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김경님 2012.09.15 18:26

    이건 정말압권이였어요 ㅡ막 레시피 나왔을때 참많이해먹었는데 ㅡ피자치즈가 넘비싸서 요즘은 못해먹었네요 너무 인기좋은 레시피였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