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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 좋아하세요?
도토리묵은 칼로리가 거의 없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고 하지요...
보통 각종 채소와 함께 도토리묵무침을 즐기시는데요.
오늘은 담백하게 멸치다시마육수를 끓여 시원하게 만든후 잘익은 김치와 오이채를 곁들여 도토리묵밥을
만들어봤습니다.
어제 딱 2인분 만들었는데요. 저의집에 놀러온 조카들과 남편이 담백하다고 평가했답니다.



재료(2인분):
멸치다시마육수 3컵 : 물5컵. 국물용멸치13마리. 다시마3조각(사방5cm). 고추씨1T(없을때는 청양고추1개).
                                대파1/2개 .

도토리묵1모. 오이1/2개. 익은김치 한줌.국간장2T. 소금1/3~1/2T정도. 다진파소량. 김가루.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익은김치의 맴고 짠정도에 따라 국간장의 짠정도에 따라 소금양 조절하세요.



1. 멸치다시마육수 끓이기 :
  냄에 물5컵. 국물용멸치13마리. 다시마3조각(사방5cm). 고추씨1T(없을때는 청양고추1개).대파1/2개를 
 
넣고 센불에서 끓으면 중불로 줄여 10분 끓여 고운체에 걸러준후 국간장2T. 소금1/3~1/2T정도를 넣어
  간을 맞춘후 차갑게 보관하기 위해 냉동실에 넣어줍니다.
==> 육수를 끓일때는 뚜껑을 열고 끓임.




2. 도토리묵은 먹기 좋게 1cm두께로 길게 채썰어줍니다.
    오이도 채썰어주시고요.. 김치도 길게 채썰어줍니다.
3. 그릇에 도토리묵 담고.. 오이채담고 김치담고 깨를 담은후 시원하게 보관한 육수를 부어준후 김가루와 다진파를
    뿌려줍니다. 밥을 곁들여 드시면 완성입니다.
==> 좀더 매콤하게 드실분은... 육수에 김치국물을 면보나 고운체에 걸러 넣어주셔도 좋습니다.

*** 도토리묵 집에서 만드는 법 ==> http://hls3790.tistory.com/177



도토리묵밥 담백한 맛이 느껴지세요?
오늘 아이들과 실외수영장을 가기로 했습니다. 부랴부랴 도시락을 싸야할것 같습니다.
그냥 사먹어도 좋겠지만요.. 작년에 갔을때 너무 비싸더라고요.
날이 흐려서 실외에서 수영하기 좋은 날씨 같습니다.
아이들은 신나서 놀겠지만...저는 한쪽에서 책읽다 오겠네요 ...덥지만 않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즐거운 월요일 보내시고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승리하는 하루 보내세요 *^^*


*** 레시피를 인쇄.스크랩하시려면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33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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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이(김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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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심평원 2011.07.25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 전 완전 더운날 먹었습니다. ㅎㅎ
    여름에 딱! 이지요~ ^^
    오늘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들 보내세요~!!

  3. 미스터브랜드 2011.07.25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토리묵은 이상하게도 등산 다녀오면서 꼭 산에서 먹게 되더라구요.
    요렇게 집에서 만들어 먹어도 넘 좋을 것 같은데요.

  4. 미소바이러스 2011.07.25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 아빠가 좋아하는건데 지금 배탈로
    몇칠째 고생중이네요.
    좋아지면 이렇게 해 줘야겠어요.
    잘 배우고 갑니다.

  5. 담빛 2011.07.25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토리묵밥 좋아요~~~><

    첨 먹어보곤 반해버렸었죠~+_+

  6. 2011.07.25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안다★ 2011.07.25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정말 먹음직스럽습니다~!
    점심을 거른 지금...딱 이 도토리묵밥 한그릇이 너무너무 간절하네요~!

  8. 권양 2011.07.25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토리묵밥 좋지요^^시원~칼칼~캬~

  9. 빛이 드는 창 2011.07.25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시원합니다.
    보는것 만으로도 이런데 먹으면 얼마나 시원하고 맛있을까요?^^
    주변에 묵밥 파는 곳이 없어 아쉽습니다.
    게을러서 집에서 하기는 그렇고..헤헤^^;

  10. 늘푸른나라 2011.07.25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토리 묵 먹어 본지 기억도 너무 오래 되었어요. ㅎㅎ

    별미네요.

    머리속에 담아 볼께요. ㅎㅎ

  11. 짱아룽 ^^ 2011.07.25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시원해용...^^

  12. 세리수 2011.07.26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토리목은 수저로 먹어야지요
    근데 얼음묵은 어떤맛일까요???^&^

  13. 다경 2011.07.26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토리냉채든 묵밥이던 다 다이어드에는
    아주좋은음식이지요.ㅎㅎ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14. 원성맘 2011.07.26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오랫만에 왔어요?
    더위에 지쳐서 요리에 점점 꾀가 나고 있었는데
    다시 한번 충전하고 가요.ㅋㅋㅋ

  15. 워싱턴댁 2011.07.27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따뜻하게 먹어봤었는데요..
    냉국도 맛있겠네요.
    전 묵을 직접 쑤는데요...여름에는 묵이 잘 굳지 않던데 혹시 좋은 방법 있으시면 알려주실래요?

  16. 4분음표 2011.07.27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 묵밥 되게좋아하는데..

    먹고싶을때마다 사먹었는데 사먹으면 MSG냄새가 나서 좀 별로더라고요...

    앞으론 이 레시피보고 만들어먹어야겠어요 ㅎㅎ

  17. 짱가 2011.08.02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해먹었어요..레시피 감사해요..

    저는 먹을때 식초랑 겨자랑 쫌 첨가해서 먹었는데..아, 설탕도 쬐금

    맛있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요즘은 요기와서 요리 아이디어 얻어가는 재미에 장봐요 ^^

  18. discount watches 2011.08.06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토리목은 수저로 먹어야지요
    근데 얼음묵은 어떤맛일까요???^&^

  19. company logo design 2011.09.11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카오톡은 요즘들어 사용자가 너무 많아서 그런지 상당히 서버가 불안정하고 메세지도 살짝? 느리게 전송되는 느낌이 드는데 비해 마이

  20. 쪼로롱 2012.09.03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가을이긴 한데..넘 더운 가을요..

    저거 한그릇.. 점심에 먹고 싶어요..

  21. 햇살스푼 2012.09.18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토리묵밥 간식으로 먹기 딱이네요
    건강에 좋은 도토리 이렇게 하면
    어른들이좋아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