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인가요?? 아침에 건희가 9월 달력을 보더니....
" 엄마~ 9월이면 가을이네요...아쌰~~ " 하더군요... 가을을 기대했나봅니다...
너무 더웠던 여름이었기에 더욱 그랬을겁니다... 여러분도 가을이 기다려지시죠?
가을에 태어나서  그런지...저는 가을이 무척 좋습니다...
그냥 설레이고요...그래서 남편과 연애도 가을에 했나봅니다... ㅎㅎㅎㅎㅎ 그냥 가을 분위기에 넘어갔나봐요...
또또또..사설이 길어요... ( 그런데요...저의 이런 일상이야기가 좋다는 분들이 많아서 주책맞게 늘어놓습니다..)

오늘은 손님초대상에 올리면 좋을 반찬종류를 소개하겠습니다...
손님초대상에 메인요리를 무엇으로 할까....그  결정도 어렵지만....
메인요리에 맞춰 반찬종류를 선택하는 것도 어려운듯합니다...
그냥 평범한 반찬이지만 약간 특별하게~~~  *^^*



♧ 더덕양념구이
재료: 더덕340g(10개정도). 고추장2T. 고추가루3T. 올리고당2T(또는 물엿). 다진마늘1/2T. 간장2T.
         참기름1T. 설탕1T.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고추장은 밥숟가락에서 약간 수북하게 뜨시고요....나머지 양념은 깍아서 계량하세요~)



1. 더덕을 흙이 묻어있는 싱싱한 것으로 구입했습니다.. 1팩에 340g이고요...10개정도 들어있고..
   가격은 5천원대입니다.( 국산입니다..) 
   흙묻은 더덕을 물로 씻은후 껍질을 칼로 돌려깍듯이 깍아줍니다.... 껍질제거후 바로 소금물에 담궈줍니다.
  ( 소금물의 농도는 물5컵에 천일염 3T정도 넣었습니다..)
  소금물에 20분정도만 담근후 더덕을 반 갈라줍니다...반을 가른후 방망이로 살살 두두려줍니다..
 ( 완전히 가르지 말고 한쪽부분에 칼집 넣어서 반 갈라주어요..)
==> 방망이로 두두릴때 세게하면 더덕의 형태가 없어져요...살살 아이들 다루듯~~

 


2. 양념장을 만듭니다.. : 고추장2T. 고추가루3T. 올리고당2T(또는 물엿). 다진마늘1/2T. 간장2T.
                             참기름1T. 설탕1T에 물1/2컵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3. 손질한 더덕을 반찬용기에 담고 양념을 골고루 부어준후 뚜껑을 덮고 냉장고속에 1시간정도 숙성을
    시켜줍니다... ( 손님 오시기 전날 미리 양념에 재워도 좋아요~~ )
4. 프라이팬에 약간의 식용유를 두룬후 중불에서 더덕을 놓고 양념장을 조금만 뿌려준후...
    앞뒤면 구워주면 완성입니다.... 더덕은 생으로도 먹기에 씹는 맛을 살리기위해 너무 오래 구우면 안되요..
    총 4~5분정도만 구워주면 됩니다...
    접시에 담은후 깨. 다진파 뿌려 상에 올리면 됩니다..
*** 참고 : 손님이 8명정도 일때 지금 소개해드리는 레시피의 2배분량을 만드시면 됩니다...







♧ 도라지오이초무침
재료: 도라지 250g.  청오이2개. 고추장3T반. 고추가루5T. 다진파3T. 다진마늘1T. 고운소금2/3T.
         올리고당4T(또는 물엿). 설탕1T.식초4T~4T반.  참기름1T반. 깨3T. 굵은소금.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고추장은 밥숟가락에서 약간 수북하게 뜨시고요....나머지 양념은 깍아서 계량하세요~)
=> 무침에 들어가는 식초는 3배강한 식초입니다.... 그래야 물기가 덜 생겨요...
     만약 일반 식초를 사용하실경우 식초양을 늘리세요...



1. 도라지를 껍질 제거후 먹기좋게 썰어준후....그릇에 담아... 굵은소금 한줌을 넣고 손으로 빡빡 문질러줍니다..
    찬물로 헹궈 준후.....도라지 잠길정도의 물(컵정도)에 굵은소금3T를 넣고 쓴맛 제거를 위해 1시간정도
    담궈놓습니다...  1시간후 헹군뒤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2. 청오이는 겉표면의 오돌한 부분은 필러나 칼로 제거후 반절 갈라준후 어슷어슷 썰어줍니다..
   썰어준 오이에 소금1T와 물2T를 뿌려 10분정도 절여줍니다....절인후 헹궈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쭉 빼줍니다..




3. 물기를 쭉 뺀 오이와 도라지를 함께 볼에 담은후 고추장3T반. 고추가루5T. 다진파3T. 다진마늘1T.
  고운소금2/3T.올리고당4T(또는 물엿). 설탕1T.식초4T~4T반.  참기름1T반. 깨3T를
넣고 골고루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 기호에 따라 식초. 설탕양은 조절하시고요.... 식초는 3배 강한 식초를 사용했습니다..
==> 도라지오이무침은 손님오시기 바로전에 무쳐 놓은것이 좋습니다...
 *** 참고 : 손님이 8명정도 일때 지금 소개해드리는 레시피 분량을  만드시면 됩니다...






♧ 취나물볶음
재료: 취나물250g. 양파1/2개. 다진파2T. 다진마늘1/2T. 집간장3T(조선간장). 들기름2T.
         고운소금약간( 완두콩크기만큼의 양). 식용유1T. 깨. 고운들깨가루2T.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입니다...
=> 집간장은 조선간장. 국간장을 말합니다.
    고운들깨가루는 시중에 껍질제거한 고운 들깨가루라고 판매합니다...



1. 취나물의  잎에서 줄기부분2~3cm정도만 남겨놓고 억센 줄기는 제거해줍니다... 씻은후...
   끓는물에 소금1T정도 넣고 취나물을 넣은후 1분만 데쳐 바로 찬물에 헹궈 줍니다... ( 뚜껑열고 데칩니다.)
   찬물에 헹군 취나물을 손으로 꽉 짜주세요.... 그런후 가닥가닥 손으로 잘 풀어줍니다..
2. 양파1/2개는 곱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3. 볶음팬에 데친 취나물과 채썬 양파를 넣고... 다진파2T. 다진마늘1/2T. 집간장3T(조선간장). 들기름2T.
   고운소금약간( 완두콩크기만큼의 양). 식용유1T를
넣고 조물조물 해줍니다...
    양념이 베이라고 10분정도 놓아둔후.... 가스불을 중불로 켠후 나무주걱으로 저어가면서 3분정도
    볶아줍니다...
    여기에 들깨가루2T와 물4T를 섞은 물을 부어준후 5분정도 더 볶아주면 완성입니다.. 마지막에 깨뿌려주세요.
=> 마지막에 들깨가루 넣은후 볶다가 간을 보셔서 싱거우면 약간의 집간장을 더 넣어줍니다..
*** 참고 : 손님이 8명정도 일때 지금 소개해드리는 레시피의 3배분량을 만드시면 됩니다...







♧ 버섯들깨볶음
재료: 참타리버섯2팩. 대파1/2개. 양파1/2개. 고운들깨가루3T. 다진마늘1/2T. 고운소금2/3T.
        후추가루약간.식용유. 깨.

=> 저의 계량은 밥수저 1수저가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밥수저로 깍아서 계량하세요~)
=> 들깨가루는 껍질을 제거한 고운들깨가루를 사용합니다~
    
참타리버섯대신에 느타리버섯이나 표고버섯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1. 참타리버섯2팩을 손으로 먹기좋게 뜯어놓습니다...
   
끓는물에 버섯을 넣고 버섯이 한번 끓어오르는 시점에서 꺼낸후 찬물에 헹구워줍니다..
   
찬물에 헹군뒤 물기를 너무 빼주지 마시고...바로 볶음팬에 넣어줍니다..버섯에 있는 물기로 볶을겁니다...
   
양파1/2개는 곱게 채썰고. 대파1/2개는 총총 썰어줍니다...


 2. 볶음팬에 데친 버섯을 넣고 채썬양파+다진파를 넣고 다진마늘1/2T + 들깨가루3T+소금2/3T+후추가루약간
    
을 넣은후 조물조물 무친후 10분정도 간이 베이게 놓습니다...
3. 10분이 지난후 식용유를 넣고 볶아주면 됩니다...양파가 익으면 완성입니다.. 마지막에 깨뿌려주세요~
*** 참고 : 손님이 8명정도 일때 지금 소개해드리는 레시피의 2배 분량을 만드시면 됩니다...







♧ 배추겉절이 ( 칼국수집에 나오는 생겉절이~)
: 레시피 바로가기 ==> http://hls3790.tistory.com/176
  일반 김치를 손님상에 올려도 좋지만....상큼하게 겉절이를 만들어서 올리면 더욱 인기가 좋답니다..
  





♧ 고구마줄기볶음
: 레시피 바로가기 ==> http://hls3790.tistory.com/428
  요즘 고구마줄기가 제철이지요... 고구마줄기를 들깨가루 넣어 볶으면 고소하답니다~~



****  나물은 이밖에 고사리나물.가지나물 ( 레시피 바로가기 ==> http://hls3790.tistory.com/354 )
         숙주나물 ( 레시피 바로가기 ==> http://hls3790.tistory.com/130 )
         시금치나물( 레시피 바로가기 ==> http://hls3790.tistory.com/143 )
  



♧ 양념게장
: 레시피 바로가기 ==> http://hls3790.tistory.com/510
손님상에 양념게장 미리 2일전에 만들어서 냉장고속에 숙성시킨후 내놓으면...다들 우와~ 하실겁니다...






♧ 꼬막양념찜                            ♧ 오징어쪽파말이(쪽파강회)
: 레시피 바로가기 => http://hls3790.tistory.com/146      : 레시피 바로가기 => http://hls3790.tistory.com/231
찬바람이 불면 나오는 꼬막...늦가을부터 초봄까지            간단하지만 화려한 오징어쪽파말이....
손님상에 강추입니다.                                                     초고추장만 곁들이면 되어 다른 양념이 필요없습니다.



==> 오징어쪽파말이 대신에 오징어를 살짝 데친후...다시마 데친것과 함께 그릇에 담아 초고추장 곁들여도 좋고요.
      생굴이 좋을때는 오징어 대신 생굴을 놓아도 좋답니다..



♧ 홍어회무침                             ♧ 마늘쫑고추장무침
: 레시피 바로가기 => http://hls3790.tistory.com/461      : 레시피 바로가기 => http://hls3790.tistory.com/184
 잔치상에 빠지면 약간은 서운한 홍어회무침~                  봄부터 여름까지..상큼한 마늘쫑고추장무침~




이 밖에 마른반찬으로 멸치볶음을 올리셔도 좋습니다...
소개해드린 반찬 중  2~3가지 정도만 손님상에 올리셔도 손님상의 멋진 조연역할을  할겁니다....
어제 여러가지 반찬 만들면서 바쁘게 포스팅을 해서요...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더 궁금하신점은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9월의 달력을 보니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저도 이번 추석엔 시댁에 내려갑니다...
다음주부터 추석에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레시피 소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오늘도 승리하세요...

                                    *** 다음 메인 View 창에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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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옥이(김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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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싱글벙글 2010.09.01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제가 좋아라하는 메뉴예요.
    특히나 홍어무침 짱! 좋아요.
    막막 먹고 싶은데...어쩌지....
    옥이님한테 달려 갑니다.....휘리릭~~~

  3. 김천령 2010.09.01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의 손님이 되면 정말 좋겠군요.
    행복한 9월 되시구요.

  4. 행복한 요리사 2010.09.01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요일엔 제가 제일 바쁜날입니다.
    지금 왔어요~~
    잠시 밑반찬 배달 갈곳이 있어서 또 나갔다 와야 된답니다.
    정말 이런날은 하루가 48시간 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옥이님!9월의 첫날입니다.
    9월엔 옥이님께 더 큰행복이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5. 돛새치는 명마 2010.09.01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
    오늘 왜이렇게 많은 음식을 올리렸나요!~~~
    또 혼자사는 사람의 저녁반찬에 대한 고민을 하게 만드셨다능

  6. 팜앤팜 2010.09.01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의 손 같아요..
    ㅎㅎㅎ'

  7. DDing 2010.09.01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의 레시피와 함께라면 집들이 초대도 문제 없겠네요. ㅎㅎ
    9월달이 시작되었네요. 항상 기쁨과 행복 충만한 날들 되시길 빌겠습니다. ^^

  8. 새라새 2010.09.01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것 하나 빠질것 없이 영양과 정성이 담겨있는 반찬들이네요^^

  9. 울릉갈매기 2010.09.01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잘못들어 왔어요~^^
    저 지금 배는 무지고픈데
    식사전이라 빨리 집으로 가야합니다~ㅎㅎㅎ
    우째 한시간을 가죠~^^

  10. seo158 2010.09.01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창 더덕고추장 장아찌라고 판매를 하는데 달콤하면서도 매콤하고 고추장에
    묻혀서 판매를 하던데요... 신랑이 시식해보고 사자는걸 가격때문에 제가반대를했답니다
    옥이님께 배워서 꼭 한번 만들어 보고싶네요 부탁드려요
    천연조미료 공동구매를 했는데 다시마가루는 어떤 요리에 넣어야 되나요??
    다시마가루는 사용을 않해봐서요...

  11. 완주스토리 2010.09.01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이님 집에 손님으로 가고싶네요....ㅋㅋㅋ

    11가지나 되는 반찬 레시피를 올려주신것도 정말 대단합니다!! 보고 배워갈게요 ^^

  12. 빨간來福 2010.09.02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님은 정말 대접방은 느낌이 날것 같아요. 저도 좀 초대해 주세요. ㅎㅎㅎ

  13. 수우 2010.09.02 0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옥이님.. 정말.. 제가 아직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ㅠㅠ
    너무 배가 고픈데요 ? ㅎㅎ
    밥 먹으러 가야겠어요 간만에 ^^ : ㅠ

  14. 테리우스원 2010.09.02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덕 향기가 모니터를 타고 날아옵니다
    보는 것으로도 만족스러운 요리들이군요
    태풍의 피해가 없으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15. 별빛마음 2010.09.02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렇게 상차림하면 참 좋을 것 같은데..
    자꾸 손님들이 들이닥칠까 걱정도 되네요. ㅋㅋ

  16. 짱구미 2010.09.02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맛이 없어서 고민이었는데
    옥이님의 정성어린 반찬만드는것을 보니 넘넘넘
    먹고파지네요...^^

    가을...살이 찌는 계절....^^

    풍요로움으로 가득한 가을이네요...^^

  17. 사가아빠 2010.09.03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막 양념무침과 홍어회가 눈에 팍 들어오면서 미치지 직전입니다
    꼬막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한국방문은 한여름이어서 먹어보지 못했습니다.
    한참 비브리오 패혈증 뉴스가 나오기 시작해서 아무리 좋아해도 먹기가 그렇더군요.
    다른 반찬들도 좋아하는 반찬들로만 쫙 깔려있네요.
    저런상 받으면 한계가 밥 한공기지만 서너공기는 거뜬하게 먹어줄것 같습니다. ^^

  18. onstar 2010.09.07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맛있어보여요~^^

  19. Houstoun 2010.09.14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올려진 음식 다 해보고 싶은데
    도대체 이걸 다 준비 하시는데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신 건가요?
    모든 음식들이 정성이 흠뻑 들어간 흔적이
    느껴져요.
    요리책 내시는 일은 잘되고 있나요?
    옥이님의 책을 많이 기대하고 있어요.
    아 참 그거 아세요?
    제가 옥이님 덕분에 티스토리에 블로글를 갖게
    되었다는 사실요? ^_^
    옥이님 블로그에 갔다가 이사간다는 큰 싸인을 보고
    가보았다가 저도 얼떨결에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리고 감사하게도 초대장을 받아서
    시작한 지 이제 2 주 정도 되었답니다.
    그 전에는 티스토리라는 것이 있는지도 몰랐던
    문외한이었지요. ^_^
    제 블로그에도 오셔서 추천 해주시고 가셔서 넘
    감사했구요.

    복된 하루 되세요.

  20. 동천아씨 2010.09.29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예고없이 손님들이 오실때 뭘 할까 고민이 많이 되는데 요런 요리들을 기억해뒀다가 후다닥~만들어 놓으면 칭찬받겠어요 ... 옥이님의 센~스

  21. 파스타 2011.03.17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랑이 더덕을 무지좋아해서..
    바싸지만.. 더덕구이에 도전했습니다..
    헐~ 이게 왠일.. 성공했어요.. ㅋㅋ
    완전 로또당첨 된 기분입니다..
    가족을 사랑하는 맘이 크기에..
    가족을 위해 할수있는 요리가 있다는것
    넘 행복합니다.. 첨부터 못할꺼라는 생각 절대~ 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