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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옥이랍니다.
이 시간까지 요리포스팅을 못올렸다는 것은...또 아침부터 여러번~ 실패했다는 거..*^^*
이젠 아시죠??
맞습니다. 아침에 또 실패했어요..
그래도 오늘은  한번더 도전하려고 이웃집사님집에 식재료 빌려서 만들어봤는데요...
펑~ 터지더니 안되더라고요.. 맛도 퍽퍽하고요..
에궁..집에서는 안되는 요리인가봅니다.
무슨 요리냐면요.. 알려드릴수 없어요..나중에 성공하면..정말 성공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위의 사진은 제가 늘 요리완성사진 촬영하는 곳입니다.
제 보물들~ 그릇들입니다. 다 비싼 그릇은 아니고요..
제일 비싼 그릇이 한개당 2만원정도하는거고요.. 제일 싼것은 한개당 500원하는것입니다.
앞에 식탁은 제가 중고물품점에서 6년전쯤 구입한건데요...의자까지 포함해서 5만원에 구입했었습니다.
의자는 현재 2개만 사용가능해서 한개는 아름이 책상의자로 사용하고요..
한개는 제가 사진촬영할때 사용합니다.
너무 낡아서 식탁위에 시트지 붙였습니다 *^^*




제가 늘 요리하는 주방입니다.
이곳에서 세권의 요리책을 만들었습니당~~
싱크대가 낡아서 문이 좀 삐딱해요..*^^*
그래도요..하얀색이라 환해서 좋습니다.
제가 이집에 5년 살고 있는데요... 저의집이라면 싱크대 바꾸고 싶지만 전세라서 그냥 잘 있는 싱크대
깨끗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말 평범한 일반 가정집과 별차이없죠??
그래서 놀라셨죠?? ㅎㅎㅎㅎ
오히려 더 지져분해서 놀라셨다고요?? 헐~~~~~





가끔...제 가스렌지를 궁금해하시는분들이 계셔요...
린나이를 간접광고하는것도 아닌데...이런.. 갑자기 린나이회사 간접광고하게 되었네요..
"린나이회사 관계자분~~~ 저 상장주세요!!! ㅎㅎㅎㅎ "
가스렌지 2구자리입니다.
화력은 일반 가정용입니다.
불조절은 제 마음대로~~~ ㅎㅎㅎㅎ
아...글구요...저 시트지...붙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워낙 집이 오래된 집이라서요..
좀 그래요.. ㅎㅎㅎㅎ
제가 주방에서 요리를 자주해서요..청소를 자주해도..좀 지져분해요..이해해주세요!!!!





저의집 냉장고입니다.. 냉장고는 정말 늘~~ 텅텅 비어있는 편입니다.
대신 야채실만큼은 자투리 채소가 많아요.
아...글구요..냉동실도 먹다남은 재료들로 채워져 있어요..
저는요..늘 그때그때 요리를 해먹기에...냉장고는 좀 비워있는 편입니다.




이건 제가 결혼할때 구입한 전자렌지대~~ 너무 오래되어 낡아서요..
몇년전에 유리창에 제가 장식을 했습니다.
유리창을 자세히 보시면 가족사진을 붙여놨습니다.
유리창만 크게 확대해드릴까요?? ㅎㅎㅎ


==> 왼쪽 문짝~~



==> 오른쪽 문짝요..


요즘 요리 포스팅 쉬는 날이 많지요??
이유는요...
제가 여러분에게 소개한 요리가 800가지가 넘어갑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레시피 생각하는게 한계가 있겠지요??
소개안한 요리 많은거 아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요리가 있고..... 또한 구하기 쉬운 재료로만 선택하다보니..
고민을 많이 하게됩니다.
저는요..장수하는 요리블로거가 되고 싶습니다.
이젠 천천히..쉬엄쉬엄 달리겠습니다.
이해해주실거죠??


엇그제....
아인님께서  도자기 그릇을 선물로 보내주셨습니다.
얼마전 블로그이벤트에 당첨되셔서 제 반찬 받으셨는데...감사의 뜻으로 도자기를 보내주셨어요..
너무 예쁜 도자기그릇입니다.
정말로...이런거 안보내주셔도 되어요...
예쁘게 잘쓰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의집 주방..너무 평범해서 실망하셨지요??
저 정말 평범한 동네아줌마여요... ㅎㅎㅎ
그러니까요...세번째 정기모임에 참석해주세요..
12월 10일 서울 종각역근처 하이마트부페에서 합니다.
시간은 오후 4시30분~7시까지... 회비는 2만원입니다.
저와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사진도 찍으시고요..요리에 대해 질문도 하시고요...
정모에 참석하시고 싶으신분은
"김진옥 요리가 좋다" 요리카페에 비밀글로.성함.연락처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카페 바로가기 ==>>  http://cafe.daum.net/kjo2456/DIm2/2078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오늘도 승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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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이(김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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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술피리 2011.10.13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포스팅 쉬시니까 이런 재미난 사진들도 보구요~~
    저희들은 옥이님 사시는 얘기만 들어도 행복합니다!!!
    부엌이 진짜 깔끔하고 이뻐요~~~그릇들도 넘넘 탐나구요~~~
    그래요, 쉬실땐 쉬시면서 천천히 달리셔요~~

    참, 저희 독일 남편이 동영상 보더니 목소리 귀여우시다고 전해달래요~~~살아서 움직이시는 모습이(늘 사진으로만 보다가 움직이시는 모습 보니까 그런가봐요 ^^) 더 귀여우시다고 ㅋㅋ

    어제는 책에서 배추 겉절이 레시피 보고 만들었는데 신랑이 너무 맛있다고 젓가락으로 먹기 답답하다고 숟가락으로 듬쁙 듬뿍 퍼서 먹었답니다!!!!맛난 레시피 감사하다고 전해달래요~~~^^

    언젠가 뵐날을 기대하며...

    옥이님도 승리하시구요~~~

  3. 맛돌이 2011.10.13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새로운 요리에 도전하는 옥이님의 도전정신이 부럽습니다.
    어떤 요리를 준비하는 매우 궁금한데요.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주방 구경 잘했습니다.

  4. 장금이 2011.10.14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처음에 옥이님 카페에 들어와서 느낀점이
    다른 블러그를 운영하는 분들과는 다른 소박하고
    검소한 느낌....왠지 털털한 성격이 보이는 모습에'
    반했답니다....블러그에 올려지는 음식들도 우리가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이용하여 요리에 처음인
    사람들도 잘 따라서 할 수 있게 만들어주었지요.....
    그렇게 좋아하는 옥이님을 직접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음에
    얼마나 감사한지....언제나 핫팅하시고 승리하세요....^&^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0.14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붓한 가정이네요
    행복하세요^&

  6. 주바라기 2011.10.14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주방보고나니 더 친밀감이 드는데요?
    뭔가 신비롭고 다를것같은 느낌이었는데
    우리와 별 다를바 없는 친근한 ~ ㅎㅎ
    깔끔하니 정리정돈 잘하셨네요.
    공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행복하고 승리하는 하루되세요 ^*^

  7. nani02 2011.10.14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네네 우리엄마같고 친구같고 형님같고.. 평범한 그 모습에
    더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요리레시피 정말 잘 보고 있어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8. 짱아룽(짱아짐) 2011.10.14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평범한 주방에서 그렇게 맛깔스러운
    음식들이 뚝딱뚝딱이라니...

    옥이님은.....요리사랑이 대단한것 같아요 ^^

  9. 조은이네^^ 2011.10.14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지런함과 깔끔함이 느껴지는 주방이이예요~!

    친근감까지 가니 넘 좋은걸요^^*

    정모에 참석하고 싶은데 5개월 젖먹이 아기 때문에 참석을 못해요ㅠㅠ

    아기 봐줄사람 없나요^^;;;;

    비내리는데 늘 힘내시고 맑고 밝은 마음으로 하루하루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당~!^^!

  10. 또바기 2011.10.14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이 그릇장을 보니 성경말씀구절이 생각나네요 하나님의 쓰시기에 좋은 그릇은 금.은그릇이아니라 쓰기에 편한그릇
    저역시 그릇장에 그릇이 많으나 편하게 자주 손이 가는 그릇이 있더라구요 우리 인생도 하나님이 쓰시기에 편한 인생으로 항상 내자신을 내어드리는 귀한 믿음이 사람되길 바랍니다 화려하지도 않은 평범한 주방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귀한 요리를 소개하는 옥이님 솜씨에 늘 감사합니다.

  11. 윤영 2011.10.14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반성하고 가네요..냉장고가 저리 텅텅 비어있어도 저렇게 맛있는 요리가 탄생하는군요..
    저희집 냉장고는 항상 꽉 차있는데도 먹을게 없어서 고민인데요..그안에 들어있는 것들은 다뭘까요?
    전 옥이님 블로그 보면서 주방이 엄청 화려할줄 알았는데 소박하니 좋네요..
    갑자기 막 친근감이 생기네요..

  12. 김진옥(초롱) 2011.10.16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주방을 보니 문득 그릇들이 사고 싶어 집니다...
    정말 주방의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옥이님이 존경 스럽습니다
    나는 옥 자가 마음에 들지않아 이름을 바꿀가 생각하다가
    내이름과 똑같은 유명인이누가 있을까? 싶어 창을 두드려 보았더니
    옥이님의 카페가 있더라구요 솜씨는 없지만 요리에 관심이 있어
    카페 가입하게 되었어요 시간만되면 하루에 몇번씩카페에 들리니 우리신랑이
    니가 만든 카페가? 니 이런것도 다할줄아나? 하며 물었어요...ㅎㅎㅎ
    난 그저 웃고 말았지요...한식과 양식 자격증 있구요 중식따고 싶은데 시간이 안되네요^^
    이름 바꾸지않고 김진옥아라는 이름의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곘습니다 ^^

  13. 유진맘 2011.10.17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소박하면서 깔끔하네요 젤루 부러운건 냉장고
    넘 깔끔 울집은 먹을건 없는데도 꽉 차요 요즘은
    제가 바쁜 직장생활땜에 60%만 차는데

    부지런함을 인정합니다 매번 해서 드시려면
    왕부지런 해야겠죠 잘 보고 갑니다

  14. sobari04 2011.10.18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동갑이네요..^^
    저는 아들만 둘.. 요리솜씨 전혀없는 아낙이에요..
    음식은 하면항상 100% 부족하죠 ㅠㅠ
    노력은 하는데 맘처럼 안되더라구요
    정모도 가고싶은데. 아들들이 아직은 손이 많이가서 참여는 쉽지않네요
    카페 자주와서 요리 전수 받아갑니다.
    언젠가는 아이들이 엄지손 치켜세우며
    엄마 최고!!!!! 라고 하는 날이 오겠찌요..

  15. aura 2011.10.19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저 잊어버리셨을래나????
    아옹 저도 이번 모임에는 참석하고 싶은데 어찌될지 모르겠어요

    아시져 저 여기 들어와볼 시간도 없을만큼 정신없어진거 ㅠㅠ
    암튼 가도록 노력해보께요

  16. 맛선생 2011.10.19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들어오면서도 댓글은 처음 남겨요. 만나뵙지는 않았지만 많이 배우고 있어요. 감사해요. 냉장고 보면서 대단하다 느꼈어요. 이런 불로거 하시는분들 브랜드 용기. 도구. 등등 많이 사용하는데 우리들 사는모습과 비슷하시니 음식 안하고 못하는거 재료.장소 탓하다가는 욕 먹겠어요. ㅋㅋ 언제나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만나요. 열렬한 팬입니다.^^

  17. 무우수~~ 2011.10.23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씁니다. 위 어떤 분 말처럼 괜히 코끝이 찡해지는건 왠지요??
    요리포스팅에 끌려 자주 방문하던 유명블로거가 점점 공구가 많아지길래 이건 아니다 싶던중 찾아낸 옥이님 블로그.
    정말 우리들 평범한 사람들의 부엌처럼 너무나 정겨운 곳에서 그런 음식들이 태어났군요.
    유명한 칼, 밥솥, 조리도구... 한때 나도 그런거 없으면 뒤쳐지는 것 같아 유명 블로거 공구에서
    품절될까봐 조마조마해가며 열심히 사들이다가 정신이 들었죠.
    요즘 요리를 배우러 다니는데 거기서 쓰는 도구들도 역시 유명제품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끝까지 초심 잃지 않는 옥이님이 되실것같아 마음 푸근해지는 휴일입니다.
    응원할께요~~ 화이팅~~~

  18. 꼬맹이 2011.10.27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와 같은 평범한 주방이라 더욱 정겹습니다...그런데 결국 달인의 주방임을 한눈에 알아보게 하는 그것....단독 그릇찬장..요리와 전~혀 친하지 않지만 올때마다 눈으로 배불리 먹고 갑니다. 감사해요..ㅎㅎ

  19. 이쁘니 2011.12.01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몇년전부터 저는 이곳에 들러 이곳저곳 즐겁게 놀다 갔어요. 덧글도, 감사의 글도 남기지 못했죠.미안한 마음... 옥이님 열심히 사는 모습으로 요리 뿐아니라 생활 활력소까지 도움이 되었죠. 감사해요. 소박한 주방에서 요리 매직쇼를 하셨네요. 원하시는 뜻을 이루시고, 가정에 평안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 해피맘 2012.05.07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늘 생활에 부지런하시고 열정이 가득함을 느낄 수 있어요^^ 자주 댓글 못 달지만 매일 놀러 온답니다 요리책도 세 권 다 사서 늘 끼고 본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요리뿐만 아니라 삶의 긍정적 태도도 배우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21. Jenny Yun 2012.11.25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옥이님의 맛김치 레시피로 김치를 담근후 기가막히게 맛있게 되어서(제가 요리를 넘 못하거든요!)
    서치를 하게 되었죠. 허세없는 소박하고 알뜰한 주방. 존경하며 반성합니다. 주님안에서 진정한 성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