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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간장짱아치~ 봄에 소개한 양파간장장아찌.오이지.오이고추피클.마늘쫑장아찌.마늘장아찌~ 많은 분들이 성공하셨다고 후기를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가을철에는 고추간장장아찌를 많이들 담그시죠? 제가 여러분에게 제일 처음 소개한 레시피가 고추간장장아찌였습니다... 정말 민망한 레시피였지요... 그냥 완성사진 한컷에 간장 : 물 : 설탕 : 식초의 비율만 적어 놓고 끓여서 식혀 부으세요.. 라고 설명했으니까요... 요즘 저의 레시피와 비교하면 참 민망합니다... 그래서 요즘 많이들 질문하시는 고추간장장아찌 마스터하시라고 소개합니다~~ 재료: 고추 80개. 진간장3컵. 생수2컵. 사과식초1컵. 설탕1컵 => 저의 계량은 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저는 매운것을 좋아해서 청양고추를 사용했는데요... 가을철에 .. 2010. 4. 25.
<NO오븐> 김밥싸고 남은 김으로 검은깨김쿠키*^^* 오늘은 어제처럼 날이 흐리네요.... 날은 꾸물꾸물해도...마음은 맑은 날이길 바랍니다 *^^* 어제 간만에 외식을 했습니다...숯불갈비구이를 먹고 왔어요.... 아이들이 엄마가 해준 요리만 먹다가 갈비를 먹으면 너무 좋아해요...저두 어젠 편하게 저녁안하고 쉴수 있었습니다.... 얼마전에 김밥을 싸고 남은 김이 있어요....남은 김 2장을 이용해서 아이들 간식을 만들어봤습니다.. 오븐없이 프라이팬에 구운 검은깨김쿠기 ~~ 만들어보실래요?? 초보님들도 쉽게 만들수 있습니다.... 재료: 마른김2장. 검은깨2/3T. 박력분1컵+2/3컵. 베이킹파우더1/3T. 설탕5T. 소금(완두콩크기만큼양). 버터3T. 포도씨유1T. 계란1개.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2010. 4. 25.
뚝딱~뚝딱~ 쉽게 만든 또띠아참치김밥*^^* 목이 터져라 크게 웃는 목요일 아침입니다*^^* 날은 흐리지만 상쾌한 아침인듯합니다..... 또띠아라고 아세요?? 케밥을 만들어 드시거나 피자를 만들수 있는 또띠아 ~~ 또띠아는 인터넷으로 구입하면 12장에 6~7천원정도 합니다...마트에는 우유파는 근처에 진열되어있습니다. 한번 요리하고 남은 또띠아는 밀봉후 냉동실에 보관하시면됩니다.( 냉장실에 자연해동후 사용하셔요 ) 일반참치김밥보다 또띠아참치김밥을 만들면 좋점은 빵같은 또띠아의 맛이 좋고... 또띠아를 말때 김밥 옆구리 터지는 일이 없어서 좋습니다... ㅋㅋㅋㅋ 게다가 모양도 예쁘지요??? 오늘은 참치김밥 속재료가 아주 간단합니다.... 집에 익은 김장김치가 있어서 씻은후 살짝 볶아 사용했더니 그 맛이 최고였습니다~~ 어제 갑자기 놀러온 제부가 너무.. 2010. 4. 25.
전기밥솥으로 만든 호두아몬드케익(카스테라)*^^* 저의 블로그에 자주 오시는 분 중에 새벽이슬님이라고 계십니다.. 주민이 50명정도 되는 작은섬에 사시는 분인데요...작은섬이라서 빵을 사서 드시기 힘드시데요... 약국도 없는 작은섬이라고 말씀하셨거든요.... 얼마전에 옥이가 올려드린 오븐없이 프라이팬에 구운 빵을 자주 만들어 드신다고 하네요.... 매일 같은 빵만 드실것 같아서 케익을 소개해드리려고 했는데요... 시판하는 케익처럼 생크림 만들어서 멋스럽게 장식한후 소개하려고 했는데 저의집 동네에 휘핑크림이 팔지 않더라고요..휘핑크림으로 생크림을 만들면 좋겠지만...섬에도 휘핑크림은 구하기 힘들겠다는 생각에 호두와 아몬드로만 장식을 한 케익을 만들어 봤습니다... 전기밥솥으로 만들었고요...저의집 밥솥은 압력밥솥인데요..일반전기밥솥에 만드셔도 됩니다. 카.. 2010. 4. 25.
참치군만두라고 드셔보셨나요?? 너무 맛있어요.. 벌써 주말입니다.. 어제 바쁜회사일로...아픈 아름이를 생각해서 일찍 퇴근하려고 했는데 그러질 못했습니다.. 퇴근하는 길에 오늘저녁에 무엇을 만들어 줄까? 생각하다가....집에 있는 참치캔들이 생각났습니다... 참치캔으로 만두속재료를 만들면 어떨까?? 그런 생각으로 집에 온후 만두피를 사가지고 참치군만두를 만들었습니다...너무 맛있어요!! 게다가 만들기 너무 쉬워요...30분만에 30개의 군만두를 다 만들었답니다... 특히 만두속재료에 참치와 김치를 넣어서 따로 간을 안하셔도 되고요... 간장에 찍어드시지 않아도 간이 딱 맞아요.... 속재료가 거의 익은 상태니까 오래 익히지 않아도 되고 너무 쉽게 만들수 있답니다.. 속재료는 참치.익은김치.두부를 넣었는데요.. 추가적으로 부추나 당면을 넣어주셔도 좋습니.. 2010. 4. 25.
아이들의 봄소풍 도시락으로 꼬치김밥 *^^* 어제 점심시간에 자전거타고 외출을 했었는데요.... 햇살이 너무 좋더라고요.... 자전거를 타면서 하늘을 쳐다보고 멍하니 서있었답니다.. ( 완전히 영화 찍었죠?? ㅋㅋㅋ) 바람은 차가웠지만....햇살만큼은 봄을 알리는 것 같더라고요... 건희의 유치원 안내문을 읽어보니 며칠뒤부터 견학 및 소풍이 있네요~. 건희는 입이 작아서요... 김밥을 크게 싸면 한입에 먹기 힘들어 합니다...그래서 꼬마김밥을 자주 싸줍니다. 오늘은 꼬마김밥을 꼬치에 꽂아 꼬치김밥을 만들어봤습니다... 속재료를 작게 썰어서 한번 김밥말때 종류별로 다 넣어주셔도 좋고요.... 오늘 소개하는 것처럼 한가지 재료씩만 넣고 말아주셔도 좋습니다~~ 재료: 밥3공기. 오이1개. 햄(작은거1개). 계란3개. 김밥용김. 참기름1T. 깨.고운소금1.. 2010. 4. 25.
오븐없이 있는 재료를 사용해서 쉽게 만든 2가지 빵 *^^* 황사에....환절기에...다들 건강하신지요??? 어제 옥이는 너무 아파서 회사 조퇴후 ....집에서 약먹고 푹 잤답니다.... 약기운에 땀흘리면서 잤더니... 다 낳은것 같아요...아직 머리는 어지럽습니다... 얼마전 새벽4시까지 집안대청소하고 ....계속해서 쉬지않고 일하고...요리하고.... 옥이의 체력도 소진된거 아닌가 의심을 했습니다. (어제 저의 기분이 그랬습니다...) 그래서...오늘은 요리하지 말자...다짐을 했는데요.... 모처럼 집에 일찍 온 엄마를 보고 반겨줄 아이들을 생각하며 간식을 만들었습니다... 아파도 그런 힘은 어디서 나오는지....(매일 빈집에 문따고 들어오는 아름이가 짠해서요 --;;) 워낙 쉬워서요...그냥 반죽해서 프라이팬이나 냄비에 굽기만 하면 됩니다...( 전 오븐이.. 2010. 4. 25.
연인들의 봄나들이에 샌드위치 만들어보세요 *^^* 내일이 화이트데이지요?? 연인들은 사탕바구니 준비하기 바쁘겠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준비하는 마음 ..... 엄청 설레이지요?? 저두 남편과 사귈때...도시락도 싸서 주고...스웨터도 뜨개질해서 주고... 편지도 자주 썼답니다...ㅋㅋㅋ 사귈때 화이트데이라고...저의 집앞에 서서 사탕바구니 주고 갔던 남편....*^^* 가끔은 연애하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답니다.... 그땐 왜이리 헤어지기 싫었는지 ㅋㅋㅋㅋ 오늘 준비한 요리는 연인들이 봄나들이에 간단하게 만들어 갈수 있는 샌드위치를 소개하겠습니다... ♧고구마샌드위치 재료(4개분량): 식빵8개. 고구마1개(큰것). 치즈4장. 햄4조각(슬라이스햄4개). 피클4개 소스: 머스터드2T+케찹2T+ 마요네즈2T+설탕1/2T => 저의 계량은 밥수저.. 2010. 4. 25.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깔나는 간장소스 닭꼬치 *^^* 아이들은 닭꼬치 참 좋아하지요?? 저희집 아이들도 닭꼬치를 참 좋아합니다... 특히 간장소스 닭꼬치는 맵지 않아서 건희가 너무 좋아하지요.. 꽃샘추위에... 새학년 적응하기에 바빴던 아이들을 위해 내일 쉬는 토요일 닭꼬치 만들어주면 어떨까요?? 저는 떡볶이떡도 꽂아서 만들었는데요... 미식가 아름이가 말하길,,,, " 엄마! 간장소스에 떡꼬치는 안어울리네...그냥 떡꼬치는 매운소스가 어울려요..." 그러더군요....떡꼬치용 매운소스는 예전에 소개해드렸는데요... 궁금하신분은 ==> http://blog.daum.net/hls3790/12776091 을 클릭하세요~ 그래두...아름이가 닭꼬치에 새송이버섯을 같이 꽂아주니까 고기맛이 난다고 맛있다고 했답니다..ㅋㅋ 그냥 닭꼬치만 꽂아서 만들어도 맛있고요..... 2010. 4. 25.
오븐없이 쉽고 맛있게 만들수 있는 마늘빵 *^^* 제과점에서 마늘빵 사드시죠?? 고소한 마늘빵~~ 아름이는 마늘빵을 참 좋아합니다... 미식가 아름이.....ㅋㅋㅋ ( 절대 미각의 소유자 ~~) 제과점을 지나갈때 마늘빵 굽는 냄새가 나면 왜이리 먹고 싶은지요 !!! ㅋㅋㅋㅋ 저만 그런가요?? 마늘빵을 집에서 만들어보세요.... 오븐없이 프라이팬에 약한불에서 구우면 너무 맛있답니다... 아이들 간식으로 마늘빵 어떠세요?? 재료: 식빵4조각. 버터80g정도. 다진마늘1T. 설탕1T. 우유1T반. 파슬리가루약간(없으면 생략가능) => 저의 계량은 밥수저 1수저가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밥수저로 깍아서 계량하세요~) => 오늘은 계량에 많이 신경을 안쓰셔도 됩니다... 버터에 우유넣고 다진마늘 넣고 설탕넣고 각자의 기호에 맞게 설탕양과 다진마.. 2010. 4. 25.
<NO오븐> 프라이팬에 구워 고소한 검은깨호두과자 *^^* 설레이는 아침입니다... 여러분도 똑같은 심정일거라 생각합니다.. " 김연아선수...화이팅입니다!!!" 얼른 포스팅 올리고 김연아선수 경기 봐야겠어요 ㅋㅋㅋㅋ 오늘은 오븐없이... 프라이팬에서... 튀기지 않고... 구워서 만든 엄마표 검은깨호두과자를 소개하겠습니다. 집에 있는 호두와 검은깨를 반죽 속에 넣었는데요....고소하니 맛있더라고요... 호두와 검은깨 대신에 김가루나 땅콩을 넣으셔도 좋습니다.. 재료: 박력분2컵(200g). 설탕1/2컵(50g). 버터80g. 계란1개. 호두80g(20개정도). 검은깨1T. => 저의 계량은 밥수저 1수저가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밥수저로 깍아서 계량하세요~) => 버터의 양을 줄이고 싶으신 분은 버터를 40g정도만 넣고 계란을 2개 넣어주시고.. 2010. 4. 25.
<NO 오븐> 만두피로 만든 피자 *^^* 새벽부터 비가 내리네요~~ 봄이 다가온듯 포근한 날씨에..... 얇은 외투 걸치고 출근했답니다. 외투가 가벼워서 그런지 몸이 가벼운듯 기분이 상쾌합니다 *^^* 어제 방명록에 아름이가 아래와 같이 글을 남겼더라고요.... 아름이 글에..... 저의 블방에 늘 찾아주시는 분들이 댓글 달아주셨고요.... ""엄마에게 안좋은 댓글 있을때 말해요..제가 한마디 해줄께용^^~~"" ㅋㅋㅋ 지난주말 저의 블로그에 달린 댓글들 때문에 속상해하는 엄마를 보고 걱정 한 것 같아요.... 제가 집에선 내색 안했는데 ,,,,, 아름이는 엄마 마음을 다 읽고 있는 듯합니다... 예쁜 아름이를 위해....봄방학인데...집에서 동생돌보고 혼자 공부하고 있을 아름이를 위해... 바쁜아침이었지만 후다닥 만두피로 피자를 만들어주고 출.. 2010. 4. 25.
시판하는 햄버거보다 맛있는 햄버거 샌드위치 *^^* 아이들 햄버거 참 좋아하지요?? 햄버거가 몸에 좋지 않다고 잘 사먹이지 않지만요... 집에서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면 어떨까요?? 또 햄버거의 햄버거빵이 너무 커서 아이들 먹기에 조금 부담이 되지요?? ( 한입에 넣기 조금 곤란하지요?) 햄버거빵대신 식빵을 이용하여 햄버거 샌드위치를 만들었습니다... 먹기에도 부담이 없고... 시판하는 햄버거보다 맛있는 엄마표 햄버거 샌드위치.... 아이들 봄방학 간식으로 어떨까요?? 재료( 햄버거샌드위치 4개분량입니다..) : 식빵8개. 쇠고기갈은거200g. 양파1/개. 다진마늘1T반. 빵가루2T. 진간장. 맛술. 참기름1/2T. 후추가루. 올리고당(또는 물엿). 케첩5T. 설탕1T. 돈가스소스3T. 마요네즈3T. 머스터소스1T반. 양상추4장. 피클2개. 파프리카1개(.. 2010. 4. 25.
휴게소에서 즐겨먹는 알감자버터구이 만드는 방법 *^^* 명절에 고향가는 길......고속도로가 꽉 막혀도 마음은 고향이라서 즐겁지요?? 저는요.....고속도로 이용 중 제일 좋은게 휴게소에 들려서 간식먹는 거랍니다... 그중에 알감자버터구이는 빠지지 않고 먹는 먹거리랍니다.... 오늘은 알감자버터구이 쉽게 집에서 만드는 방법 소개하겠습니다 *^^* 재료: 알감자1봉지(18개 들어있었음). 버터. 소금. 설탕. 파슬리가루(없으면 생략하세요.) => 오늘은 따로 계량을 하지 않았습니다~ 기호에 맞게 소금과 설탕을 뿌려서 드시면 됩니다... 1. 알감자 1봉지에 18개 들어있는데요...2,000원에 구입했습니다.. 가끔...저에게 어디서 그렇게 저렴하게 재료를 구입하냐고 묻는분들이 계시는데요... 저는 채소류는 꼭 재래시장에서 구입한답니다~~ 제가 사는 동네도 마.. 2010. 4. 25.
무엇을 먹을까요??? 간단하게 만드는 여러가지 주먹밥 *^^* 어제 회사가 너무너무 바빴습니다... 요새 옥이가 답글에 댓글을 못달아드리는 것에 서운하지 않으셔요?? 저는요....답글 달아주시는 분들에게 한분한분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은데요.... 바쁘기에...그렇게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급하게 질문하실 분들은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세요 *^^* 오늘은 간단한게 만들수 있는 주먹밥을 소개하겠습니다... 오늘 요리는 계량을 정확하게 하지 않았습니다... 밥을 양념하신후 드셔보신후 기호에 맞게 소금의 양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 참치주먹밥 ( 예전에 소개해드렸는데요...인기가 많은 레시피라서 다시 올려드립니다..) 재료: 참치캔. 밥. 오이피클. 양파3T. 마요네즈. 깨. 소금. 참기름. 포도씨유 => 저의 계량은 밥수저1수저가 1T고요...종이컵 .. 2010. 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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