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면,전.부침.기타.

가장 쉽게 끓일수 있는 해장라면 ~ 콩나물라면 *^^*

by 옥이(김진옥 2011. 7. 2.
728x90
반응형







오늘도 비가 올까요?? 흐린 주말아침입니다.
얼마전 저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옥이님...남편이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와서요... 해장국을 끓여야하는데요.. 무엇을 끓여야하나요?
저는요..콩나물국 아니면 북어국을 끓이라고 했는데요...
문자에 답을 하고 나서 생각난 콩나물라면...
콩나물라면은요...정말 쉽게 끓일수 있는 해장라면이 아닐까합니다.
만들어볼까요?




재료(2인분):
라면2개. 콩나물 한줌반. 물6컵+1/3컵. 청양고추2개. 대파1/3개. 고추가루소량.
=> 물은 종이컵을 이용해서 계량했습니다.



1. 냄비에 물6컵+1/3컵을 넣고 라면스프와 건더기스프를 넣고 콩나물 한줌반을 넣어줍니다.

   센불에서 켜주세요. 뚜껑은 처음부터 끝까지 열고 끓입니다.





2. 끓기 시작하면 20초정도후 면을 넣어줍니다.




3. 중간중간 면을 집게나 젓가락으로 들어 공기랑 만나게 해줍니다.( 쫄깃하게 즐기는 방법이라고 들었습니다)
    3분정도 끓여줍니다.




4. 마지막에 청양고추2개 총총 썰은거 . 대파 어슷썰은거 넣고 한번만 끓이면 완성입니다.

   고추가루는 기호에 따라 추가하세요.





너무 쉽죠?
이런 요리 소개하기 좀 죄송스럽지만요...이런 레시피 필요하신 분들 계실것 같아서 소개합니다. 이해해주세요.
오늘 저의 남편이 처음으로 토요일에 쉬기 시작한 날입니다.
회사가 7월부터 토요일 휴무를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은 학교가고... 아침에 둘이 있으니 이상합니다.
늘 토요일에 일찍 출근하던 남편이 집에 있으니 적응이 안됩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오늘도 승리하세요 ~

                                    *** 다음 메인 View 창에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가실때요..아래 손가락모양의 추천버튼 한번 클릭후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레시피를 인쇄,스크랩 하시려면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32649

728x90
728x90
그리드형

댓글66

    이전 댓글 더보기
  • 별나라 2011.07.03 03:14

    라면이 짬뽕같네 ㅡ,ㅡ 장가가고싶네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7.03 07:22

    라면에 콩나물이면 해장국으로 으뜸이겠어요
    라면은 시원한맛, 콩나물은 숙취해소인 아스파라긴산이 많잖아요...
    옥이님 후일 즐겁게 지내세요^&^
    답글

  • 그냥 보기만 해도 얼큰하고 시원한 맛이
    느껴집니다. 요렇게 먹으면 속풀이도 잘 되겠죠.
    답글

  • 부동산 2011.07.03 09:06 신고

    와 멋지네요
    속이 다풀릴것 같습니다 ㅎ
    잘배우고 갑니다
    답글

  • 복분자 2011.07.03 09:12

    오 콩나물 라면이군요.
    속풀이 해장라면중에 당연 으뜸이죠.
    속풀이가 아니드라도 요기용으로도 최곱니다.
    멋진 포스팅 잘 감상하였어요.
    김 진옥님 ㅋㅋㅋ 울 누나 친구랑 이름이 똑같아서 신기해서 찾아왔습니다.
    물론 누나 친구분은 아니시고...
    즐거운 휴일 되세요.
    답글

  • pennpenn 2011.07.03 10:18 신고

    얼큰해서 좋아 보여요~
    비가 내리는 일요일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답글

  • 탐진강 2011.07.03 11:26 신고

    콩나물 라면이 아주 시원해 보입니다.
    청양고추도 좋군요
    답글

  • 모피우스 2011.07.03 13:25 신고

    가장 단순한 요리가 맛을 내기는 더 어려운 법 같습니다.

    정말로 맛있어 보입니다.
    답글

  • Hansik's Drink 2011.07.03 23:34 신고

    오늘 우연히 이곳에 들르게 되었답니다 ^^
    정말 시원~~~~~ 하고 맛나보이네요 ㅎㅎ
    특히나 깔끔하고 이쁜그릇에 담겨 있어서그런지
    훨씬더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앞으로도 기대할꼐요~~ ^^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7.04 05:56

    보기만해도 너무 시원해보이는데요~
    저도 오늘 저녁에 한번 끓여먹여 봐야겠어요 ^^;;;
    답글

  • 연꽃 2011.07.04 06:53

    오랜만에 왔어요. 옥이님.
    요즘도 항상 맑고 밝음이시지요.
    라면도 여러 벙법으로 조리를 해 먹나 봅니다.
    저는 그냥 대층 끓이는데~~~
    이왕이면 맛있게 먹으면 더 좋겠지요.
    우중중충한 날씨이지만 밝은 모습으로 오늘도 지내세요.
    답글

  • 경빈마마 2011.07.04 08:39 신고

    아...즐겨먹는 라면 맞심더!
    답글

  • 새라새 2011.07.04 10:43 신고

    콩나물 김밥 보면서 어디선가 보글보글 그러는데..
    요넘 이였네요... 해장용으로 딱일것 같아요...ㅎㅎㅎ
    답글

  • 놀러왔음ㅋㅋ 2011.07.16 11:15

    어제 술먹고 해장해 먹을거 찾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닼ㅋㅋㅋ
    외달도에서
    답글

  • 스티니맘 2011.07.20 11:07

    오늘 점심으로 먹을려구요..
    근데 청량고추가 없네요..ㅠㅠ
    답글

  • Inmydream 2011.08.11 10:50

    아 이런거 원했음ㅋㅋ
    답글

  • 폭폭 2011.10.09 06:39

    걍 라면에다 콩나물 넣는건데..ㅋ레시피까지야..
    답글

  • 연우엄마 2011.10.25 13:45

    라면 끓일때 공기와 만나게 해야 쫄깃하다는 말씀 새삼 감사합니다.
    전 모르고 습관이 그래서 끓이는데 맛있다고 했는데 그런 이유도 있었군여..
    전 콩나물을 너무 늦게 넣는바람에 허둥된적이 한두번이 아니예요.. 감사합니다.
    답글

  • 커피요쿠르트 2012.08.15 12:19

    콩나물 라면
    지금 제가 필요한 레시피에요! ㅋㅋ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가요~~
    답글

  • 진이 2014.06.04 14:50

    지식인에 담아갑니다
    출처는 남깁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