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식.도시락.샌드위치

도시락 싸서 다니시는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될 레시피 *^^*

by 옥이(김진옥 2011. 12. 8.
728x90
반응형



저의 블로그에 오시는 울랄라시스터님께서 직장에 도시락을 싸서 다니신다고 하시네요.
요즘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시는 직장인들 많으시죠?
오늘은 그분들에게 도움이 될 도시락 레시피 소개하겠습니다.



♧ 쑥갓계란말이
재료: 쑥갓 소량(썰었을때 한줌정도). 계란5개. 물2T. 소금⅓~¼T정도. 식용유.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입니다.



1. 얼마전 해물탕 끓이고 쑥갓이 조금 남아서 계란말이 반죽에 넣었더니 참 맛있네요.
   쑥갓은 총총 썰어준후  그릇에 계란5개. 물2T. 소금1/3T정도. 참기름한방울정도를 넣고 잘 풀어줍니다.
==> 계란말이 반죽에 물을 넣으면 잘 말리고요..참기름을 넣으면 비린내가 제거된답니다.

2. 팬에

소량의 식용유를 두르고(팬에 기름이 코팅될정도) 가스불을 약불로 켜줍니다.
    팬이 달아오르면 게란물을 부어줍니다. 계란물의 바닥면은 하얗게 익고 윗면은 덜 익었을때 
    계란을 말아주는데요..

    한번 말고 말아놓은 계란말이를 팬의 한쪽으로 밀어 계란물을 이어서 부어준후 익으면 또 말아주고...
    이렇게 만들어서
돌돌말아주면 완성입니다.
*** 계란말이 잘 안말리시면 동영상 참고하세요==> http://hls3790.tistory.com/802





♧ 마늘쫑 고추장아찌무침
재료: 마늘쫑 한줌. 고추간장장아찌 한줌정도. 간장장아찌국물2T. 고추장1T. 고추가루2T정도.
       올리고당1T. 깨1T. 참기름½T.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입니다.



1. 마늘쫑은 먹기 좋게 썰어준후 끓는물에 소금을 넣고 마늘쫑을 넣은후 40~50초정도 데친후
    찬물에 바로 헹궈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2. 저의집 냉장고속에 있는 가을에 담근 고추간장장아찌입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양념에 무쳐먹어도 맛있답니다.
    고추장아찌를 5개정도 총총 썰어줍니다.
3. 그릇에 준비한 마늘쫑.고추장아찌를 넣고

간장장아찌국물2T. 고추장1T. 고추가루2T정도.
   올리고당1T. 깨1T. 참기름½T를 넣고
버무려주면 완성입니다.
*** 고추간장장아찌 담그는법 바로가기 ==>http://hls3790.tistory.com/498




♧ 김치볶음
재료: 익은배추김치.들기름.식용유. 설탕소량.
=> 간단해서요..특별히 계량하지 않았습니다.


1. 익은배추김치를 총총 썰어 냄비에 넣은후 들기름소량. 식용유를 넣고 김치가 잠길정도의 물을 넣은후
    센불에서 끓으면 중불로 줄여 15분~20분정도 볶아주면 됩니다.
==> 김치가 많이 쉰경우엔 소량의 설탕을 넣으세요.





 

♧ 김무침

예전에 소개한 레시피입니다.
김무침 바로가기 ==> http://hls3790.tistory.com/1082



 

 

♧ 머위잎된장무침

재료: 머위잎200g. 된장1T정도. 국간장½T. 다진파2T. 다진마늘⅓T. 깨½T. 참기름½T.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입니다.
=> 국간장은 집간장(조선간장)을 말합니다.
=> 저는 된장으로 무쳤는데요..고추장.고추가루로 무쳐도 좋습니다.



1. 머위잎의 억센 줄기부분은 제거하고 씻어 준비합니다.
2. 끓는물에 소금을 넣고 머위잎을 넣은후 15~20초정도 살짝 데친후 찬물에 헹궈줍니다.
    손으로 데친 머위잎을 살짝 짜준후...큰 경우는 칼로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3. 그릇에 데친 머위잎을 넣고 된장1T정도. 국간장½T. 다진파2T. 다진마늘⅓T. 깨½T. 참기름½T.
   를 넣고 조물조물 무치면 완성입니다.
==> 된장의 짠정도에 따라 국간장양 조절하세요.


 


예전에도 도시락 반찬은 여러번 소개했지요?
오늘도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쑥갓을 넣은 계란말이는 쑥갓의 향때문에 아이들이 싫어할줄 알았는데...
계란말이속에 뭐 넣었는지 궁금해할정도로 맛있어하더라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오늘도 승리하세요 *^^*

728x90
728x90
그리드형

댓글36

  • 이전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