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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전.부침.기타.

고속도로 휴게소에 파는 유부우동 집에서 만들어봤어요

by 옥이(김진옥 2011.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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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에 가면 유부우동 간단하고 개운해서 좋지요?
김밥이랑 같이 먹으면 맛있는것 같아요.
어제 비가 내려서 날이 흐리니 우동국물이 생각나더라고요..그래서 집에서 휴게소 유부우동 만들어봤습니다.




재료(1인분):
우동면 1봉(200g). 유부2장. 다진파1T. 김가루약간. 고추가루 약간. 국간장1T.
소금(완도콩알만큼). 후추가루소량.
우동육수 : 물3컵반. 다시마2조각(작은거). 마른새우 반줌. 가쓰오부시 반줌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육수에 가쓰오부시 국물대신 멸치다시마 육수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 국간장은 집간장(조선간장)을 말합니다.



1. 냄비에 물3컵반을 넣고 마른새우반줌. 다시마2조각(작은 사이즈)를 넣고 센불에서 끓으면 중불로 줄여
    8분 끓여줍니다.
==> 가쓰오부시 대신 멸치다시마육수를 끓일때는 여기에 국물용 멸치 4마리 넣고 10분 끓여주면 됩니다.





2. 8분 끓여준후 가스불을 끄고 가쓰오부시 반줌을 넣고 5분동안 우려냅니다. 
    5분 우려낸후 고운체에 걸러 고운육수만 준비합니다.




3. 유부2장은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4. 우동면은 끓는물에 1분정도 살짝 데친후 찬물에 헹궈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 시판하는 우동면은 살짝 데친후 사용해야 신맛이 나지 않는답니다.




5. 냄비에 위 2번에서 준비한 육수를 부어준후 국간장1T. 소금(완두콩알만큼)을 넣어 간을
   맞춘후 우동과 유부를 넣고 1~2분 동안 끓여줍니다.
   우동그릇에 담고 고명으로 다진파. 고추가루소량. 후추가루소량. 김가루소량을 올려 드시면 됩니다.
==> 소금의 양은 기호에 맞게...국간장의 짠정도에 따라 조절하세요.




개운한 국물맛에....저 국물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다 먹었습니다 *^^*
흐린날~~ 휴게소 유부우동이 생각나는 날~~ 한번 만들어보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승리하세요!!


                                   *** 다음 메인 View 창에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가실때요..아래 손가락모양의 추천버튼 한번 클릭후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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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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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지깽이 2011.06.10 11:50 신고

    오우~ 간단해서 정말 좋아요.
    날이 아무리 더워도 가끔은 뜨거운 국물이 생각나거든요. ^^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6.10 11:57

    휴게소에 들르면 꼭 사먹는 메뉴~~
    집에서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휴게소 분위기즘 잡구요..ㅋㅋ
    답글

  • 티런 2011.06.10 12:16 신고

    아~~뚝딱!
    휴게소의 그맛보다 더 맛날것 같습니다.역시 옥이님^^
    답글

  • ★안다★ 2011.06.10 12:19 신고

    오~옷 정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파는 우동과 똑같은 모습이로군요~!
    물론 맛은 옥이님표에 대적할 수 없는 고속도로표이지만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답글

  • ★안다★ 2011.06.10 12:20 신고

    오~옷 정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파는 우동과 똑같은 모습이로군요~!
    물론 맛은 옥이님표에 대적할 수 없는 고속도로표이지만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답글

  • 늘푸른나라 2011.06.10 12:28

    고속도로에서 먹는 맛이 최고인데...

    요즘은 즐기지 않고 있어요.

    다양한 메뉴들이 나와서 그런가 봅니다.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그 추억이 날 것 같아요.

    개운하게 ~~
    답글

  • 고속도로 우동의 그 맛.... 캬~
    집에서 한번 만들어 먹어보고 싶네용~
    답글

  • 빛이 드는 창 2011.06.10 13:06

    육수 내는게 궁금했어요.
    주말에 따라해보겠습니다.^^
    답글

  • 울릉갈매기 2011.06.10 14:42

    ㅎㅎㅎ
    설마 우동장사는 아니시겟죠~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답글

  • 모피우스 2011.06.10 16:29 신고

    오늘같이 구물 구물한 날씨에 딱입니다...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답글

  • 심평원 2011.06.10 17:11

    그렇죵~~~ 오늘같은 날씨에 딱! 어울리는 요리입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답글

  • 익명 2011.06.10 17:23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아이엠피터 2011.06.10 19:36 신고

    저 유부우동을 집에서 먹지 못해 매일 안타까웠는데
    의외로 간단하군요. 내일 마트로 장보러 가면서
    제대로 만들어 보려고요 ^^
    답글

  • 백합화 2011.06.10 21:58

    휴게서에서 먹는우동!!
    끝내주지요. 국물이
    역시 옥이님은 아주다양하게
    요리를 올리시네요,
    어떤음식이든 척척 오늘도
    감사감사 합니다.
    답글

  • 굄돌 2011.06.10 22:36

    고속도로에서 파는 유부우동은 별로 관심 없고~
    이건 어디까지나 옥이님표 우동이니
    먹어보고 싶어요.
    비오는 날 먹으면 딱일 것 같아요.
    답글

  • 참새방앗간 2011.06.10 22:43

    이런 우동을 집에서 해먹을 수 있다니..
    뜨아~~
    옥이님 정말 짱!!
    답글

  • 로젠탈 2011.06.10 23:32

    울 딸이 넘 좋아하는 우동 입니다.
    시골 갈땐 꼭 휴게소 들러서
    먹고 가야 한답니다.
    이제 집에서 만들어 줘야 겠어요^^
    답글

  • 로젠탈 2011.06.10 23:32

    울 딸이 넘 좋아하는 우동 입니다.
    시골 갈땐 꼭 휴게소 들러서
    먹고 가야 한답니다.
    이제 집에서 만들어 줘야 겠어요^^
    답글

  • 권양 2011.06.11 06:33

    아..휴게소들를때면 꼭 먹어주는 유부우동~좋습니다.^^
    담백하고 시원한 국물맛이란..캬~ㅎㅎ
    잘지내셨는지요?그간 격조하였습니다@@아긍~
    요즘 자꾸.. 이웃분 답방이 늦습니다 ㅠ,ㅠ
    답글

  • 호감 2015.08.21 14:44

    와.. 감사합니당! 저 우동사진 먹음직스럽네요 퍼가도 되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